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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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코로나 보릿고개 함께 이겨내요”
부산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경제 긴급 지원대책으로 ‘코로나19 극복, 금정 희망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상반기 행사취소를 통한 예산절감 등 모든 가용재원을 활용해 최대 1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그 중 방역사업 등 사업성격에 따라 즉시 시행이 필요한 사업은 예비비 20억 원을 투입해 바로 추진하고, 그 외 사업은 4월 중으로 금정구의회,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금정구만의 실정에 맞는 지원대상과 지원방법을 선정할 계획이다.4월부터 긴급하게 추진하는 방역사업은 코로나19 방역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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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홍보…드라이브 스루 활용
부산기장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정부정책에 따라 실시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으로 비접촉 주문인 포장 주문,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음식점에 활용, 횟집 등에서 활어회 도시락을 포장·판매하도록 유도하고 동참업소에 대해 위생용품 등을 지원한다.현재 드라이브 스루 신청 업소는 25여개소이며, 포장 주문 배달업소는 600여개소이다. 차후 참여 업소 수를 확대해갈 예정이며 드라이브 스루 참여 및 포장 주문 배달업소 현황은 기장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은 외식업지부 및 상가번영회와 협조해 식사 시 이용객 간의 간격 유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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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구·군-교육청-경찰청, 사회적 거리두기 학원 교습소 등 합동점검
부산시는 구·군, 부산시교육청, 부산지방경찰청과 함께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4일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한 학원, 교습소 등에 대한 합동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시가 지난 23일 종교시설, 실내체육시설, 유흥시설과 함께 학원을 ‘제한적 허용시설’로 지정함에 따라 ‘휴원’을 권고하는 한편 불가피하게 운영 시에는 필수방역지침을 준수토록 안내하기 위한 것이며, 이번 점검은 3월 6~8일 1차, 3월 25일 2차 합동점검에 이은 세 번째다. 최근 경영난을 호소하고 있는 학원이 점차 문을 열어 학원의 휴원율이 낮아지는 상황에서 사회 전반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시는 구․군-교육청-경찰청과 함께 10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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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지역특산물 미역·다시마 전통주 개발 착수
부산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이하 기장군 연구센터)는 지역 특산물인 미역·다시마 등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의 일환으로 기장 미역·다시마 특구 위상에 걸맞은 지역특화 해조류 전통주 개발에 착수했다고 30일 밝혔다.전통주 개발 연구는 기장군 연구센터를 주축으로 기장군농업기술센터, 기장지역 내 주민들로 구성된 전통주 제조 연구회 모임인 ‘기장발효연구회’가 협력 추진한다. 지난해 미역과 다시마를 이용해 전통주 시험 제조한 결과, 해조류가 지닌 염분 제거가 필요하며 알칼리성 식품으로서 발효기간이 다른 작물을 이용할 때 보다 길었으나, 타 작물들에 비해 특유의 감칠맛 등이 풍부하다는 막걸리 애주가들의 평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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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해외에서 입국한 자가격리자 대책 마련 분주
부산기장군은 3월 29일 오전 9시 군수를 비롯 부군수, 전 국장, 전 부서장, 읍·면·소장이 참석하는 재난안전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재난안전대책회의에서는 미국에서 입국한 코로나19 확진자(장안읍 임랑리) 발생에 따른 부서별 대책을 논의했다. 재난안전대책회의에서 오규석 기장군수는 3월 13일 이후 입국한 해외입국자들에 대해 기장군에서 당장 실행할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3월 13일 이후 해외에서 입국해 기장군에서 자가격리 중인 모든 해외입국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적극적으로 설득하고 자가격리수칙과 기장군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를 위한 절차를 개별 안내할 것을 지시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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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70∼80대 코로나19 확진자 2명 사망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70대 남성과 80대 여성이 숨졌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모두 154명으로 늘었다.29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8분께 대구의료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A(87·여)씨가 숨졌다. 시는 한사랑요양병원에 입원 중이던 그가 지난 18일 확진으로 나오자 대구의료원으로 옮겼다.기저질환으로 치매, 고혈압 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날 오후 5시 26분께 파티마병원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 B(78)씨가 사망했다.평소 당뇨를 앓은 B씨는 지난 1일 설사, 가래 등 증세를 보여 파티마병원 호흡기진료소를 찾았고 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현재 코로나19 대구지역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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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입국한 부산 기장군 임랑리 거주자 코로나19 확진자 판명
