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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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부패방지 시책평가 2등급 달성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지난 13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7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결과에서 전년대비 1등급이 상향된 2등급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공공부문 청렴 수준 제고라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2002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는 제도로, 2017년에는 총 261기관이 참여 하여 반부패 시책 39개 과제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공단은 2017년부터 KISTEC, The Clean Pride!라는 기관장의 청렴 의지에 따라 청렴 조직문화를 기반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고자하는 윤리비전을 적극 실천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경남 청렴클러스터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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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시설안전공단
▲상임이사= 경영기획이사 문동주, 안전관리이사 박구병, 시설안전이사 조노영▲본부장= 경영지원본부장 장범수, 평가본부장 신주열, 국가시설관리본부장 유동우(건설사고조사위원회사무국장 겸임), 진단본부장(직대) 정수형, 중부권안전본부장(겸임) 방돈석 ▲실장= 경영혁신실장 이종우, 인사·재무실장 권혁윤, 운영지원실장 이승열 , 시설안전평가실장 황인백, 건설안전평가실장 오광진,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사무국장 김명호, 시설물통합정보센터장 오영석, 지반시설성능실장 류호상, 건축시설성능실장 정광섭, 기술지원팀장 안철홍, 인재교육센터장 어윤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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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신반포3차·경남아파트 통합재건축 공사계약 체결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13일 신반포3차∙경남아파트 재건축조합과 통합재건축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1조1277억원 규모다. 이 사업은 서로 다른 단지인 신반포3차아파트와 경남아파트를 하나로 묶어 함께 재건축하는 것으로 기존 2433세대를 허물고 최고 35층 높이의 총 2971세대를 짓는다.이 단지는 반포대교 남단 한강변에 위치해 있어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한강 건너편의 이촌동 래미안 첼리투스에 이어 새로운 한강변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여기에 삼성물산은 반포주공2단지를 재건축한 래미안 퍼스티지와 함께 반포대로변 약 5400세대 규모 래미안 라인을 구축, 최고의 아파트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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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에도 뜨거운 지방 분양시장 열기… 무술년 초반성적 '좋네'
무술년 새해 들어 유난히 지방 분양시장의 열기가 뜨겁다. 삼한사온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서도 그간 분양성적이 저조했던 지역도 수백 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무술년 새해 1월 한 달 동안 수도권의 평균 청약경쟁률은 7.43대 1, 지방은 17.9대 1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수도권 10대 1, 지방 14.2대 1을 보인것과 비교해 수도권은 청약경쟁이 다소 낮아졌으며 지방은 오히려 치열해진 것. 특히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동에 공급한 e편한세상 남산(346.51대 1),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에 공급한 e편한세상 둔산(274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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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2017년 인천항 배후단지 사업실적 우수기업 대상 인센티브 지급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인천항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실적 평가를 실시하고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5개사를 대상으로 총 1,8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실적 평가는 입주한 지 3년이 경과한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업실적 평가로 한해동안* 창출한 화물량, 고용, 매출액 실적을 평가하고 우수기업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지속적인 부가가치 창출을 견인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새 정부의 일자리 정책방향에 맞춰 고용실적을 평가 기준에 반영했으며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5개 기업에서만 고용 147명, 화물 28,106TEU, 매출액 733억원이 창출되는 성과가 있었다. 선정된 우수기업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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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반도건설,구래역세권과 복합환승센터…‘카림애비뉴 김포’ 상권 주목
