정부부처·지자체
-
전력거래소, 설 명절 노사공동 위문활동 진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설명절을 맞이해 우리 사회에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6일, 노사 합동으로 재매결연 사회복지시설 방문 및 소외된 이웃 돌봄 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활동은 전통시장 장보기, 자매결연 복지시설 방문 및 지역사회 독거노인을 위한 행복동행키트 시즌3 언택트 봉사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나주목사고을시장에서 수산물, 과일 등을 구매하였고 이날 구매한 물품과 후원금 등 1700만원 상당 액을 지역 내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금성원, 이화영아원) 등에 이사장님과 양 노조위원장이 함께 참석하여 전달했다. 자매결연 시설
-
국토안전관리원, ‘기반시설 관리 실행계획’ 수립 지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6일, 국가 기반시설의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관리주체들의 기반시설 관리 실행계획(이하 실행계획) 수립을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실행계획은 도로·철도·항만 등의 관리주체가 소관 기반시설의 현황, 유지관리 계획·실적 등을 작성하여 매년 2월15일까지 제출해야 하는 1년 단위의 법정계획이다.관리원은 실행계획이 제대로 제출되도록 5개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하고 실행계획 안내서를 배포했다. 기반시설 관리시스템인 ‘기반터’에 실행계획 제출 기능을 마련하고 문자와 메일 등을 통한 기반터 헬프데스크도 운영하며 법정 기한 안에 실행계획 제출이 완료되도록 지원하고 있다.김일환
-
경기도교육청, '초1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따뜻한 신학기 준비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교육부의 늘봄학교 2학기 전면 시행 방침에 앞서 1학기부터 늘봄 프로그램 운영 희망교 신청을 받아 정원외 기간제 교사 975명을 배치하고 ‘늘봄 집중 지원교(975교)’로 운영한다. 늘봄 집중 지원교는 희망하는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매일 2시간 무료 프로그램과 선택형 방과후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교생활의 적응과 성장·발달을 돕는다.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행정업무는 늘봄 전담 인력으로 배치된 정원외 기간제 교사가 담당한다. 미신청 학교는 학교의 여건과 수요에 맞게 늘봄 프로그램을 선택 운영할 수 있으며, 이런 경우 단기행정인력 등을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올해 초등학교 1
-
경기도교육청, 설 연휴 주차장 무료 개방
차량 이용이 많은 설 연휴 기간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도 산하 교육기관 주차장 1,400여곳이 무료 개방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설 연휴 동안 경기도를 방문하는 귀성객과 지역주민의 주차 편의를 위해 산하 교육기관과 학교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주차장 무료 개방 운영 기간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월 9일(금)부터 2월 12일(월)까지 4일간이다.개방 기관은 경기도교육청을 포함한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도서관, 연수원 등 산하 교육기관과 도내 학교 등 총 1,400여개다. 개방 시간은 학교나 기관에 따라 개별적으로 정하거나 종일 운영한다.설 연휴 기간 무료 개방하는 주차장 정보는 공유누리 또는 포털
-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부천소방서 찾아 소방 현안·정책 소통 행보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을 비롯한 부천지역 경기도의원들이 5일 부천소방서를 찾아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한 소방 현안을 논의했다.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이선구(민·부천2) 예산결산특별위원장, 황진희(민· 부천4) 교육기획위원장, 김동희(민·부천6)·김광민(민·부천5)·박상현(민·부천8)·유경현(민·부천7) 의원 등 부천지역 의원들은 이날 부천소방서에서 소방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부천지역 특성에 맞는 각종 소방 현안 및 정책에 대한 경기도의회와 소방서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려는 부천소방서의 초청에 따라 마련된 자리로, 지준호 부천소방서장 및 간부 직원들과 의용소방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
경기도, 설 명절 ‘특별방역기간’ 지정
