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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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식 방음벽으로 공사 소음 잡는다... 서울시 3대 소음저감 정책 시행
서울시설공단은 공사현장 소음을 줄이기 위해 ‘공사현장 소음저감 3대 대책’을 도입해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도심지 공사현장의 소음관련 민원 접수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2018년 8건, 2019년 24건, 2020년 27건으로 현장 공사감독 직원의 근무 애로사항 중 소음으로 인한 고충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공단은 소음저감 정책을 통해 주민 민원을 줄이는 것은 물론 공사 현장의 작업근로자의 안전 환경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공사현장 소음저감을 위한 3대 대책은 ▲이동식 튜브형 방음벽 설치 ▲저소음 장비 도입 ▲저소음 공법 적용 등이다. 이동식 튜브형 방음벽은 소음을 낮추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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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보건환경 정보‧소통 캐릭터 6종 개발
서울시가 보건환경 정보를 전달하고 소통하기 위한 수단으로 캐릭터를 개발해 활용한다고 19일 밝혔다. 보건환경 캐릭터는 연구원 대표 소통 담당 ‘보환이’, 질병 분야 ‘가디’, 대기환경 분야 ‘루미’, 식품안전 분야 ‘푸디’, 물환경 분야 ‘아리’, 의약품 분야 ‘메디’ 총 6종이다. 캐릭터 개발은 서울시정 인턴으로 참여한 산업디자인 전공 대학생 신다빈(숙명여자대학교 4학년) 양이 아이디어를 내고 직접 디자인했다. 캐릭터 이름은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시민과 시공무원의 참여로 지었다. 연구원은 유튜브, 페이스북, 뉴스레터 등 소셜미디어와 온라인상에서 시민과 친근한 소통을 위해 보건환경 캐릭터를 활용하고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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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부동산투기 공직자 영원히 퇴출시켜야"
9일 오전 9시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주재한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8일 부산 여·야·정이 부산시 선출직 공직자와 고위 공무원의 부동산 비리를 조사하는 특별기구 구성 합의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부산 여·야·정이 구성한 ‘공직자 부동산비리조사 특별기구’는 최근 10년 이내 부산시 전·현직 선출직 공직자와 고위 공무원 전원, 그 직계가족 등을 대상으로 강서구 가덕도·대저동, 기장군 일광신도시, 해운대 엘시티 등의 지역 투기 의혹을 조사하는 것으로 돼 있다.이날 회의에서 기장군수는 “부산 여·야·정이 합의해 공직자 부동산비리조사 특별기구를 구성하고 조사에 나선데 대해 적극 환영한다. 그러나 조사지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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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건강증진학교' 신체활동 활성화 디자인 적용
금천구는 시범운영중인 건강증진학교(금천초등학교, 정심초등학교) 2곳에 건강증진 디자인을 적용해 학생들의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한 환경을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디자인은 ‘동동동(童同動)프로젝트’라는 슬로건으로 ‘아이들이 함께 움직이다’라는 한자자체의 뜻뿐만 아니라 ‘다함께 뛰자’, ‘다함께 놀자’, ‘다함께 즐기자!’ 라는 의미를 담았다. 디자인 개발을 위해 관련전문가가 참여해 교직원·학생 면담을 진행하고 학생들의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한 최적의 디자인을 도출했다. 학교는 △건강계단(다리를 쭉쭉) △점프운동(하늘높이) △림보게임 등 놀이를 통해 자연스러운 신체활동을 유도하는 공간으로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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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혁신교육지구 공모 사업’ 참여자 모집
서울 강서구는 마을교육공동체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강서혁신교육지구 공모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체험, 실습, 탐방 등을 통해 생생한 교육을 제공할 주민단체(모임)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중단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대면과 비대면 방식이 병행 가능한 사업을 신청해야 한다. 공모 분야는 ▲학부모 동아리 지원 사업 ▲찾아가는 창의체험학교 ▲강서마을학교 네트워크 사업 ▲도전 진로탐험대 등 총 4개다. ‘학부모 동아리 지원 사업’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부모 재능기부 동아리나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자율구성 동아리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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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행정안전부·안양시와 재난안전망 활용한 IoT 서비스 첫 선
SK텔레콤은 안양시,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통신망관리과와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킬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SK텔레콤에 따르면 재난안전통신망은 재난 발생 시 관련 기관들이 하나의 통신망으로 소통하며 신속하게 현장 대응을 하기 위해 구축하는 망으로, 3월 전국망을 완성하여 운영을 시작한다. 지방자치단체가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IoT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국내 최초로, SKT는 이번 서비스 개시에 대해 재난안전통신망의 활용 확대를 위한 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안양시의 스마트시티(Smart City) 기반 IoT 서비스는 크게 ▲시민 안전 ▲시민 건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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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일 부산본부세관장, 신임 주한 유럽연합(EU) 대사 접견
