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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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평택항 사망 청년 노동자 고 이선호씨 사고 진상 규명 TF 가동
평택항에서 발생한 사고로 사망한 고 이선호씨 사망사고의 진상 규명 등을 위한 정부·지자체 합동 기구가 14일 첫 운영에 돌입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박화진 노동부 차관 주재로 '평택항 사망사고 관계 기관 합동 TF' 1차 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TF는 평택항 사망사고의 진상 규명과 유사 사고 방지를 위한 회의체로, 노동부 외에도 해양수산부, 경기도, 평택시, 경찰청, 안전보건공단 등이 참여한다. 사고 수습과 조사, 원인 분석,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 노동부와 경찰청은 철저한 수사로 사고 원인을 밝히고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사법 조치 등 엄정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산업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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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묵동천 생태하천 복원 총 54억원 투입 연말 준공
중랑구가 묵동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을 진행 올해 말 주민들에게 새롭게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묵동천은 신내동부터 중랑천 합류부까지 총 2.94km 구간으로 일부 구간은 평상시 물이 흐르지 않고 수질도 좋지 않아 환경 정비를 요청하는 주민들의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총 5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19년부터 묵동천의 생태적 기능 회복을 위한 생태하천 조성사업을 실시해왔다. 2019년 7억 원을 투입해 묵동천 진출입로 4개소를 정비한 데 이어 2020년에는 10억 원을 투입해 풍부한 유량확보를 위한 유지용수관로 매설을 시작했다. 상반기까지 매설이 완료되면 매일 1만톤의 물이 묵동천에 방류돼 수질이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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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관광벤처 사업 공모전 140개 사업 선정... 최대 9000만원 지원
문화체육관광부가 ‘제12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 결과 총 140개 사업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했으며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지닌 관광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월 3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예비관광벤처(예비창업자), 초기관광벤처(창업 3년 이하), 성장관광벤처(창업 3년 초과 7년 이하)의 총 3개 부문에 지원자 약 1160명이 참여해 전년 대비 21% 이상 증가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심사를 통해 예비관광벤처 25개, 초기관광벤처 75개, 성장관광벤처 40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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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총리, 취임 후 첫 중대본 회의 주재 “코로나 극복 최우선 과제"
김부겸 국무총리가 14일 문재인 대통령의 임명을 받은 직후 첫 업무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했다. 김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첫 코로나19 중대본 회의에서 “올해 안에 국민들께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우리 경제가 강하게 빠르게 도약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우선 상반기까지 방역상황을 최대한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급선무”라며 “이를 위해 방역의 이행력 강화에 주력함으로써 상반기 중에 1300만명 이상의 국민들이 차질없이 1차 백신접종을 마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가 장기화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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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플리마켓 참여 ‘청년기업’ 10곳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청년기업들의 유통 판로 개척 및 내수 판매 증진을 위해 '경기도 청년기업 오프라인 플리마켓 판로지원 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청년기업(대표자 만 20~39세)이며 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기업은 오는 6~11월 중 시흥프리미엄아웃렛과 롯데프리미엄아웃렛 등에서 플리마켓을 진행하게 되며 판촉, 광고, 매대 비용 등을 지원받는다. 단, 유통사 수수료와 판매 관련 제반 업무 비용은 업체가 부담한다. 참여 희망 기업은 경기도주식회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오는 24일 접수하면 된다. 제품 샘플은 공고 마감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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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도서관, 상주작가 공개모집
