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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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6개 전통시장 장바구니 생활화 사업 추진
서울 강서구가 주민들에게 무료로 장바구니를 대여하는 ‘전통시장 장바구니 생활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 제안으로 시작된 협치사업으로 지역사회혁신과제로 최종 선정되면서 시작됐다. 시장 상인회도 자발적인 참여를 약속했다. 장바구니는 두 가지 방법을 통해 대여받을 수 있다. 오는 8월 13일까지 헌 장바구니 5개를 기증하거나 8월 16일부터 9월 10일까지 전통시장에서 2만 원 이상 물품 구매 시 장바구니 무료 대여가 가능하다. 운영시장은 ▲까치산시장 ▲남부골목시장 ▲송화벽화시장 ▲화곡본동시장 ▲화곡중앙시장 ▲방신전통시장 등이다. 해당 시장별로 별도의 공간을 마련, 평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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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 코로나 확산 우려 국가유공자 신체검사 축소 시행
국가보훈처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등으로 국가유공자 신체검사를 축소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국가유공자 신체검사는 전투나 공무상 발생한 부상 등에 따른 장애 정도가 국가유공자법령에서 정한 상이등급기준에 해당하는지를 확인하는 절차다. 이번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완화 시까지 전문의가 월 2차례 5개 보훈병원을 돌면서 진행하던 출장 신체검사를 중단하고, 각 병원 인력 위주로 시행한다. 보훈병원이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운영됨에 따라 의료진의 업무부담을 줄이고 지역 간 이동을 제한하기 위한 조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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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폭염과의 전쟁 선포…그늘쉼터 대대적 확충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열대야,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을 위해 좌광천, 공원, 등산로에 휴식과 건강을 위한 편의시설을 대대적으로 확충해 24시간 폭염쉼터 조성에 나서며 폭염과의 전쟁을 선포했다.정관읍 병산저수지에서 임랑해수욕장까지 좌광천 14㎞ 전 구간에 대형그늘막 100개, 평상 100개, 그네의자 70여점, 운동기구 30여점을 설치해 힐링공간을 조성 중에 있다. 재난인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기장군은 예비비를 확보하여 폭염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관내 공원 46개소에는 대형그늘막 54개, 정자선풍기 40여대, 평상 등 편의시설 100여점을 설치해 24시간 폭염대피소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조성 중이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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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남북 연락사무소 오전 9시 개시통화 정상 진행 확인
통일부는 28일 오전 9시경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채널을 통해 양측이 정상적으로 통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남북은 지난해 6월 북한이 일방적으로 끊기 전까지 연락사무소 채널을 통해 매일 오전 9시 '개시통화'와 오후 5시 '마감통화'를 진행해왔다. 양측은 전날 13개월 만에 통신연락선을 복원했으며 앞으로도 이 같은 일정을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남측은 현재 통일부 내 서울사무소에서 통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북한은 지난해 6월 개성공단 내 연락사무소 건물 폭파 후 현재 어디서 통화를 진행하고 있는지 공개되지 않았다. 남북은 전날 통신연락선이 단절된 지 413일 만에 판문점·연락사무소·군통신선 연락채널을 전격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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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개화산 되살리기’ 사업 완료
서울 강서구는 ‘개화산 되살리기’ 사업을 완료하고 시범 가동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개화산 되살리기' 사업은 유출 지하수를 수원이 부족한 개화산으로 끌어들여 산불방지, 생태계류 용수로 활용하고 인공폭포나 생태수로를 만들어 친수공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개화산은 계류와 약수터 수원이 고갈되면서 소생물들의 서식환경이 파괴되고 나무들이 고사할 뿐만 아니라 화재 위험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구는 지난 2017년 주민설명회와 타당성 검증을 시작으로 인근 김포도시철도 제5공구에서 발생한 유출지하수 2만 2464톤을 활용, 개화산 되살리기에 돌입했다. 유출된 지하수를 활용해 인근 개화천에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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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다음 달 9일 에너지 차관·전담 조직 확대 출범
산업통상자원부에 다음달 9일 에너지 전담 차관을 필두로 한 에너지 전담 조직이 확대 출범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말 문재인 대통령이 205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에너지 전환 정책이 더 큰 힘을 받을 수 있도록 산업부에 에너지 전담 차관을 신설하겠다고 밝힌 지 약 8개월 만이다. 앞서 국회는 지난 6월 29일 에너지 차관직 신설을 뼈대로 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현재 산업부 내 에너지 분야는 박진규 차관 산하 에너지자원실이 맡고 있다. 에너지자원실 밑에는 에너지혁신정책관·자원산업정책관·원전산업정책관·신재생에너지정책단 등 4국(局)이 있다. 이번 조직 개편으로 에너지 분야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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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영 부산 금정구청장 ‘함께해요 이삼부’ 캠페인 동참
