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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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 단지내 상업시설 분양
한화건설은 이달 말 여수 웅천지구 내 최초 테라스하우스 단지인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의 상업시설을 분양할 예정이다.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의 상업시설은 전남 여수시 웅천동 ‘이순신공원’ 앞에 들어서며 약 110m에 이르는 유럽풍 스트리트형으로 설계된다. 전체 규모는 연면적 1347㎡, 전용면적은 소형 타입 위주인 30~40㎡으로 총 25실로 구성돼 있다.이번 상업시설은 여의도공원 약 1.5배 면적의 이순신공원(36만㎡)과 맞붙어 있으며 웅천마리나항만(이순신마리나), 해변문화공원, 웅천친수공원 등이 가까워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배후 수요도 탄탄하다. 지역 내 고급 주택으로 각광받고 있는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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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건설사, 연내 재건축·재개발 단지 1만7000여 가구 분양
중견건설사들이 올해 분양시장에서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을 통한 약진을 예고하고 있다. 리얼투데이 조사에 따르면 올해 중견 건설사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단지 일반분양 가구수는 1만7549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1만가구 이상 늘어난 수치며 단지수 역시 지난해 16곳에서 올해 42곳으로 크게 늘었다.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7444가구(전년 2267가구·228% 증가)가 공급돼 물량이 가장 많다. 이어 5대 광역시에서 7367가구(전년 3740가구·97% 증가), 기타 나머지 지방에서 2738가구(전년 1366가구·100% 증가)가 공급될 예정이다.특히 앞서 1~4월에 공급된 7개 단지는 모두 순위 내 마감에 성공하며 정비사업 단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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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재난대응훈련 전 지역본부 동시 실시
LH는 오는 18일까지 전국 13개 지역(특별)본부에서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동시에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LH 실정에 맞는 재난대응 훈련으로 취약계층의 복합재난 대응력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을 통해 안전한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LH는 훈련기간 내내 전국 임대주택과 건설현장의 지진, 붕괴, 화재 등 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진행하여, ‘골든타임’내에 소중한 국민의 생명보호를 최우선 목표로 매뉴얼에 따른 실전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공공기관 간 재난관리자원 상호 지원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강화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17일에는 지진 발생시 임대주택 피해 최소화를 위해 대전중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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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2018 국가산업대상’ 수상
한국감정원이 17일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중앙일보가 공동 후원하는 ‘2018 국가산업대상(투명/반부패부문)’을 수상했다. 그동안 한국감정원은 청렴 최우수기관 달성을 목표로 지속가능한 반부패 청렴시책을 수립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과 윤리의식 제고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해 왔다.반기마다 윤리경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직원들의 윤리실천도, 부패위험도, 행동강령 숙지도 측정결과를 모니터링해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보상수탁사업, 녹색건축사업, 계약․지출 관련 고객들을 대상으로 ARS 설문을 실시, 직원들의 부패행위를 감시하는 등 투명-반부패 실천을 위해 매진했다.그 결과 정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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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회장 직무대행에 신명호 前아시아개발은행 부총재
신명호 전 아시아개발은행(ADB) 부총재가 부영그룹 회장 직무대행으로 취임한다. 부영그룹은 총수 부재 상태에서 경영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명호 전 아시아개발은행 부총재를 회장 직무대행으로 선임하고 18일 공식 취임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는 부영그룹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신임 신 회장은 “소통과 화합으로 조직 안정화에 주력하고 고객 만족 경영을 통해 고객 및 지역 사회에 대한 신뢰 회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특히 아파트 하자 등을 신속하고 완벽히 처리해 입주민들에게 보다 품질 좋은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고 명실상부한 건설 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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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 단지 내 스트리트형 상업시설 5월말 분양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5월 말 여수 웅천지구 내 최초 테라스하우스 단지인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의 상업시설을 분양 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의 상업시설은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동 1866-1번지 외 3필지(이순신공원 앞)에 들어서며, 약 110m에 이르는 유럽풍 스트리트형으로 설계된다. 전체 규모는 연면적 1347㎡, 전용면적은 소형 타입 위주인 30~40㎡으로 총 25실로 구성돼 있다.