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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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협·청년조합원 멘토-멘티 만남 가져
울산농협지역본부(본부장 문병용)은 6월 28일 농협울산유통센터 금요직거래장터에서 울산농협 발전상생협의회 위원과 청년조합원 등 총 20여명이 참석해 로컬푸드 6차산업 발전방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금융 및 경제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울산농협 발전상생위원들과 이제 농업을 시작한 청년창업농이 멘토-멘티로 만났다.위원들은 금융 및 마케팅방법 등 노하우를 제공하고 청년조합원이 만들어낸 농산 및 가공품에 대해 개선방향을 토론했다. 또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6차산업 제품의 발전방향에 대하여도 함께 의논하며 청년조합원의 다양한 고충을 듣고 이해하는 자리가 됐다. 문병용 본부장은 “농촌농협의 조합원이 고령화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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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전관리역, 시니어불법촬영감시단 초청 해피트레인
코레일 부전관리역은 지난 26일 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현옥)에서 진행하고 있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시니어불법촬영감시단’ 참여자들을 초청해서 울산으로 해피트레인 문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문화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울산에 있는 십리대밭과 고래박물관을 둘러보며 비가 오는 날씨였지만 서로 더욱 친해지는 시간이 됐다. 참여한 박동영 어르신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참여하면서 처음으로 기차여행을 할 수 있어 즐겁고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은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불법촬영(몰래카메라)과 관련해 부전역과 부전시장 주변에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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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WWC와 도시재생 공동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26일 부산 본사에서 미국 우드로윌슨센터(WWC)와 공동으로 진행한 ‘한·미 도시재생 공동연구’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HUG는 주택분야 보증업무에 더불어 주택도시기금 관리·운용 및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정책 지원까지 업무영역이 확대된 이후 관련분야에 대한 다양하고 심도 있는 연구개발로 업무역량을 강화하고자 2015년에 WWC와 주택·도시분야 공동연구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WWC는 1968년에 미국 의회가 설립한 선진 연구기관으로 정치, 경제, 사회, 방제, 주택, 도시 등 공공정책 전반에 관한 자체연구를 비롯해 제휴 국가들과 국제문제에 대해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다.양 기관은 ‘도시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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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트럼프 대통령 방한 대비 대테러 훈련 실시
SR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 방한 기간 증가하는 테러위험에 대비해 27일 화성시 관할 5개 유관기관과 함께 SRT동탄역에서 열차 내 방화 테러를 가정한 대테러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운행 중인 열차 내에서 방화범에 의한 화재테러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고객대피, 화재진화, 인명구호 등과 같은 사고현장 초기대응부터 사고수습 및 복구 등 실전을 방불케 진행됐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美 대통령 방한 기간 이외도 다가오는 7월‘2019 광주수영세계선수권대회’에도 테러 대비 안전관리를 특별히 강화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SR은 국가적 중요행사 시 테러 위험으로부터 국민들이 안심하고 SRT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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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나주시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 위생용품 후원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26일 본사에서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게 위생용품을 지원하기 위한 핑크박스(Pink box) 제작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8일 밝혔다. 핑크박스(Pink box) 제작 캠페인은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게 약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의 위생용품 세트를 지원하는 전력거래소의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수혜자 맞춤형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이다. 작년에 처음 시행한 캠페인의 반응이 좋아 올해는 지원대상 청소년 수를 2배로 늘려 총 66명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 이 캠페인에는 전력거래소 사회공헌조직인 반디봉사단 30여명이 핑크박스를 조립하고, 위생용품을 포장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유석태 전력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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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2만덕터널 야간 교통통제
