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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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부천·역곡 일대 1만2천여 가구 新주거벨트 부상
경기 부천의 부동산 지도가 새롭게 그려지고 있다.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소사역을 중심으로 부천, 역곡 일대 다수의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서다. 향후 이 일대에 1만2000여 가구의 새 아파트가 공급되면 수도권을 대표하는 신흥주거벨트로 거듭날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부천 아파트 10채 중 6채가 20년 넘어…신축 희소성 커져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부천시의 준공 20년 이상 노후 아파트 비율은 64%로, 경기도 평균인 45%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천에 있는 아파트 10채 가운데 6채 이상이 입주 20년차를 넘긴 것이다.여기에 앞으로 입주량이 줄어들면서 새 아파트 희소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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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4119억원 규모 ‘평택고덕 A-70BL 민참사업’ 우선협상자 선정
DL건설은 1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평택고덕 A-70BL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민참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DL건설은 지분 51%를 보유한 컨소시엄 대표사로 계룡건설·남광토건·제일건설·고덕종합건설·이에스아이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했다.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4119억원 규모로, 6만662㎡ 부지에 지하 2층~지상 27층, 10개동, 전용 84㎡ 단일 면적, 총 1225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올 연말 착공에 들어가 2029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한다. 공공분양 방식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고덕국제신도시 최초로 e편한세상 브랜드가 적용된다.단지는 전 세대 남향 배치, 약 7350평 규모의 센트럴파크를 중심으로 모든 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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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평 8.5억 시대”…규제 피한 ‘비규제 반세권’ 눈길
수도권 아파트 분양가 상승세가 가팔라지며 경기도 내 전용 84㎡ 기준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가 8억5000만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자료에 따르면 2026년 5월 기준 경기도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2517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를 국민평형인 전용 84㎡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8억5586만원으로, 1년 전(7억4108만원) 대비 1억1478만원 오른 수치다. 인천 역시 같은 기간 3.3㎡당 평균 분양가가 1881만원에서 2109만원으로 12%가량 상승하며, 전용 84㎡ 기준 7억1707만원을 기록했다.분양가 상승세도 전년보다 훨씬 가팔라지면서 주거비용에 대한 수요자들의 부담도 커지고 있다. 이로 인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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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브랜드 아파트, ‘청약시장 강세’ 뚜렷…분양시장 흥행 주도
청약 시장에서 1군 대형 건설사가 시공하는 ‘브랜드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쏠림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대형 건설사의 탄탄한 자금력과 우수한 시공 능력을 바탕으로 한 높은 신뢰도는 물론, 최신 특화 설계와 철저한 사후 관리(A/S) 등 프리미엄이 부각되면서 브랜드 아파트의 가치가 더욱 커지는 모양새다.실제로 브랜드 단지는 비브랜드 단지에 비해 압도적인 청약 성적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데이터를 기반으로 올해(2026년 1월~7월 기준) 전국 아파트 청약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1군 브랜드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청약 통장이 대거 몰렸다.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의 브랜드가 적용된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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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여름 휴가철 맞아 ‘원데이 시공’ 창호 ‘뷰프레임’ 홍보
LX하우시스는 7·8월 본격적인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노후 창호 교체 수요를 겨냥해 ‘원데이 시공’이 가능한 고단열 창호 제품 ‘LX Z:IN 창호 뷰프레임’을 적극 알리고 있다.LX하우시스에 따르면 ‘뷰프레임’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단열성능과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다중 챔버 설계로 창틀·창짝 내부를 여러 공간으로 나눠 단열 효과를 높였다. ‘원데이 시공’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루 만에 철거부터 설치까지 완료하는 방식이다.LX하우시스는 7~8월 두 달간 전국 120곳 이상의 아파트 단지를 직접 찾아가는 행사를 진행하며, 오는 8월 중순까지 ‘LX Z:IN 브랜드 사이트’에서 뷰프레임 창호를 700만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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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인니 SMR·LNG·AI 데이터센터 ‘올인원 융복합 개발’ 논의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이달 7일부터 11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해 현지 정·관계 인사 및 주요 개발사를 만나 SMR(소형모듈원전)·LNG 터미널 등 발전 인프라와 GW급 AI 데이터센터를 결합한 ‘올인원(All-in-one) 융복합 개발’ 모델과 신도시 개발을 포함한 부동산 개발사업 등 미래 성장사업 전반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정 회장은 인도네시아 하원 제12위원회 수긍 수파르워토 위원장, 토도투아 파사리부 투자·다운스트림부 차관에게 LNG 플랜트·에너지 인프라 시공 경험과 기술력을 소개하고 융복합 개발 모델을 제안했으며, 인도네시아 정부 측은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다.