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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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대구 국가산단 반도유보라 2차 ”2월 중순 분양
반도건설은 첨단미래형 국가산업단지에서 올해 첫 분양사업인‘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2.0’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국가산단은 올해 5천500세대 공급계획으로 산단 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는 것이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올해 공급예정인 7개 단지를 포함해, 총 12개 단지 1만1천여 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며, 실제 대구국가산단이 위치한 달성군은 기업 유치와 입주, 가동이 활성화되면서 유입 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현재 예비타당성 검토중인 KTX서대구역과 대구국가산업단지를 잇는 대구산업선철도 사업이 계획돼 있다.이달 분양예정인‘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2.0’은 반도건설의 대구국가산단 두 번째 프로젝트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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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건설현장서 안전도 잡고 情도 나눈다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新국제여객부두 및 터미널 건설현장 근로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무재해 달성을 다짐하기 위한 ‘건설현장 안전점검’과 ‘情나눔 푸드트럭 행사’를 동시에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현장점검과 푸드트럭 행사에는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 및 임직원과 건설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먼저 ‘통합 인터페이스(Interface) 회의’에 참석해 新국제여객터미널 적기 준공 및 현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당 사업에 참여해온 건설기술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진행한 ‘통합 인터페이스(Interface) 회의’는 IPA가 신국제여객부두 및 터미널 건설사업이 토목, 건축, 기계, 전기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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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정한 분양시장…개발호재 갖춘 ‘수익형부동산’ 노려볼까
정부가 지난해 연이어 쏟아낸 부동산 대책으로 인해 올해 부동산시장이 불투명하다. 정부정책의 영향으로 지난달 2일부터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가 시행됐고 추가로 투기과열지구를 지정할 수도 있어 아파트 분양시장은 시시각각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투기과열지구와 청약조정대상지역에서 아파트 청약 가점제 비중이 높아져 당첨확률이 낮아지자 오피스텔 등 수익형부동산으로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여기에 지난달 31일부터 신 DTI(총부채상환비율)가 적용됐고 3월에는 RTI(임대업 이자상환비율)이 강화될 예정이라 추가규제가 시행되기 전에 선점하려는 투자자들도 늘어나는 추세다.그렇다보니 묻지마 투자보다 개발호재를 갖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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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대우건설 해외사업 손실 들통 나자 ‘인수 포기’
호반건설이 대우건설 인수 포기를 공식화했다. 지난달 31일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지 9일 만이다. 인수 과정에서 들통 난 해외손실까지 떠안고 인수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게 호반건설의 판단이다. 8일 호반건설은 “더 이상 대우건설 인수를 추진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며 “인수절차 중단 의사를 산업은행에 전달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이처럼 호반건설이 대우건설 인수 포기를 결정한 이유는 전날 이뤄진 대우건설 연간 실적발표에서 4분기 대규모 해외손실이 발생했던 게 결정적이었던 것으로 분석된다.올해 초 대우건설은 모로코 사피 복합화력발전소 현장에서 장기 주문제작한 기자재를 재제작하면서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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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공사, ‘The 좋은 일자리 위원회’ 출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박명식)는 일자리창출 컨트롤 타워인 ‘The 좋은 일자리위원회’가 출범했다고 7일 밝혔다.이로서 공사의 일자리 창출 정책이 한층 탄력을 받아 민간부문 일자리 확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는 7일 오전 서울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제1회 The 좋은 일자리위원회’를 개최하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박명식 사장이 직접 위원장을 맡은‘The 좋은 일자리위원회’는 여성과 지역일자리, 노동 분야 전문가와 경영 및 행정학 교수 등 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공사의 일자리 창출관련 모든 정책을 논의하고 자문하게 된다. 또 지난해 신설한 일자리 창출 전담조직 운영과 향후 5년간 1만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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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7일 경상북도지사 감사패 수상
