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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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과 대림산업, ‘서신 아이파크 e편한세상’ 견본주택 개관
현대산업개발과 대림산업은 27일 전주시 완산구 바구멀 1구역 주택재개발을 통해 공급하는 ‘서신 아이파크 e편한세상’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난 2004년 이후 14년 만에 전주 서신동에서 분양하는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다.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68번지 일대에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20층, 21개 동, 전용면적 34~116㎡, 총 1,390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890가구를 일반에 분양하며,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전용 34㎡ 48가구 △전용 59㎡ 225가구 △전용 84㎡ 534가구 △전용 101㎡ 75가구 △전용 116㎡ 8가구다. ‘서신 아이파크 e편한세상’은 전주 도심지에 조성돼 교육, 생활, 자연까지 모두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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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여수 최대규모 바다조망 상업시설 '완판'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전남 여수시 웅천지구에 분양한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 스퀘어’ 상업시설이 당첨자 계약 당일(26일) 모든 호실이 계약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청약 경쟁률은 72실에 총 380명이 청약해 평균 5.28대 1을 기록했다.‘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 스퀘어’는 여의도공원 약 1.5배 면적의 이순신공원과 여수 청정 바다와 접하고 있어 쾌적한 환경과 조망을 제공한다. 그리고 오피스텔, 레지던스, 호텔로 구성된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의 거주자는 물론 인근 ‘여수 웅천 꿈에그린’,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 주민 등 풍부한 배후 수요가 있다는 것이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번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 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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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5월1주, 휴식 취한 분양시장…열기 ‘재점화’
지난주 짧은 휴식기를 마친 분양시장에 온기가 맴돌았다. 5월 첫째 주에는 지난주에 이어 더욱 많은 곳에서 청약이 진행돼 분양 열기가 더해질 전망이다.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첫째 주에는 전국 10곳에서 총 7783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1순위 청약이 이뤄진다. 이는 지난주(1349가구) 대비 약 6배 가량 증가한 수치다. 당첨자 발표는 7곳, 계약은 6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을 여는 곳은 없다.다음 주에는 대형 건설사가 참여한 컨소시엄 아파트가 청약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경기도 하남시에서는 4개 건설사가 참여해 ‘수도권 최대어’로 각광받고 있는 ‘하남 포웰시티’가 청약을 앞두고 있다. 또 전북 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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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5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달성
두산건설이 5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두산건설은 2018년 1분기 실적발표 공시를 통해 영업이익이 14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했다고 밝혔다. 최근 5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기조를 유지한 것이다.올 1분기에 신규 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지만 4월 수주 등 On-hands 9000억원 포함할 경우 1조2000억원이 확보돼 연간 수주목표 3조1000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처럼 꾸준한 수주 증가에 힘입어 1분기 매출은 3.2% 늘어난 3494억원을 달성했다. 두산건설은 올해도 매출 대부분(94%)은 기존 수주잔고에서 이미 확정돼 있어 지난해 대비 약 37% 늘어난 2조1000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고 있다.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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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원권 신도시 주거클러스터…‘로얄팰리스 호매실 테라스’ 4차 분양
다인건설이 서수원권 내 새롭게 조성되는 약 10만명의 신도시 수원 호매실지구에 ‘로얄팰리스 호매실 테라스 4차’를 선보인다. 이 지역은 현재 아파트와 상업시설이 입주 중으로 인접한 수원 당수 공공택지지구 약 7600세대까지 개발이 완료되면 인구 약 5만2000여명, 약 2만400세대가 들어서는 새로운 주거클러스터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호매실지구에 공급되는 신규 주거시설과 상업시설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인로얄팰리스는 전실 복층형으로 이뤄지며 주택형별 세대수는 전용면적 기준 ▲A타입 47.2㎡ 2세대 ▲B타입 47.6㎡ 20세대 ▲C타입 53.8㎡ 6세대와 테라스가 제공되는 ▲A-1 타입 51.7㎡ 8세대 ▲B타입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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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반부패 열린혁신 협업을 위한 한국투명성기구와의 업무협약 체결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전사적으로 추진 중인 열린혁신분야를 반부패 청렴활동까지 확대하고자 한국투명성기구와의 업무협약 재 체결식을 지난 23일 서울역 회의실에서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한국시설안전공단 유동우 국가시설본부장과 한국투명성기구 이선희 대표가 참석하여 인사말과 축사를 교환하는 순서로 행사가 시작됐다. 지난 10년간 업무협약 관계를 맺아온 양 기관은 반부패와 관련하여 보다 내실있는 협업체계를 갖추고 열린혁신을 통한 기관의 사회적가치 달성을 독려하고자 기존의 업무협약을 다시 갱신했다. ‘KISTEC, The Clean Pride’라는 캐치프라이즈를 통하여 청렴을 최우선가치로 추진 중인 공단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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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컨소시엄, ‘하남 포웰시티’ 견본주택 27일 개관
