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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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롱벼·부채콩 등 토종종자 17개 품종 무상공급
토종 종자 보존과 육성을 위해 경기도가 지난해 생산한 토종종자를 각 시·군을 통해 무상 공급한다. 경기도종자관리소는 20일까지 신청을 받은 후 25일부터 벼·콩·팥 3개 작물 17개품종 5,855kg의 토종종자를 무상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공급대상 토종 품종은 흰베·붉은차나락·북흑조·쫄장벼·아롱벼·보리벼 등 토종 벼 6품종, 선비잡이콩·정성콩·쥐눈이콩·부채콩·대추밤콩·아주까리콩·머루콩 등 토종 콩 7품종, 노랑팥·재팥·흰팥·검정팥 등 팥 4품종이다. 희망자는 각 시·군 농업기술센터, 종자공급 관련 부서에 3월 20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신청한 토종종자는 3월 25일부터 각 시군을 통해 공급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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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3회 도민 인권대상 후보자·인권작품공모전 출품작 공모
경기도가 인권신장을 위해 공헌한 ‘경기도민 인권 대상’ 후보자와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경기도 인권 작품공모전’ 출품작을 3월 15일부터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제3회 경기도민 인권 대상’ 후보자 추천은 경기도민 누구나 가능하며, 추천 대상은 ▲인권 일반 ▲장애인 ▲노인 ▲여성 ▲아동·청소년 ▲이주민·외국인 총 6개 분야에서 인권신장을 위해 헌신한 사람이다. 경기도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분야별 각 1명씩 총 6명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경기도지사 표창과 상패가 지급된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제3회 경기도 인권 작품공모전’을 개최한다. ‘인권 친화적 공동체 문화조성 및 확산’ 관련한 자유주제로 ▲만화(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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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바이오기업 산학연병 연구지원으로 기술 성장 이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경기도 바이오기업 수요기술 산학연(병) 공동연구 지원사업’을 통해 바이오기업의 연구개발 지원할 4개사를 3월 15일부터 4월 12일까지 모집한다. 2024년 수요기술 산학연(병) 공동연구 지원사업은 도내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육성과 도내 기업의 글로벌 기술성장을 위해 진행된다. 기업이 제안한 수요기술을 경과원 바이오산업본부가 보유한 첨단 연구장비와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기업의 기술력을 고도화하고 기술애로를 해결해 기업의 기술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참가 대상은 신약개발 또는 바이오 제품개발을 위해 연구개발을 진행 중인 도내 바이오기업으로 본사, 연구소, 또는 제조시설 중 1개 이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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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서·동부권 SOC 대개발 구상 협의체’ 구성
경기도가 2040년까지 막대한 재원을 투입해 도로·철도 등 사회기반시설(SOC) 대개발을 추진하는 가운데 사업 동력을 얻기 위한 ‘경기 서부․동부권 사회기반시설(SOC) 대개발 구상 협의체’ 첫 회의를 15일 열었다. 협의체는 경기도와 사업 대상 지역인 14개 시군(화성, 안산, 평택, 시흥, 파주, 김포, 안성, 용인, 남양주, 광주, 이천, 양평, 여주, 가평), 경기주택도시공사(GH), 경기연구원(GRI), 경기관광공사(GTO)로 구성됐다. 15일 도청에서 경기 서부권과 동부권을 나눠 열린 첫 회의에는 경기도 도시주택실, 건설국, 철도물류항만국, 문화체육관광국, 경제투자실 소속 공무원 29명,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연구원, 경기관광공사 등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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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어렵고 힘든 농작업...농작업 대행서비스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군농업기술센터(이하 ‘센터’)에서 진행하는 ‘농작업 대행사업’이 영농취약계층 등 농사가 힘든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농작업 대행사업’이란 관내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자를 대상으로 각종 농작업을 최소한의 비용으로 대행하는 사업이다. 영농취약계층의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지속적 영농활동을 돕기 위해 지난해 4월부터 도입됐다. 센터가 지난해 ‘농작업 대행 사업’이 완료된 42건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96% 이상이 ‘매우 만족한다’고 응답할 정도로, 지역 농업인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센터는 올해에도 ‘농작업 대행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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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전 군수 기념식수 훼손 의혹’은 오해에 불과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 송영종)는 15일 언론을 통해 보도된 ‘전 군수 기념식수 훼손 의혹’ 건과 관련해 이는 단순한 청사환경 개선과정에서 발생한 일이라고 일축했다. 정관읍행정복지센터는 부지 내 일부 조경수가 외부 게시판, 표지판 등을 가리면서 청사 미관을 훼손하고, 민원인 주차장과 인접해 태풍 시 피해 발생 우려가 있어 지난해 9월 소속 기간제 근로자를 투입해 청사 내 수목 정비를 시행했다. 읍은 이러한 과정에서 해당 기념식수가 다소 많이 잘리게 됐을 뿐, 이에 어떠한 의도도 개입할 여지가 전혀 없음을 분명히 했다. 특히 오는 4월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불필요한 의혹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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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후쿠시마 지진 영향 오염수 방류 중단”
