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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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리얼코, 미래 수익형 부동산 개발 세미나 개최
종합 부동산서비스 회사인 교보리얼코가 13일(화) 광화문 교보빌딩에서 자산운용사, 금융사, 건설사, 디벨로퍼, 설계사무소 등을 초청하여 미래 수익형 부동산 개발전략에 관한 세미나를 연다. 이날 세미나에서 최근 4차 산업혁명으로 급격히 변하고 있는 수익형 부동산 개발 전략에 대해 강연한다.제1주제는 미국 뉴욕 세계무역센터(World Trade Center)를 설계한 야마사키 종합설계사무소(현 와이케이에이치)의 대표인 홍태선 건축사가 ‘미래형 주거, 상업, 업무 등 복합개발사례’를 설계 관점으로 소개한다. 미래 공유형 오피스 복합설계, 랜드마크 디자인을 활용한 미래 공간 설계 사례, 세계적인 브랜드를 활용한 복합단지 설계 사례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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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이어가는 ‘전국구 청약 단지’, 다음 성공 릴레이 단지는?
# 지난해 경기도 개별 아파트 청약경쟁률 1위는 평택시에서 분양한 ‘평택고덕국제신도시 제일풍경채(84.09대 1)가 차지했다. 이 단지의 높은 청약접수 경쟁률의 비결은 ‘기타지역’ 청약자의 활약 덕분이다. 총 6만5003명이 청약접수한 가운데, 기타지역이 2만9711명, 기타경기가 2만3473명, 해당지역이 1만1819명을 차지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인기 단지일수록 해당지역의 청약자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과는 상이한 모습이다. 이 같은 일이 가능했던 것은 바로 평택시가 ‘전국구 청약지역’이기 때문이다. 거주지 제한 없이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한 ‘전국구 청약’지역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확실한 개발호재를 기반으로 하는 만큼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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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LH와 진주시 관내 취약시설 합동점검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관내 비관리대상 취약시설물(연립주택)에 대한 합동점검을 7일 실시했다고 밝혔다.진주시도 함께 참여한 이날 합동 점검은 작년 6월에 체결된 공단과 LH 간의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진주 시내의 의무관리대상이 아닌 노후 연립주택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날의 점검 결과는 3월 중 관련 기관과 관리주체에 통보해 유지보수를 추진토록 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조노영 공단 시설안전이사, 김한섭 LH 공공주택본부장, 정재민 진주시 부시장 등이 각 기관을 대표해 참석했다. 민간 국민안전관찰단 등 20여명의 관련 전문가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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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오투리조트 골프장, 2018년 시즌 개막 ‘눈앞’
강원 태백에 위치한 오투리조트가 이달 중순 2018년 시즌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는 오는 17일 골프장 개장을 목표로 현재 인원충원 및 시설물 점검 등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라고 밝혔다.오투리조트 관계자는 “최상의 라운딩을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헸고 특히 시즌이 시작하는 3, 4월에는 전년 대비 그린피를 인하했다”며 “아울러 주중 1부 18홀 정상 라운딩 이용객에 한해 2부 9홀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18+9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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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토교통부
◇ 과장급 전보 ▲ 산업입지정책과장 김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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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감정원
◇ 본사 ▲ 적정성조사처장 박행규 ▲ 보상사업본부단장 양기돈◇ 지사▲ 서울동부지사장 김남수 ▲ 인천지사장 홍성훈 ▲ 전북전주지사장 조성용 ▲ 전북군산지사장 최경천 ▲ 경남진주지사장 이정섭 ▲ 경북안동지사장 김능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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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미사 에코큐브 지식산업센터’ 견본주택 10일 오픈
생태환경 신도시로 거듭날 예정인 경기 하남 미사강변도시 내에 기숙사와 오피스로 구성된 단지가 공급돼 눈길을 끌 전망이다. 서광디앤에프는 오는 10일 ‘하남 미사 에코큐브 지식산업센터’ 견본주택을 오픈,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이 단지는 하남 미사강변도시 6-2블록에 위치하며 연면적 2만7317.06㎡에 지하 4층~지상 10층, 1개동, 기숙사 154실 및 지식산업센터(오피스) 210실로 이뤄진다.단지가 들어서는 하남 미사강변도시는 오피스텔 및 각종 복합업무시설이 들어서는 생태환경 신도시로 거듭나면서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사업면적 총 546만3000㎡에 약 3만7000여가구의 공동주택이 입주할 예정이다. 고덕상업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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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틈새면적’, 올 봄 분양시장 ‘강타’
