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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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이 관광으로 하나 된다"…동남권광역관광본부 개소
부산시는 울산광역시, 경상남도와 함께 9월 16일 오후 4시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동남권광역관광본부’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개소식에는 본부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부산·울산·경상남도의 부단체장, 의회 상임위원장, 관광협회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테이프 자르기, 현판식 및 본부 사무실 순회 순으로 진행됐다. 본부의 설립 목적은 국내관광시장 수도권 집중화에 대응하기 위한 동남권 광역관광대응체계 구축 및 동남권광역관광개발사업 합동 추진이다. 지난 3월 개최한 ‘제1회 동남권상생발전협의회’에서 ‘동남권광역관광본부 설립’을 공동 협약과제로 채택했으며, 이후 부산·울산·경남 3개 시·도가 협의해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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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하반기 공중이용시설 전면 금연 구·군 합동 단속
울산시가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전면 금연 정책의 신속한 정착과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하반기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구·군 합동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금연지도원과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단속은 9월 16일부터 11월 16일까지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단속은 국민건강증진법 개정 시행으로 금연구역으로 확대 지정된 유치원·어린이집 경계 10m 이내 구역(2018. 12. 31.)과 흡연카페(2018. 7. 1.), 흡연 문제업소로 조사된 피시(PC)방, 당구장, 대규모 점포와 상점가 등을 중점 점검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시설 전체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이나 스티커 부착 여부,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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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장애인일자리센터장 직무배제…全기관 교육 및 점검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장애인 복지업무를 수행하는 모든 기관에서 성희롱‧성폭력이 일어나지 않도록 가해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교육 등 예방시스템 점검을 통해 철저한 단속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시는 최근 지속적인 성희롱 가해사실이 확인된 부산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장(이하 센터장)을 즉시 직무배제 조치했으며, 위탁 협회에 지도‧감독 책임을 물어 가해자에 대한 강력한 징계조치를 시행할 것을 요청했다. 적정한 수준의 징계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보조금 지원 중단 및 위탁해지 등 특단의 조치를 취할 것임을 통보했다. 아울러 오는 23일 장애인복지 관련 350여개 전체 기관에 대한 성폭력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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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정체 초절정…하루 종일 답답하다 밤늦게나 해소
추석연휴 둘째날인 13일 전국 고속도로의 정체현상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요금소 기준 하행선의 경우 ▲서울~부산 7시간30분 ▲서울~대구 6시간30분 ▲서울~광주 6시간 ▲서울~대전 4시간 ▲서울~강릉 4시간30분 ▲서울~울산 7시간10분 ▲서울~목포 6시간20분 등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또 상행선은 ▲부산~서울 7시간40분 ▲대구~서울 6시간40분 ▲광주~서울 6시간40분 ▲대전~서울 4시간30분 ▲강릉~서울 4시간30분 ▲울산~서울 7시간10분 ▲목포~서울 7시간20분 등으로 예상된다.이날 오전 6~7시께 시작된 하행선 정체는 현재(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절정에 이르다가 밤 11시부터 차차 해소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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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교통상황] 전국 양방향 극심한 정체…내일 새벽에나 풀릴듯
추석 당일인 13일 귀성·귀경·나들이객들이 일제히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양방향 모두 극심한 정체가 나타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상행선의 경우 오후 1시 기준 부산에서 서울까지 8시간 30분, 광주에서 서울까지 7시간, 대전에서 서울까지 4시간 40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하행선도 답답하기는 마찬가지다. 하행선은 같은 시간 서울에서 부산까지 8시간 10분, 서울에서 광주까지 6시간 30분, 서울에서 대전까지 4시간 20분이 예상된다.특히 강원권 고속도로에서 극심한 정체를 보이고 있다. 현재 영동고속도로에서는 인천 방면 진부2터널 3㎞ 구간에서 심각한 정체가 빚어지고 있고, 강릉 방면에서는 원주요금소(12.73㎞)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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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 추석 전후 노사합동 산재예방