정부는 15일 일본 동부 후쿠시마현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가 중단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구연 국무조정실 1차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일본의 지진은 오염수 방류를 중단해야 할 '이상 상황'에 해당하며, 일본 측은 방류를 중단하고 곧바로 우리 측에 관련 사실을 통보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지진이 연이어 발생한 만큼 우리 정부도 관련 상황을 주시하고 있으며, 향후 우리 전문가를 후쿠시마 현지에 파견하여 현장 상황을 보다 면밀히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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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충청권 건설현장 ‘해빙기 합동점검’ 마무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충청지역본부는 14일, 행복청, 충남도, 세종시, 청주시 등 4개 기관과 함께 실시한 22개 건설현장에 대한 해빙기 안전점검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관리원 충청지역본부는 세종시 및 청주시와 건설·지하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건설현장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해빙기 안전점검은 지난달 19일 청주시 관내 건설현장을 시작으로 14일까지 행복청, 세종시, 충남도 등과의 합동점검으로 진행됐다. 관리원은 합동점검을 통해 겨울 동안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연약해진 시설물과 건설공사장의 위험요소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황인상 관리원 충청지역본부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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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협력사 ESG지원사업으로 중소기업 ESG경영역량 확보에 기여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3일,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오영교)의 '2023년도 협력사 ESG지원사업'최종평가 결과, 참여 중소기업 6개사 중 5개사가 ‘ESG 우수 중소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협력사 ESG지원사업'은 전 세계적으로 ESG와 관련된 정책 및 제도가 점차 확대, 시행되고 있는 경영환경에서 중소협력사가 수출기업으로 도약함에 있어 필수적인 ESG경영역량 확보를 지원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작년 7월 18일,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오영교)와 '협력사 ESG지원사업 협약'체결 후 협력 중소기업 6개사를 대상으로 기업별 맞춤형 ESG지표 선정, ESG역량 자가진단, 현장실사 및 컨설팅 등 체계적인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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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군산사무소에서 이사회 소위원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4일, 특수교관리실 군산사무소에서 이사회 소위원회(경영전문위원회)를 개최하고 현장 경영 실천과 비상임이사의 책임성 제고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위원회 회의에는 지난1일, 취임한 김태형 이사를 비롯하여 이종우 이사, 4명의 비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사진은 회의에서 민간기업 상생을 위한 기금 출연안 등을 논의한 후 군산사무소 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 이어 군산사무소가 유지·관리를 맡고 있는 군산시 옥도면 고군산대교를 찾아 특수교량 시설물의 관리 상태도 점검했다.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마친 이사들은 “비상임이사들이 각별한 책임감을 갖고 기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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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 신설 학교 관계자 정담회’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공사의 체질을 개선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신설 학교 추진 관계자 의견을 듣고 나누는 자리를 마련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발주청, 시공사, 감리사, 설계자와 함께 소통하는 ‘2024 신설 학교 관계자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정담회는 물류 대란, 자재 단가 상승 등으로 인해 개교 지연 사태가 잇따라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고 개선책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구체적으로 ▲경기도 내 신도시 개발 현황 공유 ▲개교 지연 사례 ▲신축공사 추진 시공사 및 감리사 의견 청취 등으로 진행됐고,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에 관한 토론도 이어졌다.도교육청은 2024년 3월 1자 조직개편을 통해 교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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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자율시간 운영 지원' 2022 개정 교육과정 안착에 힘써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2 개정 교육과정 학교자율시간 운영 지원 연수를 개최했다. 우수 사례 공유와 실무 역량 강화로 내실 있는 학교교육과정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학교자율시간은 국가 교육과정 교과 외에 지역과 학교 여건, 학생 필요에 따라 새로운 과목이나 활동을 개설해 운영 가능한 시간이다. 2025학년도 초등학교 3~4학년과 중학교 1학년부터 순차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지난 2월 과목 개설 지원단을 대상으로 학교자율시간 사례 나눔과 실습을 진행했다. 15일에는 25개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장학사)를 대상으로 학교자율시간의 원활한 개설과 운영을 위한 지원 역량 강화에 힘을 기울였다. 도교육청은 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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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래콘텐츠 제작지원’ 참여 기업 모집