이번 상업시설은 여의도공원 약 1.5배 면적의 이순신공원(36만㎡)과 맞붙어 있으며, 웅천마리나항만(이순신마리나), 해변문화공원, 웅천친수공원 등이 가까워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는 것이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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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아파트에 녹화시설 설치 등 ‘미세먼지 줄이기’ 총력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역량을 총동원하겠다며 발 벗고 나섰다. SH공사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미세먼지가 서울시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고 공사도 공사장의 비산먼지를 발생시키는 등 일조하는 측면이 있어 공사차원에서 시행 가능한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마련, 시행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공사가 마련한 미세먼지 저감대책에 따르면 SH공사가 시공한 아파트단지 측벽의 하층부는 벽면녹화를 실시하고 상층부에는 선진국형 미세먼지 저감 기술인 광촉매 기술을 이용한 광촉매 도료를 시공한다.우선 SH공사가 관리하는 아파트 중 약 856개동 측벽에 벽면녹화(약 17만1200㎡)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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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 환적 모델 최종점검차 중국 성원그룹 경영진, 인천항 방문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인천항의 글로벌 전자상거래 환적 모델사업의 본격화에 앞서 중국 성원그룹, ㈜한진 경영진과의 간담회를 17일 공사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영진 간담회는 올 하반기 성원그룹의 글로벌 환적모델의 본궤도 진입을 앞두고, 사업의 총 책임자인 성원그룹 리커 부회장이 인천항을 직접 방문하면서 성사됐으며, 성원그룹의 한국 전진 물류기지를 담당하고 있는 ㈜한진의 김명욱 경인지역 본부장도 함께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성원그룹의 전자상거래 사업 진행현황 공유와 앞으로 창출 예정인 해상 물동량과 신규 일자리에 대해서 논의한 뒤 내항 한진 물류창고로 이동하여 자동화 라인 운영실태 점검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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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2018 국가산업대상 고용친화부문 대상
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직무대행 조만승)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에 노력한 결과‘2018 국가산업대상’ 고용친화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2018 국가산업대상’은 지속가능한 발전이 예상되는 기업(기관)을 선발하고 균형 잡힌 성장을 통해 경제 선순환을 유도함으로써 우수기업·기관을 선정·발표하는 상이다. 올해 100여 개 기관이 응모한 올해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은 5월17일 그랜드힐튼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가운데 고용친화부문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상을 비롯한 16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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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유천 유승한내들 더퍼스트’ 견본주택 개관 예정
유승종합건설이 오는 18일 ‘강릉 유천 유승한내들 더퍼스트’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강릉 유천 유승한내들 더퍼스트’는 강원도 강릉 유천공공택지지구 S-1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에서 지상 35~39층 총 5개동, 전용 84․96․109㎡ 총 788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강릉 유천 유승한내들 더퍼스트’는 강릉 도심권 내 마지막 공공택지지구인 유천지구 최중심에 위치한다. KTX 강릉역, 동해고속도로 강릉IC 등이 인접해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지역 대표 주거단지 교동지구와 유천지구를 잇는 입지로 각종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수월하다.이와 함께 단지 옆으로 유천초등학교(가칭,예정)가 위치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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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규제 피한 ‘지방 분양시장’ 눈길
부동산 시장을 겨냥한 정부 규제가 지속되면서 실수요자들이 비교적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지방권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정부는 부동산 투기를 막기 위해 연이은 규제책을 내놓고 있다. 지난해 6·19대책의 조정대상지역 지정, 분양권 전매 제한 등을 시작으로 부동산 규제의 종합판으로 불리는 8·2대책을 시행했다. 이후 투기과열지구 선정 및 신DTI·LTV·다주택자 임대사업자 등록제가 연이어 시행됐다. 이러한 규제가 잇따를 때마다 가격과 거래량에 타격을 받았다.그러자 수요자들의 관심은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지방 분양시장에 쏠렸다. 규제지역에 비해 대출이 수월하고 전매 제한이 자유로워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이 비교적 수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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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구도심 재생 위해 건설사와 머리 맞대
HUG가 건설사들의 도시재생 사업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나섰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16일 여의도 사옥에서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구도심 재생을 위한 기금지원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HUG는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도시재생 뉴딜정책’을 지원하는 공기업으로서 주택도시기금 금융지원 제도를 안내하고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건설업체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이번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국내 대형건설사를 비롯해 주택정비사업을 수행하는 중견건설사, 주택협회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는 HUG가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저층 주거지 개선을 위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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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 ‘승승장구’ 품질과 특화서비스로 승부
