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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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목동윤슬자이’, 조선호텔앤리조트와 협업…‘콩코드 클럽 바이 조선’ 도입
GS건설은 서울 양천구 목동 옛 KT부지에 조성하는 주거복합시설 ‘목동윤슬자이’에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멤버십 피트니스 클럽 ‘콩코드 클럽 바이 조선(CONCORD CLUB BY JOSUN)’을 선보인다고 밝혔다.GS건설에 따르면 콩코드 클럽 바이 조선은 약 3000평 규모의 복합 웨니스 공간으로, 지하 1층부터 지하 3층까지 피트니스, 수영장, 스파-사우나, 멤버십 라운지 등이 들어서며, 자연광이 유입되는 선큰 공간도 조성된다. 수분양자에게는 조선호텔앤리조트 전국 호텔·리조트 혜택 제공도 검토 중이다.목동윤슬자이는 GS건설의 신규 주거 카테고리 ‘하이퍼트(Hyper+Apartment)’를 적용한 프로젝트로, 지하 6층~지상 48층, 3개동, 전용면적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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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 59층 랜드마크 경산 ‘펜타힐즈W’ 1단지 분양
아이에스동서(IS동서)는 6월 경북 경산시 중산지구(펜타힐즈) A2-1블록에 지하 6층~지상 최고 59층, 9개동, 전용 84~152㎡, 총 1712가구 규모의 ‘펜타힐즈W’ 1단지를 분양할 예정이다. 총 3443가구 중 우선 공급되는 물량이다.아이에스동서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아이에스동서의 최상위 브랜드 ‘W’와 덴마크 설계사 ‘어반 에이전시’의 협업으로 설계됐으며, 커튼월룩 디자인과 미디어 파사드가 도입됐다. 십자형 설계와 3면 개방형 구조, 코어 내부벽 강화로 기둥을 최소화했으며, 세대당 주차 대수는 약 1.86대다.주거 서비스 전문기업 에스엘플랫폼(SLP)과 협업해 호텔식 조식 서비스, 컨시어지 비서 서비스, 24시간 헬스케어 서비스(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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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부천 삼정 AI 허브센터 수주…AI 인프라 시장 4번째 프로젝트
DL건설은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4층, 연면적 약 1만763㎡ 규모(총공사비 1268억원, 공기 26개월)의 ‘부천 삼정 AI 허브센터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센터는 약 9.8MW 규모의 AI 연산 특화 데이터센터로, 유진그룹 계열 동양과 디씨플랫폼이 사업을 진행하는 민간 주도 AI 인프라 개발사업이다.DL건설은 옥상층 주요 장비와 냉방 배관을 사전 모듈화해 용접 작업을 약 70% 줄이고, 토공·파일 공정을 통합 발주해 전체 공정을 2% 이상 단축할 계획이다. 고집적 AI 서버 환경에 대응하는 고효율 액체냉각 시스템을 적용해 서버 랙 단위 냉각 효율과 운용 안정성을 강화했으며, SRC(Steel Reinfo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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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안전체험센터 ‘Safety ON’,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증 획득
롯데건설은 지난 19일 경기도 오산시 롯데인재개발원에 위치한 안전체험센터 ‘Safety ON’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민간 안전체험교육장 인정서’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인정받은 교육장에서 이수한 안전체험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상 근로자 정기안전보건교육 시간의 2배로 인정된다.2022년 2월 개관한 ‘Safety ON’(약 1,160㎡)은 추락·화재·전도·질식·감전 등 18종의 재해 체험 시설을 갖췄다. 크레인·사다리 전도, 개구부·안전벨트 추락, 소화기 사용 등 14종의 안전관리 체험 시설과 응급처치·근골격계 질환 예방 등 4종의 보건관리 체험 시설이 있으며, VR 체험실을 통해 낙하·충돌 등 33종의 가상 재해 체험도 가능하다.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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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건설 현장에 디지털 기반 원스톱 근로자 관리 체계 구축
IPARK현대산업개발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의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 건설 현장에 비접촉 생체신호 측정, 안면인식, 태블릿 교육, 다국어 지원 등 디지털 기술을 통합한 원스톱 근로자 관리 체계를 도입했다.현장에 비접촉 생체신호 측정 키오스크가 설치돼 혈압, 맥박, 산소포화도, 스트레스, 음주 여부를 자동 측정하며, 결과는 관리자 화면에 실시간 연동된다. 신규 근로자는 안면인식으로 본인 확인 후 태블릿에서 언어 선택, 안전교육(시선 추적 기술 적용), 건강 체크, 전자서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교육은 캄보디아어·베트남어·몽골어·태국어·중국어 등 14개 국어를 지원하며, 픽토그램 중심의 교육장 디자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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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압구정5구역 조합원 홍보관서 ‘아크로 압구정’ 미래가치 집중 소개
DL이앤씨는 지난 16일부터 압구정5구역 재건축 조합원을 대상으로 홍보관을 운영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홍보관 프로그램은 약 90분 분량의 영상 시청·PT 브리핑·개별 상담·VR 체험·설계자 안내 모형 관람 등으로 구성됐다.DL이앤씨는 1개층 1세대 구성, 테라스 맨션, 국내 공동주택 최대 규모 244평 슈퍼 펜트하우스, 펜트급 천장고 그랜드 레지던스 등 차별화된 주동 계획을 제안했다. 총 955세대를 3면 이상 개방형으로 설계해 실사용 면적을 1535평 증가시켰으며, 전용 84㎡ 기준 서비스 면적이 최대 50㎡까지 늘어나는 세대도 포함된다.한강변 주동 1열에 조합원 세대를 100% 수용했으며, 조합원의 107%에 달하는 세대에서 2개실 이상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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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뉴타운 첫 하이엔드 단지 ‘써밋 클라비온’ 분양