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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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공동 수주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2일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약 3만7809평)의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IPARK사업단’은 투표된 총 1128표 중 1038표(득표율 92%)를 얻어 시공권을 따냈다. 총공사비는 5852억원(도급비 총액 9003억원) 규모다.IPARK사업단은 컨소시엄임에도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고 설계·시공·품질관리를 총괄 주간하기로 제안했다. 단지명(가칭) ‘IPARK THE FORTRESS’는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설계를 선보였으며, 기존 36개 동을 24개동으로 30%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최대화했다.해당 사업지는 강남·잠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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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김대헌 사장 호주 방문…AI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 강화
호반그룹은 김대헌 기획총괄사장이 지난 6일부터 일주일간 호주를 방문해 오세아니아 지역의 AI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고 13일 밝혔다.김 사장은 글로벌 데이터센터 개발·운영 기업인 에어트렁크(AirTrunk) 경영진과 만나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 인프라 구축 수요와 향후 사업 정보를 공유했다. 또 호주 최대 송전 전력청인 트랜스그리드(Transgrid) 관계자들과는 대한전선이 최근 수주한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의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논의하며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현장경영은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 확대에 대응해 글로벌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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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LG전자, ‘차세대 AI홈’ 공동개발 MOU 체결
GS건설과 LG전자는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에서 ‘차세대 AI홈’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지난 4월 ‘미래형 주거 로봇 서비스 모델 구축’ 협약에 이은 두 번째 협력이다.양사는 자이(Xi) 아파트 단지 인프라와 LG전자의 LG 씽큐(ThinQ) AI 플랫폼을 연동해 세대 내 빌트인 기기·단지 공용부·외부 생활 서비스까지 연결하는 AI홈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조명·난방·환기·콘센트·가스밸브 등 세대 내 기기 제어와 엘리베이터 호출·주차 위치 확인·방문 이력 확인·커뮤니티 시설 예약 등 단지 인프라 연계 서비스를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구현할 계획이다.AI가 사용자 생활 패턴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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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공사비 2203억원 구모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 수주
반도건설은 13일 의정부시 가능동 일원의 ‘가재울구역 재개발사업’(총공사비 2203억원, 총 698세대, 최고 35층, 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열린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최종 시공권을 확보한 것이다.사업지는 1호선 가능역과 가까우며, GTX-C 노선 개통 시 삼성역 기준 지하철 이동 시간이 20분대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반경 500m 내 초·중·고교 및 을지대병원이 위치하며, 가능동 일대 약 1만 세대 규모의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다.조합 관계자는 “반도건설의 50여 년 시공 경험, 반도유보라 혁신평면·단지 특화·커뮤니티 차별화, 8년째 중대재해 ZERO 사업장 등 안정적 재무 구조와 리스크 관리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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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디에이치 방배’ 사전점검 ‘디에이치 쇼케이스’ 실시
현대건설은 오는 9월 입주를 앞둔 서울 서초구 방배동 ‘디에이치 방배’에서 입주자 사전점검 행사인 ‘디에이치 쇼케이스(THE H SHOWCASE)’를 이달 13일까지 진행한다.방배5구역 재건축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디에이치 방배’는 지하 4층~지상 33층, 29개동, 총 3064가구 규모의 단지로, 현대건설의 프리미엄 주거 서비스 플랫폼 ‘H 컬처클럽’이 처음 적용된다. 이번 행사는 입주민들이 공간과 서비스, 문화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고 현대건설은 설명했다.입주민들은 전용 애플리케이션 ‘마이 디에이치(my THE H)’를 통해 20여개 프로그램을 예약해 체험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와 연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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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첫 정비사업 단지…‘상징성·랜드마크’로 실수요자 관심 모아