부영이 포항 지진 이재민들에게 따듯한 보금자리를 제공한 공로로 경상북도 도지사 감사패를 받았다. 부영그룹은 7일 오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11.15 지진대응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 이기홍 부영주택 대표이사가 이강덕 포항시장으로부터 경상북도지사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부영그룹과 함께 포스코건설, SK건설, 포항·울진·경주·태안·거제 자원봉사센터 등 총 134개 단체도 감사패를 받았다.앞서 부영그룹은 지난해 12월에도 포항시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포항 부영 아파트로 이주한 지진 피해 주민들은 입주민 간담회를 열고 신속하게 보금자리를 마련해준 부영그룹에 감사의 뜻을 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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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글로벌 컨소시엄, 동해항3단계 석탄부두 사업시행자 선정
GS건설이 시공사로 참여하는 GS글로벌 컨소시엄이 동해항 3단계 석탄부두 건설공사 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 GS건설은 7일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시행하는 동해항 3단계 석탄부두 건설공사 사업시행자 모집공고에서 GS글로벌 컨소시엄이 사업시행자로 선정, 시공 대표사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GS글로벌 컨소시엄의 참여사 지분은 각각 GS글로벌 40%, GS이앤알 40%, GS건설 10%, 쌍용로지스틱스 10% 등이며 시공 대표사는 GS건설이다.이 사업은 동해항 3단계 개발사업의 일원으로 추진되는 민간사업(비관리청 항만공사)으로 강원도 동해시 구호동 동해지구 전면해상에 10만톤급 선박의 정박이 가능한 석탄부두 1선석(L=330m), 관리부두(L=25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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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만5800여가구 공급 ‘분양대전’…2000년 이후 최대치
설 이후 본격적인 봄 분양시장 개막을 앞둔 3월, 전국 아파트 분양물량이 2000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하며 분양대전을 예고하고 있다. 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오는 3월 전국에서 분양될 아파트 가구수는 총 7만5851가구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0년 이후 월별 최대 물량이 공급됐던 2015년 11월(7만1848가구)의 기록을 16개월 만에 갈아치우는 수치다. 게다가 올해 1~2월(2만1910가구)과 비교하면 3배가 넘는 물량이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 및 설 연휴로 인해 공급시기를 고민했던 건설사들이 분양 성수기인 봄철을 맞아 대규모 물량을 공급하는 것으로 풀이된다.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서는 전체 물량의 약 65%에 달하는 총 4만9283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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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KT와 손잡고 ‘인공지능 아파트’ 시대 포문
현대건설이 KT와 손을 잡고 올해 분양을 앞둔 힐스테이트 단지에 인공지능 스마트홈을 구현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6일 서울 종로구 계동 사옥에서 KT와 협약식을 갖고 ‘신개념 음성인식 인공지능 아파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양사가 선보일 신개념 인공지능 아파트는 현대건설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보이스홈(음성인식) 플랫폼과 KT의 기가지니(음성인식) 플랫폼 간의 연동 서비스로 양사에서 제공하는 모든 음성인식 서비스를 힐스테이트 입주민들에게 제공한다.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입주민들은 안방, 거실, 주방 등 세대 곳곳에 설치돼 있는 음성인식 인공지능 시스템인 보이스홈(음성인식 월패드·스피커·스마트 거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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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수원 인계동 동문굿모닝힐’ 2월 분양
동문건설은 2월 경기도 수원시 인계동에 짓는 ‘수원 인계동 동문굿모닝힐’을 통해 올해 첫 분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최고 33층 랜드마크 단지로 인계 3호공원 바로 옆에 위치해 있고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3층 3개 동으로 전용면적 63•71•79㎡ 총 298가구다. 단지가 위치한 인계동은 수원의 주요 업무시설과 광교신도시 인프라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더블 생활권’ 입지로 지하철 1호선과 KTX가 정차하는 수원역과 분당선 수원시청역, 신분당선 광교중앙역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에서 1•42•43번국도로 바로 진입 가능한데다 용인서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진입도 쉽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의 설명, 분양 관계자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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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이전 지역 내 새 아파트 인기 급상승 ‘주목’
기업 이전 호재가 이어지는 지역에 나오는 새 아파트가 높은 인기 속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관련 종사자들의 배후 주거단지로 각광받고 있는 데다 기업 이전 수요를 토대로 지역 내 생활 인프라시설이 잘 갖춰져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어 수요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대표적인 곳으로 송도국제도시가 꼽힌다. 송도국제도시는 과거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 거품이 빠지면서 도시, 미분양의 무덤 등으로 불리던 곳이다. 하지만 포스코건설, 코오롱글로벌, 동북아무역센터, 동아제약 등의 기업이전이 진행되고 이를 중심으로 인프라시설이 확충되며 다시금 인기를 되찾았다. 그 결과 송도국제도시는 현재 인구가 몰리며 새 아파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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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전북 무주고등학교에 기숙사 증축 기증