경기도는 메타버스산업 시대를 맞이해 ‘2024 미래콘텐츠 제작지원’ 참여기업을 오는 4월 1일까지 모집한다. ‘2024 미래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은 중소기업에 메타버스, 인공지능(AI) 등 미래기술을 연계한 콘텐츠 제작과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미래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는 총 10억원의 사업예산이 투입되며, 최종 선발된 참여기업은 기업 당 최대 1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경기도는 본 사업을 통해 3개 분야에서 총 15개사를 선발할 예정이며 ▲미래기술융합은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미래기술과 융합한 기술/콘텐츠/서비스 개발(7개사) ▲플랫폼활용은 상용화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메타버스 월드 구축,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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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2024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사업 공모 선정
수원시 중앙도서관 등 경기도 내 25개 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 ‘2024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사업에 선정됐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 사업은 초등학생에게 그림책과 소프트웨어가 융합된 코딩교육을 해 독서에 대한 관심 유발과 컴퓨팅 사고력, 창의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공모를 통해 전국 도서관 100개를 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 공모에 선정된 도내 도서관은 ▲수원시 중앙도서관 ▲매여울도서관 ▲바른샘어린이도서관 ▲용인시 청덕도서관 ▲영덕도서관 ▲수지도서관 ▲화성시 동탄중앙이음터도서관 ▲다원이음터도서관 ▲성남시 중원도서관 ▲부천시 상동도서관 ▲남양주시 이석영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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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에너지자립시설 설치비 최대 5억원까지 지원
경기도가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의 본격 시행에 앞서 기업 주도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분산에너지 신사업 활성화를 위해 최대 5억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하는 '2024년 경기RE100 선도사업'에 참여할 기관과 법인을 다음 달 22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경기RE100 선도사업’은 도민참여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민·관이 함께 신재생에너지, 에너지저장장치(ESS), 전기차충전시설 등을 활용해 고부가가치 분산에너지산업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이다. 분산에너지란 대규모 발전소 등을 통해 생산되는 중앙집중형 에너지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중소규모의 재생에너지, 자가발전, ESS, 수요자원 등 지역에서 생산된 에너지를 인근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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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ESG경영 지원사업’ 수출기업 맞춤형 지원 등 확대 개편
경기도가 중소기업의 ESG(환경·사회·투명)경영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중소기업 ESG경영 지원사업’의 지원 항목을 수출 경쟁력 강화, 전담 상담센터 운영 등으로 확대했다. 올해 새롭게 개편된 ‘중소기업 ESG경영 지원사업’ 주요 내용은 ▲ESG 사내전문가 양성과정 ▲공급망실사 대응 패키지 ▲ESG 전담 상담센터 ▲ESG 데이(Day) 운영 등이다. 우선 ‘ESG사내전문가 양성과정’은 지난해까지의 일반적인 ESG 인식개선 교육을 ESG 지표관리, 전문교육으로 체계화한 것이다. 기본적인 지표관리뿐만 아니라 국내 ESG 관련 자격취득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ESG 전문가 양성과정’을 개설해 도가 양성한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활동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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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최중증 발달장애인 맞춤돌봄 및 가족돌봄 사업 대상자 모집
경기도가 최중증 발달장애인 맞춤돌봄 사업 대상자 60명, 가족돌봄 사업 대상자 210가구를 22일까지 모집한다. 두 돌봄 사업 모두 4월부터 시작한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맞춤돌봄 사업과 가족돌봄 사업은 경기도에서 실시하는 360도 돌봄 중 하나로 ‘어디나 돌봄’에 해당한다. 경기도의 종합 돌봄 정책인 ‘360도 돌봄’ 서비스는 소득 제한을 두지 않고 위기상황에 놓인 도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돌봄은 시혜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투자”라는 김동연 경기지사의 철학이 반영됐다. ‘360도 돌봄’ 서비스는 누구나 돌봄, 언제나 돌봄, 어디나 돌봄 등 3개 분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최중증 발달장애인 맞춤돌봄은 도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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