김포한강신도시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김포도시철도 개통이 가시화 되고 있는데다 김포골드밸리 등 산업단지 조성으로 많은 기업들이 김포시로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유동인구와 배후수요가 증가하면서 인근 지역의 상권이 활발히 형성되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분양 관계자는 "올해 개통을 앞둔 김포도시철도는 김포 양촌역에서 김포공항역까지 잇는 23.7㎞ 노선에 10개역 규모로 들어선다"며 "김포도시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지하철 5․9호선과 공항철도로 각각 환승이 가능해져 서울 마곡지구까지는 약 20분대로, 여의도 등 서울 주요 도심까지는 약 30분대로 도달이 가능하고 또한 복합환승센터도 바로앞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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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모로코 사업 7000억원 손실은 사실무근”
대우건설이 모로코 사피에서 발생한 7000억원 손실은 ‘사실 무근’이라며 각종 의혹을 일축하고 나섰다. 대우건설은 12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모로코 사피 화력발전소 공사 미수금이 7000억원이라는 보도는 아무런 근거가 없다”며 “지난해 4분기 반영한 3000억원 손실 대부분은 자재 교체로 공사기간 연장으로 발생되는 지체상금일 뿐이다”고 밝혔다.이어 “현장 계약 상 지체상금의 최대 규모는 총 4000억원 규모로 현장에서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손실은 최대 1100억원 수준이다”며 “현재 도급잔액이 2000억원 남아 있기 때문에 추가 부실 7000억원 주장은 근거 없다”고 일축했다.대우건설에 따르면 모로코 사피 화력발전소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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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설 앞두고 협력사 공사대금 선지급 유행
건설사마다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협력업체 공사대금 등을 미리 지급하는 사례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원자재값과 임금상승, 상여금 등 자금운영에 어려움을 나누기 위한 차원에서다. 최근 호반건설은 공사 및 물품 대금 1300여억원을 13일 조기 지급하기로 했다. 호반건설은 협력업체들과 지속가능한 동반 성장을 위해 사내 상생경영위원회 운영으로 불공정 거래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협력사의 우수 기술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도 부여하고 있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매년 명절마다 협력사의 자금운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자금을 조기 지급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생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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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래 도공 사장,“지역사회 나눔 앞장설 것”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설 연휴를 앞두고 김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도로공사는 지난 8일 김천지역 아동복지시설인 사회복지법인 ‘사랑의 집’ 등 김천지역 복지시설 5곳과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사회 취약계층 19명을 방문해 성금 1천4백만원을 전달했다.특히, 취약계층 19명에게 전달된 800만원은 도로공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한 해피펀드로 마련됐다. 도로공사는 본사를 이전한 2014년 이후 매년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연탄과 쌀을 전달해 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해피펀드를 조성해 꾸준히 후원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한편, 도로공사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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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청약, 앞으로 기다리지 않고 인터넷으로 가능
최근 오피스텔은 아파트에 비해 소액으로 접근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렇다보니 일부 단지의 경우 사람들이 견본주택 앞에서 밤새 진을 치는 경우가 발생할 뿐 아니라 당첨자 발표를 문자로 알려주다 보니 낙점자가 되레 당첨되는 등의 문제점도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는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통과시켰고 지난달 25일부터 시행했다. 이 시행령에 따르면 300실 이상 오피스텔 단지는 아파트와 같이 금융결제원에서 운영하는 아파트투유를 통해 인터넷 청약 접수가 의무화됐다. 당첨자 추첨 역시 금융결제원을 통해 이뤄지며 청약경쟁률도 인터넷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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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국내 최초 ‘제로에너지건축물 3등급’ 예비인증 취득
태영건설은 광교신도시에 건립 중인 경기도 신청사에 지난달 26일 국내 최초 제로에너지건축물 예비인증 3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경기도 종합청사 기본계획’ 수립 이후 22년 만에 수원시 광교신도시에 신축되는 경기도 신청사(지상 22층/지하 4층)는 연면적 약 14만8천㎡ 규모의 대규모 건축물로서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에서 추진중인 경기융합타운 내 중심시설이며, 국토교통부 협정에 따른 “경기도 융합타운 제로에너지 시범사업”에 의거, 친환경기술이 집약된 국내 최초 제로에너지 건축물(ZEB) 3등급*을 확보함으로써 에너지자립형 친환경 공공청사로 공공부문 건축의 선도적인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또한 경기도 신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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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설 앞두고 공사대금 1300여억원 조기 지급
