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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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 11월 분양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 5-1생활권 L9블록에 짓는 브랜드 아파트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를 11월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전용면적 59~84㎡, 15개동, 총 424가구로 구성됐다. 세대 구성원 및 생애주기를 고려해 소형부터 중형까지 다양한 타입의 면적으로 구성돼 선택의 폭이 넓다. 시공사는 계룡건설산업, 원건설이다. 단지가 위치한 5-1생활권은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모빌리티(스마트 주차, 차량공유, 자율주행 등), 스마트러닝(교육), 에너지 자립, 범죄예방, 생활정보, 헬스케어 등 다양한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이 적용되는 미래형 도시로 조성된다. 세종시 최초의 과학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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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강화 전 마지막 청약 단지 ‘힐스테이트 광명11(가칭)’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힐스테이트 광명11(가칭)’이 정부의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의 핵심 규제를 일부 피한 단지로 알려지며 연말 분양 시장의 최대어로 떠오르고 있다. 강화된 규제로 내 집 마련 문턱이 높아진 상황에서, 완화된 청약 조건을 적용받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의 장으로 평가받으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정부의 10·15 대책 발표로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개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청약 자격 요건이 대폭 강화됐다. 규제지역에서는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24개월 이상이어야 1순위 자격이 주어지며, 1순위는 세대주만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가점제 비중이 높아져 청약 가점이 낮은 3040세대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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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칸타빌 디 에디션’에 ‘2평의 마술’ 선보여
㈜대원(대표이사 전응식, 김두식)이 비규제지역인 김포에 11월 공급 예정인 ‘칸타빌 디 에디션’에 다채로운 특화설계를 선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공간 활용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설계를 통해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대원에 따르면 칸타빌 디 에디션 설계에서 단연 눈에 돋보이는 점은 전용면적 66㎡A 타입에서 선보이는 ‘2평의 마술’이다. 주방 옆으로 웬만한 방 크기에 버금가는 대형 알파룸을 배치했고, 중소형 평형에서는 보기 드문 4베이(Bay) 판상형 구조를 채택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특히 대형 알파룸은 서재, 홈오피스, 아이 놀이방 등 입주민의 필요에 따라 독립된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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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내포 에듀플라츠’ 분양 예정
DL이앤씨는 충청남도 내포신도시 RH14블록(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 929번지 일원)에 ‘e편한세상 내포 에듀플라츠’를 11월 공급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9개동, 전용면적 84, 119㎡, 총 727가구로 조성된다. 내포신도시에서는 3년여 만에 공급되는 아파트로 민간참여공공분양과 일반분양이 동시에 공급될 예정이다. 민간참여공공분양 물량은 수요층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605가구며, 일반분양 물량은 지역 내에서 희소성이 높은 전용 119㎡ 122가구다.DL이앤씨에 따르면 e편한세상 내포 에듀플라츠는 내포신도시 내에서도 최중심에 위치해 뛰어난 정주여건이 돋보인다. 특히 홍주초(2026년 개교 예정)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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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제1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종합대상 수상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지난 10일 국회박물관에서 개최된 ‘제1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은 ‘K-AI 휴머니즘’ 실현을 목표로 인간 중심의 AI혁신과 책임 있는 기술 활용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위원회, 국제미래학회, 전자신문 등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정부 주요 부처가 후원으로 동참한다.대우건설은 ▲자체 개발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지원 툴인 ‘바로레터 AI’ ▲AI기반 계약문서 분석 솔루션 ‘바로답 AI’ ▲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기반의 설계·시공 ▲건설 현장 드론 활용 ▲IoT 기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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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9-2구역, ‘혁신설계’ 적용 가시화…재건축 ‘순항’
재건축사업을 통해 서울 강북지역 대장주로 다시 태어날 미아9-2구역이 사업에 속도를 내며 순항하고 있다.11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미아9-2구역 재건축조합은 최근 정비계획변경을 위한 도시계획업체를 선정하는 등 설계변경 절차에 착수했다.당초 미아9-2구역은 사업시행인가 기준으로 대지면적 10만2371.6㎡에 지하 6층~지상 25층, 22개동, 아파트 총 175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향후 설계변경을 통해 시공자 선정 당시 현대사업단(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에서 제안한 ‘혁신설계안’을 모두 담아낼 경우 2000세대급 단지로 거듭나며 더 나은 사업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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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크' 3분기 브랜드 아파트 중 '고객만족' 관심도 1위…더샵·힐스테이트 순