미국에서 입국한 부산 기장군 장안읍 임랑리 거주자가 코로나19확진자로 판명됐다. 부산 기장군은 미국에서 입국한 장안읍 임랑리 거주 코로나19 의심환자를 확진 판정을 받기 전인 오후4시 10분 기장군보건소 구급차에 태워 부산의료원으로 이송했다. 이 의심환자는 3월 28일 오전9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했다. 기장군은 의심환자가 3월 26일 오후 5시 30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3개월간 체류하다 입국했고 검체 채취 검진의사의 소견으로 볼 때 확진 판정이 유력하다고 보고 확진 판정 전 부산의료원 이송을 결정했다. 이날 오후 6시 의심환자는 확진자로 판정이 났지만 같이 검사를 받은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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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4월6일 개학 확정 안해…조만간 발표"
정부는 오는 4월 6일 초중고교 개학 여부과 관련, 아직 확정 짓기 어렵다는 입장이다.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28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이날 앞서 열린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의 중대본 및 전국 시도교육감 화상회의와 관련해 "화상회의를 하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 결과를 우리도 공유받지는 못했다"라면서도 "정 총리는 '일단 학교 개학을 4월6일로 확정한 것은 아니다'라는 취지로 말했다"고 밝혔다.그는 이어 "학교가 개학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와 교육계, 그리고 무엇보다도 학부모들의 동의가 필요하다"라며 "학교에서의 충분한 준비가 이뤄져야 된다"고 말했다.윤 방역총괄반장은 "그래서 이러한 큰 원칙에 따라서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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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무원, 공적마스크 판매 약국 지원 근무 29일로 종료… 청년들이 이어가
부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공적 마스크를 공급하고 있는 지역 1인약국 250곳에 대한 공무원 지원근무를 3월 29일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시는 3월 9일부터 3주간 4000여 명의 공무원이 지원에 나섰으며, 이들은 마스크 소분, 시민 안내, 전산입력 등의 업무를 담당했다.일선 약국에서는 “민방위복을 입은 공무원이 안내에 나서준 덕분에 시민과 약국 모두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만족을 표했다. 실제로 부산시 약사회에서 공무원 지원 근무에 대해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71%가 만족했으며 86%가 지원 근무를 계속해주기를 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국에 대한 공무원 지원 근무 종료 후 3월 30일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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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전국 첫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27일 오후 4시부터 인터넷 신청 접수시작
부산기장군은 모든 군민(16만7천여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신청계좌로 현금 입금하는 전국 첫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인터넷 접수 신청을 3월 27일 오후 4시부터 기장군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고 밝혔다.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대상자는 공고일(2020년 3월 27일 0시)이전부터 기장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 모든 주민이다. 기장군은 총170억여 원이 지원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신청시 주민들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청접수방법을 ▲기장군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신청 ▲우편신청 ▲읍면행정복지센터(읍면사무소) 현장방문신청(신분증, 통장)의 3가지 방법으로 다양화하는 특단의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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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선거인명부 열람 및 이의신청
부산시선관위는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선거권자 누구든지 선거인명부를 열람하고, 누락 또는 잘못된 표기 등 오류가 있으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다고 27일 밝혔다. 선거인명부는 구·군의 장이 3월 24일 현재 관할 구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선거권자를 대상으로 3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작성한다. 선거인명부 열람은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구·군청에 직접 방문하거나 구·군청의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는 자신의 정보만 열람할 수 있다. 선거인명부에 누락 또는 잘못 표기되어 있거나 자격이 없는 선거인이 올라 있다고 확인되면, 열람 기간에 구·군청에 말(言)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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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확진자 25명 증가한 6천482명…완치자 3천명 넘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구지역 신규 확진자 수가 두 자릿수를 이어가는 가운데 완치 환자가 3천명을 넘어섰다. 26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하루 312명 등 현재까지 코로나19가 완치된 지역 환자는 3천88명으로 늘었다.병원 입원환자 1천447명, 15개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경증 환자 1천505명이 완치돼 퇴소하고 자가 격리 중 완치된 사례가 136명으로 파악됐다.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대구지역 누적 확진자는 6천482명으로 전날보다 26명이 증가했다.추가 확진자는 최근 두 자릿수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전날(14명)은 사태 발생 한달여 만에 20명 이하로 내려갔다.대구지역 하루 추가 확진자 수는 지난달 29일 741명을 기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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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대비 전군민 안전보험 추진
