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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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2월 분양
현대건설이 오는 2월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1공구 B2블록에서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를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는 지하 5층~지상 최고 59층 6개동(오피스텔 1개동 포함), 아파트 전용면적 84~175㎡ 1205세대 및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면적 59㎡ 320실 등 총 1525세대 규모로 이뤄진다. 여기에 지하 1층~지상 3층에는 연면적 2만5775㎡ 규모(158실)의 단지내 상업시설 ‘스카이 에비뉴’가 조성된다.전용면적별로 아파트는 △84㎡A 396세대 △84㎡B 108세대 △102㎡ 288세대 △120㎡ 396세대 △157㎡A 9세대 △157㎡B 1세대 △157㎡C 1세대 △175㎡A 4세대 △175㎡B 2세대 등 중대형으로 이뤄져 있다. 오피스텔은 △59㎡A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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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올해 2만2천세대 공급…완판 신화 이어갈 것”
대림산업이 올해 전국 22개 사업지에서 총 2만1932세대 공급을 목표로 삼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00% 분양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난해 19개 사업지, 총 2만661세대를 공급한 대림산업은 공급 물량기준으로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등과 함께 최상위권 실적을 보였다. 인천광역시 계양구 ‘e편한세상 계양 더프리미어’를 시작으로 성공분양의 물꼬를 텄고, 이후 부산, 고양, 하남, 성남, 김포, 거제 등에서도 모두 계약을 완료하면서 100% 완판을 이뤄냈다.대림산업은 올해도 그 여세를 이어간다. 올해 대림산업은 인천, 대구, 안양, 김포 등 높은 관심도가 이어지는 주요 도시에서 총 2만1932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5월 인천 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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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대구 중구 ‘청라힐스자이’ 2월 분양
GS건설이 올해 첫 자이(Xi)를 대구에서 선보인다. GS건설은 29일 대구 중구 남산4동 남산4-5지구를 재건축하는 ‘청라힐스자이’를 오는 2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청라힐스자이는 지하 3층~지상 29층 13개동 총 947가구로 구성되며, 조합원 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01㎡ 656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09가구 △75㎡ 114가구 △84㎡A 204가구 △84㎡B 19가구 △84㎡C 186가구 △101㎡ 24가구 등으로 일반분양의 96% 이상이 중소형 물량이다.청라힐스자이는 대구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청라언덕역이 걸어서 5분 이내 거리에 있으며, 대구의 중심 간선도로인 달구벌대로가 가까워 대구 전역으로 이어지는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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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BS&C, 고품격 주거 브랜드 ‘헤리엇’ TV광고 론칭
현대家 3세 정대선 사장이 이끄는 현대BS&C가 고품격 주거 브랜드 ‘헤리엇(HERIOT)’의 TV광고를 론칭했다고 28일 밝혔다. 정대선 사장이 브랜드 개발 단계부터 직접 참여한 ‘헤리엇(HERIOT)’은 현대BS&C가 보유한 IT와 건설의 기술 융합 기반의 스마트 IoT 솔루션을 접목한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다.‘헤리엇(HERIOT)’ 브랜드는 ‘전통(Heritage)’과 ‘혁신(Innovation)’의 “오랜 가치와 미래 가치가 만나 탄생한 주거 명작”이라는 의미와 ‘그녀(Her)’와 ‘사물인터넷(IoT)’의 합성어로 “그녀를 위한 미래를 담는 주거 명작”을 의미한다.이번 TV광고는 이러한 브랜드 의미처럼 헤리엇이 만들어 갈 미래의 주거 라이프를 담아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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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사우디·알제리서 4조 수주…새해 ‘잿팟’
삼성엔지니어링이 이달 사우디와 알제리에서 총 4조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하는 쾌거를 이뤘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23일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 아람코(Aramco)와 약 2조1000억원 규모의 ‘하위야 우나이자 가스 저장 프로젝트(Hawiyah Unayzah Gas Reservoir Storage Project)’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해 11월 이 프로젝트에 대한 계약의향서를 접수하고 초기업무 계약을 체결, 수행해왔다.이번 프로젝트는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Riyadh) 동쪽 260km 지점에 위치한 하위야(Hawiyah) 가스전지대에 하루 15억입방피트(ft3)규모의 가스주입시설과 하루 20억입방피트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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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억5천만원 전달
