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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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영 부산 금정구청장, 코로나19극복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정미영 금정구청장이 지난 16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지치지 말고 함께 이겨내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외교부에서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해 나가기 위한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3월 초 시작한 캠페인으로, 코로나19 극복 메시지를 담은 로고를 SNS에 게시하고 이를 이어 받을 사람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서은숙 부산진구청장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릴레이 주자로 박태완 울산 중구청장, 강성태 부산 수영구청장, 김우룡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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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기장읍성 국가 사적 지정 본격화
부산기장군은 대표적인 문화재로 기장읍성을 국가 사적으로 지정하기 위한 절차이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기장읍성은 2019년 지정조사에 필요한 용역을 완료, 올해 1월 문화재청에 기장읍성 국가지정문화재 지정 신청을 했고 현재 심의단계에 있다. 기장읍성은 기장군의 대표적인 문화재로 기장군과 부산시는 문화재복원정비사업에 1999년부터 현재까지 국비 7억5천만원, 시비 140억9천만원, 군비 67억5천만원 등 216억원을 투입해 전체 사업부지의 약88%, 142필지 2만3777㎡를 매입했다. 또한 최대한 원형에 가까운 복원을 진행하기 위해 2002년, 2016년 두 차례에 걸쳐 발굴 및 학술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기장읍성 정비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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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예술인 긴급생계지원금 신청 접수 21일 개시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코로나19’ 피해극복을 위해 문화예술인들에게 1인당 50만 원씩 지급되는 긴급생계지원금의 신청·접수가 5월 21일부터 본격 개시된다고 밝혔다. 긴급생계지원금 신청은 부산문화재단을 통해 예산소진 시까지 1차(5.21.~6.3.)와 2차(6.19.~7.10.)로 나누어 접수할 예정이다. 예술활동증명을 기 취득한 문화예술인을 중심으로 신청 접수가 이루어지는 1차에 이어, 추가 신청까지 고려한 데에는 공고 이후 예술인활동증명을 갱신· 신규로 득하는 예술인들에게도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야 한다는 차원에서 이루어진 조치라고 볼 수 있다.지원대상은 2020년 2월 21일 이전부터 부산시에 주민등록을 유지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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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맹승자 의원과 우성빈 의원은 사실왜곡 동영상유포 중단하고 군민들께 사과해야"
부산기장군은 18일 “맹승자 의원과 우성빈 의원은 사실을 왜곡하는 악의적인 동영상 유포를 중단하고 17만 군민들께 사과하라”고 촉구했다.부산기장군의회가 지난 5월 11일 공문을 통해 의회와의 협의 없는 일방적 보도 등 관련 항의성명서를 기장군으로 보내왔다. 기장군은 곧바로 이 항의성명서에 대해 ‘의견없음’을 명확히 알린 바 있다”고 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장군의회 황운철 의장은 군청 로비에서 1인 시위를 하며 언론 보도자료에 대한 사전협의를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다.부산기장군에 따르면 5월 13일 오전 11시 30분경 기장군의회 맹승자 의원과 우성빈 의원은 전화로든 구두로든 어떠한 사전 문의도 없이 다짜고짜 군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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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900억 원 공급…6월1일부터 신청
울산시는 코로나19 이후 정부 자금 지원이 주로 소상공인에 집중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자금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예년보다 대폭 증가한 900억 원의 2차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조기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신청은 6월 1일부터 울산경제진흥원 등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울산시 누리집(홈페이지)이나 울산경제진흥원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둔 제조업, 도소매업 등 중소기업으로 업체 당 4억 원까지 대출이자 중 최대 3%를 울산시가 지원한다. 다만 수출기업은 5억 원까지 지원된다. 융자금 상환방식은 2년 거치 일시상환, 1년 거치 2년 분할상환, 2년 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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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일 고3부터 등교수업 시작”
오는 20일 고등학교 3학년부터 등교수업이 시작된다. 교육부 박백범 차관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고등학교 3학년 등교수업 대비 학생 분산방안 점검 결과’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교육부는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등교 이후 교내 밀집도를 최소화하는 방안과 가정 내 준비사항을 논의해 발표했다.고3의 등교 시작일인 20일부터 22일까지 집중 방역주간을 운영한다. 시도교육청은 지역상황을 고려한 등교수업 운영 계획을 수립했으며, 단위학교는 시도 계획에 근거해 학교별 여건을 고려한 운영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교육부는 “질병관리본부, 전문가 등과의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코로나19 종식의 불확실성과 가을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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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클럽 코로나 누적 168명…4차 감염 2명
