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
부산항 내 선박수리 제한 장소 일부 변경…8월 12일부터
8월 12일부터 부산항 내 해양사고 예방 및 불법 선박수리행위 근절을 위해 불꽃이나 열이 발생하는 용접 등의 방법으로 선박수리가 제한되는 장소가 일부 변경된다. 해양수산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준석, 이하 부산해수청)은 북항과 감천항의 기존 제한장소 위치를 일부 변경하고, 영도구 봉래동 물량장(1000톤 미만 소형선박이 접안하는 간이부두)을 선박수리 제한장소로 추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부산항 내 선박수리 제한장소’ 개정안이 오는 12일부터 본격 시행된다고 7일 밝혔다.관련 법률인「선박의 입항 및 출항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항구 내에서 불꽃이나 열이 발생하는 용접 등의 방법으로 선박을 수리하려는
-
맹견소유자, 매년 3시간씩 보수교육…위반시 300만원 이하 과태료
울산시는 지난 3월 21일부터 시행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맹견 소유자는 맹견 취득 후 6개월 이내에 3시간씩(매년) 보수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7일 밝혔다.교육은 동물보호시스템(https://apms.epis.or.kr)을 통해 이수 가능하다. 교육 대상 맹견은 도사견,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테리어, 로트와일러와 그 잡종 등이다.개정법령 시행 이전부터 맹견을 소유한 견주는 오는 9월 30일까지 반드시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위반할 경우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반려인 1000만 시대를 맞아 반려인들은 안전관리의무를 잘 준수하고, 일반인도 반려인과 반려동물을 배려해 주는 성숙
-
[인사] LH(한국토지주택공사) 본부장 및 부서장
◆ 본부장 ▲ 도시재생본부장 고희권◆ 부서장▲홍보실장 송진선 ▲경영관리실장 변한수 ▲법무실장 이상기 ▲신도시기획단TFT 단장 신경철 ▲도시사업처장 천호준 ▲주택원가관리처장 심상배 ▲도시재생계획처장 백대현 ▲인천지역본부 고양사업본부장 황수호 ▲부산울산지역본부 사업관리단장 정경윤 ▲대전충남지역본부 건설사업단장 정경환 ▲대구경북지역본부 사업관리단장 공영규
-
SRT, 올 추석 명절 승차권 22일·23일 예매 가능
SR은 2019년 추석 명절 승차권을 오는 22일과 23일 이틀간 홈페이지 및 지정된 역 창구에서 발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부선은 22일은, 호남선은 23일 승차권 발매가 가능하며, 홈페이지(PC, 모바일)는 기존과 동일하게 오전 7시부터, 역 창구에서는 1시간 앞당겨 오전 8시부터 명절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추석 명절승차권 예매는 홈페이지를 통해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로도 가능하며, 예매대상은 9월 11일부터 9월 15일까지 5일간 운행하는 모든 SRT 승차권이다.이와 함께 SR은 승차권 판매 비율과 예매 선호도를 고려해 올 추석부터는 홈페이지(PC, 모바일)에 80%, 역 창구에 20%를 각각 배정했다.승차권은 1회당 6
-
장안평 자동차 종합센터, ‘메이커스페이스’ 시제품 제작 지원
튜닝메이커스페이스 JAC에서 중고차 정비/튜닝 업체와 스타트업을 위해 시제품 제작을 지원한다. 장안평 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JAC) 1층에 위치한 튜닝메이커스페이스 JAC은 자동차 튜닝으로 특화된 메이커 스페이스로 3D프린터 장비 이용, 교육, 시제품 제작 지원을 하는 공간. 장안평 지역은 중고차 매매단지뿐만 아니라 정비, 튜닝, 재제조 등이 모여 있어 자동차 부품 제작과 튜닝을 위한 시장의 욕구가 있는 지역이다.튜닝메이커스페이스 JAC의 시제품 제작지원 담당 류동현 매니저는 “장안평 지역에 튜닝 및 부품업체나 자동차 관련 판촉물 업체에서 시제품 제작지원 요청이 들어온다”며 “튜닝메이커스페이스 JAC에서는 판매중단이 된
-
2019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정 왕중왕전 개최
‘2019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정 왕중왕전’ 개최가 한 주 앞으로 다가왔다.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2019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정 왕중왕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경정 왕중왕전은 2019 시즌 상반기 성적이 가장 좋은 선수들이 모두 출전하는 경정 최고 이벤트 중의 하나이다. 이번 왕중왕전은 1회차부터 27회차까지 상반기 성적을 토대로 성적 상위 12명이 출전권을 획득하여 토너먼트 및 각개 대진 방식으로 승부를 겨루게 된다. 출전 선수들은 심상철 조성인 김응선 김현철 유석현 서휘 이주영 김완석 박설희 김지현 문주엽 안지민이다. 선수들은 14일 6명
-
경륜경정총괄본부, 광명 스피돔에서 워터 페스타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10일 부터 9월 1일 까지 총 4주간 ‘2019년 스피돔 워터 페스타’ 행사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워터 페스타는 광명 스피돔 풋살장에 테마 물놀이 시설을 설치하여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 무더위를 피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계절 맞춤형 행사이다. 운영일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입장료는 무료다. 주요 시설은 어린이용 워터슬라이드 2개, 미니 수영장, 파라솔 및 텐트존이 설치된다.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매시간 45분 운영 15분 휴식시간을 가지며 입장정원제 실시로 선착순 입장과 제한 등이 이뤄질 수 있다.