부산시는 원격 감시설비 설치에 따른 제2만덕터널 야간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7월 4일 오후 11시 30분부터 7월 5일 오전 5시까지 만덕→미남 방향 좌측1개 차로를 통제한다.이 공사는 터널사고 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시설물의 원활한 관리를 위한 원격 감시설비 개선 공사이며 7월 15일까지 공사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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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한승희 국세청장 퇴임식…정두리 시인의 '그대'로 표현
국세청은 6월 28일 문재인 정부 초대 국세청장인 한승희 제22대 청장의 퇴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한 청장은 “감사합니다. 정말로 고생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것으로 떠나는 저의 말은 이미 충분하다”고 했다.이어 “자긍심을 갖고, 용기를 갖고 국세행정의 주인으로서 항상 납세자와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역지사지(易地思之)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또 “저의 부족함과 가슴의 폭이 좁고 수양이 부족하여 서운하신 분께 이 자리를 빌려 사과드리고 깊은 양해를 부탁드린다. 이 후 세상 살아가면서 좋은 인연으로 갚아 나가겠다”고 전했다.한 청장은 선배의 입장에서 한마디를 남겼다.“여러분! 어떠한 상황에서도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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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도하고 생존수영도 배우고…서울시, 한강 야외수영장 일제 개장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28일부터 8월 25일까지 뚝섬, 광나루 잠실 잠원 여의도 야외수영장과 양화 난지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한강 야외수영장과 물놀이장은 가까운 도심에 위치해 있어 멀리 떠나지 않고도 한강을 조망하며 저렴한 비용으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서울시민의 가장 알뜰한 피서지로 사랑받아 왔다.올해는 수영장 바닥, 벽체 도장, 여과기, 샤워기 정비 등 시설물에 대해 일제 정비 공사를 마무리하여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청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자 임대 화장실을 교체하여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했다.운영(개장)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19시까지 이며, 이용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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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7~8월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과태료 면제
서울시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 동물등록, 변경 신고를 마친 반려견 소유자는 과태료(최대 100만원 이하)를 면제해준다. 훼손•분실 걱정없는 ‘내장형 동물등록’도 지원해 동물등록 참여를 활성화한다. 이번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은 전국적으로 7~8월까지 실시되며, 9월 1일부터 동물등록 일제 단속이 실시될 예정이다. 현재 동물보호법에 따라 3개월령 이상 개는 동물등록이 법적 의무사항이다. ‘동물등록’ 또는 ‘동물등록 변경사항’을 신고하지 않는 경우 최대 1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이번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7~8월)에 동물등록, 동물등록 변경 신고를 하면 과태료 부과가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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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제1회 드림메이커스 어워즈 개최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지난 26일 (사)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제1회 드림메이커스 어워즈`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첫발을 내딛는 <드림 메이커스 어워즈>는 문화와 기술이 융합하는 분야의 창의적 인재와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창업과 문화 혁신을 지향하는 세 기관이 협력해 시작한 신규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이사장, 배지숙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이상길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을 비롯해 1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했다. 가스공사는 1부 프로그램으로 시민보고회를 실시하고 시민참여형 사업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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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실험도시, ‘중소기업·대학 무상개방’ 내년까지 연장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8일 중소기업과 대학을 대상으로 한 자율주행실험도시(K-City)의 무상개방을 내달 2일부터 내년 하반기까지 연장한다. 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지난 3월부터 재정이 취약한 중소기업 및 대학에게 ‘케이-시티’를 무상으로 개방해오고 있다.3월부터 6월까지 약 4개월간 15개 중소기업 및 16개 대학, 총 31개 기관이 총 296회 ‘케이-시티’를 무상으로 사용했다.공단 관계자는 사용 기관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중소기업·대학에 대한 적극적인 ‘케이-시티’ 사용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내년 하반기까지 무상 개방을 연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현재까지 임시운행 허가를 받아 운행 중인 자율주행차는 총 63대(중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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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방, 장마 앞두고 긴급구조대응 계획안 추진키로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28일 집중호우 등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줄이기 위해 적극 대응해 사전대비, 기상특보시, 구호복구 지원 등 3단계로 나눠 긴급구조 대응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도내 34개 소방서는 각 소방서 관내 침수피해 우려지역과 고립예상 지역 등을 사전에 파악하기로 했다. 