포스코건설은 지난 23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사회공헌성금 2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명환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최종진 포스코건설 경영지원본부장 등이 참석했다.전달식에 참석한 최종진 포스코건설 경영지원본부장은 “매년 사회배려계층을 위해 사회공헌성금을 전달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 서서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이 2007년부터 14년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성금액은 총 30억5000만원이다. 성금은 인천지역 아동·노인 등 사회배려계층을 위해 쓰이고 있다.한편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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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과천 아파트값, 7년새 2배 넘게 올랐다…거품 논란?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가 지난 2012년 부동산 침체기 이후 최근 7년간 7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국에서 서울 강남구와 경기 과천시 아파트값은 같은 기간 상승률이 2배를 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문가들은 단기 급등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저점 대비 2배 이상 오른 지역의 경우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24일 한국감정원에서 매월 집계하는 '공동주택 실거래가격지수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9~10월)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 가격지수는 125.3로, 서울 아파트값의 가장 최근 저점으로 잡는 지난 2012년 4분기(73.5) 대비 70.4% 올랐다.이 지수는 실제 거래된 아파트만을 대상으로 거래 가격수준과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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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1월5주, 내달부터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접수
설 명절이 지난 1월 마지막 주에도 계약 단지들만이 분양시장을 알리고 있다. 1월 마지막 주에는 금융결제원이 주택 청약 업무를 마무리할 예정으로, 내달 3일부터는 한국감정원(청약홈)에서 금융결제원(아파트투유)의 청약 업무를 수행한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순위 청약접수는 전국 0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 당첨자 발표 0곳,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 0곳, 계약만 10곳에서 진행된다. ◆계약 단지HDC현대산업개발이 충남 당진시 읍내동 일대에 선보인 ‘당진 아이파크’의 계약이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계성초, 원당중, 호서중, 호서고가 도보권에 있으며 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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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프리미엄 ‘역세권 개발’…주목받는 수혜 단지는?
역세권 개발사업이 부동산 시장에서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철도역 개통으로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되는 것은 물론 역을 중심으로 교육, 문화, 상업 등의 시설이 체계적으로 들어서면서 일대가 신흥주거지로 조성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역세권 개발구역 일대는 향상된 생활여건으로 인해 주거 선호도가 높아지고, 주택수요가 집중되면서 일대의 아파트 값이 껑충 뛰기도 한다.실제 지난해 10월 착공을 시작한 서울시 강남구 수서역세권의 경우에도 일대 아파트 시세가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서역세권 개발이 이뤄지는 강남구 수서동 일대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2020년 1월 현재 3.3㎡당 4,465만원을 형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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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업계 최초 공동주택 설계에 ‘BIM’ 적용
대림산업은 건설업계 최초로 모든 공동주택의 기획 및 설계단계부터 건설정보모델링(BIM,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기술을 적용한다고 22일 밝혔다. 대림산업은 중장기적으로는 BIM이 회사의 핵심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조건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BIM을 설계, 공정, 원가관리 프로세스를 혁신하기 위한 기본적인 플랫폼으로 적용할 계획이다.BIM은 설계, 자재, 시공 등 건축물에 대한 모든 정보를 입체적인 3차원 영상으로 구현해 통합적으로 활용 가능한 디지털 기술이다.그동안 우리나라에서 BIM은 호텔, 병원, 초고층 건물 등 개별적인 프로젝트에 선별적으로 이용됐다. 또 외국과는 달리 초기 설계도면 작성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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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연말연시 연이은 사회공헌활동…따뜻한 사회 만들기 노력
KCC(대표 정몽익)가 지난 연말부터 모범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연말연시에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살기 좋은 지역 사회를 만들고자 가평, 여주, 안성 등 전국 사업장에서 지역사회와 다양한 협약을 맺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활발히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KCC 가평공장은 지난 연말 공장 소재지 인근 마을의 기초생활수급자 등 33개 가구에 450만원 상당의 식품과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추운 겨울을 보내는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희망을 전달하고자 했다. 또 지난달 24일에는 가평군청을 방문해 김성기 군수에게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한동희 가평공장장은 “가평에서 사업을 하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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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북미 인조대리석 시장 공략 가속화