최근 분양시장에서 ‘틈새면적’을 갖춘 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아파트 평면의 경우 일반적으로 전용면적 59㎡는 소형, 84㎡는 중형, 114㎡는 대형으로 분류하는 게 일반적이지만 틈새면적은 60~83㎡ 등으로 기존의 정형화된 틀을 벗어난다. 과거에 틈새면적은 크지도, 작지도 않은 애매한 평면이었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지 않다보니 건설사들은 독특한 설계를 선보일 때나 나놨다. 하지만 최근 건축·설계기술이 발달하면서 실제 공간을 더 넓게 쓸 수 있는 틈새면적을 선호하고 있다.부동산 114에 따르면 2015~2017년까지 분양된 준중형 틈새면적(전용면적 60~83㎡) 가구수는 25만7699가구로 나타났다. 이는 2004~2014년까지 11년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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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00가구 이상 대단지 1만6000가구 쏟아진다
이달에는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가 1만6000여 가구나 쏟아질 전망이다. 서울에서는 강남구와 양천구 등에서 대규모 재건축·재개발을 통해, 경기도에서는 과천과 김포시 등에서 2000가구가 넘는 매머드급 단지가 공급된다. 또 부산 영도구, 강원 춘천시, 충북 청주시 등 지방에도 고르게 분포돼 있어 청약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3월 전국에서 공급되는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15곳 2만4835가구이며 이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1만6930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권일 부동산인포 팀장은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중소단지에 비해 단지 내 편의시설이 풍부한 것은 물론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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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 요금 대폭 할인
부영그룹의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이 오는 11일 폐장을 앞두고 막바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오픈 중인 슬로프는 중급자용 실크로드 상·하단, 상급자용 미뉴에트, 최상급자용 폴카 등 총 4면으로 중급자부터 최상급자 스키어들이 탈 수 있는 다양한 난이도의 슬로프를 제공한다. 중급자용 슬로프인 실크로드 슬로프는 6.1km로 국내 최장 길이를 자랑하고 있어 마지막까지 덕유산 절경과 은빛 설원위에서 스키를 즐길 수 있다.리프트 및 렌탈 요금은 리프트 주간 3만원 반일 2만원, 렌탈 1만원 등으로 책정했다.부영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최근 제17회 대구교육감배 스키대회를 시작으로 각종 스키대회를 유치할 만큼 전문가급 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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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역세권’ 단지, 서울지역 분양시장서 이름값 ‘톡톡’
봄 분양시장이 본격화를 앞둔 가운데 서울에서는 지하철 2~3개 노선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다중역세권' 아파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다중역세권 아파트의 조건은 지하철 노선이 2개 이상 교차하는 환승역이나, 2개 노선 이상의 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여러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만큼 교통편의성이 더욱 좋아 실수요가 꾸준히 몰리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에 거래가 활발하고 집값 상승여력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그렇다보니 부동산 경기 불황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아 지역 대장주로 거듭나는 경우가 많다. 마포구 아현동에 자리한 ‘마포래미안푸르지오’가 대표적이다. 이 단지는 2호선 아현역과 5호선 애오개역을 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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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 ‘봉래 에일린의 뜰’ 3월 분양
아이에스동서는 부산시 영도구 봉래1구역을 재개발한 ‘봉래 에일린의 뜰’을 이달 중 공급할 예정이다. 영도구 재개발사업 시작을 알리는 ‘봉래 에일린의 뜰’은 지하 3층~지상 34층, 12개동, 전용 49~102㎡, 총 1216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일반분양분은 660가구다.단지가 위치한 부산 영도구는 부동산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비조정대상지역에 속한 만큼 다양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우선 계약 후 6개월부터 바로 전매가 가능한 만큼 투자 목적의 접근도 가능하다. 또 청약 가점제가 전용 85㎡ 이하는 40% 적용에 그치면서 75%가 적용되는 조정대상지역보다 부담도 적다.중도금 대출 보증 역시 1세대당 2건까지 가능하며 양도소득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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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청약시장, 신도시·택지지구 중소형 ‘잘 나가네~’