부산 기장군 정관도서관은 도서관에 상주하면서 문학 창작활동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학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상주작가를 5월 14일부터 5월 24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상주작가로 선정된 작가에게는 도서관 내 창작 및 프로그램 공간, 1일 최소 4시간의 창작활동 시간이 제공되며, 주 40시간 근무로 약 월 200만원의 임금이 지급된다. 채용기간은 6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지원자격은 개인 작품집 1권 이상을 발간하고, 등단한 지 5년 이상 된 부산 지역 작가로 문학 프로그램 기획‧운영 유경험자를 우대한다.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5월 28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정관도서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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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월드클래스’ 2단계 시행... 우수 중견기업 200곳 9135억원 투자
정부가 '월드클래스' 2단계 사업이 올해부터 시행, 2030년까지 우수한 역량을 갖춘 기업 200개 안팎을 선발해 총 9135억원을 투자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올해 선정된 월드클래스 기업 19개사 등과 함께 '월드클래스 시즌2'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월드클래스 사업은 중견기업 또는 수출·혁신 역량 등을 갖춘 기업을 선발해 혁신 연구개발(R&D)을 지원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금융·수출 컬설팅 등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2011년 시작해 2019년 종료된 1단계 사업의 후속 사업이다. 정부는 1단계 사업 때 300여개 기업에 다양한 지원을 제공했고, 그 덕에 선정 당시 중소기업이던 176개사 중 6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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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행정1·2부시장 조인동·류훈 대통령 재가 거쳐 임명
서울시가 행정1부시장에 조인동(55) 전 기획조정실장, 행정2부시장에 류훈(59) 전 도시재생실장을 임명했다고 14일 밝혔다. 조 부시장은 1988년 행정고시 32회 출신으로 서울시 기획담당관, 정책기획관, 일자리노동정책관, 경제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보직을 지냈다. 류 부시장은 1988년 기술고시 24회로 공직에 입문해 도시관리과장, 도시계획국장, 주거사업기획관, 주택건축본부장, 도시재생실장 등을 역임한 서울시의 대표적 주택·도시계획 분야 전문가다. 서울시 행정1·2부시장은 대통령이 임명권을 보유한 차관급 정무직 국가공무원으로 서울시의 임명 제청에 따라 대통령 재가를 거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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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전 세계 특별여행주의보 6월 15일까지 연장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발령한 특별여행주의보를 다시 연장한다. 외교부는 한국민의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한 특별여행주의보를 재발령해 6월 15일까지 연장했다고 밝혔다. 특별여행주의보는 단기적으로 긴급한 위험에 대해 발령하며 여행경보 2단계(여행자제) 이상과 3단계(철수권고) 이하에 준하는 조치다. 이번 조치로 외교부는 해외여행을 계획한 국민에게 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특별여행주의보는 외교부가 코로나19 상황이 확산되기 시작한 지난해 3월 23일 처음 발령한 이후 계속 연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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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0~2021 겨울철 위기가구 발굴·지원 전국 1위 우수지자체 선정
부산 기장군은 ‘2020~2021년 겨울철 위기가구 발굴·지원’ 분야 평가에서 전국 1위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보건복지부는 2020년 11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운영한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발굴' 전국 지자체 평가 결과 '실적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12개 시군구 중 으뜸 1위 우수지자체로 기장군을 선정해 발표했다.이번 결과는 기장군이 전년 대비 7배가 넘는 3,596명의 위기가구에게 복지 서비스를 연계·지원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우수 지자체로써 평가를 받은 것이다. 기장군은 장기간 이어지는 겨울철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기장군 일제조사 추진단(단장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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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어린이집·유치원·가정양육 영유아에게도 초등학교 수준의 질 높은 영양식 제공 적극 검토
부산 기장군은 지난 5일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대한 무상급식 추진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가정양육 영유아에 대해서도 동일한 잣대와 기준으로 급간식비를 지원하는 것을 함께 검토하고 있다. 현재 어린이집의 경우, 정부에서 지원받는 보육료에 영아 1,900원과 유아 2,500원의 급간식 재료비가 포함되어 무상급식을 시행하고 있으나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기는 어렵고, 유치원 역시 유아학비에서 급식비를 충당하면 교육경비로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이 부족해 급식과 교육의 질이 모두 떨어질 수밖에 없다. 실제로 유치원의 경우에는 서울, 부산, 대구, 경북, 경남을 제외한 12개 시도에서 이미 유아학비 외 급식 경비를 교육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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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사학 회계 투명성 강화 사업 2년간 100억원 지원