경기도는 설 명절 유동인구·활동량 증가에 따른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와 발생 차단을 위해 특별방역기간을 지정해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도는 설 연휴기간인 2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를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차단방역 특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축산농장에 대한 바이러스 오염원 유입을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설 연휴 전후인 2월 8일과 2월 13일을 ‘전국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해 발생농장 반경 10㎞ 이내 지역, 철새도래지, 야생멧돼지 검출지역, 밀집 사육지역, 소규모농가 등을 대상으로 시군, 군부대, 축협 공동 방제단 등 가용한 모든 방역 인력과 소독 차량을 동원해 집중 소독
-
경기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 참가 업체 공모
경기도가 가로등·벤치 등 우수한 공공시설물 디자인을 인증하는 ‘경기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에 참가할 업체와 시설물을 3월 4일부터 15일까지 공모한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는 경기도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적합성과 활용성, 심미성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디자인이 우수한 시설물을 선정해 도가 최초 3년간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받은 시설물은 인증패와 인증서를 수여받고 동시에 3년 동안 경기도 인증마크 ‘GGGD’(Gyeong-Gi Good Design)를 사용할 수 있다. 디자인경기 누리집에 인증제품 게재, 공공디자인 심의 또는 사업 추진 시 우선 사용 권장, 도 및 산하 공공기관과 시군에 설치를 권장
-
김동연 경기도지사, ‘안산 반월산단 일자리 활성화 간담회’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국내 최대 뿌리산업 집적단지인 반월산단이 일자리 활성화를 통해 재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6일 안산시 경기테크노파크 다목적실에서 전해철·고영인 국회의원, 반월산단 입주기업, 산업단지공단경기지역본부, 경기도 산하기관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 반월산단 일자리 활성화 간담회’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3주 전 다보스포럼에서 기술진보와 기후변화에 있어서 얼마나 많은 지도자들이 치열하게 논의하는지 현장에서 뼈저리게 느꼈다. 오늘 공단활성화 방안 발표에도 이 두 가지가 충분히 포함돼 있다고 생각한다” 며 “일자리 활성화를 통해 반월산단
-
경기도, 인구·저출생 전담조직(TF) 출범···전방위적 저출생 대응 나서
경기도가 인구정책의 효과적 운영을 위해 실국장과 공공기관, 전문가가 함께하는 인구·저출생 전담조직(TF)을 구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6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첫 번째 회의에서는 단장인 오병권 행정1부지사 주재로 인구·저출생 전담조직(TF)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저출생 대응과 관련한 논의를 벌였다. 인구·저출생 전담조직은 인구정책 중점과제에 대한 점검과 과제 발굴을 추진하며, 적시성 있는 현안 대응과 메시지 전략을 수립하는 등 전방위적 대응을 맡게 된다. 경기도는 그간 인구‧저출생 문제는 전 실국이 함께 대응하면서 도민과 함께 체감형 정책 발굴을 추진해 왔다. 이에 그간 인구톡톡위원회에서 도민의 목소리에 전 실국이
-
경기도, '경기서부 SOC 대개발' 구상 발표
경기도가 2040년까지 경기서부지역에 14조원 규모의 6개 도로와 9개 철도를 건설하며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성장과 균형발전을 추진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6일 안산시 시우역에서 ‘경기서부 SOC 대개발 원년’ 선포식을 열고 이 같은 구상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는 송옥주·고영인·문정복 국회의원과 도의원, 지역주민 80여명이 함께했다. 김동연 지사는 “작년 경기북부 대개발과 얼마 전 동부권 대개발 발표에 이어 오늘 서부권 대개발까지 한 세트로 경기도를 발전시키는 종합개발계획이 완성된 것” 이라며 “제대로 된 비전과 정책으로 잘 준비해서 하나하나 차곡차곡 실현하겠다. 중앙정부와 협력하면서 주민
-
경기도, 도 관리 민자도로 3곳 설 연휴 무료통행 시행
2월 9일 0시부터 2월 12일 자정까지 설 연휴 나흘간 경기도가 관리하는 민자도로 3곳을 이용하는 차량의 통행료가 면제된다. 경기도는 설 명절을 맞아 도가 관리하는 서수원~의왕 간 고속화도로, 제3경인 고속화도로, 일산대교 등 3곳을 대상으로 무료통행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1월 30일 제6차 국무회의에서 ‘설 민생안정대책’의 하나로 설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를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용 방법은 평상시와 동일하게 하이패스 장착 차량은 하이패스 차로를, 일반차량은 요금소를 통과하면 된다. 이번 설 연휴 무료통행이 시행되는 민자도로 통행료는 승용차 기준으로 일산대교 1천200원, 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
-
김동연 경기도지사, 분당 방문···“선도지구 지정 위해 최선”