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최승찬)은 추석 연휴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재위험이 높은 사업장에 연휴 직전(9월 5~9월 11일) 및 직후(9월 16~9월 20일)에 노사 합동 안전점검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도록 했다. 또 연휴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한다.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은 대형사고의 위험이 높은 건설현장 및 제조업 등 110여개소의 노사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 안전점검을 실시한 후 자율적으로 개선하도록 지도하고, 해당 사업장의 안전점검 조치결과를 제출받아서 사업장의 안전보건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다.또한 2인 1조로 상황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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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도급·화물고정인력 첫 공개경쟁 채용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준석)은 종전 항운노조에서 별도의 채용기준 및 절차없이 임시조합원으로 수시 채용하던 부산항 도급·화물고정(라싱) 인력에 대해 첫 일반 공개경쟁으로 채용한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7월 25일 부산항 항만인력 공급체계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 및 항만근로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체결한 ‘부산항 노사정 기본 협약’ 및 9월 5일 항만인력 공급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을 합의한「부산항 노사정 세부 협약체결에 따른 후속조치이다. 부산항 노사정에는 부산해수청, 항운노조, BPA, 항만물류협회, 항만산업협회가 참여하고 있다.주요 내용으로는 부산항 공용부두(일반부두)에서 하역 물량에 따라 임금을 받는 도급인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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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청원경찰 부당해고 대우조선해양 나서야"
변광용 거제시장은 9월 11일 시장실에서 대우조선해양이 부당해고 한 청원경찰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는 대우조선해양이 고용주로 자회사였던 ㈜웰리브와 근로계약을 맺은 후 지난 4월 경영상의 이유로 정리해고 된 26명의 청원경찰들이다.이날 간담회에서 해고자들은 청원경찰의 고용주가 대우조선해양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6월 경남지방노동위원회가 해고자들이 제출한 부당해고 구제신청에 대해 ‘부당해고’ 판정이라고 ‘전부인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중노위에 재심신청을 하여 시간 끌기를 하고 있다”고 토로했다.이어 “대우조선노조와 연대해 수차례 공문을 발송했음에도 답변이 없는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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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신용보증재단 이병태 이사장 갑질행위 조사 착수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9월 10일 인터넷커뮤니티(직썰)에 게시된 부산신용보증재단 이병태 이사장의 갑질 행위에 대해 조사를 착수하겠다고 밝혔다.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이 이사장은 부서장 등 간부직원들이 참여한 회사 단체 채팅방에서 본인의 아쉬움을 토로하면서 술이 취한 채 다음날 새벽까지 직원들에게 폭언 등을 퍼부어 물의를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정의당 부산시당 노동위원회에 따르면 8월 27일 밤 10시경, 해당 카톡방은 본부장의 대화로 시작했고 곧 끝날 것 같았지만 이병태 이사장이 등장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이후 새벽 4시까지 장장 6시간동안 과도한 업무지시, 욕설, 협박, 직원 및 노동조합 폄하의 내용을 포함해 일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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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제4회 공간정보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는 공간정보 분야 일자리 창출과 상생협력을 위해 네 번째 대국민 공간정보 창업아이디어 공모를 시작한다. LX는 우수한 공간정보 창업아이디어의 사업화 지원을 위한‘제4회 공간정보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이하 창업공모전)’을 9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LX는 2016년부터 실시한 창업공모전을 통해 지난해까지 총 30개의 아이디어를 발굴해 창업자금, 공간, IT인프라 등을 지원했으며, 68명의 신규고용과 55.6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둔바 있다. 이번 공모전은 예비창업자 부문과 창업기업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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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인도네시아 국가교량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사업 본격 추진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우리나라 특수교량 통합관리시스템 기술을 인도네시아에 전파하는‘인도네시아 국가교량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민간 계측 및 진단 전문기관인 ㈜이제이텍 및 ㈜다음기술단과 공동으로 수행중인 이 사업은 인도네시아 정부의 요청에 따른 국토교통부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다. 사업진행을 위한 착수회의가 국토교통부, 공단, 인도네시아 공공주택사업부(MPWH) 고위관계자 및 국내 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월5일 자카르타에서 개최됐다. 