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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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지난해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사업을 통해 269명의 청년이 134개 기업에서 현장 실습을 했으며, 이 가운데 87%(235명)이 학점까지 취득해 학업과 일 경험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고 14일 밝혔다.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는 기업체에 출근해 현장에서 실습을 하는 대학생 표준현장실습제도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과 기업을 연결해 주는 사업이다. 대학생들에게 기업현장 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인턴십과 유사하지만, 현장실습 기간에 대해 학점까지 취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르다. 일자리재단은 전공과 관련된 현장 경험을 해야 하지만, 높은 인턴십 경쟁률 때문에 어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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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등록면허세 441억원 부과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에서 2024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과세대상 148만 9천여건에 대해 441억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413억원 대비 6.6% 증가한 금액이다. 도는 통신판매업 등 신규 면허가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5세대 이동통신 서비스 제공 무선국에 대한 등록면허세 50% 감면 규정이 작년 말로 기한 종료되면서 부과세액이 증가한 것이 이번 증가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는 매년 1월 1일 현재 각종 인허가 면허 소지자에게 그 면허가 매년 갱신되는 것으로 보고 과세한다. 면허 종별로 1종(6만 7,500원)부터 5종(4,500원)까지 구분해 시군별 인구수 등을 기준으로 부과한다. 납부 기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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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북한 IRBM 발사 도발 규정... “직접적 도발시 압도적 대응”
북한이 14일 극초음속미사일을 장착한 고체연료 중거리탄도미사일(IRBM)을 발사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 우리 정부가 이를 명백한 도발로 규정하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방부는 15일 배포한 입장문에서 "북한의 이 같은 행태는 탄도미사일 기술 활용을 금지하는 '유엔안보리 결의'를 위반한 것"이라며 "우리 군은 북한의 다양한 미사일 위협 억제·대응을 위해 '한미 일체형 확장억제' 실행력을 제고하고, 한국형 3축체계 등 자체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 군은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하에 북한의 다양한 활동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만약 북한이 우리에 대한 직접적인 도발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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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이공계 대학생 참여 ‘직무이해 과정’ 성료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1일, 경상국립대학교 등 경남지역 6개 대학 이공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KALIS 직무이해 과정’ 캠프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직무이해 과정은 관리원이 경상국립대학교와 협업하여 동계 계절학기에 개설한 교육과정으로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0일부터 2일간 열렸다. 교육과정은 관리원의 업무 소개와 건설, 시설물, 지하안전 관리에 대한 이론 강의, 국토안전실증센터 실습과 재난대비 상황실 현장 견학으로 진행됐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관리원의 실무자가 직접 강의를 하여 이론‧실습‧견학을 병행하여 학생들이 관리원의 직무를 이해하는데 매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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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국 인성교육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 21편 입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3 전국 인성교육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에서 1등급 2편, 2등급 9편, 3등급 10편, 총 21편이 입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전국 입상작 51편 중 21편, 전국 1등급 8편 중 2편을 경기도가 차지했다. 이 같은 성과는 성장단계별 인성교육, 인성교육 프로그램 개발, 인성교육 실천학교 등 실천 중심 인성교육을 강화한 노력의 결과다. 도교육청은 ▲도덕적·공동체적·수행적·지적 인성 연계 인성교육 ▲가정의 인성교육 기능 회복을 위한 학부모 참여 인성교육 ▲인성교육 중심 교과, 창의적 체험활동 등을 주제로 보고서 심사, 현장 실사를 거쳐 최종 입상작을 선정한 후 전국대회에 출품했다. 포일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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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천군 이어 '포천시 기회발전특구 지정 실무 회의' 개최