부산 금정구는 정미영 금정구청장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유치 열기를 확산하기 위해 함께해요 이삼부(‘2030 부산세계박람회는 부산에서’)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함께해요 이삼부 캠페인’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신청서 제출 시기에 맞춰 부산시가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실시하는 범국민적 응원 캠페인으로, 정부기관·재계·유명인들은 유치 기원 인증샷을 SNS 계정에 올리고 후속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한다.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차정인 부산대학교 총장의 지목에 따라 캠페인 동참을 결정했고, 다음 릴레이 주자로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부산시당 위원장과 국제신문 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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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콜라보 음원 수익금 안양시에 전달
펄어비스가 경기도 안양시에 검은사막 모바일 ‘격투가X질풍가도’와 ‘모험가(歌)’ 콜라보 음원 수익금 2400만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펄어비스에 따르면 수익금은 안양시 수어통역센터를 통해 청각 장애인 긴급 생계비와 장비 교체, 장애인 보호센터 시설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펄어비스는 지난해 ‘질풍가도’ 음원 수익금 3,000만원을 수어통역센터 외 2개소에 전달해 음악을 듣기 어려운 청각 장애인들을 후원한바 있다. 펄어비스는 2019년 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캐릭터 ‘격투가’ 출시에 맞춰 ‘격투가X질풍가도’ TV CF를 하현우, 이혁, 버블디아, 라온과 함께 선보였다. 김덕영 펄어비스 인사문화실장은 “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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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농촌체험관광지원센터, 비대면 도시농업체험활동 운영
부산 기장군 농촌체험관광지원센터(부산 기장군 철마면 와여길 29 소재)는 7월 31일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인 ‘씨앗은 어디에서 왔을까?’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야외 활동이 어려운 시기에 가정 내에서도 도시농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온라인 비대면으로 운영하며, 아이들과 함께 씨앗을 관찰하고 심고 키우며 올바른 식습관 교육과 정서함양을 도모하고자 한다.기장군 농촌체험관광지원센터는 농촌체험·관광농업 활성화를 위해 기장군에서 2018년 4월에 개관하여 현재까지 군에서 직접운영 중이며, 기장지역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한 농촌체험관광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센터에서는 도시민이 쉽게 체험하기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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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모더나 측 공급일정 차질 통보 받아... 접종계획 보완 예정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공급사인 모더나 측으로부터 공급일정에 차질이 있다는 통보를 받아 계획 수정 보완중이라고 밝혔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7일 미국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공급 일정에 변동이 생긴 데 대해 "애초 국민께 약속드린 11월 집단면역 달성에 차질이 없도록 접종계획을 보완해 조만간 소상히 밝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최근 모더나 측이 생산차질 문제로 공급 일정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통보해왔다. 현재 모더나 측과 구체적이고 확정적인 도입 물량과 일자를 협의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모더나와 4천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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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지역현안, 마을문제해결단이 나선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주민의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해 동별 ‘마을문제해결단’에서 발굴한 16개 사업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마을문제해결단’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지역사회 활동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난해 처음 마련된 사업으로, 운영결과 호응도가 높아 올해도 동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구는 지난달 마을문제해결단원 157명을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자치분권교육과 마을의제 발굴 워크숍을 열었다. 이를 통해 △‘서1동’가가호호 봉사단 복지사각지대 집수리 지원, △‘부곡3동’세이프티 기찰수호대, △‘장전1동’원룸 주민과 함께하는 아이스팩 재사용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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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델타 변이 바이러스 지역 확산 차단‘총력’
