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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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독도! 실효적 지배에 대한 제언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에 배우 유오성이 "나는 한 놈만 팬다'라는 대사가 있다. 지금까지 한국 안보상황과 비슷하다. 북한만 패면 정권을 잡을 수 있는 안보와 국내정치 상황이었다. 우리가 휴전선과 서해 북방한계선에만 매몰돼 있으면 다변화된 위협양상과 미래의 위협실체를 등한시 하는 경우가 생긴다. 그래서 9·19군사합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북한 위협과 대결상태를 완화시키고 주변국 위협에 대비해야 한다. 포괄적인 안보와 동시다발적인 안보상황에도 대응해야 한다.특수하고 예외적인 우크라이나 사태를 제외하고는 주변국과 영토 점령을 목표로 하는 전면적인 전쟁 가능성은 줄어들고 있다. 한․중․일․러가 교전상태에 접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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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달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행되는‘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기간에 맞춰 전력분야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는 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훈련은 지진에 의한 발전기 정지 및 송전선로 고장으로 일부지역 전압강하가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우리나라 전역이 정전되는 블랙아웃(Black Out) 상황을 가정했다. 이에 따라 한전, 발전사업자 등 전력 유관기관과 상호협력하여 중부지역 및 호남지역의 정전을 각각 복구한 다음 지역 간 전력계통을 연계하는 고난도의 복구훈련이 실시됐다. 이번 훈련은 「전력분야 현장조치 행동메뉴얼」에 따라 상황판단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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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인권 중심 건설문화 정착에 팔 걷었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달 31일 대구 본사에서 건설현장 인권경영의 성공 도입을 목표로 ‘공급건설 분야 인권존중 설계를 위한 합동 기술토론회’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행사에는 가스공사 각 분야별 전문가 및 설계 용역사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가스공사는 건설사업 설계 단계부터 인권 보호·증진을 위한 세부 개선안을 적극 발굴 및 적용함으로써 인권존중 설계가 단계적으로 정착되도록 하고자 토론회를 마련했다.참석자들은 ‘근로자 안전 강화를 위한 굴착공사 붕괴 저감대책’ 등 22건의 인권설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가스공사는 2018년 2월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경영 매뉴얼 시범기관’으로 선정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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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댐·항만실 직원들이 지난 1일 경기도 고양시의 장애인복지시설 홀트일산복지타운(원장 정순규)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사회적 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봉사활동에 나선 댐·항만실 직원들은 ‘홀트일산복지타운’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홀트보호작업장’에서 시설 직원들과 함께 작업도 진행했다. 공단은 진주 본사와 일산청사 인근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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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우즈벡 공무원 초청 국내 선진 기술 전수
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최창학)는 우즈베키스탄 공무원들을 초청해 국내선진기술을 전수한다고 4일 밝혔다. LX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8일까지 13일간 우즈베키스탄 토지자원관리위원회 공무원 대표단(단장, 압둘가프로바 질롤라 국제관계국장) 16명에게 서울과 전주에서 초청연수를 진행한다.지난달 28일부터 진행된 첫 번째 주 연수에서 방문단은 지적측량 실무와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현장학습과 함께 토지정보 구축, 관리, 활용과 관련된 ICT 관련 실무교육을 받았다.또한 한국의 토지제도와 부동산행정 시스템 이론을 전수받았으며, 우리나라의 발전된 부동산 종합공부시스템에 대한 행정실무를 직접 체험했다.1일에는 LX 글로벌사업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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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스타트업 생태계 키워 기술 혁신성장 이끈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일 대구 엑스코에서 ‘빅데이터·인공지능 스타트업 경진대회’ 본선 및 시상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가스공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정부 혁신성장 정책 부응 및 창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 ‘설비운전 빅데이터를 활용한 최적의 설비운영 알고리즘 개발’을 주제로 올해 6월 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 응모한 총 40개 팀(139명) 중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된 30 팀(115명)이 온·오프라인 예선을 치러 최종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이날 본선 진출자들은 ‘가스공사 설비운영의 