롯데건설은 5월 처음으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같은달 ‘동탄2 롯데캐슬’ 612가구와 ‘신동탄 롯데캐슬’ 1,185가구를 공급했고, 청약에서 각각 4.16대 1과 2.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성공적인 결과를 보여줬다는 것이 분양관계자의 설명. 지난해에는 서울 지역에서 공급에 나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기도 했다. 지난 10월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에서 처음 선보인 ‘문래 롯데캐슬’은 42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556명이 몰려 8.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일반공급 물량의 모든 주택형이 20일 만에 마감됐다. 또, 지난 12월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에서 공급한 ‘독산역 롯데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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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포워더 및 화주 인천항 초청해 물류환경 마케팅 IR 개최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16일 한국무역협회가 운영하는 GLMP(Global Logistics Management Program for CEOs) 과정의 글로벌 물류 대표 및 관계자를 인천 신항에 초청해 ‘인천항 물류환경 설명 및 신규인프라 개발계획’에 대한 홍보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인천신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에서 진행된 이날 설명회는 KTNET, SK C&C, LG CNS, 동원냉장㈜, 세중해운, 관세청 등 유관기관 약 18개 기업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인천항 물류 인프라, 서비스 등에 대해 소개하고 주요시설을 참관하는 형태로 진행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인천신항 SNCT 하역현장에 나가 컨테이너 선박의 접안, 화물의 양․적하과정 등 인천항 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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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지식산업센터, 인기 비결은?
역세권 지식산업센터가 인기다. 최근 워라밸을 중시하는 젊은 직원들과 향후 투자 측면도 함께 고려해야하는 사업주 모두를 만족시키는 것이 인기의 주요 요인이다. 실제로 지난 4월 취업포털사이트인 잡코리아가 직장인 1007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회사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건’에 “워라밸이 가능한지를 확인한다”는 응답이 전체의 55.2%로 가장 높았다.또 직장인이 워라밸을 실현하는데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출퇴근 소요시간이었다. 지난해 잡코리아가 직장인 820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의 일일 평균 출퇴근 소요시간을 조사한 결과 101.1분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 2시간에 가까운 시간을 출퇴근에만 소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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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건설사, 5~6월 오피스텔 3000여실 ‘분양’
오피스텔도 인기지역에서만 수요가 몰리는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분양시장을 이끌고 있는 대형 건설사 이른바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등 10대 건설사는 5월과 6월 사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3000여 실을 공급할 예정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0대 건설사는 5~6월 오피스텔 3327실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2883실로 전체 분양의 86%를 차지하며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는 부산에서만 444실이 공급될 예정이다.올해 들어 오피스텔 청약 양극화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300실 이상 오피스텔은 인터넷 청약이 의무화됐고 투기과열지구, 청약조정대상지역의 오피스텔은 소유권 이전 등기 시까지 전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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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업무협약 체결
LH와 국토교통부는 16일 서울스퀘어에서 한국교통대학교 등 11개 선정기관과 ‘2018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의 성공적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토부 공모로 선정된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이를 소유․관리하는 기관과의 상호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그린리모델링 표준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민간건축물까지 확대 도입하기 위해 마련됐다.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은 지구온난화의 주요 원인이 되는 온실가스와 미세먼지의 발생원인인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LH는 2013년부터 선도적으로 구조적 안전성이 취약하고 에너지 소비량이 상대적으로 많은 총 17만여 동의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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