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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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사고 피해 유자녀 대상 ‘글로벌 현장견학’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2019년도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유자녀 대상 글로벌 현장견학’을 시행했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견학은 교통사고 피해가정 유자녀들이 어려운 환경속에서 글로벌 현장 견학을 통해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장래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2018년 중학생 80명을 대상으로 국내 현장 견학을 시작으로, 올해 2회째 맞이하고 있으며, 올해 현장 견학국가는 싱가포르다.지난 6월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체험 및 견학 신청을 받았으며, 자기소개서, 교과성적, 봉사활동실적 등의 기준을 최종 심사해 30명이 견학 대상자로 선정됐다.이번 견학은 자동차사고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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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사랑의 PC 기증 행사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21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PC 기증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공단은 ▲컴퓨터 140대 ▲모니터 12대 ▲프린터 21대 ▲노트북 4대 등 전산장비 총 177대를 사회적 기업 (사)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에 무상으로 기증했다.기증된 장비들은 수리 및 성능향상을 통해 재정비된 후,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다문화·한부모가정 등 소외계층의 정보화 능력 향상과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공단이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PC 기증행사’ 정기 점검 및 교체를 통해 나온 전산장비 중 사용연한 경과에 따라 교체됐으나 정상적 사용이 가능한 장비를 단순 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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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중소기업 해외 동반진출 지원 공모 실시
LH(사장 변창흠)는 ‘기술혁신파트너몰’을 통해 LH가 추진 중인 중동 개발사업에 동반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LH 기술혁신파트너몰’은 기술발굴부터 설계적용까지 온라인 사용환경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진입장벽을 해소하고, 우수 신기술에 대한 체계적 데이터베이스를 축적해 이를 적극 적용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지난 5월 개설됐다.이번 공모는 향후 LH의 중동지역 개발사업 추진 시 중소기업과 해외시장 동반진출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절차는 중소기업이 기술혁신파트너몰 내 ‘중동기술 홍보방’을 통해 자사의 자재나 공법을 온라인으로 등록하게 되면 LH가 내부 기술검토 및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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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으로 기술 경쟁력 높인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11월 18일까지 한 달간 ‘제13회 중소기업 기술개발 협력과제’를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가스공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통한 기술 경쟁력 강화 및 동반성장을 실현하고 자사 고유사업 및 신사업 분야에 대한 국산화 기술개발 지원을 위해 이번 공모를 추진한다.기술개발 협력과제 공모는 △중소기업 자율과제, △가스공사 지정과제, △천연가스 기자재 대상 실증(Test-Bed)과제 등 총 3개 부문으로 구성됐다.특히 가스공사는 올해 자율과제에 ‘스타트업(Start-up)’ 분야를 신설하고 과제당 최대 1.5억 원(총 개발비의 75% 이내)의 개발비도 지원하는 등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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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 재해복구 훈련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재해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국가 중요 시설물의 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이하 FMS)의 재해복구 훈련을 19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정보시스템 복구 훈련은 최근 발생한 태풍 하기비스, 미탁 등 자연재해로 인해 FMS 시스템이 피해를 입은 상황을 가정하여 실시되었다.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의 일환으로 준비된 훈련은 사이버 위기대응 실무 매뉴얼에 따라 위기 대응 태세를 확인하고 유사시 대응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번 훈련에는 갑작스런 정전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정전과 복전이 반복되는 상황도 포함됐다. 아울러 전산 장비의 손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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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DGB대구은행과 손잡고 지역경제 살리기 주력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1일 대구 본사에서 DGB대구은행과 ‘더 좋은 지역경제를 위한 상생펀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과 김태오 DGB대구은행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에 가스공사는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저리의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기여하고자 대구은행과 힘을 합쳤다.양사는 이날 협약에서 총 1,000억 원 규모의 펀드 조성을 목표로 먼저 1차 출연을 통해 상생펀드 운영기금 200억 원을 마련하기로 했다.기금은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최대 5억 원 한도 내에서 대출금리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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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칠레 정세 격화...여행 2단계 발령