부산본부세관은 김재일 부산본부세관장이 18일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신임 주한 유럽연합 대사를 만나 한- EU 협력 강화를 위한 주요 관심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면담은 지난 2월 17일 부임한 페르난데즈 대사의 요청으로 상호간 이해 및 교류 증대 차원에서 이뤄졌으며, 면담 후 페르난데즈 대사는 관세청의 전자통관시스템(Uni-Pass)을 소개받고 주요 수출입통관 업무현장을 견학했다. 김재일 세관장은 “올해는 한-EU FTA 발효 10주년으로, 지난 10년 동안 양측 간 교역이 꾸준히 증가하고 우호관계를 확대해 왔으며,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양측 간 협력관계가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페르난데즈 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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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그린뉴딜’ 정책 홍보단 구성 에너지전환 정책 캠페인 진행
강동구가 에너지전환 정책 주민 홍보단을 결성하고 ‘강동형 그린뉴딜’ 실현을 위한 에너지정책 홍보 활동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총 8명으로 구성된 에너지전환 정책 홍보단은 ▲신재생에너지 생산 확대 ▲저탄소 생활문화 확산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구성됐다. 홍보단은 주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히 에너지정책 홍보 캠페인을 펼치게 된다. 강동구는 ‘강동형 그린뉴딜’ 등 저탄소 중립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주민참여형 정책발굴에 힘써왔다. 이번 홍보단 운영을 통해 학생·주부 등 참여 주체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며 주민의견을 수렴해 차별화된 정책수립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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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급식 재료 방사선 정밀 검사 실시
최근 일본 후쿠시마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오염 우려가 다시 커진 가운데 경기도가 급식 재료 안전 점검에 나선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급식시설 식재료 1440건, 유통 농수산물과 가공식품 460건 등 식품 1900건에 대한 방사성물질 정밀검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검사 품목은 수산물, 채소류, 과일류 등 급식 재료로 자주 이용되는 품목이 모두 포함된다. 조사는 경기도, 교육청, 학교급식지원센터가 공급업체에서 식재료를 수거한 후 사전 모니터링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유통 농수산물·가공식품 검사’는 도매시장과 중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마켓 등에서 판매되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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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이 로드킬(Road-Kill) 예방 홍보 스티커’ 배포
경기도가 도심 내 길고양이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한 ‘고양이 로드킬(Road-Kill) 예방 홍보 스티커’ 1500장을 제작해 31개 전 시군에 배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스티커는 동물보호단체 ‘좋은냥이좋은사람들(조원냥이)’의 제안을 수렴해 만들어졌으며 길고양이 로드킬 예방에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동물보호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인식개선 홍보물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길고양이 로드킬은 지난 2018년 1만1953건, 2019년 1만2776건, 2020년 1만3212건으로 증가 추세에 있다. 로드킬은 동물뿐만 아니라 자칫 운전자의 안전까지 위협할 수 있어 로드킬 감소는 운전자의 안전 제고로 이어진다. 스티커는 자동차 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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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청소년 심신 치유-사회성 강화 프로그램 BIG7 추진
서초구는 서초혁신교육지구 공모사업 BIG7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초혁신교육지구 공모사업 BIG7은 코로나19로 인해 약해진 서초구 학생들의 심신을 치유하고 대면활동이 부족으로 사회성이 결여되는 부분을 보완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서초구는 지난달 공모를 진행해 이 중 학생들을 위한 ‘심신 치유’, ‘사회성 강화’에 가장 적합하다고 평가되는 프로그램 7개를 선정하여 추진한다. ‘정서감성 보습프로그램 음감미감’은 음악, 미술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심리상태를 분석해 적절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심리문제 예방 프로그램이다. ‘심리정서돌봄 프로그램 마음이음’은 심리치료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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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전 국민 대상 제14회 기록사랑 공모전 개최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기록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 기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14회 기록사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국가기록원이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며 초등학생 이상 전 국민(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을 대상으로 22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진행된다. 공모주제는 ▲코로나19 극복과 희망의 기록 ▲우리 가족․이웃이 들려주는 기록과 역사 ▲기록의 중요성, 기록과 세상 등 세 가지로 분야로 나눠지며 한 가지를 선택해 제출하면 된다. 공모분야는 ‘글짓기’, ‘그림그리기’와 ‘UCC 제작’ 세 가지 분야로 작품이 완성되면 ‘글짓기(시·산문)’와 ‘UCC 제작’은 온라인, ‘그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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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정관365 희망등대 야간 복지상담실’운영
