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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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4일간 추석맞이 특별 경정 시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13일 추석 당일 제외) 4일간 추석맞이 특별 경정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 기간 미사리 경정장 및 장외지점에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먹거리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특히 미사리 경정장에서는 12일, 14일, 15일 3일간 2030세대와 가족단위 고객을 대상으로 “어서와, 미사리는 처음이지?”라는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프로모션은 사전에 SNS로 발행한 쿠폰을 가지고 미사리 경정장을 방문해 제시하면 경정 초보교실에 참여 한 후 소정의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참여인원은 매일 50명씩 총 150명 선착순이다. 한편 추석연휴 기간 동안 경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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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경륜경정, 건전화 포스터 공모전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4일부터 10월 20일까지 「제2회 경륜경정 건전화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경륜경정 사업의 건전화 이미지를 대내외에 홍보하기 위하여 마련된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접수방법은 이메일만 가능하다. 공모 주제는 건전하게 즐기는 관람 스포츠로서의 경륜·경정, 구매 상한액 준수, 구매자 책임 이용을 강조하는 과몰입 예방이다. 출품작은 사진, 드로잉, 일러스트, 캘리그래피 등으로 세로형 포스터 파일 원본을 제출하면 된다. 1인당 3점 이내에서 출품이 가능하며 유의사항은 모든 저작권을 응모자가 가지고 있어야 한다. 당선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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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발전소 성능개선사업 확대 속도를 내다
발전플랜트 종합 서비스 및 엔지니어링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범년)는 지난 2일 369억 원 규모의 포스코 광양제철소 기력발전소 합리화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한전KPS는 이번 계약 체결에 따라 포스코 광양제철소 내에 위치하고 있는 기력발전소(설비용량 100MW × 2Unit)의 성능개선공사를 올해 9월부터 향후 1년 4개월 동안 시행할 예정이다. 한전KPS 김범년 사장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노후발전소 성능개선사업 수주를 위해 노력해 온 한전KPS는 향후 국내시장을 비롯한 해외 발전소 성능개선사업 분야에서도 시장점유율을 높여 종합 발전설비 엔지니어링 회사로 그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 나갈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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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안전혁신발굴단 대학생 초청 현장체험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달 28일 ‘KISTEC 안전혁신발굴단 2기’ 대학생과 행정안전부 ‘2019년 열린정부 행정현장학교’ 대학생을 함께 초청하여 제2차 안전혁신 현장체험 행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현장체험 행사에는 시민단체 ‘행정개혁시민연합’과 합동으로 운영 중인 ‘KISTEC 안전혁신발굴단 2기’ 대학생과 ‘2019년 열린정부 행정현장학교’에서 활동 중인 대학생들까지 합류해 1차 현장체험을 고도화 했다. 지난 6월 공단 일산청사 및 팔당취수장에서 실시된 제1차 현장체험 행사에 이어 열린 이날 2차 행사는 대학생들과 시민단체를 대상으로 공단의 주요업무를 소개하고 오후에는 교량시설물 현장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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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세종대, 수서역 승강장에 초대형 벽화 설치
SRT 운영사 SR과 세종대가 SRT 이용 고객에게 일상 속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수서역 승강장에 초대형 벽화를 설치한다. 김형성 SR 기술본부장과 이강화 세종대 미술대 학장은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수서역에서 승강장내 벽화그리기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수서역 승강장에 150~200미터 길이의 초대형 벽화를 설치해 SRT 이용객들이 일상 속에서도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으로 올해 상반기에 실시한‘수서역 벽화그리기 주제 대국민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세종대 회화과 학생들이 향후 벽화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김형성 SR 기술본부장은 “SRT 고객들이 문화를 향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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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하반기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LPG 화물차 신차구매 지원
거제시는 미세먼지 저감 등 도심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시는 상반기보다 2배 이상 확대된 약 7억4000만원의 예산으로 하반기에 460여대의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를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기존 선착순으로 접수 받던 방식에서 변경, 하반기에는 차량 제작 연식이 오래된 순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조기폐차 대상자를 10월 초 시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조기폐차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인 경유자동차와 2005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하여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로, 공고일 기준 거제시 2년 이상 연속 등록되어 있고 소유기간이 보조금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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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장학금 신청하세요”