올 3분기 국내 주요 건설사 가운데 '고객만족' 관심도가 가장 높은 브랜드 아파트는 HDC현대산업개발의 '아이파크'로 나타났다.포스코이앤씨의 '더샵'과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가 뒤를 이었다.10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 등 다양한 채널과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3분기(7~9월) 국내 시공능력평가 건설사 상위 12곳의 브랜드 아파트들에 대한 '고객만족' 관련 포스팅 수를 분석했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올해 7월 31일에 발표된 '2025년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기준 상위 12개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로 정보량 순으로 △HDC현대산업개발(294870) '아이파크' △포스코이앤씨 '더샵' △현대건설(000720) '힐스테이트' △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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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개발협회, 창립 20주년 맞아 ‘디벨로퍼 미래비전’ 선포
한국부동산개발협회(KODA, 회장 김승배)는 오는 20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되는 창립 20주년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디벨로퍼 산업의 미래비전을 공식 선포한다고 밝혔다.이번 비전 선언은 지난 20년간 도시와 주거, 산업 공간의 개발을 이끌어온 디벨로퍼 산업이 지속가능성과 공공성, 글로벌 경쟁력, 디지털 혁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겠다는 취지다.협회는 창립 이후 국내 부동산개발업 제도화와 전문인력 양성, 산업 기반 확립 등 생태계 정착을 주도해 왔다. 더욱이 최근 급변하는 도시 환경과 인구 구조 변화, 시장 불확실성 확대에 따라 “공간 창조를 넘어 사회적 가치와 미래 세대의 삶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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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한강변 1261세대 ‘청담 르엘’ 입주 시작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강변에 선보인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청담 르엘’이 오는 10일 입주를 시작했다.청담 르엘은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9개동, 전용면적 49~218㎡, 총 1261가구 규모로 조성된 대단지 아파트다. ‘반포 르엘’, ‘신반포 르엘’, ‘대치 르엘’과 함께 강남 3구를 잇는 ‘르엘 벨트’의 핵심으로 자리잡았다.청담 르엘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의 가치를 구현하는 우수한 상품성도 자랑한다. 지하 1층에는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인 살롱드르엘이 마련돼 있으며, 내부에는 피트니스클럽, 필라테스, 탁구장, GX룸, 사우나, 탈의실 등 등 운동 시설이 갖춰져 있다. 이외에도 실내골프클럽, 실내수영장,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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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산업부장관 표창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7일 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매일경제신문이 후원하는 ‘2025 탄소중립 녹색경영 정부포상’에서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현장으로 산업통상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탄소중립 녹색경영 정부포상’은 2006년부터 시행된 국내 대표적인 환경·경영 분야 정부 포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확산과 친환경 산업 육성에 기여한 기업·단체·유공자를 선정해 시상한다.올해 단체 부문 전문상은 △녹색경영 △기후변화대응 △지속가능발전 △친환경건설 네 개 분야에서 수여되었으며, ㈜한화 건설부문은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현장의 친환경 시공 및 환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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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천중앙역 파라곤’ 3일간 정당계약 돌입
라인그룹은 ‘회천중앙역 파라곤’ 의 정당계약을,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회천중앙역 파라곤’은 경기도 양주시 회정동 785(회천지구 A10-1블록)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8개동, 전용면적 72~84㎡ 총 84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작은도서관, 북카페, 음악연습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된다. 또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분양가도 갖췄다. ‘회천중앙역 파라곤’ 이 들어서는 회천신도시는 서울과의 물리적 거리보다, 실제 출퇴근에 소요되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시간 효율형 지역’ 으로 주목받고 있다. 회천신도시에는 현재 수도권 전철 1호선 덕계역과 덕정역이 자리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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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산업, ‘인천검단 호반써밋 3차’ 분양 예정
