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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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도시기억전시관’ 개관,,, 용산기지 영상 국내 첫 공개
서울시가 용산의 변천사를 기록한 ‘용산도시기억전시관’이 다음달 1일 개관한다. ‘용산도시기억전시관’은 도시환경정비사업 기부채납 시설인 용산4구역(용산 국제빌딩 주변) 해링턴스퀘어단지 내 공공시설동 1~2층에 연면적 550㎡ 규모로 조성됐다. 용산의 시대별 변천사와 용산참사 관련 자료‧작품 등을 전시한 1층과 용산기지를 촬영한 300여점의 사진‧영상‧문서자료를 볼 수 있는 아카이브룸 등이 마련된 2층으로 구분된다. 개관을 기념해 해방 후 미군이 용산기지 내‧외부의 모습을 촬영한 영상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 1947년 용산에 창설한 미 보병 31연대의 모습부터 한국전쟁 당시의 용산, 1950~196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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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전자기부금영수증 제도 시범 운영... 7월 정식 서비스
국세청이 7월 전자기부금영수증 제도 정식 시행을 앞두고 시범 운영을 다음달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자기부금영수증은 기부금 단체가 홈택스로 기부금 영수증을 전자발급할 수 있는 제도다. 현재는 기부자가 기부금 단체로부터 기부금 영수증을 종이서류로 발급받아 연말정산이나 소득(법인)세 신고 때 제출해야 했다. 국세청에 사전 보고로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에 반영되는 서비스도 부분적으로만 제공되고 있다. 기부금 단체가 전자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하면 기부 내용이 기부자의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에 자동으로 반영되고 기부자가 소득(법인)세 등 신고증빙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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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박태준 기념관은 제2, 제3의 박태준을 키우는 교육의 산실”
부산 기장군이 한국 경제 발전에 큰 업적을 남긴 故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정신과 뜻을 기리기 위해 2015년 첫 삽을 뜬 ‘박태준 기념관’이 개관만을 남겨두고 있다. 기장군수와 기장군 관계자들은 3월 30일 오후 2시 장안읍 임랑리 소재 ‘박태준 기념관’을 현장점검 했다. 박태준 선생은 1927년 9월 29일(음력)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임랑리에서 태어났다. 장안읍 임랑리 154-5번지 일원에 위치한 박태준 기념관은 5,216㎡의 부지에 952㎡ 규모로 군비 82억원이 투입됐다. 지상2층 규모로 유품 전시실과 도서관, 세미나실, 수장고 등이 있다. 현재 건축 공사를 완공하고 학예연구사와 청원경찰이 건물을 관리중이다. 기장군은 개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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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시험·검사기관 분석기술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부산지방청은 시험·검사기관의 식의약품 분석기술을 향상시키고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관내 시험·검사기관을 대상으로 분석기술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시험·검사기관들이 참여하며, 수요조사를 통해 원하는 검사 분야별로 연계해 운영하게 된다.주요 내용은 ▲검사품질 우수실험실 운영 노하우 및 실습지도·교육 제공 ▲시험법 관련 분석기술 전수 ▲질의·응답 등 멘토링▲현장의 고충 및 제안, 의견 청취 등이며, 제안 및 건의사항 등은 제도개선(안) 마련 후 해당 기관에 공지한다. 코로나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시 비대면 지원(이메일, 전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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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부산시 첫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가 부산시 첫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UNICEF Child Friendly City)로 재인증받아 아동친화 대표 도시가 됐다.구는 30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재인증 현판를 받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식’을 열었다. 아동친화도시로 재인증받은 지자체는 부산시 16개 구·군 중 처음이며 전국에서는 서울 성북구(2018년), 전북 완주군(2020년)에 이어 세 번째다.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하고 아동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환경을 가진 도시를 말한다.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은 신규 인증 이후 4년간 △아동친화적 법체계 정비, △아동권리 홍보 및 교육, △아동영향평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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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읍·면사무소 신청사 시대 연다…교육·문화·복지 복합청사로