경기 하남시 감일지구 첫 민간분양 아파트 ‘하남 포웰시티’의 모델하우스가 오는 27일 오픈과 동시에 분양을 시작한다. 하남 포웰시티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태영건설 등 국내 메이저 4개 건설사가 지은 합작품으로 감일지구 B6·C2·C3블록에 들어선다. 단지 규모는 지하 4층~지상 30층, 24개동, 총 2603세대 규모로 지어지며 블록별로는 ▲B6블록 6개동 932세대 ▲C2블록 9개동 881세대 ▲C3블록 9개동 790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73~152㎡로 다양하고 이 중 B6블록은 85㎡ 이하 중소형 위주로, C2·C3블록은 85㎡ 초과 중대형을 중심으로 공급한다.하남 포웰시티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분양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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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올 1분기 영업이익 3900억원…신기록 달성
GS건설이 올 1분기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GS건설은 지난 25일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3조1270억원, 영업이익 3900억원, 세전이익 3110억원, 신규 수주 1조9720억원 등의 2018년 1분기 경영 실적(잠정)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8% 성장세를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무려 561.0% 증가해 2014년 2분기부터 16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또 전년 동기 대비 세전이익은 대규모 흑자 전환했고 신규수주도 1.5% 증가했다. 특히 영업이익과 세전 이익 규모는 분기로는 창사 이래 최대로 신기록을 세웠다.실적개선은 플랜트 부문과 건축/주택부문이 이끌었다. 플랜트 부문의 경우 매출은 대폭 늘었고 수익성은 6년 만에 적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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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건설(주), 저소득층 시각장애인 기부금 1004만원 전달
라온건설(주)은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수서동에 위치한 밀알복지재단 2층 세미나실에서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기부금 1,004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라온1004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밝은 세상을 보는 즐거움’에서 비롯됐다. 선천성 백내장, 첩모난생, 안검하수 등 안구질환을 겪고 있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청소년 및 아동이 지원대상이다. 이번 지원대상 학생으로는 형제 모두 지적장애와 외사시를 앓고 있는 정 모군 형제와 역시 외사시 질환을 앓고 있는 황 모양 등 총 3명에게 수술비 및 생활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라온건설 이길영 본부장과 밀알복지재단 김인종 실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임직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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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부산 재개발, 2만3천 가구 분양 봇물
정부의 부동산 규제 강화 칼끝이 재건축을 향하면서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재개발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발맞춰 재개발 단지의 분양이 쏟아질 전망이다.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연말까지 전국에 분양 예정인 재개발 아파트는 총 5만2917가구로, 이 중 서울에 1만40가구, 부산에 1만2504가구가 계획돼 있다. 이들 지역에서는 특히 5~6월 두 달간 서울 4434가구, 부산 8474가구 등 절반가량의 물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서울과 부산 지역의 경우 규제가 지속되는 재건축 아파트의 매매가 상승률이 일반아파트보다 낮게 나타나기도 했다.부동산114에 의하면 지난 3월 기준 전월대비 재건축 아파트 평균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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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KMI와 손잡고 국내 수출기업의 남중국 범주강 삼각주 진출 지원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최근 급성장하는 남중국 범주강 삼각주 지역(광저우, 선전, 마카오 등 2개 특별행정구와 9개 도시)의 국내 수출기업 진출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모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이 지역의 교역규모는 1조7,782달러로 세계 4위권에 해당하고, GDP는 1조643억달러로 세계 16위권에 속해 국내 수출기업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특히, 홍콩지역은 한국화장품의 수출이 크게 늘어 2013년 이래 연평균 50%이상 성장과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농수산물도 수출 증가세가 뚜렷해 연간 4억불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이러한 성장세에 맞춰 국내 수출기업의 진출을 돕기 위해 지난 2월말부터 IPA 홍콩사무소와 한국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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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복합 아파트’ 단지 내 상가, 식을 줄 모르는 ‘인기’