이태원클럽발(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3월 구로 콜센터 관련 확진자 수(169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17일 오후 충북 오송 질본에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열고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하루 사이 13명 늘었고, 이 중 5명이 이태원클럽 관련 확진자로부터 2차 감염된 사례라고 밝혔다. 또 이태원클럽 관련 확진자 수는 이날 낮 12시 기준 총 168명이며, 이 중 클럽·주점 방문자는 89명, 가족·지인 등과 접촉해 감염된 확진자는 79명이다. 이로써 코로나19 확진자수는 총 1만1050명이다.지역별로는 서울이 93명으로 가장 많고 경기 33명, 인천 23명, 충북 9명,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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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부곡1동, 찾아가는 이불세탁 업무협약 체결
부산금정구(구청장 정미영) 부곡1동 행정복지센터와 금정구 지역자활센터(센터장 신요한)는 지난 14일 관내 취약계층의 이불 세탁을 지원하는 ‘부곡1동 찾아가는 가마실 빨래요정 이불세탁사업’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노령, 질병 등으로 홀로 세탁물을 처리하기 어려운 부곡1동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연 2회(5월, 10월) 직접 가정방문 후 대형세탁물을 수거·세탁·배송하는 원스톱 세탁서비스가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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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 방문자, 대다수 검사 완료...방역 당국 “폭발적 감염 양상 아냐”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 등 방역 당국은 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사태가 지역사회로 전이되는 폭발적인 감염 양상으로 발생하고 있지 않다며, 현재까지 5만6000여명 등 방문 인원 대다수를 검사 완료한 상태라고 밝혔다. 16일 권준욱 중대본 부본부장은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 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전날5일 오후 6시 기준 이태원 클럽과 관련해 5만6천239명이 검사를 받았다"며 "하루 전과 비교해 거의 1만명 정도 늘어난 것"이라고 밝혔다. 권준욱 부본부장은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이태원 클럽 9개 장소를 비롯해 방역당국에서 추적하려는 대상자 대부분에 대한 검사가 진행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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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실내놀이용품 등 세관검사 강화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제영광)은 코로나19로 인한 개학 연기와 휴원 등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는 실내놀이용품·어린이제품· 캠핑용품과 여름가전용품 등 계절용품에 대해 집중 검사를 강화해 소비자 안전을 확보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집중검사 대상은 어린이제품(9개), 캠핑용품(5개), 전기·생활용품(7개) 등 총 21개 품목이며, 7월말까지 통관심사, 안전성 검사 및 사후 조사단속을 강화키로 했다.이 기간 동안 부산본부세관은 집중검사 대상 물품의 불법 반입·유통을 예방하기 위해 관리대상화물의 검사를 강화하고 수입검사 비율을 높이기로 했다. 안전성 검사·승인받은 제품과 동일한 물품인지 여부, 중금속, 가소제(플라스틱을 부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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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수목장·봉안당 건축허가 불허가 처분 행정소송 대법서 승소
정관지역 수목장·봉안당 건축허가 불허가 처분 행정소송 상고심에서 기장군이 승소했다. 부산 기장군은 교통체증 유발 등을 이유로 군이 건축허가 신청을 불허가한 건에 대해 대법원 판결에서 승소했다고 15일 밝혔다.기장군 정관읍 용수리 일원에 A사찰이 수목장과 봉안당 조성을 위해 지난 2017년 7월에 개발행위를 포함한 묘지관련시설 건축허가를 신청했으나, “교통체증 유발, 주차장부지 부족, 지형(계곡) 여건 상 입지 부적합”하다는 군 도시계획위원회의 부결 의결 사유로 건축허가 불허가 처분한 바 있다. A사찰은 군의 불허가 처분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앞선 1심 재판부는 원고의 주장을 인용했다. 이에 기장군은 기장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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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부산경남본부, 계절적 위험요인 대비 특별안전점검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본부장 김기태)는 여름철 폭염, 태풍, 집중호우 등 계절적 위험요인에 대비해 지난 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점검팀이 여름철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여름철 기온상승에 따른 직원안전사고 예방, 냉방장치 정상기능 확보 및 태풍, 집중호우 취약개소의 불안전요인 등을 사전에 발굴ㆍ조치하기 위해 본부 관내 27개 역ㆍ사업소와 51개 철도 운행선 공사현장의 위험요인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점검이다.