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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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통합위, '국민과 함께하는 동행' 콘퍼런스 27일 개최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오는 27일 여의도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동행, 미래로 가는 동행'을 주제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지역주의, 경제 양극화, 인구구조 변화, 기후 변화 등을 주제로 미래 세대와 공존하기 위한 국민 통합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또 전문가 발표와 패널 토론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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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보훈요양원 현직 대통령 첫 위문... "영웅들 기억하겠다"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수원 보훈요양원을 찾아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직 대통령이 보훈요양원을 단독 일정으로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윤 대통령은 이날 보훈요양원에서 치료 과정 등을 참관하고 요양동으로 이동해 입소자들을 직접 만났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6·25 전쟁에 참전한 국가유공자들에게 '영웅의 제복'을 선물하며 국가에 대한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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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관리법 개정안 나왔다…북한 오물풍선피해 보상될 듯
유동수 (인천 계양구갑) 국회의원이 적의 도발로 국민이 입게 되는 재산상의 피해에 대한 보상을 가능케 하는 내용이 담긴 (재난‧안전관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한 것으로 20일 전해졌다. 얼마 전에 북한이 살포한 (전단지·오물풍선) 등의 도발 행위로 인해 승용차 유리가 깨어지고 화재가 발생하는 등 우리 국민들의 피해가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명확한 법적 근거가 없어 정부 등 어느 곳에서도 보상 받을 수 없었다. 현행법엔 적의 도발 위협‧민방위사태 (전시 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나 국가적 재난) 등에 따른 국민의 (생명·신체·재산상피해에) 대한 내용은 규정돼 있지 않다. 이에 개선의 필요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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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당정, '쌀값·농업인 소득경영 안정 대책' 논의
정부와 여당이 21일 국회에서 민당정 협의회를 개최하고 쌀값 안정 대책과 농업인 소득경영 안정 대책 등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회의에서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관련 내용을 보고받고 당, 정부, 농민단체가 함께 대책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정점식 정책위의장, 김상훈 민생경제안정 특위위원장, 정부에서는 송미령 농림부 장관, 농민단체에서는 박서홍 농협경제대표, 최흥식 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 상임대표, 이승호 한국농축산연합회장 등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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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당 대표 경선 불출마 입장... "무의미한 도전이라고 결론"
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 출마 여부를 고심했던 유승민 전 의원이 21일 경선에 출마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며 "무의미한 도전이라고 결론 내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변하지 않으면 망한다는 절박함이 시작될 때 내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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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심야 최고위 회의... 채해병 사건 등 주요 당 내외 현안 논의
더불어민주당이 20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심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하고 당 내외 주요 현안 논의를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오후 9시부터 10시 30분까지 진행된 회의 종료 후 "민주당은 '채해병 사건'이 중대한 사건이고 초미의 관심사이기 때문에 오늘 저녁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해 상황을 점검했다"고 전했다. 회의에는 이재명 대표도 참석했는데 당초 거론이 전망됐던 당대표 연임을 위한 사퇴 시점 논의 등은 다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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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의총 개최... 여당몫 '7개 상임위' 수용 논의
국민의힘이 21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개최해 더불어민주당이 여당 몫으로 남겨둔 7개 상임위원장의 수용 여부 등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앞서 법제사법·운영위원회 등 주요 11개 상임위원장에 자당 의원을 선출했고 남은 7개 상임위원장을 여당몫으로 남겼다. 당내에서도 수용파과 거부파 양쪽으로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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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윤 대통령에 당 대표 출마 결심 직접 전해... "이기는 정당 만들겠다"
국민의힘 차기 대표 경선 출마 예정인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과 통화를 통해 출마 결심을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전 위원장 캠프 관계자인 정광재 전 대변인은 20일 "한 전 위원장이 윤 대통령에게 어제(19일) 전화를 드렸다"고 밝혔다. 한 전 위원장은 윤 대통령에게 "위기를 극복하고 이기는 정당을 만들어보겠다"고 말했다고 정 전 대변인이 전했다. 이에 윤 대통령은 한 전 위원장에게 '열심히 하라'는 취지의 격려로 답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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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일제강점기 강제징용비율…인구 대비 충남 가장 높았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의원(충남 공주·부여·청양)이 대표 발의한 일본정부의 (사도광산 세계유산등재추진 철회‧근대산업시설 유네스코 권고이행 촉구) 결의안이 18일 국회 문체위를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결의안은 앞서 13일 박수현 의원 제안으로 민주당 정책 의원총회에서 당론으로 채택돼 박 의원 포함 170명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원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현재 일본정부는 근대산업시설의 세계유산등재 과정에서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자행된 (한국‧주변국) 국민에 대한 강제 노역 시켰다는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더욱 심각한 것은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의 권고와 일본 정부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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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GTX플러스 상생협력 협약식 참석
