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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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신축 공동주택에 태양광발전 전면 도입
LH는 올해 하반기 준공하는 장기임대 공동주택 2만275세대를 시작으로 모든 신규 공동주택에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태양광발전설비가 세대당 130W, 총 2635kW 설치되면 각 세대는 월평균 2500원 가량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는 정부가 작년 12월 발표한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에 발맞추기 위한 것으로 LH는 올 2월 개최한 ‘1000만 공동주택 친환경 미래에너지 발굴·확산 정책토론회’를 시작으로 공동주택 중심의 친환경 에너지 보급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하기 시작했다.앞으로는 지난해 12월 15일 사업승인을 신청한 공공분양 및 공공임대주택을 포함해 LH가 짓는 모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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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공동 경영체제 전환…경영·법규 분리
부영그룹이 또 한명의 회장 직무대행자를 선임하는 등 공동 경영체제로 전환한다. 6일 부영그룹은 이세중 환경재단 명예이사장을 부영그룹 회장 직무대행(법규 총괄)으로 선임하고 오는 7일 부영태평빌딩에서 공식 취임식을 갖는다고 밝혔다.이로써 부영그룹은 지난달 취임한 신명호 회장 직무대행과 이세중 회장 직무대행이 공동 경영체제를 갖추게 된다. 지난달 취임한 신명호 회장 직무대행은 기획관리·건설·영업·재무·해외사업·레저사업 업무 등 경영 총괄을, 이세중 회장 직무대행은 법규·감사 업무 등 법규 총괄을 각각 맡는다.이세중 회장은 “투명하고 바른 경영으로 부영그룹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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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건설, ‘도솔 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 2144가구 입주
동문건설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도솔 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 아파트 입주를 지난달 31일부터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신부주공2단지를 재건축한 도솔 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은 지하 2층~지상 32층 23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2144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이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지상에 주차장이 없는 단지로 설계됐으며 단지 내 셔틀스테이션도 있다. 입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등 생활체육센터, 주민자치공간, 휴게라운지, 멀티룸, 북카페, 키즈카페 등이 조성되는 커뮤니티 센터가 마련됐다.또한 입주민들의 여가생활 및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17개 테마공원도 조성됐다.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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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중앙자활센터와 사회적가치 구현 협약 체결
LH는 5일 성남시 분당구 소재 LH 오리사옥에서 저소득·취약계층의 자활 촉진을 위해 중앙자활센터와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상생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자활기업은 수급자, 차상위자가 상호 협력해 설립·운영하는 기업으로 자활 촉진을 목적으로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하는 사회적 경제조직이다. 2017년말 기준 전국 1269개의 기업이 자활기업으로 등록됐고 이 중 집수리 관련 자활기업 214개가 중앙자활센터의 추천 및 선정을 통해 LH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올 6월부터 LH는 집수리 연계형 장기임대사업,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리츠 사업, 공공리모델링 임대주택사업의 일부 업무를 자활기업에 위탁한다.집수리 연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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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카자흐 보증기관에 ‘주택분양보증 실무’ 전수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달 30일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市에서 국영회사 바이테렉(Baiterek) 및 주택보증기금(HGF)을 방문해 주택보증업무 교류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 심층 미팅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한국을 방문한 카자흐스탄 HGF 주마쇼프 사장의 초청에 따라 이뤄졌다.양해각서의 내용은 주택보증제도 분야의 지식과 경험 공유, 교육프로그램 및 전문가 교류협력 강화 등이며 이틀간 실시된 심층 토론에서는 양국 보증기관 실무자 간 분야별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양해각서 체결식에는 駐카자흐스탄 김대식 대사가 참석해 “양국 간 하드웨어적인 측면뿐 아니라 경험 및 지식과 같은 소프트웨어적인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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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덕유산리조트, 저소득가구 대학생 장학금 전달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저소득가구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지난달 30일 무주군 설천면주민자치센터 2층 태권방에서 유수인용대책위원회를 통해 설천면 내 저소득가구 대학생 34명에게 총 34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무주덕유산리조트는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설천면 내 저소득층 대학생 각 17명씩에게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 연간 34명에게 총 34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지역 내 저소득층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온 무주덕유산리조트는 매년 지급 대상 인원을 늘려가고 있다. 2009년 15명에서 2015년에는 30명으로 늘었고 올해에는 3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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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한국감정원, 건축물 에너지성능관리 시범사업 대상 공모