부영그룹은 5일 전북 무주군 무주읍 무주고등학교에 기숙사 ‘덕유관’ 증축 준공·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황홍규 전라북도 교육청 부교육감, 이해양 무주고 운영위원장, 곽동열 무주고 후원회장을 포함해 학생, 교직원, 학부모, 부영그룹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부영그룹에서는 김시권 무주덕유산리조트대표가 참석했다.당초 무주고는 지상 3층, 26실 규모에 104명을 수용할 수 있는 ‘덕유관’과 지상 3층, 6실 규모에 4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반딧불관’ 등 2개의 기숙사 건물을 운영하고 있었다. 그러나 1986년에 건축된 ‘반딧불관’이 노후화가 심각했다. 이에 따라 무주고는 대안으로 ‘덕유관’을 증축하기로 결정, 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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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건설산업·라인건설, 설맞이 협력업체에 대금 조기 지급
동양건설산업과 라인건설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거래기업에 대한 대금을 앞당겨 지급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많은 중소 협력기업들의 자금난을 돕고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동양건설산업과 라인건설은 자재, 각종 제작 및 공사 관련 거래기업에게 매월 말 결제해오던 금액을 2월 8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지급할 예정이다. 명절 보름 전 조기에 집행되는 금액은 총 500여억원이다.올 초 동양건설산업과 라인건설은 ‘고객감동, 행복나눔, 자기개발’을 기업의 핵심가치를 정하고 ‘New Vision, Go Together’라는 비전을 통해 사회적 가치 기업으로서 사회공헌과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경영이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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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권 양도세 강화 이후…서울, 분양권 거래 ‘반토막’
올해부터 청약조정대상지역에서의 분양권 양도세가 강화된 이후 1월 서울 아파트의 분양권 거래량이 절반으로 크게 줄었다. 양지영 R&C 연구소가 서울부동산정보광장 서울 아파트 분양권 거래량을 조사한 결과 402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달 718건에 비해 무려 절반 가량인 44%가 줄어든 수치다. 이는 올 1월부터 청약조정대상지역에 분양권 양도소득세율이 일괄 50%로 높아지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풀이된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분양권 보유 기간이 ‘1년 이상~2년 미만’이면 40%, ‘2년 이상’이면 6~40%의 세금만 내면 됐다. 따라서 올해부터 양도소득세 부담이 커진데다가 강남 집값 급등하면서 분양권 소유자들이 기대감으로 매물을 내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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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부터 주차장폭 2.3→2.5m로 넓혀야…‘문 콕 방지법’ 확대
주차장에서 자주 벌어지는 이른바 ‘문 콕’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이 내년 3월부터 시행된다. 국토교통부는 주차단위구획 최소크기 확대를 위한 ‘주차장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내년 3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중형 및 중형 SUV를 기준으로 하는 일반형 주차장 폭이 현행 2.3m에서 2.5m로 확대된다.이와 함께 대형·대형SUV·승합차·소형트럭 등을 대상으로 하는 확장형 주차장 역시 현행 2.5m(너비)×5.1m(길이)에서 2.6m(너비)×5.2m(길이)로 확대된다.문 콕 사고는 2014년 약 2200건(보험청구 기준)에서 2015년 약 2600건, 2016년 약 3400건으로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다만 이미 추진 중인 사업 피해와 업무혼란을 최소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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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 평창올림픽 선수단에 격려금 2천만원 전달
한국도로공사는 이강래 사장이 지난 1일 오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평창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격려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이 자리에서 남북체육교류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제설작업 지원 등 올림픽참가자 수송대책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수단 여러분은 좋은 성적으로 국민들에게 보답해 달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은 “한국도로공사의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선수들도 국민 여러분께 좋은 성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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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부산에서 미래 혁신전략 워크숍 가져
주택금융공사가 ‘미래 혁신전략 워크숍’을 2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부산에서 개최했다고 전했다. 워크숍에서는 공사 맞춤형 미래 성장동력 발굴 등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원부 동국대 교수의 “스마트 디지털 시대의 미래 주택금융 방향”에 관한 특강 이후 이어진 토론에서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지진, 화재 등에 대비한 내진·내화설계 적용 주택의 보증 우대 방안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정책 모기지 심사 및 사후관리 방안 ▲3D 프린팅 등 신 건축기법 활용 주택에 대한 금융지원 혜택 등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제시됐다. 이정환 사장은 “직원들의 아이디어 중 국민 주거복지 향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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