LG하우시스가 북미 최대 규모의 주방·욕실 전시회인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0’에 참가해 차별화된 디자인의 인조대리석 신제품을 선보이며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였다. LG하우시스는 21일(현지시간)부터 2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KBIS 2020’에 참가해 엔지니어드 스톤과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신제품 20종을 공개하고 신규 거래선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에서 LG하우시스는 엔지니어드 스톤 ‘비아테라’와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의 다양한 프리미엄 신제품을 공개한 것은 물론 이 제품들을 주방, 다이닝룸, 세탁실 등 실제 주거공간에 적용한 모습으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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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앱 다방, ‘2019 서울 원룸 월세 추이’ 발표
국내 최대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의 데이터 분석 센터에서 지난 한 해 다방에 등록된 110만여 개의 원룸 매물(전용면적 33㎡ 이하)을 분석해 ‘2019 서울 원룸 월세 추이’를 21일 발표했다. 해당 자료에서는 서울시 각 구의 월세 월별 추이 및 지역별 차이를 비교하기 위해 모든 매물의 보증금을 1000만원으로 일괄 조정해 산출했다. ◆ 방학 시즌인 1월과 7월 가장 높고 5월 가장 낮아다방의 ‘2019 서울 원룸 월세 추이’에 따르면 서울 원룸 월세가 가장 높은 달은 7월이었으며, 1·2·6·12월이 그 뒤를 이었다. 월세 최저점을 기록한 달은 5월이었으며, 8~11월의 월세도 비슷한 수준으로 낮게 나타났다. 원룸 시장은 대학생, 사회 초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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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서울 재건축·재개발 청약 1순위 마감률 ‘100%’
지난해 서울에서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된 단지가 1순위 마감률 100%를 기록하며 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서울시는 2019년 1~12월까지 총 57개 단지 중 32개의 재건축·재개발 단지를 공급했고 모두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청약자 수로는 24만8373명으로 전체 34만3432명의 72.3%에 해당한다.특히 재건축·재개발 단지는 1순위 평균 경쟁률이 43.3대 1을 기록하며 서울시 전체 평균인 31.7대 1보다 높게 나타났다. 반면 이에 속하지 않는 단지는 평균 18.6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상대적으로 낮았다.재건축·재개발 단지의 총 청약자 수를 구별로 살펴보면 서대문구가 4만2292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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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유럽 모듈러 전문기업 인수…글로벌 건축 시장 공략
GS건설이 미국과 유럽의 선진 모듈러 업체 3곳을 동시에 인수해 글로벌 주택건축 시장 공략에 나선다. GS건설은 21일 폴란드 비아위스토크에 위치한 목조 모듈러 주택 전문회사 단우드(Danwood S.A.) 본사에서 허윤홍 신사업부문 사장, 야첵 스비츠키 EI(Enterprise Investor) 회장 및 야로스와프 유락 단우드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인수계약서에 서명했다고 21일 밝혔다.앞서 GS건설은 지난 16일에도 영국 소재의 철골(Steel) 모듈러 전문회사 엘리먼츠(Elements Europe Ltd.)와의 인수절차를 마무리했고, 미국의 철골 모듈러 전문회사인 S사도 주요 사항에 대한 협의를 마친 상태로 2월 중 본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인수 금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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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건설산업-라인건설, 수주목표 달성·무재해 기원 산행
동양건설산업(회장 공병학)이 라인건설과 함께 지난 18일 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남한산성에서 ‘2020년 수주목표 달성 및 무재해 결의 산행’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산행에는 라인건설 공병탁 사장을 비롯한 임원과 부서장급 이상 50여명이 참여했다. 산행을 마치고 라인건설 공병탁 사장은 “양사가 하나가 되어 2020년 수주목표 달성에 매진하고 현장의 무재해 달성을 위해 모두가 노력하자”며 “불확실한 시장 상황이지만 최선을 다하여 회사의 성장을 이끌고 우리 사회와 국가 경제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자”고 강조했다.한편 동양건설산업과 라인건설은 1월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 1122가구를 시작으로 청주 동남지구, 오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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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속초 2차 아이파크’ 2월 분양
HDC현대산업개발은 오는 2월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415번지 일원에 짓는 ‘속초 2차 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사업지가 들어서는 조양동은 속초시 내에서도 중심에 위치한 데다 다양한 인프라를 갖춰 지역민들에게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최근 동서고속화철도 속초역세권(KTX) 개발 계획이 구체화되고 있어 지역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특히 속초 2차 아이파크는 속초역세권 개발부지와 바로 인접해 있어 수혜를 최대로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 KTX 속초역(예정)이 개통 예정이며, 개통 시 속초에서 서울 용산까지 1시간 15분 만에 이동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이 대폭 개선된다.속초고속터미널도 차량 5분 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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