대우건설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590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44~84㎡ 총 812세대 규모의 ‘써밋 클라비온’을 6월 분양할 예정이다. 이 중 전용 44~59㎡ 중소형 17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한국토지신탁이 사업시행자를, 대우건설이 시공자를 각각 맡았다.단지명 ‘클라비온’은 라틴어로 열쇠·핵심을 뜻하는 ‘CLAVIS’와 무게감을 강조하는 ‘ON’의 결합으로, 신길뉴타운을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이자 상징적 열쇠라는 의미를 담았다. 신길뉴타운은 14개 구역 총 1만6000여세대 규모의 한강 이남 최대 뉴타운으로, 이 단지는 해당 뉴타운 내 첫 하이엔드 브랜드 적용 단지다.단지는 지하철 7호선 신풍역 초역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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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양재 방아다리공원 일대 모아타운, ‘2·3구역 통합’ 속도
서울 서초구 양재동 방아다리공원 일대 모아타운이 2·3구역을 통합해 추진키로 방향을 잡고 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도시정비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7일 ‘2026년 제7차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고 서초구 양재동 77번지 일대 모아타운 2·3구역을 통합하는 방향의 결과를 제시했다. 해당 사업지는 기존 1·2·3구역으로 나눠 추진됐으나, 이번 서울시 자문을 계기로 2·3구역 통합 준비위원회 중심의 사업 체계 재편이 예상된다.이에 따라 향후 통합 개발을 통해 단지의 규모를 확장하면서 효율적인 설계가 가능할 뿐 아니라 보다 나은 사업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실제로 시 자문 과정에서는 건축배치, 교통처리계획,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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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실리콘, 북미 ‘NYSCC Supplier’s Day 2026‘ 참가
KCC실리콘은 19일부터 20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NYSCC Supplier’s Day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중국 PCHi, 유럽 인-코스메틱스 글로벌에 이은 북미 전시회 참가로, 글로벌 퍼스널케어 시장 내 입지 확대 전략의 일환이다.이번 전시회에서는 밀착력과 지속력을 강화하는 ‘SeraSense®’, 부드러운 피부 밀착감과 제형 안정성에 특화된 ‘SeraSoft®’, 가볍고 보송한 사용감을 구현하는 ‘SeraSilk®’, 청량하고 산뜻한 텍스처에 적합한 ‘SeraSnow®’ 등 기능성 실리콘 소재 시리즈가 소개된다.대표 제품으로는 2026년 신규 제품 ‘SeraSense® RBS 12’(점도 제어 기술 적용 실리콘 필름 포머)와 미세플라스틱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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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그랑열린데이’로 가족 초청 행사…조직 경쟁력 강화
GS건설은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본사 사옥 그랑서울에서 임직원 및 가족 약 200여 명을 초청해 ‘그랑열린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어린 자녀가 있는 임직원 가족 중심으로 진행됐다.행사장에는 안전모와 안전벨트 착용 체험 등 건설현장 안전 중요성을 경험할 수 있는 ‘안전장비 체험존’이 마련됐다. 캐리커처 이벤트, 테라리움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사옥 옥상 스카이가든에서는 에어바운스 등 놀이 공간이 운영됐다. 지하 2층 사원식당에서는 가족들이 함께 식사하며 회사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특식이 제공됐다.GS건설 관계자는 “안전과 품질은 결국 사람과 조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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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신한울 3·4호기 현장에 안전체험교육장 개관
현대건설은 두산에너빌리티,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참여 중인 경북 울진군 신한울 3·4호기 건설현장 부지 내에 안전체험교육장을 개관했다고 18일 밝혔다.해당 교육장은 화재안전존, 안전점검존, 밀폐안전존, 응급구조존, 가상안전존 등 5개 구역에서 총 13종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추락·질식·화재·감전 등 현장 사고 유형별 교육과 심폐소생술(CPR)·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근골격계 질환 예방 등 보건교육을 병행한다.가상안전존에는 4D XR 체험시설, 다중 동시 VR, 애플 비전 프로(Apple Vision Pro) 등 실감형 기술이 적용됐다. 안전점검존에서는 말비계·사다리·줄걸이 작업에 대한 사고 사례와 점검 방법을 실습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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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시공자 선정…‘써밋’ 브랜드 적용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공동주택 8개동, 총 74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총 공사비는 3720억원(VAT 별도) 규모다.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을 적용하며, 단지명을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제안했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와 협업했으며, 빛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외관 디자인을 위해 고품격 커튼월 마감재를 적용할 예정이다.단지에는 약 6346㎡ 규모의 테마가든과 최고 약 120m 높이에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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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2048억원 규모 ‘신반포20차 재건축’ 마수걸이 수주