지난해 공급된 주상복합 아파트 ‘송도 SK뷰 센트럴’의 단지 내 상가 93실은 하루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1층 상가에 붙은 웃돈은 약 2000만원.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의 단지 내 상가 129실 역시 3000만원의 웃돈이 붙었지만 매물이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주상복합 아파트 단지 내 상가가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상업지역이나 준주거지역에 들어서기에 일반 아파트 단지 내 상가보다 업종 선택이 자유롭고 유동인구 확보에도 유리하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입주민을 고정 수요로 둘 뿐 아니라 상권이 활성화될 경우 지역민을 수요층으로 확보할 수도 있어 일반 아파트 상가보다 거래가 유리하기도 하다.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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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 5월 분양
경주시 최선호 주거지인 황성동 생활권에 대규모 브랜드 타운이 들어선다. 두산중공업은 오는 5월 경북 경주시 용강동에 짓는 ‘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을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13개동, 전용면적 74~102㎡로 구성되며 총 1204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주택형별 세대수는 전용면적 기준 ▲74㎡A 335세대 ▲84㎡A 368세대 ▲84㎡B 389세대 ▲102㎡ 112세대 등이다. 1000세대가 넘는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로 조성되는 만큼 경주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은 물론 지역 아파트시장도 선도할 것으로 예상된다.‘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은 행정구역상 용강동에 위치하지만 황성동과 바로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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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5월 분양
두산건설이 오는 5월 용인연세 의료클러스터 개발의 중심지로 떠오른 경기 용인시 기흥구에서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를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005년 이후 13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인 데다 중소형으로만 이뤄져 있어 실수요층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2층, 10개동, 총 1187가구 규모로 전 가구가 전용면적 69~84㎡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된다. 용인시 기흥구의 경우 중대형 아파트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중소형 아파트의 경쟁력이 높은 상황이다.‘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입지여건도 뛰어나다. 용인경전철 에버라인 어정역이 인접해 분당선 환승이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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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777세대 ‘청주 힐즈파크 푸르지오’ 5월 분양
대우건설은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에 짓는 ‘청주 힐즈파크 푸르지오’를 5월 중 공급할 예정이다. ‘청주 힐즈파크 푸르지오’는 전용면적 75~121㎡, 총 777세대 규모로 이뤄지며 전체의 93%가 선호도 높은 84㎡ 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새적굴 근린공원(예정) 앞에 위치해 쾌적한 환경과 함께 율량지구의 생활편의시설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춰 실수요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이 단지는 새적굴 근린공원과 내덕생활체육공원을 앞마당처럼 이용하는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율량천과 우암산 조망도 가능하다.율량지구에 인접해 율량지구 중심상업지구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 단지 인근에는 홈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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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최종 합의 완료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지난 23일부로 노·사 및 전문가협의체를 통해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무기계약직)전환 절차를 최종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인천항만공사는 2017년 7월 20일 발표된 정부의 ‘공공부분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신속하게 노·사 및 전문가협의체를 구성해 파견·용역 근로자 대상 전환 협의 절차를 진행한 결과, 작년 연말 에코누리호 선원 4명 및 안내데스크 1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지난 23일 진행된 노·사 및 전문가협의체 합의는 작년 연말 전환 대상자로 결정된 5명 근로자의 근로조건을 최종 결정하기 위해 이뤄졌다.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이번 노·사 및 전문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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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안양씨엘포레자이’ 5월 분양 예고
GS건설이 경기 안양시 원도심에서 첫 ‘자이(Xi)’ 브랜드 아파트를 공급한다. ‘안양씨엘포레자이’는 만안구 안양6동의 소곡지구 재개발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것으로 지하 5층~지상 27층 13개동 전용면적 39~100㎡ 총 1394가구 중 791가구(예정)를 일반에 내놓는다. 안양씨엘포레자이는 우수한 교통망을 자랑한다. 인근에 국철 1호선 명학역을 이용하면 신도림역까지 20분대, 서울역까지 40분대면 이동할 수 있고 한정거장 떨어진 금정역(1·4호선 환승역)에서는 사당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여기에 단지와 가까운 벽산사거리 일대에 월곶~판교 복선전철역이 오는 2024년 개통될 예정이어서 판교나 강남으로의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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