임오경 국회의원을 포함해 경기도 국회의원 20명이 공동주최한 'GTX플러스 상생협력 협약식 및 국회토론회'가 20일 오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한 11곳의 지자체장들이 함께 참석해 상생협력을 선언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했다.광명에 해당하는 GTX- G노선은 숭의~신천~광명시흥신도시~KTX광명역~사당~논현을 거쳐 동의정부까지 이어지는 노선으로 GTX-G노선이 구축되면 포천 소흘에서 KTX광명역까지 43분만에 도착할 수 있을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임 의원은 “서울시 인구 940만명, 경기도 인구 1300만명으로 경기도로의 인구집중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철도, 지하철, 버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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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노란봉투법' 환노위서 단독으로 다시 상정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20일 야당 의원들만 참석한 채 전체회의를 열어 노동조합법 개정안을 전체회의에 상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른바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이 개정안은 하청 노동자에 대한 원청의 책임은 강화하고 파업 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내용으로 21대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재의 요구로 국회에 돌아와 폐기된 법안과 같은 법안이다. 폐기물을 사용해 시멘트를 제조한 경우 사용된 폐기물의 종류와 원산지 등 정보를 공개하게 하는 내용의 폐기물관리법 개정안도 전체회의에 상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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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권경쟁 윤곽... 한동훈·나경원·원희룡·윤상현 각축전 양상
내달 치러질 국민의힘 전당 대회에 나설 당 대표 후보자들이 하나 둘 윤곽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일단 초반은 한동훈·나경원·원희룡·윤상현 4인 각축전으로 전개되는 듯한 양상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은 20일 당권 도전 의사를 공식화했고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도 수일 내 출마 선언에 나설 방침이다. 여기에 나경원 의원은 인터뷰를 통해 계파 구도나 정치공학적 접근에 거리를 두면서 "오직 친(親) 국민, 친 대한민국일 뿐"이라는 입장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이들 외에도 출마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진 윤상현 의원이 이날 오후 국회에서 보수혁신 세미나를 개최하며 경쟁에 뛰어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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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부 발표 ‘저출생 대책’ 비판... "대부분 재탕 삼탕"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이 20일 정부가 전날 발표한 저출생 대책에 대해 새로울게 없다며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진 정책위의장은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어제 인구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하고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을 내놓았지만, 근본적인 반전은 아니다"라며 "대부분 과거에 내놓은 대책들을 재탕 삼탕한 것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진 정책위의장은 "민주당이 제안한 결혼 출산 지원금, 출생 기본 소득, 우리아이 보듬주택 등 3종 저출생 대책 패키지를 진지하게 검토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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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지역 민생토론회 재개... 3.4조 ‘영일만 횡단고속도’ 추진 등 경북 도약 방안 제시
윤석열 대통령이 20일 경산 영남대학교에서 26번째 민생토론회를 주재하고 성공적인 지방시대 지원을 위한 사업 추진 방안을 제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토론회에서 "조국 근대화의 성취를 이끌었던 저력을 바탕으로 경북이 더 크게 도약하고 성공적인 지방시대를 열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며 "3조4천억원 규모의 영일만 횡단고속도로 건설을 빠르게 추진하고, 경주에 3천억원 규모의 소형모듈원자로(SMR)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이 지방에서 민생토론회를 재개한 것은 지난 3월 충북 토론회 이후 약 석 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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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국민의힘 첫 당권 주자 확정... 당대표 선거 출마 공식 발표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다음 달 23일 예정된 국민의힘 차기 대표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원 전 장관은 20일 언론 보도를 통해 "전당대회 출마를 결심했다"고 알렸다. 국민의힘 당권 주자 가운데 공식 출마 선언을 한 것은 원 전 장관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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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우주·AI·로봇 등 5대 방산 분야 60개 핵심기술 개발 로드맵 제시
정부가 K-방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주, 인공지능(AI), 유무인 복합, 로봇, 반도체 등 5대 분야의 소재·부품 기술 개발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와 방위사업청은 20일 경기 의왕시 현대로템 기술연구소에서 '제1차 방산 소재·부품 협의체'를 열고 '5대 첨단 방산 분야 소재·부품 개발 로드맵'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부는 우주, AI, 유무인 복합, 로봇, 반도체 등 5대 첨단 방산 분야에서 핵심기술 60개를 선정, 이 분야의 기술 개발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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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준혁, '이대생 성상납 발언' 논란 피소에 맞소송전 예고
학교법인 이화학당 등이 과거 '이대생 성상납'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진 더불어민주당 김준혁 의원을 고소한 가운데 김 의원이 이화여대 측을 맞고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의원 측 관계자는 "이화학당이 고소한 데 대한 대응으로 20일 경찰에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낼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김 의원은 2022년 8월 유튜브 채널 '김용민TV'에서 "종군 위안부를 보내는 데 큰 역할을 한 사람이 바로 김활란"이라며 "미군정 시기에 이화여대 학생들을 미군 장교들에게 성 상납시키고 그랬다"고 말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고 이화학당과 김활란 전 이대 총장 유족이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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