효율성 및 안전성 등을 제고할 수 있는 알고리즘 개발’을 위한 저마다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솔루션을 제안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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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2019년 열린어린이집 9개소 선정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11월 1일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조성을 위해 ‘2019년 열린어린이집’ 9개소를 선정하고, 우수한 열린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구청장상과 함께 시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열린어린이집은 어린이집의 물리적 공간을 개방하고, 보육프로그램 및 어린이집 운영에 부모의 참여가 이루어지는 형태로 운영되는데, 2019년 서구의 열린어린이집으로는 풀잎, 초장, 성심, 가람, 부민교회, 동신, 휴플러스, 수피아, 수림어린이집이 선정됐다. 신규로 지정된 열린어린이집은 11월 1일부터 1년간, 재지정된 어린이집은 2년간, 3회 이상 연속 지정된 어린이집은 3년간 열린어린이집으로 지정돼 운영된다. 공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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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창업 아이템 발굴부터 투자 연계까지 전방위 지원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달 30일 대구 경북대학교에서 열린 ‘2019 CBC KOREA 창업경진대회’를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경북대학교 문화산업연구소와 김원길 창업스쿨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대표 스타트업이 참가하는 국제 창업경진대회인 ‘2020 CBC 세계대회(Global Finals)’에 출전할 한국 대표를 선발했다.본 대회에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기술을 가진 전국 창업기업과 일반인 등 총 7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21일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2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이날 본선에서는 12개 팀 중 식품의 안전한 배송과 보관이 가능한 자동 식품 포장기를 발표한 캔웍스팀이 경북대학교 총장상(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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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자율주행의 미래 인식 기술 발판 마련
4차 산업혁명을 열어가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가 미래 자율주행 인식기술 발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나간다.한국국토정보공사는 1일 개최된 ‘제3회 판교 자율주행모터쇼’에 참여해LX 자율주행 분야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통합 고정밀 디지털지도 제작에 투입되는 공간정보 구축 기술에 대해 안내하고 자율주행 분야에서 LX의 역할과 비전을 밝힌다고 밝혔다. 국내외 산,학,연 자율주행전문가 약 100여명이 참석해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유일 자율주행관련 기술을 다루는 경진대회로, 차량에 탑재되는 카메라와 라이다 등의 센서융합기술을 통해 주변 환경과의 인식정확도 여부를 겨루는 대회다.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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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한수원 상생 협력 워크숍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달 31일부터 2일 간 공단 일산청사에서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공동 워크숍’을 한국수력원자력과 합동으로 개최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 4회째를 맞는 행사였다. 한국시설안전공단 댐항만실 직원과 한국수력원자력 수력·양수사업소 관리업무 담당자 등 7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워크숍을 통해 두 기관은 근로자의 산업재해안전사고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고 사고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우리나라 댐 개발의 발자취」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이산 최병규 부회장)과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한 드론을 이용한 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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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개청 136주년 기념식 가져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제영광)은 개청 136주년을 맞아 11월 1일 본부세관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부산세관은 구한말인 1883년 11월 3일, 지금의 부산데파트 인근에서 부산해관(세관의 청나라식 명칭)으로 개청, 1907년 12월 부산세관으로 명칭이 변경됐다.제영광 본부세관장은 기념사에서 “136년 전 부산세관이 개청된 이후로 세관 업무영역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공무원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와 평가는 점점 엄격해지고 있다”고 했다.