호반건설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운용을 위해 1300억원의 공사·물품 대금을 오는 13일 조기에 지급하기로 했다. 이어 선급금 지급도 확대키로 했다. 호반건설은 협력사들과의 지속가능한 동반 성장을 위해 사내에 상생경영위원회 운영으로 불공정 거래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 또 협력사의 우수 기술, 원가 절감 방안 제안 제도 시행을 통해 우수 제안 업체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 나아가 일시적으로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에는 직접 자금을 지원하고 협력사에 기성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다.호반건설 관계자는 “매년 명절마다 협력사의 자금운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자금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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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 개최
한국감정원은 지난 8일 대구 수성경찰서에서 관내 새터민 가정과 다문화 가정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나눔 행사에서는 대구 수성경찰서의 추천을 받은 가정을 대상으로 150포의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한국감정원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전국의 200여개 복지단체, 경로당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 설, 추석맞이 쌀 나눔을 지원하고 있다. 전달식에 참여한 변성렬 한국감정원 원장 직무대행은 “한국감정원의 사랑의 쌀 지원으로 올해 설 연휴를 행복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한국감정원은 늘 최선을 다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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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매각 실패에 한국GM 철수설까지…도마에 오른 산은 이동걸 회장
호반건설이 산업은행 관리 하에 있는 대우건설의 인수를 철회한다고 8일 밝혔다. 같은 날 산은이 2대 주주로 있는 한국GM까지 국내 철수 가능성을 시사하며 재계에선 산은 이동걸 회장의 경영능력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이 9일 재계 전반에서 확산되고 있다. 8일, 호반건설측은 대우건설의 돌발적인 부실을 문제삼아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포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대우건설은 지난 4분기 실적 공개를 통해 모로코 사피 복합화력발전소 기자재 재제작에 따른 3000억원의 잠재 부실을 공개했다. 이로 인해 대우건설의 영업이익은 기존 시장기대치인 7000억원을 한참 하회하는 4373억원을 기록하고, 3분기까지 855억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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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이후 4월까지 전국 6만5000가구 집중 공급
설 연휴가 끝나고 4월까지 전국에서 6만5000여 가구가 쏟아져 분양대전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설 이후 4월 말까지 전국에서 6만5789가구(오피스텔, 임대 제외)의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이는 올해 분양물량(25만2247가구)의 26.1%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총 분양의 62.2%인 4만900가구가 몰려있으며 지방광역시 1만12가구, 기타 지방 도시에서 1만4877가구 등이다.서울에서는 개포주공8단지, 서초우성1차 등 강남권 재건축단지들이 나오며 경기도에서는 수원 인계동 동문굿모닝힐, 김포한강신도시 동일스위트 The Park 등 중견건설사들의 분양이 주를 이룬다.부동산인포 권일 리서치팀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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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 동선2구역 시공자로 선정…서울서 ‘마수걸이’ 수주
제일건설㈜이 동선2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따내면서 서울에서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 제일건설은 서울 성북구 동선동4가 304-2 일대 동선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이 구역은 대지면적 1만5637㎡규모에 용적률 237%를 적용, 지하 3층~지상 20층, 8개동 전용면적 39~84㎡ 총 326가구(테라스하우스 59㎡ 29가구 포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수주금액은 약 730억원(VAT 별도)이며 오는 2019년 5월 착공하고 29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2021년 10월 입주예정이다. 이로써 노후·불량주택이 밀집해 있는 동선2구역은 풍경재로 재탄생하게 된다.제일건설 관계자는 “서울 정비사업에서 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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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빈집관리 강화하고 자율주택정비사업도 첫 시행
앞으로 빈집이 밀집한 곳은 빈집 실태조사를 통해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진다. 또 노후·불량한 단독·다세대주택이 밀집한 지역에서의 주민들은 자율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자율적으로 개량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2월 국회를 통과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과 하위법령이 9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이 특례법에 따르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빈집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자체는 빈집으로 추정되는 주택에 대해서 실태조사를 실시할 수 있다. 또 그 결과를 바탕으로 빈집정보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이때 지자체는 빈집의 안전사고나 범죄발생 우려가 높다고 인정되면 빈집정비계획에 따라 철거 등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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