수도권내 청약시장은 신도시와 택지지구에서, 그것도 중소형 아파트가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비교적 가격 부담이 적은 데다 특화설계가 더해져 중대형 못지않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고 시세 상승폭도 커 환금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갖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부동산114를 통해 지난해 경기·인천지역 분양단지의 타입별 청약결과를 살펴보면 청약경쟁률 상위 5위권은 모두 신도시·택지지구 내 공급된 전용면적 59~84㎡ 중소형 아파트가 차지했다. 10위권 내에서도 열에 아홉은 신도시·택지지구 내 공급된 전용면적 59~84㎡ 중소형 아파트였다. 실제로 인천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의 경우 전용 84㎡가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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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부평 코오롱하늘채’ 3월 분양
코오롱글로벌은 3월 인천시 부평구 부개인우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부평 코오롱하늘채’를 분양할 예정이다. 부평 코오롱하늘채는 부평구와 중동신도시의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입지조건을 갖췄을 뿐 아니라 이 지역 재개발을 선도하는 아파트여서 수요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부평 코오롱하늘채는 지하 2층~지상 32층, 전용면적 34~84㎡, 7개동, 총 922세대로 구성되며 이 중 550세대가 일반에 공급된다.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초소형 주택형인 전용 34㎡는 물론 중소형 틈새면적인 전용 71㎡와 전용72㎡도 상당수 갖추고 있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부평 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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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컨소시엄, ‘디에이치 자이 개포’ 3월 분양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GS건설·현대엔지니어링)이 올 상반기 부동산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디에이치 자이 개포’를 통해 분양 포문을 연다. 디에이치 자이 개포는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8단지를 재건축한 것으로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15개동 총 1996세대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분은 전용면적 63~176㎡ 1690세대로 강남권 재건축사업 최대 규모다.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지난달 28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부터 3.3㎡당 평균 분양가 4160만원에 분양보증을 발급받았다. 이는 앞서 지난해 9월 분양했던 ‘래미안 강남포레스트’ 분양가와 동일하다.앞으로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강남구청과 협의를 거쳐 최종 분양가를 확정한 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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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강도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시행…‘난관 예고’
오늘부터 안전진단을 신청하는 재건축 단지들은 한층 더 강화된 기준을 적용받게 된다. 때문에 사업초기 단지들은 재건축 관문을 통과하기가 어려울 전망이다. 5일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주택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 기준’을 10일 간의 행정예고를 마치고 시행했다. 지난달 21일 정부의 ‘안전진단 정상화 방안’ 발표에 따른 후속조치다.이 기준에 따르면 우선 안전진단 실시 결과 조건부 재건축으로 판정될 경우 공공기관으로부터 적정성 검토를 받아야 한다.또 기존보다 구조안전성 가중치는 높아졌고 주거환경 가중치는 낮아졌다. 안전진단 평가항목 중 구조안정성 가중치는 기존 0.20에서 0.50으로, 주거환경 가중치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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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규제 강화, 중도금 부담 줄인 단지 '속속 분양 '
정부가 대출 옥죄기에 나서면서 분양 시장에서 차별화된 금융혜택 제공 단지들이 선보이고 있다. DSR실행 이후 대출받기가 어려워짐에 따라 금융혜택을 제공해 내집마련에 나서는 수요자의 자금 부담을 낮춰 관심을 끌기 위함이다. 여기에 점진적 금리 인상 움직임까지 있어 중도금 부담을 낮춘 아파트의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부터 정부가 대출 총량 줄이기에 돌입해 신규 대출을 규제하면서, 수요자들의 걱정이 깊어지고 있다. '가계부채 종합대책'을 발표해 아파트 중도금대출 보증한도를 낮추고, 신DTI(총부채상환비율)와 DSR(총체적상환능력비율)을 적용하는 등 총체적 압박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지난 1월부터 신축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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