한국도로공사가 9월 4일부터 30일까지 고속도로 교통사고 유자녀를 대상으로 ‘고속도로 장학생’ 선발 신청을 받는다. 장학금 신청자격은 고속도로 교통사고 혹은 건설·유지관리 업무 중 안전사고로 사망한 자의 자녀 및 장애인 또는 그의 자녀이다. 단 음주 등 불법으로 인한 교통사고의 원인제공자 및 그의 자녀는 대상에서 제외다.선발된 장학생에게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경우 대학생 500만원, 고등학생 이하 200만원, 일반 신청자의 경우 대학생 300만원, 고등학생 이하 1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장학금 신청에 필요한 서류, 접수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고속도로장학재단 및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장학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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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이동신 부산국세청장 초청 간담회 가져
부산상공회의소(회장 허용도)는 9월 3일 오전 11시 취임이후 첫 부산지방국세청 이동신 청장을 초청해 지역 기업인들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미․중 무역분쟁 심화 및 일본 수출규제 확대 등 교역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의 당면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세무당국과 긴밀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려는 부산상공회의소의 요청에 의해 이뤄졌다.부산지방국세청은 본 간담회에 앞서 국세행정의 방향을 설명하는 시간을 통해 납세자와 진정성을 갖고 소통하며 공감하는 자세로 납세자의 목소리를 경청해 세정에 반영하고 세무 부담을 완화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깊이 고민하고 있음을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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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후반기 활약이 기대되는 노장 선수들은 누구?
경정 선수 나이의 스펙트럼은 비교적 넓은 편이다. 막 데뷔한 15기 신인들의 경우 학교를 막 졸업하고 바로 선수가 된 선수도 있는 반면 1, 2기 선수들의 경우 대부분 사회생활을 하다 경정 선수를 선택한 것이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선수들의 나이가 많은 편이다. 지난주 끝난 31회차에서는 우연인지 노장급 1, 2기 선수들이 대거 출전했다. 현재 50세 이상의 노장 선수들로는 박석문(56세, 2기, A1), 정인교(53세, 1기, B2), 조현귀(51세, 1기, B1), 최재원(51세, 2기, B1), 권명호(50세, 1기, A2), 윤영근(50세, 1기, B1), 김명진(50세, 1기, B1) 등이 있다. 젊은 선수들에 비해 체력적 부담은 있지만 원년부터 버텨온 베테랑 선수들이다. 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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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슈퍼 특선반의 자존심 대결은 이제부터 '시작'
무더위가 끝나가는 요즘이지만 슈퍼 특선반 선수들 간의 자존심 대결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올해 지금까지 열린 빅 매치 총 6번 모두 슈퍼 특선반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를 가져갔다. 슈퍼 특선반 5인방의 활약상 및 중간 성적표를 살펴보며 하반기 경륜 판도와 나아가서는 최종 종착역인 대망의 그랑프리 대상까지 흐름을 예측해보자. 정종진(20기, 32세) : ‘절대강자’답게 총 39경기에서 무려 36회 우승을 기록했다. 그중 두번의 대상 트로피를 들어 올린 성과도 있다. 입상에 실패한 경우는 이현구, 성낙송에게 각각 한번씩 일격을 당했고, 왕중왕전에서는 긴 거리 승부에 나섰다가 황인혁에게 우승 트로피를 내어 주었다. 하지만 리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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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협력사들과 대규모 ‘동반성장 박람회’ 개최
코레일이 2일 오후 대전 사옥에서 2000여 협력사들과 함께 대규모 ‘동반성장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코레일을 포함해 중소기업중앙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등 7개 기관과 전국 200여개의 중소협력사가 참석했다. 이런 가운데 중소기업, 소상공인, 사회적기업과의 동반성장 방안 모색을 위해 우수 성과 공유, 협력 상품 전시, 기술상담회 등이 진행됐다.코레일은 철도 부품 제작사와 공동 기술개발로 현재 85%의 부품 국산화율을 이뤘으며, 전국 30여 철도역에 직거래 장터를 열어 사회적기업과 소상공인의 새로운 판로 개척을 지원해왔다.우수 협력 사례로는 △기차 여행상품 개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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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서울·부산 등 전국 17곳서 ‘공동주택관리 실무강좌’ 개최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오는 10월 31일까지 서울·부산을 포함한 전국 17개 도시에서 총 22회에 걸쳐 ‘공동주택관리 실무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강의는 HUG의 하자보수보증 이행제도 안내, 하자보수보증금 집행 및 공사계약과 관련된 법규 내용, 하자판정 및 보수 기준, 수선공사 용역발주 실무사례 등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꼭 필요한 유익한 내용을 담아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9월 3일(대구), 9월 24일(부산), 10월 8일(서울), 10월 28일(부산), 10 29일(대구)에 개최되는 강의에서는 주택분야 법률상담도 함께 진행된다.