부산기장군이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에 대비하기 위해 전군민 안전보험 가입을 추진하기로 하고 관련법 검토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기장군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군민안전보험 운영 조례’(이하 군민안전보험 조례)를 2019년 7월 1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 조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4조에 따라 재난이나 그 밖의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기장군민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군민안전보험 가입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우선 군은 이미 시행 중인 군민안전보험 조례로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에 대해서도 기장군민이 보험적용을 받을 수 있는지 검토해보기로 했다. 적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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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서3동 60대 익명의 남성, 마스크 130매 기부
부산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 분위기가 침체한 가운데 서3동에서 이름을 밝히지 않은 60대 남성이 지난 23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 130매를 서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고 26일 밝혔다.끝내 이름 밝히기를 거부한 이 남성은 30여 년 간 화물 운수업 등에 종사하다 현업은퇴 후 초·중등학교 검정고시를 통해 올해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만학도라며 본인을 소개하면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계층 등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서3동 행정복지센터는 기부 받은 마스크 130매를 관내 저소득취약계층에게 배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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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정기 재산 변동 사항 공개
정부 및 울산광역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시장, 부시장, 시의원, 구청장․군수, 구․군 의원, 공직유관단체장 81명의 ‘2020년도 정기 재산 변동 사항’을 3월 26일자 관보 및 공보를 통해 공개했다. 정기 재산 등록의무자는 공직자윤리법 제6조에 따라 2019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재산 변동 사항을 2020년 3월 2일까지 신고해야 하며, 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관할 공개대상자의 신고 내역을 신고기간 만료 후 1개월 이내에 공개하고 있다. 시장, 부시장(1명), 시의원(22명), 구청장·군수(4명) 28명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소관으로 관보에 공개됐고, 구․군 의원, 공직유관단체장 등 53명은 울산광역시 공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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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0년 재산공개대상자 재산 및 변동사항 공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부산시 공직자 중 구·군 의원 및 공직유관단체장 등 재산공개대상자 188명의 2019년 12월 31일 기준 재산내역 및 변동사항을 3월 26일 오전 9시 부산시보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현행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시장, 고위공직자, 시의원, 구청장, 군수의 재산변동사항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부산시 공직유관단체의 장 및 구·군 의원의 재산변동사항은 부산시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공개하고 있다.부산시공직자윤리위원회 공개대상자의 신고재산 평균액은 7억300만 원으로 종전 신고재산액 대비 평균 5100만 원이 증가했다. 총 188명 중 재산 증가자는 123명(65.4%), 재산 감소자는 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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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공무원노조, 코로나19 혈액수급난 해소 헌혈운동 펼쳐
울산시와 공무원노동조합이 함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3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햇빛광장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헌혈’ 운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헌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단체 헌혈 취소와 외출 기피 등으로 적정혈액보유량(5일)보다 부족한 데다 혈액 수급상황의 악화가 우려됨에 따라 마련됐다.특히 이번 헌혈행사는 울산시 공무원노동조합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호소를 통해 많은 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과 임순택 공무원노동조합장도 헌혈에 참여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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