호반그룹의 건설계열 호반산업이 11월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인천검단 호반써밋 3차’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인천검단 호반써밋 3차’는 인천광역시 서구 원당동(검단신도시 AB13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8개동, 전용 84㎡·97㎡ 총 90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세부적으로 보면 △전용 84㎡A 105세대 △전용 84㎡B 293세대 △전용 84㎡C 116세대 △전용 84㎡D 106세대 △전용 97㎡ 142세대 △전용 97㎡P 143세대 등이다.‘인천검단 호반써밋 3차’는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 아라역이 가까운 역세권 아파트다. 앞서 지난 6월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이 개통되며 검단호수공원역, 신검단중앙역, 아라역 등 3개역이 신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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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인도네시아 LINE 프로젝트’ 준공
롯데건설(대표이사 박현철)은 자사가 시공한 ‘인도네시아 LINE 프로젝트’가 성공적인 준공을 마치고, 지난 6일 인도네시아 반텐주 찔레곤시에서 준공식을 가졌다.롯데건설에 따르면 ‘LINE 프로젝트’는 총 사업비 39억5000만 달러(약 5조6000억원) 규모로, 인도네시아 수도인 자카르타에서 북서쪽으로 약 9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찔레곤 지역 약 99만여㎡ 부지에 초대형 석유화학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준공으로 연간 총 에틸렌 100만 톤, 프로필렌(PL) 52만 톤, 벤젠·톨루엔·자일렌(BTX) 40만 톤, 폴리프로필렌(PP) 25만 톤, 부타디엔(BD) 14만 톤 등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구축했다.이 중 롯데건설은 벤젠·톨루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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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마포구 중동 78번지 모아타운’ 시공자 선정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중동 78번지 모아타운의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서울 마포구 중동 78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6개동, 총 543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총 공사금액은 1982억원(VAT 별도)이다. 대우건설은 마포 중동 78번지 일원에 ‘마포 푸르지오 센트럴 로열(MAPO PRUGIO CENTRAL ROYAL)’이라는 단지명을 제안했다. 단지명은 모든 인프라를 갖춘 주거 중심지를 뜻하는 ‘센트럴(Central)’과 국왕·왕족을 상징해 고귀하고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로열(Royal)’을 조합해 단지를 마포 중심 입지에 걸맞은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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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하이엔드 인테리어 ‘아틀리에 에디션’ 선봬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7일 서울 청담 레스파스 에트나에서 하이엔드 인테리어 상품인 ‘아틀리에 에디션(The Atelier Edition)’의 런칭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포스코이앤씨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오티에르(HAUTERRE)’와 세계적인 디자이너 양태오 작가가 함께 협업해 만든 인테리어 디자인 콘셉트를 공개하는 자리였다. 유명 작가의 철학을 담은 토탈 인테리어 상품을 국내 건설사에서 선보인 것은 업계에서 이번이 최초다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아틀리에 에디션’은 마감재, 가구, 조명, 스타일링까지 하나로 완성된 풀 패키지형 인테리어 상품으로, 오티에르만을 위한 양태오 작가의 디자인 철학(Signature Touch for HAUTERRE)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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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법무팀, ALB 주관 ‘2025 한국법률대상’ 수상
GS건설 해외 사업에 대한 법률 대응과 자문을 전담하는 GS건설 법무팀이 글로벌 법률 전문매체인 ALB 선정하는 ‘2025 한국법률대상’에서 ‘올해의 사내법무팀’ 상을 수상하며 해외 사업에 대한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GS건설은 6일 서울 여의도에서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 미디어그룹의 계열사이자 아시아 지역 법조 분야에서 높은 권위를 갖고 있는 매체 ALB(Asian Legal Business)가 주관하는 2025 한국법률대상(Korea Law Awards, 2025)에서 ‘올해의 사내법무팀(Korea In-House Team of the Year)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올해로 13회를 맞는 이 시상식은 아시아 내 주요 로펌 및 기업 법무팀을 대상으로 매년 개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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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생활권에 비규제 단지”…‘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1차’ 분양
㈜BS한양이 경기도 김포시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B2블록에 분양하는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1차’의 견본주택을 7일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BS한양은 김포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내에 B2블록(1071세대)과 B1블록(639세대) 두 개 블록 총 1710세대를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우선 이번에 1차로 분양하는 B2블록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1차는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173-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동, 총 1071세대로 조성된다. 세대 타입은 ▲59㎡A 261세대 ▲59㎡B 60세대 ▲84㎡ 750세대 규모다. 전 세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판상형 4Bay 구조를 적용했다. 1차에 이어 분양 예정인 2차는 지하 2층~지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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