모든 강좌는 무료이며,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관리사무소장․건설업체 직원 뿐 아니라 관심 있는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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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청각·언어 장애인 대상 신재생사업 상담창구 마련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와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문용식)'107 손말이음센터'는 2일부터 청각·언어 장애인 대상 “수어통역 상담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수어통역 상담 서비스는 청각ㆍ언어 장애가 있는 신재생사업자 또는 창업 희망자가 '107 손말이음센터'의 영상통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여 수어통역 중계사와 의사소통하고, 중계사는 전력거래소 고객지원센터에 중계 받은 내용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그 동안 접하기 어려운 신재생에너지 관련 전문용어 수어를 준비하고 원활한 내용 전달을 위해 중계사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청각․언어 장애인이 신재생사업 관련 상담을 받으려면 스마트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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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인천지역 노년층에 일자리 제공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대표 서민주거안정 보증상품인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을 활용해 인천 지역의 노인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이를 위해 HUG는 지난달 30일 인천 노인인력개발센터와 명도확인 업무 위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지난달 7일 부산 중구 시니어클럽과의 업무협약에 이어 두 번째로 체결한 협약이다.HUG는 최근 깡통전세 등의 영향으로 HUG가 임대인 대신 전세금을 임차인에게 반환해주는 보증이행 업무가 증가함에 따라 신속한 보증이행과 노인 일자리 창출을 함께 도모하고자 보증이행 업무 중 하나인 명도확인 업무를 노년층 일자리 지원기관에 위탁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이재광 HUG 사장은 “부산에 이어 인천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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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019년 온누리 열효율 개선사업 스타트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달 30일 대구 본사에서 ‘2019년도 대구·경북지역 온누리 열효율 개선사업 수행기관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행사에는 올해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대구·경북권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실무교육 및 대표기관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가스공사는 대구·경북을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2019년 사업지역인 수도권·충북·강원·제주에서 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다.가스공사는 2010년부터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노후 건물에 단열재·보일러·LED 등을 설치하고 낡은 창호를 이중창으로 교체해주는 ‘온(溫)누리 열효율 개선사업’을 추진해왔다.이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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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지역 아동 초청 테마 열차 운행…청렴문화 앞장
코레일이 지난달 31일 대전 지역 어린이 40여명을 초청해 청렴 위인의 발자취를 따라 여행하는 ‘청렴트레인’을 운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레일 감사실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지역 사회 어린이들에게 청렴 의식을 고취하고 기차 여행의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청렴트레인’은 대전역에서 KTX를 타고 경기도 광명시로 이동해 광명동굴과 충현박물관을 둘러보고, 의왕 철도박물관을 관람한 후 돌아오는 일정으로 진행됐다.특히 강직한 삶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이원익 선생의 업적과 신념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충현박물관을 돌아보면서 어린이들이 청렴한 삶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강성수 코레일 상임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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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주택에 색채 유니버설 디자인(CUD) 도입
LH가 일반인보다 안전에 취약한 고령자, 색약자 등 시각인지약자를 위해 공공주택에 색채 유니버설 디자인(CUD)을 도입한다. 우리나라는 가파른 고령화사회로 접어들고 있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기 위한 사회적 공감대가 커지고 있어, 모두에게 안전한 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이에 LH는 안전에 대한 생활 노출 빈도가 높고, 디자인 향상에 효과가 뚜렷한 아파트 경관 CUD 가이드라인을 우선 마련하고, 연내 이를 적용해 시공까지 마무리할 수 있도록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LH는 성공적 도입을 위해 이 분야의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컬러유니버설디자인협회(KCUD)와 지난달 30일 LH경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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