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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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청년 취업지원 대책 협의회... 미취업 청년 지원 200억 투입 관련 법률 제정 추진
정부와 국민의힘은 24일 청년 취업지원 대책 협의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당정은 청년 문제 해소를 위해 국가 장학금 신청자 150만명의 정보를 고용보험과 연계해 졸업 후 장기 미취업자를 발굴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밀착 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에 200억원을 투입한다. 관련 법률 제정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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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금투세 정책토론회 개최... 시행·유예 여부 놓고 갑론을박
더불어민주당이 24일 의원총회를 겸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고 금융투자소득세 시행 여부를 놓고 갑론을박을 펼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토론회는 각각 5명으로 구성된 '시행팀', '유예팀'이 기조발언(5분씩)과 확인질의(3분씩), 반론(5분씩)과 재반박(3분씩), 쟁점토론(10분), 질의응답(10분) 등을 거쳐 청중의 판단을 거칠 예정이다. 현장 청중은 민주당 의원들 이뤄지는 대신 유튜브 생중계로도 의견을 반영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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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與지도부와 용산서 회동... 한 대표 취임 후 두 번째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국민의힘 지도부와 용산에서 만찬 회동을 갖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이 현 지도부와 공식 만찬을 갖는 건 지난 7월 전당대회 직후 이뤄진 만찬 이후 두 번째다. 이날 당에서는 한동훈 대표와 추경호 원내대표, 최고위원 및 주요 당직자 등 총 16명이 참석하고 대통령실에서는 정진석 비서실장, 성태윤 정책실장,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및 주요 수석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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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간 수소충전소 154건·1179일 운영중단..."부품 국산화 체계 마련돼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재관 의원(충남 천안을·초선)이 지난 3년간 수소충전소 고장으로 수소충전소 93곳이 1179일이 운영 중단됐으며, 고장으로 인한 운영중단 일수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충전소 부품 국산화와 내실있는 관리체계가 마련돼야 한다고 24일 촉구했다.정부는 제1차 국가탄소중립 녹색성장기본계획에 따라 전국 교통·물류거점을 중심으로 2025년까지 수소충전기 450기 이상, 2030년까지 660기 이상을 권역별로 균형있게 구축한다는 계획이다.국내에 보급된 수소차는 올해 7월 기준으로 3만 6000여 대가 보급되었으며, 수소충전소는 경상권 63개소, 수도권 62개소, 충청권 51개소 등 총 224개소가 구축되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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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 33%가 직무대행·임기만료"
국무조정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관 정부출연연구기관 9곳이 현재 공석으로 인한 직무대행 체제이거나, 올해 안으로 임기가 만료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체 연구기관 중 33%에 해당하는 수치로, 연구기관 기능의 연속성을 위해서도 시급하게 선임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24일 김현정 의원(평택병/정무위원회)이 경제·인문사회연구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무조정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속 정부출연연구기관 27곳 중 9곳의 기관장이 임기가 끝났지만, 후임을 임명하지 못하고 직무대행 체제로 있거나, 올해 안에 임기가 만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은 문재인 정부 인사인 문미옥 전 원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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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향엽 국회의원, 조상래 곡성군수 후보 지원포…“꼭 승리해야”
권향엽 국회의원이 10·16 재선거에 도전한 조상래 곡성군수 후보를 총력 지원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총괄공동선대위원장에 선임된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지역위원장) 권향엽 국회의원은 지난 20일부터 3일 동안 연달아 전남 곡성을 찾아 (곡성군수) 재선거 승리를 위한 적극적인 선거 지원 활동을 계속 펼친 것으로 전해졌다. 권 의원은 20일 조상래 곡성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방문을 시작으로 21일엔 선거 전략 회의에서 구체적인 선거지원 방안과 대책을 토의했다. 22일에도 신정훈 전남도당 총괄공동선대위원장(민주당 나주화순 지역위원장) 등과 정책 협약 대책회의에 참석했다. 이어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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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고속교통 소외지역 고흥군…꼭 고속 철도망 구축돼야”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20일 국회도서관에서 문금주 (고흥·보성·장흥·강진)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고흥군·서울과기대가 주관한 ‘고흥우주선 철도건설 사전 타당성 조사 및 발전전략 국회 토론회’를 성황리에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토론회는 고흥우주선 철도건설의 필요성과 의지를 대내외에 공표하고 철도노선의 (경제성·타당성) 등을 분석하며 고흥군 철도건설에 대해 전문가 의견을 발표하는 자리로 준비됐다. 발표에 나선 임광균 과기대 교수는 “고흥우주선 철도건설의 사전타당성 조사 결과 고흥 철도건설은 가능성이 있다”며 “고흥우주선 철도가 건설되고 단계적으로 확장되면 (고흥·서울) 이동시간이 현재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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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지방은 마음건강 사각지대…정신건강 상담도 서울 와야”
윤석열 정부가 중점 사업으로 시행하고 있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 사업 예산은 올엔 약472억·내년 정부안엔 약508억 편성했다. 그런데 이 사업이 수도권에 지나치게 집중되면서 지역 간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 기관이 큰 차이가 있어 문제점으로 떠오르고 있다.국회 보건위·여가위 소속 민주당 전진숙 (광주 북구을) 국회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 1026개 서비스 제공기관 중 서울 280개 27.3%·경기도 216개 21.1%가 운영되고 있다.전체 제공 기관의 약 48.4%가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파악된다. 뒤이어 부산 57개 5.6%·경북 53개 5.2%·전북자치도 49개 4.8% 순이다. 이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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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이재명·조국 향해 “'두 국가론' 입장 밝혀야... 어디 서있나”