-
FIG 제 7분과 연례회의, 12년만에 서울에서 개최
세계측량사들의 축제인 ‘FIG 연례회의’가 12년 만에 서울에서 다시 열린다.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는 ‘2019 FIG 제 7분과* 연례회의’가 지난 5일부터 오는 9일까지 서울 강남소재 노보텔 앰배서더 에서 열린다고 6일 밝혔다.국제측량사연맹(FIG)과 국토교통부(MoLIT)가 주최하고, LX주관으로 15개국 해외인사와 국내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해 열리는 이번 연례회의는 ‘2019 스마트국토엑스포’와 7일부터 사흘간 연계 진행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 ‘디지털 트윈, 스마트시티와 스마트 토지정보(Digital Twin, Smart Cities and Smart Land Information)’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서울 연례회의는 새로 취임한
-
부산·울산·경남 건설현장 사망사고 '패트롤-카'로 단속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최기동)은 부산청 관내(부산·울산·경남) 건설현장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지역본부와 함께 ‘패트롤-카’로 단속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8월부터 10월 말일까지 3개월간 근로감독관과 산업안전보건공단직원으로 구성 된 패트롤-카 단속반을 운영하면서 지적된 법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자율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하지만 패트롤-카 단속에 협조하지 않거나 자율개선명령에 응하지 않는 건설현장에 대해서는 ‘안전관리불량 사업장’으로 분류해 강도 높은 감독을 실시키로 했다. 이와 함께 최근 폭염이 심화됨에 따라 옥외 작업장 현장 순찰 시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여부(35℃ 이상 폭염
-
원안위, 태풍 대비태세 점검 및 비상근무체계 가동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엄재식, 이하 원안위)는 6일 북상하고 있는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와 관련하여, 원자력이용시설의 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위원장 주재로 긴급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원안위 방재상황실에서 영상으로 진행됐으며, 4개 지역사무소(고리, 한빛, 한울, 월성)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등이 참석했다.엄재식 위원장은 “원안위 본부 및 지역사무소는 기상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피해상황이나 특이사항 발생 시 신속히 보고될 수 있도록 보고체계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
정부, '5G+ 전략' 후속조치...실감콘텐츠 분야에 198억 추경투입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G+ 전략'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5대 핵심서비스중 하나인 실감콘텐츠 분야조기 경쟁력 확보를 위해 추경예산 198억원을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월 3일 세계 최초 5G 상용화 이후, 5G 핵심서비스인 실감콘텐츠 육성을 위한 정부지원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실감콘텐츠 분야 업계‧학계 전문가 간담회 등을 통해 수렴한 현장의 다양한 정책적 요구와 국가 지원전략을 반영해 실감콘텐츠 분야 추경사업을 기획했다. 이번 추경사업을 통해 국내 실감콘텐츠 기업이 글로벌 초기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5G 실감콘텐츠 개발을 지원하고, 입체 실감콘텐츠 제작인프라를 구축하여 국내 중소기
-
2019 코리아세일페스타...11월1일부터 22일까지 확정
올해 코리아세일페스타의 행사 기간은 11월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6일 코리아세일페스타 추진위원회 행사 내용, 업계 간의 협력 방안, 참여 기업 모집 방안 등에 대하여 논의한 후, 향후 추진 방향을 확정 발표했다.특히 올해부터 업계의 주도로 운영되는 코리아세일페스타 추진위원회는 같은 날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차 회의에서 소비자공익네트워크 김연화 회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위원들은 그간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소비 진작을 통해 내수 활성화에 어느 정도 기여해 왔지만, 소비자의 기대 수준을 충족하기에는 다소 부족한 면이 있었다는데 공감했다.또 올해 코리아세일페스타는 보다 많은 기업이 참여하여 소비자가 선호하
-
여수해수청,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대비 비상근무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재철)은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FRANCISCO)’ 북상에 따라 8월 5일 오후 3시부터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했다고 밝혔다.여수해수청은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8월 6일 밤부터 남해안에 상륙한 뒤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15개 항로 20척의 여객선이 대해 운항을 통제하고 6일 오후 1시까지 여수항·국동항 및 녹동항의 안전지대로 피항을 완료했다.또한 선박대피협의회의 결과에 따라 여수·광양항 내 접안선박에 대해 위험물운반선은 5일 0시까지, 벌크선 및 일반선, 컨테이너선은 6일 오전 6시까지 하역작업을 종료하고, 정박지나 태풍의 영향을 적게 받는 외해 등 안전지역으로 피항을 마쳤다.