부산 기장군은 인구 20만 시대를 앞두고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인 읍·면사무소 신청사 건립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기장군은 군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고, 행정기능의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읍·면사무소 신청사 건립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 정관읍사무소 개관을 시작으로 2022년 장안읍사무소, 2023년 기장읍·일광면사무소가 연이어 개관하며 신청사 시대를 맞이하게 된다.신청사는 단순한 행정업무 공간뿐만 아니라, 주민들을 위한 교육, 문화, 복지 공간도 함께 어우러져 주민들의 행정과 생활에 대한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정관읍사무소 별관 신청사(정관읍 교육행복센터)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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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신산업․수소분야 유망 스타트업 선정 4300만원 지원
산업통상자원부는 수소기술 분야에서 유망한 지식재산권을 가진 예비 창업자 및 창업 7년이하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제2회 지식재산 스타트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총상금 15.3억)인 ‘도전! 케이(K)-스타트업’의 본선 진출권을 부여하는 예선(지식재산리그)이다.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 신용보증기금,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울산경제자유구역청 등과 함께 참여하며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올해는 글로벌 수소경제 선도를 위한 수소 기술력을 확보하고 수소에너지 분야 예비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특허청과 협업해 지식재산리그에 수소분야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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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올해 일자리 1만개 만든다
금천구가 ‘2021년 일자리 창출 목표’를 1만800개로 수립하고 목표달성을 위해 6대 추진전략을 31일 발표했다. 구는 6대 추진전략으로 △일자리창출을 위한 인프라 확충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고용지원서비스 제공 △청년일자리 창출 및 취업지원 △코로나19피해 극복 직접일자리 적극 창출 △근로자를 위한 지속적 일자리 질 개선 노력 △일자리창출을 위한 네트워크 및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을 제시했다. 주요 분야를 살펴보면 ‘청년’ 30개 사업 434명, ‘중장년’ 42개 사업 771명, ‘어르신’ 2개 사업 2874명, ‘취약계층’ 7개 사업 1797명, ‘모든 계층’ 대상 맞춤형 일자리 창출 및 지원은 19개 사업 4924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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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한복 문화 확산 앞장... 매월 마지막 수요일 ‘한복 입기 좋은 날’ 지정
문화체육관광부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한복 입기 좋은 날’로 정하고 한복 입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선다고 31일 밝혔다. ‘한복 입기 좋은 날’은 한복 생활화를 위해 문체부가 먼저 나서야 한다는 황희 장관의 제안에 직원들이 호응하면서 시작됐다. 문체부는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매월 마지막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을 ‘한복 입기 좋은 날’로 정하고 31일부터 시행하며 직원들은 자율 참여한다. 아울러 문체부는 우리 옷 한복이 일상 속에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한복교복을, 문화예술기관에서는 직원들이 한복근무복을 입을 수 있도록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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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임대리츠 임대료 50% 감면... 임대주택 임대료는 2년 동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정부가 소상공인과 임대주택 입주민을 위해 일부 공공 기금이 투입된 상가와 임대주택의 임대료를 감면·동결한다. 국토교통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리츠와 공공임대리츠가 보유한 상가의 임대료를 6개월간 50% 감면한다고 31일 밝혔다. 민간임대리츠는 민간임대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주택도시기금과 민간 자본이 출자한 리츠이며 공공임대리츠는 공공임대주택, 행복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주택도시기금과 LH 등이 출자한 리츠다. 민간임대리츠 25개, 공공임대리츠 1개 등 26개 임대리츠가 보유 중인 261개 상가가 대상이다. 이번 임대료 감면분은 주택도시기금을 통해 전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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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산업생산 2.1% 증가...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지난달 산업생산이 8개월 만에 최대 증가하면서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으로 돌아왔다. 통계청은 31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산업활동동향을 발표했다. 통계청에 2월 전(全)산업생산(계절조정·농림어업 제외)은 전월보다 2.1% 증가했다. 이는 2020년 6월(3.9%) 이후 8개월 만에 가장 큰 증가 폭이다. 지난해 6월 이후 7개월 연속 증가했던 산업생산은 1월(-0.6%) 감소로 돌아선 뒤 지난달 다시 반등했다. 지수로는 111.6을 기록해 통계 집계를 시작한 2000년 1월 이후 가장 높았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12월(111.5) 수준이다. 소비 동향을 보여주는 소매판매액은 0.8% 감소했다. 지난해 11월(-0.3%) 이후 3개월 만의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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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방과후 교육 프로그램 ‘온 마을이 학교다’ 수행 단체 공모