외교부는 21일부로 칠레 전역에 여행경보 2단계(여행자제)를 발령했다. 이번 여행경보단계 조정은 지난 18일 칠레 전역에 시위가 격화되어, 19일 칠레 정부가 수도 산티아고를 포함한 주요 도시에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군‧경을 투입해 시위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무력 충돌로 공공기관이 파손되고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감안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칠레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신변안전에 특별히 유의하시고, 동 지역을 여행할 예정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여행 필요성을 신중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 ※ 여행경보단계별 행동요령- 1단계(남색경보, 여행유의) : (체류자) 신변안전 유의, (여행예정자) 여행 유의- 2단계(황색경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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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47개 노인보행자 위험지역 특별점검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수 가운데 노인 보행자에 대한 비중이 계속해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정부가 특별점검에 나서기로 했다.행정안전부는 10월 22일부터 29일까지 행안부, 경찰청, 지자체, 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지난해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 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체 보행 사망자 가운데 노인 보행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2014년 48.1%에서 2016년 50.5%, 2018년 56.6%로 계속해서 늘고 있기 때문이다. 같은 기간 교통사고 사망자 가운데 보행 사망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2014년 40.1%, 2016년 39.9%, 2018년 39.3%로 평균 40% 수준이었다.이에 따라 행안부는 지난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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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어린이제품 꼼짝 마, 경기도 소비자안전지킴이 현장 모니터링
‘경기도 소비자안전지킴이단’이 불법 어린이제품 판매 방지를 위해 현장 모니터링 활동에 나섰다.소비자안전지킴이단은 10월 21일부터 30일까지 어린이제품 판매업체 3,000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제품 안전관리에 따른 사업자 준수사항을 집중 홍보하고 불법제품 유통실태를 모니터링 한다.소비자안전지킴이단은 총 125개 팀으로 활동하며, 유모차, 카시트, 유아복, 아동복, 아동화, 책가방, 학용품, 완구, 어린이 자전거, 어린이 가구, 어린이 스포츠 보호용품 등 어린이제품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안전관리제도에 대한 안내문과 판매자 준수사항을 안내한다.또 영세 소상공인들이 관련법 미숙지로 인해 불이익을 입거나 불법제품 유통을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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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전기차 장착검사 대수 작년比 267% 증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019년 9월 말 기준 수소전기차 장착검사 대수가 작년 대비 267%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수소전기차 활성화 방안은 지난 1월 정부가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하며 구체화됐으며, 2022년까지 수소전기차를 8만1000대로 늘리고, 장기적으로는 2040년까지 620만대(내수 290만대)로 생산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에 공단은 수소전기차 검사 전문인력 양성 및 시설확충 등 운행 안전도 확보를 위해 노력 중이다.기존 44명으로 운영되던 수소전기차 전담 검사인력을 올해 52명으로 충원했고, 매년 시행하는 내압용기 검사원 직무교육에 수소전기차 검사과정을 2015년부터 추가했다. 작년부터 수소·CNG 복합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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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다니엘 그레이스 강, 부산시 명예시민 되다"
부산시는 10월 21일 부산이 낳은 세계적인 프로골프선수 다니엘 그레이스 강(27, 한국이름 강효림) 선수를 명예시민으로 위촉한다고 밝혔다.오거돈 부산시장은 이날 오후 4시 시청 7층 접견실에서 강 선수에게 직접 시민증과 기념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한다.부산 신개금초등학교 1학년 시절에 어린이회장을 맡을 정도로 똑부러진 소녀였던 다니엘 강 선수는 선친과 함께 포장마차에서 호떡과 호두과자를 사 먹던 기억과 선친과 국제시장에 자주 갔었던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LPGA 인터내셔널 부산(구 아시아드 C.C)’에서 개최되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참가하기 위해 내한했다. 강 선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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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기장경찰서의 수사의뢰 반려에 수사촉구