지역 첫 재개발·재건축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대부분 첫 정비사업이 진행되는 곳들은 노후 지역이라 향후 개발 가치가 높은데다, 이미 주거환경이 좋아 인기가 높기 때문이다. 입주 이후에는 지역 시세를 이끄는 대장 단지로 자리매김하고, 분양시장에서는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가치를 높게 평가받고 있다.정비사업의 경우 보통 지은지 약 30년가량 된 아파트나, 노후 주택이 밀집한 곳에서 이뤄진다. 때문에 신도시나 택지지구와 달리 대부분 이미 주변에 학교, 공원, 상업·편의시설 등 주거환경이 완비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정비사업이 추진될 정도로 사업성을 검증받은 곳들이라 위치도 대체로 도심권의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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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392조 첨단산업 투자”…‘행정도시’ 세종도 자족도시 도약
대규모 첨단산업 투자가 지역의 산업 지형을 바꾸고 있다. 정부가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권역별 투자 계획을 잇달아 발표하면서, 조 단위 투자가 집중되는 도시의 산업 기반과 배후수요 변화에 수요자들이 주목하고 있다.이달 2일 충남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제2캠퍼스에서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가 열렸다. 지난달 30일 서남권(광주·전남)에 이어 정부가 두 번째로 마련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행사다. 이날 발표된 충청권 투자 규모는 총 392조원에 달한다.삼성은 차세대 디스플레이와 고대역폭메모리(HBM) 팹, AI 서버용 패키지 기판, 차세대 배터리 등에 140조원, SK하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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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대 업무지구 가까워야 집값도 올라”…서울 서남권 재조명
현 주택 시장에서 ‘직주근접’은 단순한 주거 트렌드가 아닌, 단지의 자산 가치를 결정하는 가장 절대적인 잣대로 자리 잡고 있다.특히 여의도업무지구(YBD), 강남업무지구(GBD), 도심중심업무지구(CBD)로 대변되는 서울 3대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은 주거 편의성을 넘어 자산가들의 선택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이다. 물리적인 통근 거리의 단축이 삶의 여유를 확보해 주는 것은 물론, 상대적으로 가치 방어력이 높은 입지로 평가받기 때문이다.지난 2024년 5월 발표된 '서울시 통근시간이 통근만족도와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2022년 서울서베이 기반)에 따르면, 교통 요인은 현대인의 삶의 질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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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시그니처 티 ‘디에이치 사계 : 봄 & 여름’ 출시
현대건설은 10일 프리미엄 티 브랜드 델픽(DELPHIC)과 협업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THE H)’의 시그니처 티 세트 ‘디에이치 사계 : 봄 & 여름(THE H Four Seasons : SPRING & SUMMER)’을 론칭했다.‘디에이치 사계 : 봄’은 단지 내 정원의 봄꽃과 따스한 햇살을 테마로 캐모마일 베이스에 리치향을 배합한 블렌딩 티다. ‘디에이치 사계 : 여름’은 단지 내 수경시설과 티하우스의 청명한 휴식을 모티브로 레몬그라스에 페퍼민트를 블렌딩해 청량감을 선사하며, 냉침 시 다른 향미를 즐길 수 있다.현대건설 관계자는 “‘디에이치 사계 : 봄 & 여름’은 디에이치에서 경험하는 계절과 일상의 감성을 오감으로 기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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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분석학회, ‘부동산 연구를 위한 생성형 AI 도구’ 실전 워크숍 개최
한국부동산분석학회(회장 이재순, 호서대 교수)는 오는 22일 서울 강남건설회관 5층에서 ‘부동산 연구를 위한 생성형 AI 도구 지도(map)와 실전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는 학회가 2026년 연중 운영하는 ‘AI 교육 시리즈’의 첫 프로그램이다.강사는 부동산 금융·투자분석 및 계량 분석 전문가인 유정석 단국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부 교수가 맡았다. 워크숍은 부동산 연구에 실제 활용 가능한 생성형 AI 도구들을 정리한 ‘도구 지도’를 제시하고, 참가자가 직접 따라 하는 실습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이번 강좌는 생성형 AI 입문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특히 부동산 연구자와 대학원생, 업계 실무자에게 유용하다. 참가비는 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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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전국 3만4104가구 공급…1천가구 넘는 대단지 1만9887가구
7월 들어 분양시장을 향한 기대감이 눈에 띄게 살아났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월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87.6으로 전월보다 18.2포인트 뛰었다. 수도권이 102.5, 비수도권이 84.4로 나타났고 수도권 안에서도 서울이 114.3으로 가장 높았으며 경기 100.0, 인천 93.1로 모두 전월 대비 올랐다. 주산연은 매물 감소와 공급 부족으로 신축 희소성이 커진 데다 전세난까지 겹치며 매매 수요 전환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고 풀이했다.다만 심리 회복과 별개로 실제 청약 성적표는 브랜드와 입지에 따라 극명하게 갈리는 모습이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10대 건설사 시공 단지의 1순위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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