서울 성동구는 다음달 7일까지 마을 방과후 교육 프로그램 ‘성동온마을방과후학교’ 사업 수행 단체를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성동온마을방과후학교’는 마을 교육공동체 구현을 위해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성동 혁신 교육지구 운영비전인 ‘온 마을이 학교다’라는 모토 아래 다양한 마을 자원이 참여해 왔다. 방과후 프로그램은 위해 매년 콘텐츠 공모를 통해 운영단체를 선정하고 있으며 셋 이상의 주민 모임도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코로나 상황을 반영 소규모 그룹 체험 위주 프로그램과 온라인 전용 프로그램 위주로 선발할 예정이다. 공모분야는 문예체(독서, 음악, 체육 등), 진로‧직업, 인권,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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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마천1동 복합청사 건립 추진...2023년 착공
송파구는 ‘거여‧마천지역 종합발전 계획’ 일환으로 마천1동 복합청사 건립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마천1동 주민 센터는 1990년에 건립돼 시설이 노후하고 공간이 협소해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행정·문화공간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구는 2019년 마천동 603번지 일원에 부지를 매입해 청사 신축에 나섰다. 최근 구 역점사업인 ‘거여·마천지역 종합발전 계획’이 추진됨에 따라 마천1동 복합 청사를 본격 추진한다. 마천1동 복합청사는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3,500㎡ 규모로 동주민센터, 자치회관, 주민 공유 공간 등이 들어선다. 지역주민들이 희망하는 도서관, 송파키움센터, 공동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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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산역과 문화관광 활성화 업무 협약 체결
서울 용산구와 한국철도 용산역이 30일 ‘문화관광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철도의 중심지 용산의 지역 상품을 홍보하고 다양한 문화산업으로의 확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지역축제·관광자원 홍보 ▲철도여행상품 개발운영 ▲문화관광 프로그램 개발 등에 있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용산은 다양한 역사문화자원을 가진 관광의 메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여행 수요를 흡수,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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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야구테마파크 내 실내야구연습장 및 야구체험장 올해 공사 착공 예정
부산 기장군은 일광유원지 야구테마파크 내 추진하고 있는 ‘실내야구연습장 및 야구체험장 조성사업’의 연중 공사 착공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실내야구연습장 및 야구체험장 조성사업’은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 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기장군 역점사업으로, 한국야구 100년, 프로야구 30년을 기념하고 야구테마파크 조성을 통한 스포츠 저변을 확대, 한국야구의 메카 및 지역의 랜드마크로서의 야구도시 위상 제고를 위해 추진한다‘실내야구연습장’은 연면적 2,500㎡,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되고, ‘야구체험장’은 연면적 1,500㎡,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다. 지난 2018년 1월 설계용역 착수로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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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NH농협은행·부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지원 업무 협약 체결
부산 기장군은 30일 NH농협은행 기장군지부(지부장 박현민), 부산신용보증재단(이경만 보증지원본부장)과 ‘2021 부산시 기장군 소상공인 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업장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장군 지역 소상공인에게 임차료 등 부담 경감과 이차보전을 통한 저리의 금융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이 협약에 따라 부산신용보증재단에 정기출연금 외 1억원을 추가로 출연하고 출연금의 15배인 15억원을 기장군에 별도 배정하기로 했다.지원대상은 기장군 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으로 임차사업자와 창업 후 3년 미만 기업에 우선적으로 지원하며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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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021 실패박람회’ 국민 서포터즈 모집
행정안전부는 코로나19 위기 극복 지원을 위해 ‘2021 실패박람회’ 국민 서포터즈 ‘다시人’을 다음달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다시人’은 위기와 실패를 경험한 사람들이 다시 일어나 원래 있던 자리 안(in)으로 들어 올 수 있도록 돕는 사람(人)을 의미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다시人’은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서포터즈로 ▲회복과 재도전 상담‧현장 지원(10명) ▲스토리 발굴‧확산(40명) 등 2개 분야에서 총 50명을 모집한다. 회복과 재도전 상담‧현장 지원 분야에서는 심리상담가, 변호사, 세무사, 노무사, 자산관리사, 경영지도사, 창업컨설턴트 등 관련 분야별 전문 상담과 자문 경험이 있는 전문가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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