SK에코플랜트가 서울 서초구에서 올해 첫 재건축 수주를 신고했다.SK에코플랜트는 잠원동 60-78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35층, 4개동, 총 190세대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신반포20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총 도급액은 약 2048억 원이다.해당 사업지는 지하철 7호선 반포역(도보 약 2분)과 3호선 잠원역(도보 약 7분)이 위치한 더블역세권이다. 올림픽대로와 경부고속도로도 인접해 있다. 인근에는 반원초·원촌초·경원중·원촌중·청담고 등 교육시설과 반포 학원가가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뉴코아아울렛·반포쇼핑타운·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 등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잠원한강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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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중랑 서울장미축제 환경정비 봉사활동 실시
IPARK현대산업개발은 15일 중랑 서울장미축제 행사장 일대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중랑문화재단에 축제 지원 기부금을 전달했다.회사 임직원 10여 명이 참여한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축제 행사장 일대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비가 이뤄졌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덕구 중랑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축제 운영 지원과 지역 주민 문화행사 활성화에 사용될 예정이다.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축제를 더욱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활동을 마련했다”며 “지역사회와 지속 소통하며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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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알미늄, ‘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 공급
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 남선알미늄 건설사업부문은 충남 아산시 온천동 14-7 일원에 최고 49층, 3개동, 총 499세대 규모의 주거복합단지 ‘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를 공급한다. 아파트는 전용 84·89·105㎡ 467세대, 오피스텔은 전용 105㎡ 32세대다.단지는 지하철 1호선 온양온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다. 온천대로를 통해 아산 및 천안 도심 접근이 가능하며, GTX-C 노선 연장 추진도 거론되고 있다. 인근에 온양온천 전통시장, 문화의 거리, 대형마트, 행정복지센터, 병원 등이 위치하며, 온천천과 곡교천 산책로가 도보권에 있다. 온양천도초등학교와 온양고등학교, 원도심 학원가도 인접해 있다.세대는 남향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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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 협력 강화
대우건설은 김보현 대표이사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오스트리아와 체코를 방문해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 협력 강화 및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김 대표이사는 12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 고위 인사와 면담해 글로벌 원전 시장 및 SMR 개발 동향, 신규 원전 도입국의 관심 사항, 한국 원전 산업의 해외 진출 가능성 등을 논의했다. 13일에는 프라하로 이동해 체코 산업부 원전 실장 등 현지 주요 인사들과 원전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같은 날 오전 나메슈티 나드 오슬라보우(Náměšť nad Oslavou) 역사교 광장에서는 소방차 기증식이 열렸다. 이번 기증은 대우건설 합동시공단이 두코바니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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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합성기둥 공법 약점 보완한 ‘ES-Col’ 건설신기술 획득
롯데건설은 포스코이앤씨, 효성중공업, 덕암테크와 공동으로 개발한 ‘ES-Col(Earthquake Strong-Column, 선기초 기둥 일체화) 공법’이 국토교통부로부터 건설신기술(제1044호)을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롯데건설에 따르면 해당 공법의 핵심은 기둥 내부에 ‘사선형 수직 내다이아프램’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보강재를 사선으로 배치해 콘크리트 타설관을 내부에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응력을 분산시켜 접합부의 구조적 강성을 높였다. 또 건물 기초 하부 근입부에는 기존 H형강이나 박스형 대신 구멍이 뚫린 ‘원형강관’을 사용해 철골과 콘크리트의 일체화를 개선하고 수직도를 확보했다.이 공법은 기둥부와 근입부 일체화를 통해 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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