오는 4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노후 신도시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5일 1기 신도시인 성남 분당을 방문해 1기 신도시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에 강한 의지를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분당 푸른마을 신성아파트에서 분당 재건축 관련 주민 대표들과의 현장 간담회를 열고 “선도지구가 2개 이상 가능한 많이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특별법에 경기도의 권한이 강화된 만큼 단순한 아파트 재건축이 아니라 주민들 삶을 담는 도시 재건축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준공 30년이 넘은 푸른마을 신성아파트를 비롯해 분당신도시에는
-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 활동 이어가
경기도의회 염종현(민·부천1) 의장이 설을 앞둔 6일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 활동의 일환으로 전통시장을 찾아 경기 침체 속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과 소통하는 민생 행보에 나섰다. 이번 전통시장 방문은 안양상권진흥원 입주기업 간담회, 부천소방서와 가진 정책간담회에 이은 올해 세 번째 현장 행보로, 염 의장은 새해 들어 현장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며, 민생 접촉면을 넓혀가고 있다. 염 의장은 이날 부천시 원미구 소재 강남시장을 방문, 장광섭 상인회장을 비롯한 상인들과 가진 정담회를 통해 시장 운영과 관련된 다양한 애로 사항을 청취한 뒤, 시장 경쟁력 강화 방안을 두고 의견을 나눴다. 정담회에는 경기도 소상공인
-
고영인 의원, 안산 선부동 전세사기 대응에 발빠른 행보
안산에서도 대규모 전세사기 피해사례가 발생한 가운데, 제22대 총선 예비후보로 나선 고영인 의원(더불민주당, 경기 안산시 단원구 갑)이 대책 마련을 위한 행보에 나섰다. 고영인 의원은 3일(토),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가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한‘ 찾아가는 전세피해 안산시 현장 상담’ 에 함께했다. 경기도 관계자, 안산시 관계자, 피해자들이 함께한 이 자리에서 현행‘전세사기 특별법’에 따른 지원 사항을 확인하고 이를 신속히 이룰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에 강태형 경기도의원 ‧ 박은경 안산시의원도 고영인 의원과 동행했다. 이번 사태는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에 위치한 도시형생활주택 140여 채가
-
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장, 제주지역 설연휴대비 전력수급 특별 점검 시행
한국전력거래소는 정동희 이사장이 5일, 제주본부를 방문하해 설 연휴를 맞이해 제주지역 전력수급 상황에 대해 특별 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정동희 이사장은 “이번 설 연휴는 포근한 날씨가 예상되지만 도민 생활과 안전을 위해 설 연휴기간 및 전력수급기간 중 제주도내 전력수급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점검과 지속적인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제주의 재생에너지 설비 비중이 중앙급전 설비 규모를 초과한 만큼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 취약한 재생에너지의 출력 변동성에도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이밖에 설 연휴 기간 임에도 업무에 매진할 제주본부 전력관제 및 시설보안 담당 직원들을 격려했
-
전력거래소,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2월 1주 전력수급 실적은 한반도 남쪽 저압대 가장자리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지속되며, 전력수요는 79.9~82.7GW를 기록하였고, 예비력은 안정적으로 운영됐다.2월 2주 전력수급 전망은 주 초반 저기압 통과 후 수요일부터 점차 맑아져, 전력수요는 77.5~83.0GW가 예상되며, 예비력은 15.6~24.5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 전망된다고 거래소는 전했다.
-
경기도교육청, 올해 상반기 내 학생 1인 1스마트기기 100% 보급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상반기 내로 학생 1인 1스마트기기 100% 보급을 완료한다. 스마트기기 통합 유지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도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불편 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학생 1인 1스마트기기 100% 보급과 함께 도교육청 주관 통합 유지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5일 밝혔다.도교육청은 통합 콜센터와 37개 지역거점센터를 통해 스마트단말기 약 130만대, 충전보관함 약 4만 6천대를 대상으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통합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도교육청은 학생들이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미래형 디지털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학생 맞춤형 AI 기반 플랫폼 ‘하이러닝’ 확대 운영, 2025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