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은 기존건축물의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하고 온실가스 배출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건축물 에너지성능관리 시범사업’ 대상 건축물을 오는 7월 27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신축, 공공 및 대형건축물 중심의 에너지 성능개선 정책을 기존 민간 중·소건축물로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 기존건축물에 대한 조사‧분석을 통해 비용효율적인 에너지 사용량 감축수단 발굴의 기초로 활용될 예정이다.이번 공모는 규모·용도의 제한 없이 사용승인 완료된 모든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원하는 건축물 소유자는 국토부 녹색건축포털 그린투게더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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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학익’ 6월 분양
현대건설이 이달 인천시 남구 학익동 용현·학익7블록 A1에서 ‘힐스테이트 학익’ 616세대를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학익은 지하 2층~지상 40층, 5개동, 전용면적 73~84㎡ 총 616세대로 이뤄진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73㎡A 256세대 △73㎡B 147세대 △84㎡ 213세대 등 총 3가지 타입 100% 중소형으로 구성된다.단지가 들어서는 용현·학익지구는 민간도시개발사업으로 260여만㎡ 부지에 주거·업무·상업·문화가 어우러진 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다. 현재 3블록(학익 엑슬루타워), 4블록(학익 두산위브), 2-1블록(인천 SK스카이뷰)에는 주거시설이 입주해 있으며 이번에 힐스테이트 학익이 7블록에 들어선다.더욱이 지구 내에서 면적이 가장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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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반도 아이비밸리’ 7월 분양
반도건설이 7월 성남 고등지구에서 선보이는 첫 지식산업센터 ‘반도 아이비밸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반도 아이비밸리’가 들어서는 성남 고등지구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과 시흥동 일대 총 56만 9201㎡ 규모로 조성되는 택지지구다. 서울 강남과 판교가 가까우며 송파 문정지구와도 인접해 있어 판교-고등-문정 첨단산업벨트의 중심 입지로 각광받고 있다.도로교통도 우수하다. 지식산업센터 북측으로 청계산로가 동서축을 형성해 성남 고등동과 양재동을 연결하고 있고 동측으로는 약 700m 거리에 대왕판교로가 위치해 서울과 판교 등을 이어주고 있어 우수한 입지여건을 자랑한다. 또 용인~서울 고속도로, 분당~내곡 고속화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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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힐스테이트 범어’, 5일 1순위 청약 접수
현대엔지니어링이 대구 수성구에서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범어’가 오늘(5일)부터 1순위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절차에 들어간다.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힐스테이트 범어’의 견본주택을 개관한 이후 지난 3일까지 나흘간 2만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전해졌다.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를 비롯해 수성구 범어동이라는 입지적 상징성과 브랜드 인지도까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당초 예상보다 내방객이 많았다는 평가다.실제로 전용면적 84㎡의 경우 분양가는 5층 이상 최고 7억920만원, 5층 미만 5억8000만~6억9000만원 선이다. 반면 인근 같은 면적 아파트값은 이미 8억원이 넘었다. 2009년 입주한 범어SK뷰의 전용 84㎡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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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부산 ‘동래 3차 SK VIEW’ 이달 분양
SK건설은 부산시 동래구에 3번째로 들어서는 ‘SK VIEW’ 브랜드 아파트 ‘동래 3차 SK VIEW’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동래 3차 SK VIEW는 지하 5층~지상 39층, 아파트 7개동 999가구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59~84㎡ 126가구를 일반분양하며, 오피스텔 1개동 전용면적 28~80㎡ 444실도 함께 들어선다. 전 가구가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단지가 들어서는 온천동 일대는 동래구의 핵심 인프라 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어 뛰어난 생활 편의성을 자랑한다.동래역(1·4호선), 교대역(1·동해선), 연산역(1·3호선), 서면역(1·2호선) 등이 가깝고 경부고속도로 구서IC도 차량 10분대 거리에 있다. 생활 인프라는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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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부산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오픈캠퍼스 협약 체결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역인재 육성을 통한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지난달 31일 부산시,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시 소재 14개 대학과 ‘부산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오픈캠퍼스’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HUG가 추진하는 오픈캠퍼스는 부산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공사 고유업무, 부동산, 금융, 건설 등과 관련된 실무형 교육을 실시하여 지역인재의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로 진행된다.