경기도는 포천시, 경기연구원과 함께 11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실무 회의를 열고 포천 6군단 사령부 부지 활용을 통한 특화산업 및 기업유치 전략 등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기회발전특구’ 지정 신청을 위한 사전 준비로 앞서 도는 지난 1월 4일 연천군과 실무회의를 가진 바 있다. 도는 계속해서 준비되는 시군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의견수렴을 할 계획이다. 포천시는 도내 유일 드론특별자유화 구역인 점을 활용해 민·관·군 드론 방위 산업을 전략산업으로 계획하고 있다. 이밖에도 경기도와 경기연구원은 포천시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기업유치 계획, 문제점 및 대책 등에 대해 보다 구체화된 계획을 논의했다. 기회발전특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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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사업' 15곳 신규 선정
경기도가 올해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사업’ 대상 15곳을 선정하고 학습코디네이터 및 주민강사 등 마을활동가 양성과 마을별 맞춤형 학습프로그램 운영에 1곳당 5년 동안 9,300만원을 지원한다. 평생학습마을은 경기도와 시군의 지원을 받아 마을 자체적으로 평생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동체다. 경기도는 작년 8월부터 12월까지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조성 희망 지역 공모를 진행해 서류심사, 현장실사 등을 거쳐 이천 산수유학당, 의왕 삼동별별 학습마을, 포천 호박마을, 수원 파장마을, 안양 부림마을, 평택 리슈빌레이크파크 행복학습마을 등 15곳을 선정했다. 신규마을 15곳 외에도 기존에 조성된 평생학습마을 82곳도 계속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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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해외봉사단 ‘기회 오다(ODA)’ 발대식 개최
경기도가 청년들의 해외 유명대학 연수와 일자리체험에 이어 해외봉사 기회를 제공한다. 경기도는 도 청년 120명이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우즈베키스탄 등 개발도상국 3개국에서 해외봉사 활동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경기청년 해외봉사단의 이름은 개발도상국에 대한 공적개발원조를 뜻하는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를 활용한 ‘기회 오다(ODA)’이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가 주관하는 ‘기회 오다(ODA)’는 12일 경기도청에서 공모를 통해 최종 선발된 봉사단원 120명과 함께 ‘경기청년 해외봉사단 ‘기회 오다(ODA) 발대식’을 열었다. 지난달 17일 마감된 봉사단원 공개모집에는 120명 모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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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세 1천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금융기관 예금 일괄 조회
경기도가 지방세 1천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6만 4,725명의 예금을 일괄 조회하고 체납자의 금융자산 1,589건에 대해 772억원 상당의 예금을 압류하는 방식으로 체납세금 28억 4천만원을 징수했다. 도는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20개 은행을 대상으로 1천만원 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한 예금 일괄 조회를 진행했다. 예금 압류는 체납자의 최저 생계유지를 위해 필요한 소액 금융재산(잔액 185만원 이하)을 제외한 후 이뤄졌다. 시군별로는 용인시 120억원, 수원시 77억원, 시흥시 73억원, 광주시 71억원의 예금 압류 성과를 올렸다. 앞으로 경기도는 미납부 고액체납자에 대한 지속적인 납부 독려와 금융자산 등 재산조회를 통해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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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 기업인 맞손토크'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북부 기업인들을 만나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동연 지사는 11일 의정부시 경기도일자리재단 북부사업본부 차오름홀에서 ‘경기북부 대개발 기업인 맞손토크’를 열었다. 맞손토크는 참석 기업인들이 경기북부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겪는 애로사항을 털어놓고 이에 대해 김 지사가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포천 용정산업단지에 위치한 ㈜한국미라클피플사의 이호경 대표는 “경기북부 지역에서는 인력을 구하기 너무 어렵다. 경기북부 대학생들은 경기남부나 서울로 가고 반대로 저희는 충청도에 있는 대학 쪽에서 인턴이나 실습생을 받고 있다” 며 “경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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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4년 기장군민 건강증진사업’ 대상자 모집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오는 19일까지 ‘2024년 기장군민 건강증진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기장군민 건강증진사업’은 군민들이 건강한 삶을 위해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연계하여 군민들의 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발인원은 모두 1,850여 명(전액지원 800명, 감액지원 1,050명)으로 모집기간 동안 기장군 5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선정결과는 2월 말 대상자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대상자를 선정한 후 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대상자로 선정된 군민은 암 종합검진 또는 뇌혈관검진 중 하나를 선택하여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 검진을 받게 된다. 이중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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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리, 스위스 다보스포럼 참석... 기후변화·AI 등 논의