울산시는 전국적으로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세가 다시 급격해 짐에 따라 이를 차단하기 위해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15일까지 휴양지 주변 숙박업소 및 유흥주점(217개소)에 대한 합동특별점검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점검은 울산시와 구·군 및 경찰로 구성된 합동특별점검반(6반 22명)을 구성해 실시된다. 중점 점검사항은 △ 5인이상 사적모임 △ 유흥시설 종사자 유전자 증폭(PCR)검사 여부 △ 전자출입명부 작성 △ 숙박업소 정원초과 △이용자 및 종사자 마스크 착용 △집합제한 시간 준수 여부 등이다.시는 점검결과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과 무관용의 원칙에 의거 영업정지 및 과태료 등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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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일광산 테마임도 재차 방문 현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지난 7월 19일에 이어 7월 26일 기장읍 두하마을부터 시작되는 일광산 테마임도를 다시 한 번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했다.일광산에 위치한 테마임도는 산세와 조망이 아름다워 항상 이용객들이 많으며, 전국에서 두 번째로 공인된 MTB경기장이 자리하고 있어 각종 국제경기장으로 활용되는 등 많은 산악인들이 임도를 찾고 있다. 또한 임도 양 옆으로 벚나무, 편백 등 여러 가지 나무를 심어 계절별로 볼거리가 많으며, 경사가 심하지 않아 모든 연령층이 테마임도를 즐길 수 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일광산의 경우 주민들이 등산로뿐만 아니라 테마임도 또한 많이 이용하고 있으므로 지난주부터 추진 중인 테마임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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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최대 100만원 지원
강남구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으로 피해를 입은 관내 소상공인에게 지급하는 경영안정자금을 26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올해 3월 31일 이전에 개업한 연 매출 10억원 미만, 상시근로자 5인 미만(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 10인 미만)의 주된 사업장이 강남구에 소재한 소상공인이다. 연 매출 5억원 미만은 70만원, 5억원 이상 10억원 미만 소상공인은 매출 감소가 확인된 업체에 한해 100만원을 지원한다. 공고일 기준 영업 중이어야 하며, 유흥주점‧부동산임대업 등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제한업종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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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사회적경제 통합지원센터’ 입주 기업 모집
서울 강서구가 ‘강서구 사회적경제 통합지원센터’에 입주할 사회적경제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생 기업과 예비 창업자에게 저비용 또는 무료로 사무 공간을 제공해 창업 초기 자본 부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사회적경제기업 5곳과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전환하려는 예비 창업자 4팀이다. 먼저 사회적경제기업 사무 공간은 공고일 기준(2021. 7. 26.) 법인이 설립된 지 5년 이내 기업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사무실 면적에 따라 1년 동안 최대 총 4,244,000원의 임대료(대부료)와 동일 금액의 보증금을 납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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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부패사건 피신고자도 조사 가능하도록 법 개정
국민권익위원회가 내년 2월부터 부패사건을 처리할 때 신고를 당한 사람도 조사할 수 있게 됐다. 권익위는 이런 내용을 담은 부패방지권익위법 개정안이 지난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제까지 권익위는 부패사건 조사 시 신고를 한 사람에 대해서만 사실관계를 확인한 후 수사기관에 사건을 이첩해 왔다. 권익위는 신고를 당한 사람에게 소명 기회를 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무고나 명예훼손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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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출범 4주년 맞아 세종 청사로 이전
중소벤처기업부가 출범 4주년을 맞아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현판제막식을 개최했다. 중기부는 정부대전청사에서 세종청사로 이전함에 따라 관계부처들과의 소통과 협력 면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기부는 정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 부처의 중소기업 정책 총괄 기능을 강화하고 각 부처의 중소기업 지원 사업에 대한 성과를 엄밀히 평가해 그 결과를 예산 편성 시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권칠승 중기부 장관은 현판제막식에서 "중기부의 세종 시대 개막을 맞아 소상공인과 중소벤처기업계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판제막식에는 홍종학·박영선 전 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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