오픈캠퍼스는 7월에 시작하며 부산경제진흥원 일자리창출본부가 교육대상자 선발을 전담할 예정이다.이무송 HUG 인사처장은 “지역인재 육성은 지방이전 공공기관의 당연한 역할이다”며 “HUG는 이번 오픈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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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제2기 대학생기자단 발대식 개최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4일 부산 BIFC에서 제2기 대학생기자단(HUG 프렌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HUG 프렌즈에 선발된 인원은 20명으로 4명씩 5팀(서울 2팀, 부산 2팀, 경기·강원 1팀)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6개월간 HUG의 주거복지 및 도시재생 관련 역할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발대식에 참석한 박승만 HUG 홍보비서실장은 “HUG 프렌즈 활동을 통해 배우고 느낀점을 함께 나눔으로써 HUG와 기자단 모두가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제2기 HUG 프렌즈에 선발된 부산대학교 박재영씨는 “기자단 활동을 통해 HUG를 더욱 알아가고 싶다”며 “기자단 지원을 준비하면서 HUG의 보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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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스마트시티 ‘시민참여 도시컨셉 공론장’ 개최
LH는 지난 2일 서울 코엑스에서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국민이 참여하는 스마트시티를 만들기 위해 ‘시민참여 도시컨셉 공론장’을 개최했다. LH는 도시조성의 주체로서 시민의 참여를 필수 요소로 인식하고 국가시범도시(세종5-1생활권)에 시민이 필요로 하는 콘텐츠를 반영하기 위해 LH가 주관하는 ‘Smart 도시시뮬레이션 경진대회’에 사전접수한 시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이번 공론장을 마련했다.이번 행사에서 LH는 시민이 원하는 미래도시상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했고 참석자들은 국가시범도시와 새로운 국가 성장동력인 스마트시티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특히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 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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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사내벤처 운영기업’ 선정
한국감정원가 지난달 30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사내벤처 육성사업에 운영기업으로 선정됐다. 사내벤처 육성사업은 정부가 지난해 11월 혁신성장 추진전략의 일환으로 발표한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방안’의 후속 조치로 기업의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 확산과 우수 인력의 창업활성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한국감정원은 정부 일자리정책 확산 일환으로 사내벤처 전담조직 지정, 사내벤처운영지침 제정 등 추진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해왔다. 이를 통해 4차 산업과 연계한 부동산 IT 분야의 신성장동력 발굴 및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한국감정원은 과거 부동산 가격조사 및 권리조사를 수행하는 사내벤처인 리파인을 분사(Sp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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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이 지은 광교호수공원, 세계조경가협회 수상작 선정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시공한 광교호수공원이 2018년 세계조경가협회(IFLA) 주관 ‘2018 IFLA 시상식’에서 ‘아시아-아프리카 지역 치수관리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삼성물산은 2008년 성남 금광래미안과 과천 래미안 에코팰리스로 첫 수상을 기록한 이후 올해 광교호수공원까지 9개 프로젝트가 세계조경가협회 시상대에 올랐다.올해 IFLA 시상식은 ‘재생(Resilience)’을 주제로 조경의 공익적 가치를 평가했으며 치수관리를 포함한 8개 분야에서 수상작을 선정했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래미안 신반포팰리스 가든 스타일, 서울시청사 그린 월에 이어 올해도 국내건설사 중 유일하게 수상작을 배출했다.한편 광교호수공원은 총 면적 20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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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5일부터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
GS건설이 오는 5일부터 주 52시간 근무제에 대한 조기 실시에 들어간다. GS건설은 자체 개발한 근로시간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오는 5일부터 본사 및 국내 현장에 적용한다고 4일 밝혔다. 다만 해외 현장은 ‘근로시간 단축법’ 시행일인 7월 1일부터 적용키로 했다.GS건설은 지난 4월 본사 및 국내외 현장에서 시범 운영 조직을 선정, 근로시간 운영원칙에 따라 시범적으로 운영해왔다. 이 과정에서 나온 개선사항을 반영해 연장근로 신청, 탄력적근무시간 신청, 시차출퇴근 신청 등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GS건설에 따르면 기본 근로시간은 본사 주 40시간(1일 8시간·주 5일 근무), 현장 주 48시간(1일 8시간·주 6일 근무,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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