착수회의를 통해 공공주택사업부 고속도로청(DG Highway) 공무원들과 1차년도 사업내용 및 수행방안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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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의 ‘행복한 희망 나눔’,노사공동 이웃돕기 성금전달 및 재능기부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임직원들이 추석 명절을 앞둔 11일, 진주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770만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박영수 이사장과 허춘근 노조조합지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진주기독육아원’ 등 진주시의 5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과 학습용 PC 및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공단의 전산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각 시설의 컴퓨터 점검, 직원 대상 PC 활용 및 바이러스 예방·퇴치 교육 등을 실시하는 재능기부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공단은 매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다양한 희망나눔 행사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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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전통시장 장보기 등 추석명절 맞이 사회공헌활동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9일 추석을 앞두고 기관장이 직접 전통시장을 찾는 농·수산물 장보기와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 방문 등 추석맞이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추석에는 나주 목사고을 전통시장에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200만원 상당의 청과물, 수산물, 생필품 등을 구매하고, 지역 상품권인 ‘나주사랑 상품권’으로 100만원 상당의 나주 특산물인 배를 구매했다.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물품은 후원금과 함께 전량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과 군부대에 전달되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은 물론 국군장병들의 노고도 위로했다. 조영탁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추석을 앞두고 찾아온 초대형 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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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대사 위촉
한국도자재단은 방송인 김제동씨를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공식 홍보대사로 지난 6일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김 씨는 2002년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09년부터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를 시작으로 10여 년간 각종 방송과 공연을 통해 약 34만 명의 관객들과 함께 소통하고 위로하면서 ‘대한민국 최고의 말꾼’이라는 호평을 받았다.김제동씨는 앞으로 2019 도자비엔날레 홍보 및 특별프로그램 진행 등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특히, 김 씨는 일본 아이치 트리엔날레에서 중단된 ‘평화의 소녀상’ 전시가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의 기회를 다시 얻게 된 것에 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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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서관의 대변신…특성 살린 이색도서관 속속 개관
악기, 숲, 미술작품 등 다양한 주제로 특색을 갖춘 이색 도서관이 경기도 곳곳에서 개관을 했거나 준비 중에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우선 오산시에 위치한 소리울도서관은 2만여권의 장서와 180여종 1,000여대의 악기를 소장하고 있는 악기 특화도서관이다.전시·체험관에서 130여종의 악기를 직접 보고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체험 외에도 약 40여종의 악기를 대여할 수 있다.부천시 역곡도서관은 숲 속에 위치하고 있는 숲 생태 특화도서관으로, 가족이 함께 산책하는 기분으로 방문해도 좋다.약 2만1,000여권의 생태주제도서를 소장하고 있으며, 노트북 대여 서비스도 하고 있다. 연중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숲생태 프로그램은 가까운 곳에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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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본, 오염된 조개젓, A형간염 유행 주요원인 확인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심층 역학조사를 통해 올해 A형 간염 유행의 주요 요인을 오염된 조개젓으로 확인하고,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조개젓 섭취를 중지해 줄 것을 권고했다.11일 질본에 따르면 2019년 A형간염 신고건수는 14,214명(‘19.9.6기준)으로 전년 동기간 1,818명 대비 약 7.8배 증가하였고, 30~40대가 전체 신고 환자의 73.4%를 차지하며 남자가 7,947명(55.9%)으로 여자에 비해 다소 높고, 지역별 인구 10만명 당 신고건수는 대전, 세종, 충북, 충남 순으로 높다.질병관리본부는 그동안 환자에 대한 격리치료, 접촉자에 대한 예방접종을 실시하였으며, 집단발생 사례에 대해서는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역학조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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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IOC에 日 욱일기 사용문제 공식제기..'우려표명'
정부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토마스 바흐) 등에 욱일기와 관련하여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관련단체와 적극 대응한다. 이는 대한체육회가 지난 달 22일, 도쿄올림픽 선수단장회의에서 2020 도쿄올림픽•패럴림픽조직위원회(이하 도쿄조직위)에 질의한 올림픽 공식 시설 내 욱일기 사용과 반입 금지 요청에 대해 도쿄조직위가 욱일기 허용 입장을 밝힌 데에 대한 대응조치 차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토마스 바흐 위원장 앞으로 보내는 장관 명의의 이번 서한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욱일기에 대한 도쿄조직위의 입장에 대한 깊은 실망과 우려를 표명하며 욱일기 사용의 부당성을 설명하고 사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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