-
코레일, 국내 관광 할인상품 출시…KTX 최대 66% 할인
코레일이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할인상품을 코레일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앱 코레일톡에서 12일부터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할인 상품은 ‘힘내자 KOREA!’라는 슬로건에 맞춰 해외여행 대신 국내 여행을 선택한 국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용 기간은 광복절인 오는 15일부터 9월 10일까지다. 우선 가족과 친구 등 4인이 함께 KTX를 이용할 경우 구간에 상관없이 9만9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한다. 강릉선은 5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여기에 코레일은 기존 최대 30%까지 적용되던 인터넷 특가 할인은 최대 50%까지 확대해 운영한다. 또 열차 이용객 중 매일 815명을 추첨해 KTX 5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이밖에도 국
-
변창흠 LH 사장, 취임 후 첫 신임 임원 3명 임명
변창흠 LH 사장이 5일 신임 부사장 및 상임이사 2명을 임명하는 등 취임 후 첫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부사장에는 LH 역사상 첫 여성 임원으로 선임된 바 있는 장옥선 상임이사가 임명됐다. 장옥선 부사장은 지난 2018년 상임이사로 임용된 후 경영혁신본부장, 기획재무본부장을 거치며 적극적인 업무추진 등 경영진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아 부사장으로 임명됐다.한편 일자리 창출 및 경영혁신 업무를 담당할 경영혁신본부장(상임이사)에는 서창원 법무실장이, 3기 신도시 업무추진을 담당할 스마트도시본부장(상임이사)에는 한병홍 도시재생본부장이 임명됐다.변창흠 LH 사장은 “부사장과 상임이사 선임을 계기로 모든 임직원이 힘을 합쳐 주거
-
박원규, 경정의 차세대 에이스를 꿈꾼다
모든 스포츠가 그러하듯이 지는 해가 있다면 새롭게 뜨는 해가 있다.경정 또한 마찬가지로 신구의 원활한 세대교체가 이어져가야 하는 것도 맞다.18년을 맞이한 경정도 어느덧 15기 신인 선수를 배출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이어가고 있다.열악한 훈련시설 속에 1,2기 선수들은 첫 도입 시기(2002년) 체계적인 교육보다는 현장에서 몸으로 터득한 경험을 토대로 실전 경주에 임했다. 그 후 4기부터는 전문교관을 통해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체계적인 교육을 한 후 실전에서 경정의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켰다.선수들의 훈련장 개선을 통한 경주의 질적 향상을 위해 3년간의 설계와 시공을 거쳐 연건평 4176평 규모의 교육·훈련시설 200여 명을 동
-
경륜, 세종팀 꼴찌들의 즐거운 반란
왕중왕전 챔피언 황인혁(21기)이 주축인 세종팀은 동서울팀, 김포팀과 함께 특선급 최강의 팀으로 군림하고 있다. 그런데 세종팀은 총 31명의 인원 중에 60%에 육박하는 18명의 선수들이 우수급에 포진되어 있다. 양질의 두터운 선수층을 자랑하는 우수급 선수들은 특선, 선발급 사이에서 든든한 허리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세종팀은 훈련원을 최하위권으로 졸업한 신예들을 빠른 시간에 우수급 강자 대열에 합류시키고 있어 그 비결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3기 박준성, 김환윤, 정태양은 총 26명의 동기생들 중에 각각 26위, 25위, 23위로 훈련원을 졸업했다. 아직까지 선발급 중위권에서 활약하고 있어도 전혀 이상할 것이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