부산기장군은 10월 18일 언론보도를 통해 기장경찰서가 기장군의 수사의뢰 요청(수의계약, 양빈사업)을 반려한다는 소식을 접했다고 했다. 이에 기장군은 기장경찰서로부터 공식적인 문서로 반려를 회신 받은 바 없으며, 기장군 공무원들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기장경찰서에서는 엄중하게 수사해 줄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고 했다.기장군은 “구체적인 유착의혹 혐의가 없는데도 맹승자, 우성빈 의원을 비롯한 4명의 군의원이 지속적으로 기장군 행정에 대해 터무니없는 온갖 의혹을 제기해서 우리 직원들의 결백을 입증코자 10월4일 기장경찰서에 수사의뢰를 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기장경찰서는 기장군에서 이미 제출한 감사원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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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울산교사노동조합과 단체교섭
울산광역시교육청(노옥희 교육감)은 10월 18일 오후 본청 정책회의실에서 울산교사노동조합(황진택 위원장)과 교사노동조합의 제안을 듣고, 교육청의 입장을 설명하는 단체교섭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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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울산지청, 하반기 채용절차법 집중신고 및 지도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지청창 김종철)은 10월 14일부터 11월 15일까지 불공정한 채용 관행 등을 근절하고 공정한 채용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상시근로자 30명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채용절차법 위반행위 지도 및 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주요 점검사항은 채용 강요 여부, 출신지역 등 개인정보 요구, 채용서류 반환 여부 및 거짓채용 광고 등이며, 법 위반 행위 적발 시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최대 3천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특히, 전문건설업체와 관련된 채용 강요 등의 법 위반행위에 대해 적극 신고할 것을 독려하는 등 관련 사업장에 협조를 구할 방침이다. 채용절차법 제4조의2(채용강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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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현장과의 소통 위한 상생간담회 개최
LH(사장 변창흠)는 18일 LH 대전연수원에서 건설업계와의 소통을 통한 상생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상생 Start-Up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국의 LH 발주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건설사 현장 책임자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업계의 애로사항 및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LH와 건설사 간 상생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주요 내용으로는 건설기술진흥법 개정에 따른 건설사업관리(감리)용역 확대 시행 방안과 LH 품질관리제도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으며, 이후 질의응답 및 건의사항 수렴 시간을 가졌다.건설사들은 주로 최근 개정된 건설제도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며 의견을 제시했으며, LH는 이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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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도시재생뉴딜사업 최초 공공임대주택 착공
LH(사장 변창흠)는 공공기관 제안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최초로 ‘광명너부대 공공임대주택 건설사업’에 대한 공사 입찰공고를 내고, 착공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광명너부대 사업지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구도심지역의 노후주택을 정비해 저렴한 주택 및 생활형SOC 공급을 통한 주거복지 향상, 일자리 창출 및 사회통합 실현 등을 위해 지난 2017년 1차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선정됐다.사업대상지인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776-16 일원은 현재 저지대 상습침수구역에 약 60호의 무허가 가옥이 밀집한 지역이나, 인근에 지하철 7호선 등 교통망이 우수하고 목감천 및 너부대 근린공원이 위치해 있어 개발 완료시 최상의 주거요건을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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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 선거 당선
우리나라가 17일(현지시각) 유엔 본부 총회 회의장에서 실시된 유엔 인권이사회(Human Rights Council) 이사국 선거에서 2020-22년 임기 이사국에 당선됐다.이로써 우리나라는 2006년 유엔 인권이사회 초대 이사국으로 진출한 이래, 금번 당선으로 5번째로 이사국을 수임하게 된다. 우리나라가 속한 아시아 그룹에는 4개 공석에 우리나라, 일본, 인도네시아, 이라크, 마셜제도 5개국이 입후보했으며, 이 중 우리나라 외 인도네시아, 일본, 마셜제도가 당선됐다.이번 인권이사회 이사국 당선은 우리나라가 그간 국내외 인권 보호‧증진을 위해 기울여 온 노력과, 국제 인권 증진에 건설적으로 기여하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국제 사회가 평가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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