그러면서 “스스로가 국민에 대한 봉사자라는 마음가짐과 스스로가 부산세관의 주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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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보증채권자권익위원회’ 회의 개최…보증채권자 권익증진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보증채권자들의 권익증진 방안을 모색하고 주요 현안들에 대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29일 ‘보증채권자권익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도시공학교수, 변호사, 사회적가치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외부전문가 5인이 참석하여 하자보수보증, 전세보증금보증 등 공사의 주요 보증상품의 이행과정에서 보증채권자의 권익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많은 의견을 제시하였다.특히 이날 논의된 안건 중 ‘비영업일 명도확인 및 보증이행을 위한 제도개선*’안건과 관련하여 외부위원 의견을 반영해 제도개선을 추진함으로써 업무의 공정성 및 투명성을 강화할 예정이다.이재광 HUG 사장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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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부동산거래 전자계약 체결 기부금 조성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이 사회적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부동산거래 전자계약 체결 기부금을 조성해 주거취약계층을 지원키로 했다. 부동산거래를 전자계약으로 체결하면 계약 1건당 1000원의 기부금이 자동 적립되며, 이를 모아 국토교통부에서 10월24일 발표한 ‘아동 주거권 보장 등 주거지원 강화 대책’ 사업의 공공임대주택 부문 이주·정착비로 지원하게 된다.이는 주거지원 사각지대인 노후고시원·쪽방촌 거주자 등이 공공임대주택 이주를 희망하여도 보증금·이사비 등을 부담하기 위한 목돈이 없는 현실을 감안해 실효성 있는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자 전자계약 기부금과 접목시킨 것이다.한국감정원 김학규 원장은 “이제 전자계약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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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철도(코레일)가 31일 오후 대구광역시 소재 고모보수기지에서 민․관․군 합동으로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규모 6.5 지진으로 인한 낙석으로 터널을 지나는 KTX 열차가 탈선하고, 화재가 일어나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훈련은 신속한 인명구조와 초기대응, 유관기관 협업체계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한국철도와 한국철도시설공단, 대구시 수성구청, 수성소방서, 수성경찰서, 육군 제50사단, 철도특별사법경찰 등 여러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특히 비상 시 대피요령과 재난대응체계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고자 대학생, 회사원들로 구성된 국민체험단도 함께했다.또 재난안전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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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건설근로자 취업에 ‘도공JOB마켓’ 적극 활용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31일 건설근로자공제회와 건설근로자 고용구조 개선 및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양측은 건설현장의 폐쇄적 인맥중심 채용과 건설근로자의 처우를 개선하는데 상호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으로 한국도로공사는 ‘도공JOB마켓’ 포털에 건설근로자공제회가 보유한 개별근로자의 경력과 교육훈련정보 등을 제공하고, 건설업체는 포털에서 건설근로자를 직접 채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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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최신 공동주택 LED 조명기구 디자인 선정
LH(사장 변창흠)는 진주 본사사옥에서 지난 23일 진행된 ‘LH 조명기구 디자인 공모전’ 최종 심사를 통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LED 조명기구 디자인 입상업체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2017년부터 LH 공동주택 세대내 전체 조명광원을 LED로 전면 적용함에 따라 기존 형광등 기반의 디자인에서 벗어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조명기구 디자인 도입을 위해 지난 7월 시작됐다.공공분야에서는 유일한 조명분야 디자인 공모전으로, 보다 많은 중소기업의 등용문이 될 수 있도록 규격별 KS인증서 소지 자격을 대폭 완화함으로써 우수 중소기업을 위한 혁신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이다.공모대상은 세대내 인테리어 중요도가 높고 디자인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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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창업 ‘내 식당 제주 3호점’ 개소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30일 제주 서귀포 혁신도시내 LH 희망상가에서 ‘내 식당 창업프로젝트’ 졸업생의 ‘내식당 제주 3호점’ 개소식 행사를 개최했다. ‘내 식당 창업프로젝트’는 제주 식재료‧요리에 관심이 많고 외식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창업에 필요한 기술 및 노하우 등을 교육하는 창업 인큐베이팅부터 팝업레스토랑 운영을 통한 실전 경험까지 제공하는 청년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지난 2월 개소한 제주 2호점에 이어 이날 개소한 제주 3호점은 ‘내 식당 창업프로젝트’ 제2기 졸업생 전용한 씨의 초밥 전문점 ‘코미세’로, 앞으로 제주지역 식자재를 활용한 초밥을 주로 선보일 예정이다.오영오 LH 미래혁신실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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