최근 야권 유력 인사인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주창한 '두 국가론'을 두고 정치권에 논란이 확산하는 하는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에게 명확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통해 "이번 임 전 비서실장의 '두 국가론' 발언은 NL(민족해방) 계열 인사들의 이념적 좌표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 시장은 "NL 운동권들이 '개과천선'했다고 믿었던 국민들은 이번 사태로 인해 큰 충격을 받았을 것"이라며 "그들이 과연 대한민국 헌법과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존중하고 있는지, 아니면 여전히 과거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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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북한 7차 핵실험 가능성 충분 판단... 미국 대선 시점 포함 주의
대통령실이 23일 북한의 7차 핵실험 가능성에 대해 "미국 대선 시점을 포함해 가능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원식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연합뉴스TV에서 북한의 핵실험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그럴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며 이 같은 의견을 내놨다. 신 실장은 "북한 7차 핵실험은 김정은이 결심하면 언제든 할 수 있는 상태를 늘 유지하고 있다"며 "언제 할까 하는 건 북한의 전략적 유불리를 따지면서 결정할 거고, 그런 시점에 미국의 대선 전후도 포함되고 있다고 평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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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육아지원 모성보호 3법 여야 합의처리 추진
국민의힘이 26일 본회의에서 육아 지원 모성보호 3법 합의 처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상훈 정책위의장은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은 집권 여당으로서 국가 존립에 직결된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저출생 대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며 여야 합의 추진 사실을 전했다. 해당 법안들은 배우자 출산휴가를 현행 10일에서 20일로 확대하고, 육아기 근로기간 단축 대상 자녀의 연령을 현행 8세에서 12세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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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민주 이재명 대표 구형 반발 비판... "결과 기다리고 불복 말라"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 구형을 받은 것을 두고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23일 "조용히 결과를 기다리고 재판에 불복하지 말자"고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주 이 대표에 대한 여러 재판 중 첫 번째 결심 공판이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예상했다시피 민주당은 떠들썩하고 왁자지껄하게 위원회를 만들고 규탄하며 이 대표를 수사한 검사를 또 탄핵한다고 하던데, 이렇게 속 보이고 시끌벅적하게 사법 시스템을 흔드는 건 대한민국을 흔드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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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재보선 지원 전남 영광 방문... 최고위 개최 등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등 지도부가 23일 10·16 재·보궐선거 지원 사격을 위해 전남 영광군을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장세일 영광군수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호남 민심을 청취하고 선거 전략을 점검한다. 또 지도부는 영광터미널시장을 방문한 뒤, 쌀값 안정화를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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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여가위 전체회의서 '딥페이크 성범죄 방지법' 의결 처리
국회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딥페이크 이용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법안 처리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여성가족위원회가 23일 전체회의를 개최해 '딥페이크 성범죄 방지법'(성폭력방지법 및 청소년성보호법 개정안)을 의결한다. 개정안은 성 착취물을 이용해 아동·청소년을 협박·강요할 경우 기존 성폭력처벌법보다 더 강하게 처벌하고 더 선제적 수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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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신진 작가 지원 자금으로 직원 작품 59점 구매
문화예술 진흥과 신진 작가 육성을 위해 미술품을 구매하는 한국은행이 그간 상당수의 직원 작품을 구매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천하람 국회의원(개혁신당 원내대표)이 한국은행으로부터 확인한 바에 따르면, 한국은행이 보유한 총 1087점의 미술품 중 59점이 한국은행 직원의 작품이었다. 특히, 한국은행이 취득한 한국은행 직원의 작품들 대부분은 한국은행이 해당 작품을 사들일 때의 취득가격보다 감정가액이 상당히 하락해 한국은행은 자신의 직원 작품 구입으로 사실상 손해를 본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은행이 특정 직원의 작품을 집중해서 매입한 정황도 발견되었다. 한국은행이 보유 중인 총 59점의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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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국회의원 역할 무엇인지…항상 낮은 자세로 경청하겠다”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이 20일 한국신문방송인협회 (회장 윤영무)가 수여하는 대한민국뉴리더대상 국회의정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인협회는 신문·방송 언론인들의 모임으로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단체다. 협회는 상(賞) 수여 취지에 대해“현대사회가 요구하는 뉴리더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변화를 이끌어가는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리더로서 (혁신·창조·소통) 등으로 새로운 지도상을 실현하는 등 국가 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로 공이 큰 주요 인물들을 뽑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박수현 의원은 국회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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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2박4일간 체코 방문 마치고 새벽 귀국
윤석열 대통령은 2박 4일간의 체코 공식방문 일정을 마치고 22일 새벽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손을 잡고 공군 1호기에서 내렸다. 윤 대통령은 남색 정장에 베이지색 넥타이를 맸고, 김 여사는 검은 셔츠와 바지에 베이지색 자켓 차림이었다.공항에는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 추경호 원내대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김홍균 외교부 1차관, 대통령실 정진석 비서실장, 홍철호 정무수석 등이 나와 윤 대통령을 맞이했다.윤 대통령은 1호기에서 내리자마자 이상민 장관과 악수하고 50초가량 대화를 나눴다.윤 대통령은 이어 한 대표, 추 원내대표, 정 비서실장 등과 차례로 악수한 후 차량을 타고 이동했다.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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