한덕수 국무총리가 스위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15일부터 3박 5일간 참석한다고 총리실이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무총리가 다보스포럼에 참석하는 것은 2009년 한승수 전 총리 이후 처음으로 지난해 포럼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참석 다보스포럼 주제는 '신뢰 재건'이며 경제정책과 기후변화, 인공지능(AI) 등 분야의 글로벌 신뢰 재건에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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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공무원 악성 민원 대응방안 마련
정부가 공무원들의 업무 부담을 가중시키는 악성 민원원에 대응할 방안을 마련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 권익위 김태규 부위원장은 12일 울산 근로복지공단에서 '공공 부문 악성 민원 현장 간담회'를 열고 "지방자치단체, 소방본부, 교육청, 경찰청, 공단 등 여러 직무 분야에서 일어나는 악성 민원 사례를 수집해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익위에 따르면 지난 2019년∼2023년 6월까지 정신질환에 따른 공무상 재해를 청구한 공무원은 1천13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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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일광읍, 한파 취약계층 안부확인 서비스 ‘일광 안심콜’
부산 기장군 일광읍행정복지센터(읍장 조우진)는 한파특보 위기경보 단계가‘주의’수준으로 상향됨에 따라 2024년 한파 취약계층 안부확인 서비스인 ‘일광 안심콜’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일광 안심콜’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전화를 하면서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안전을 확인하는 사업이다. 특히 겨울철 한파 발생 시 기후변화 적응력이 약한 어르신‧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의 경우 질병 발생률이 증가할 수 있다. 이에 읍은 한파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일광 안심콜’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사업대상은 관내 취약계층 500여 가구이며, 전화 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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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산불 재발 방지를 위해 행정력 집중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8일 발생한 철마면 웅천리 일원 산불과 관련해 향후 산불 재발 방지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11일 밝혔다.지난 9일 오전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한 기장군 관계자들은 산불 발생 현장에서 현장회의를 진행하면서, 산불 원인과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대응태세 확립과 대책 마련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산불이 사유지 내 농막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군은 그린벨트제한구역 내 불법 건축물(농막)을 전수조사하여 유사 산불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로 했다. 기장군 관계자는 “산림 내 흡연행위는 물론 산림인접지(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소각행위 금지를 철저히 계도 및 단속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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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성인지 감수성 높이는 초·중등 영상 콘텐츠 배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생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양성평등한 학교문화 확산을 위해 영상 콘텐츠 4편을 배포한다. 도교육청은 학생 스스로 생활 속 성별 고정관념을 성찰하고, AI시대 양성평등한 사고와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전문기관과 협력해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 콘텐츠는 초등용 ▲우리 모두의 운동장(이야기편) ▲우리 모두의 운동장(해설편), 중등용 ▲우리 학교에서의 양성평등 ▲AI챗봇과 젠더편향성 총 4편으로 유튜브 채널 ‘GO3’을 통해 배포된다.‘우리 모두의 운동장’은 모두가 사용하는 운동장으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성별이 아닌 개인의 가치와 존엄성 존중을, ‘우리 학교에서의 양성평등’은 생활 속 성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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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기' 총력
경기도교육청이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겨울방학 석면 현장 점검에 나선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11일 겨울방학 기간 학교 석면 해체·제거 현장을 확인할 자체점검반을 구성해 지도·점검한다고 밝혔다.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은 자체점검반을 각각 구성해 현장 확인 점검표를 통한 관련 법령과 지침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도교육청 교육행정국장은 이날 직접 학교(백운고)를 방문해 석면 해체·제거 현장을 지도‧점검했다.이번 점검은 겨울방학 기간 석면 해체‧제거를 시행하는 경기도 내 191개 학교(초 72교, 중 50교, 고 67교, 특수 2교)가 대상이다.자체점검반은 ▲(작업 전) 집기 이전과 사전 청소 이행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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