정부가 회계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처에 나선 사립대학교와 그 법인에 2년간 총 100억원을 지원한다. 교육부는 13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1년 사학 혁신 지원사업 계획'을 공고했다. 올해 처음 추진되는 이 사업은 사립대학과 법인이 투명성과 공공성을 강화하는 과제를 발굴해 실천하면 법인·대학 1곳당 2년 평균 20억원을 지원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교육부는 총 5개 법인·대학을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에 참여하려는 법인·대학은 '회계 투명성 확보' 과제를 필수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교육부는 '회계 투명성 확보' 과제의 핵심으로 ▲ 예·결산 과정에 구성원 참여 확대 ▲ 재정·회계 정보 공개 ▲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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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사이버 평생학습 ‘자격증 온라인 교실’ 운영
부산 기장군은 원격 평생교육기관인 ㈜한국사이버진흥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2021년 5월부터 2023년 4월까지 2년간 ‘기장군 자격증 온라인 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장군 자격증 온라인 교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평생학습 환경 변화에 따른 비대면 교육확대 수요를 반영한 온라인 콘텐츠 교육으로 기장군민이면 누구나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자격증 교육을 들을 수 있다. 개설과정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록 민간자격증 총 74종으로 △빅데이터전문가, △방송SNS콘텐츠전문가, △사물인터넷지도사, △마케팅기획전문가, △프리젠테이션전문가, △정리수납전문가, △바리스타 등 다양한 분야의 자격증 과정을 제공한다.교육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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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2억 규모 내년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공모
서울 강서구는 사업 예산을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는 ‘2022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편성 과정에서 제안 사업 공모, 주민 투표 등을 통해 주민 참여를 보장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은 수요자 중심의 정책을 발굴하고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제안대상 사업은 총 22억 원 규모로 제안분야는 지역 발전을 위한 신규 시설투자사업을 비롯해 지역 현안 사업, 주민건의 사업 등이다. 복지, 문화, 안전, 환경, 교육 등 구 전반을 아울러 우리 생활 속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업을 7월 31일까지 제안하면 된다. 접수된 의견은 오는 8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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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사직야구장서 성실납세 홍보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임성빈)은 5월 12일 부산사직야구장에서 납세자의 날(3월 3일)에 모범납세자 정부포상을 수상한 기업대표를 초청해 프로야구 관람행사를 가지며, 야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성실납세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코로나19를 감안, 최소한의 인원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임성빈 부산국세청장은 야구 관람에 앞서 부산청 회의실에서 가진 환담회에서 코로나19의 어려움 가운데에도 성실납세와 사회공헌으로 국가경제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모범납세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세정상 어려움을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한편 이날 시구는 성실납세로 2021년 모범납세자로 선정되어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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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미국 귀넷상공회의소와 헬스케어·IT 분야 업무 협약
강남구가 미국 조지아주 귀넷카운티의 귀넷상공회의소와 12일 온라인을 통해 ‘글로벌시티 강남을 위한 온라인 화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정순균 강남구청장과 닉 마시노 귀넷상공회의소 대표, 덕 젠킨스 귀넷카운티 의장은 태블릿PC를 통한 수기 전자서명에서 한류관광·K-의료·IT산업 관련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의 내용을 담아 동반성장의 의지를 표명했다. 정 구청장은 “세계가 주목하는 한류의 중심 강남은 GBC와 영동대로 복합개발로 잠실야구장 35개 크기의 지하도시가 완성되는 6~7년 뒤 제2도약을 예고하고 있다”며 “오늘을 계기로 헬스케어와 IT 솔루션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귀넷상공회의소와 활발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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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 보훈콘텐츠 공모전 개최
보훈처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한 '보훈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공모전은 영상, 디자인, 문예 등 세 분야로 나뉘며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영상은 1인 방송, 영상일기(V-log), 영화, 애니메이션 등 3분 이내 자유 형식의 동영상, 디자인은 웹툰이나 카드뉴스, 포스터 형식로, 문예는 시나 수필 형식으로 각각 제출하면 된다. 초등부, 중·고등부, 성인과 대학생이 참여하는 일반부로 구분해 총 83점을 선정, 오는 11월 시상하며 수상자에게는 보훈처장상과 함께 소정의 상금도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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