김기태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장은 “이번 특별안전점검을 통해 여름철의 불안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여 국민이 보다 안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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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제9회 유권자의 날 '보이는 라디오, 유권자 목소리를 높여라'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용달)는 제9회 유권자의 날(5월 10일)을 맞아 5월 14일 해운대구 구남로에서 음악&선거토크 콘서트인 「보이는 라디오, 유권자 목소리를 높여라」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948년 5월 10일 실시한 최초의 민주선거를 기념하고 유권자의 날에 대한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서 마련됐다. 행사는 가수 김유선, 색소폰 아티스트 버디킴, 밴드 Getz, 선관위 직원, 일반 유권자가 출연해 △무엇이든 대답해드립니다 △유권자의 감수성을 높여라 △선거송, 어디까지 들어봤니? △선거영화, 어디까지 봤니? 순으로 진행됐다. 선거관련 이야기와 함께 음악공연, 즉석 퀴즈, 선거 영화에 대한 이야기 등 볼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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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국세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울경지역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부산지방국세청은 5월 14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지용하)와 함께 최근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부산울산경남의 소상공인들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세정 측면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부산지방국세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울경지역본부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세무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창업과 성장, 폐업이후 성공적인 재기에 이르기까지 지원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양 기관은 소상공인이 자료 제출하는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도록, 국세청이 발급하는 사업자등록증명원 등 10여종의 증명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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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동부권역(기장군)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4일 오후 1시 동부권역(기장군)에 '미세먼지(PM-10) 주의보'를 발령했다.전일(13일) 중국 중남부 내륙에서 부유하던 황사 유입으로 인해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졌다.미세먼지 주의보(경보)는 시간당 평균농도가 150㎍/㎥(300㎍/㎥)로 2시간 이상 지속될 때 발령된다.지역별 미세먼지 농도는 낮 12시 기준 151㎍/㎥, 오후 1시 기준 189㎍/㎥ 이다. 중부권역(부산진·동래· 금정· 연제구)도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이 예상된다.부산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의 노약자, 호흡기 및 심혈관 질환자 등은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을 할 경우 마스크 착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등 대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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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5월 12일부터 단계적 개관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동수)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함에 따라 그동안 휴관했던 운영시설을 5월 12일부터 부분 개관했다고 14일 밝혔다.홍티아트센터, 조선통신사역사관, 사상인디스테이션은 5월 12일, 한성1918 부산생활문화센터는 5월 14일부터 방문이 가능하다. 감만창의문화촌은 6월 이후 시민들에게 단계적으로 공간을 개방할 예정이다.홍티아트센터는 현재 홍준호 작가의 <Continuity of Existence and Absence; Requiem(존재와 부재의 연속성; 레퀴엠)> 개인전을 오는 25일까지 개최한다. 일반 시민들이 센터에 방문하여 작품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다만 아직까지 코로나19 사태가 안정되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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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내⋅마을버스, 13일부터 창문 열고 에어컨 가동
부산시는 5월 13일부터 시내·마을버스 운행 중 에어컨을 가동할 경우 창문을 열어 환기해야 한다는 내용을 포함한 대중교통 분야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예방 강화조치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때 이른 더위로 에어컨 사용 요구가 빈번해지고 있고, 에어컨 사용에 따른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우려도 상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 불안감 해소와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차원이다.그동안 시에서는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버스가 창문을 연 채 에어컨을 켜고 운행하는 것을 금지했으나,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버스 내 밀폐된 공간에서 비말(침방울)의 공기 중 농도가 높아지는 것을 방지하고자 이번 조치를 시행한다고 했다.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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