또, 강하천 주변 등 풍수해 취약지역에 대한 기동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풍수해 대응에 필요한 수중펌프나 동력펌프 등 수방장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기상특보가 발효될 경우에는 소방재난본부에 비상대응 상황대책반을 가동하고 긴급구조통제단을 설치하게 된다. 본부는 119신고 폭주에 대비해 비상접수대를 증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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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북부소방, 수난사고 대비 특수구조팀 전진배치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조인재)는 오는 29일부터 8월 25일까지 약 2개월간 가평군 북한강변 수상레저시설 밀집지역에 북부특수대응단 특수구조팀을 전진 배치한다고 밝혔다.수난구조분야 전문구조대원으로 구성된 특수구조팀은 다목적고속구조보트, 제트스키, 잠수장비, 수중탐색장비 등 각종 수난장비를 활용해 적극적인 구조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전진배치 기간 중에는 ▲수난사고 등 피서객 안전사고 발생 시 즉각적 구조활동 ▲북한강 수계 수상레저시설 밀집지역 물놀이사고 예방순찰 ▲신속대응을 위한 거점배치 지원근무 등에 역점을 둘 방침이다.특히, 피서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성수기(7월 20일 ~ 8월 18일) 4주간은 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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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블라인드 채용 생생토크 열어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최기동)은 6월 28일 오후 2시 부산고용센터 4층 프로그램실에서 ‘블라인드 채용 생생토크’를 열었다고 밝혔다.부산지역 공공기관 인사담당자와 취업준비생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블라인드 채용에 대한 이해와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블라인드채용이란 입사지원서나 면접 등 채용 과정에서 지원자의 출신 지역이나 신체조건, 가족관계, 학력 등 편견이 개입될 수 있는 정보를 요구하지 않고 대신 직무 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 등을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춘 채용 방식이다. 2019년 3월에는 구직자의 외모·출신지역 등의 이력서 기재를 금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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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의회, 예결위 가결 추경안 전액 삭감… 추진사업 빨간불
부산기장군의회(의장 황윤철)는 제239회 정례회 기간 중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에서 가결한 추경안을 6월 28일 제2차 본회의에서 전액 삭감시켰다. 부산기장군은 지난 5월 30일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제출했으나 전액 삭감돼 추진 중인 각종 사업이 차질을 빚게 됐다. 기장군 개청 이래 처음 있는 일로 기장군은 강력 반발하고 있다.기장군 관계자는 “6월 27일 의장을 제외한 전의원으로 구성된 예결위에서 통과한 추경안을 본회의에서 부결시키는 것은 의회의 결정을 의회 스스로가 뒤집어 버린 것이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16만 기장군민이 떠안게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는 최근 정부의 국내경기 침체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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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이력관리정보 “이제 원하는 항목만 골라 본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지난 5월부터 자동차이력관리정보를 소비자가 원하는 정보만 선택해 열람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이번 개편으로 자동차이력관리정보 항목을 선택할 수 없어 초래됐던 불편이 개선됐고 불필요한 수수료 지불을 감소시킬 수 있게 돼 소비자의 편의를 증진시킬 것으로 보인다.소비자는 10개로 세분화된 정보 중 원하는 항목을 선택하고 항목 수에 따라 수수료를 지불하게 됐고, 한번 결제된 건은 24시간 동안 횟수에 제한 없이 재확인이 가능해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자동차이력관리정보 열람에 필요한 수수료가 작년과 비교했을 때 1건당 약 30%가량 비용이 감소된 것을 감안하면 소비자의 수수료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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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울산지청 "열사병예방 3대 수칙(물, 그늘, 휴식) 준수해야"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지청장 김종철)은 건설업 등에 대해 폭염대비 노동자 건강보호대책과 지도· 점검을 9월초까지 지속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건강보호대책은 폭염에 취약한 옥외 작업에 대한 지도·감독, 열사병 예방 3대 수칙(물, 그늘, 휴식) 홍보, 지자체 및 민간재해예방기관 협업이 주요내용이다. 최근 5년간 전국적으로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열사병, 열탈진 등) 재해자 중 54.9%(39명), 사망재해자 중 87.5%(7명)가 옥외 작업으로 주로 이뤄지는 건설업에서 발생됐다. 근로자가 작업 중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 장소에 소금과 깨끗한 음료수를 갖추어두고 근로자가 갈증을 느끼지 않더라도 규칙적으로 물을 마시도록 교육을 강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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