부산 기장군 정관읍은 위기가구의 선제적 발굴을 위해 3월부터 ‘정관365 희망등대 야간 복지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이며, 방문민원상담은 물론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해 방문을 꺼리는 민원을 위한 전화민원상담도 가능하다. 단, 일반 복지행정 관련 각종 신청 및 제증명 업무는 제외된다.정관읍은 야간 복지상담실 운영을 통해 심리적·경제적 위기 상황으로 복지서비스를 필요로 하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평일 행정업무 시간 내 내방이 어려운 복지대상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주민생활과 밀접한 복지·주거·고용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 분야에 대한 상담 및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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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어린이 놀이시설 547개소 안전 점검 진행
서울 강서구는 안전한 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주택단지 355개소 ▲공원 131개소 ▲어린이집 35개소 ▲대규모 점포 등 기타 26개소 등 지역내 어린이 놀이시설 총 547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강서구는 우선 시설 관리주체가 안전점검표에 따라 ▲놀이터 표지판 파손 ▲장애물 적재 ▲화장실, 식수대 등 구조물의 파손 및 청결상태 ▲위험물질 존재 여부 등 공통 점검사항과 미끄럼틀, 시소, 그네 등 놀이기구별 점검사항을 자체 점검하고 그 결과를 제출토록 했다.오는 22일부터는 안전의무 미이행 시설과 안전사고 이력이 있는 시설 그리고 관리 미흡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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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리빙랩 프로젝트’ 추진... 코로나19 민생격차 해소 아이디어 공모
금천구는 ‘2021년 금천1번가 리빙랩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할 수행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리빙랩(Living Lab)’은 공공에서 해결하지 못했던 일상 문제를 주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풀어내는 ‘일상생활 혁신실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리빙랩 프로젝트 공모주제는 ‘코로나19 민생격차 해소를 위한 혁신적 실험’이다. 금천구는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발생한 디지털격차, 교육격차, 정보격차 등 지역사회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주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2개 사업 내외, 사업별 3000만원 이내로 지원 할 계획이다. 앞서 금천구는 지난해 ‘금천1번가 리빙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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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 농지·산지 투기 및 불법전용 뿌리 뽑는다"
부산 기장군은 18일 오전 9시 30분 기장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농지·산지 투기 및 불법전용 근절 대책회의’를 열어 농지와 산지 투기 및 불법전용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를 강도 높게 실시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히 조치하기로 했다. 대책회의에는 군수를 비롯 부군수, 기획청렴실장, 친환경농업과장, 산림공원과장, 휴먼도시과장 및 관계 직원들이 참석해 농지·산지 투기 및 불법전용 근절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에서 오규석 기장군수는 “대한민국 헌법 제121조에는 국가는 농지에 관하여 경자유전(耕者有田, 농사짓는사람이 밭을 소유)의 원칙이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대한민국은 경자유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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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3월의 관세인'에 대법 승소판결 이끈 민정화 관세행정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은 18일 민정화 관세행정관을 2021년 ‘3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 민 관세행정관은 다국적기업이 제기한 수입가격 결정에 대한 소송(22억원)에서 과세처분의 적법성에 대한 입증자료 확보 및 법리 연구를 통해 대법원 승소판결을 이끌어 냈다.또한 업무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도 함께 시상했다. ‘통관분야’ 유공자로 선정된 서현수 관세행정관은 미검역 수산물 무단 반출 등 보세구역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불법행위를 차단하기 위한 화물관리절차 개선 등 대책방안을 마련했다. ‘조사분야’ 윤준호 관세행정관은 중국산 마루바닥재를 국산으로 속여 학교 등 공공기관에 납품한 업체를 대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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