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정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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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美 샌디에이고주립대와 ‘공동 연구센터’ 설립
삼성중공업이 미국 내 첫 연구 거점을 샌디에이고에 설립한다.삼성중공업은 미국 샌디에이고주립대학교(SDSU)와 공동으로 ‘SSAM 센터(SHI-SDSU Advanced Maritime Center)’를 개소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이왕근 삼성중공업 최고운영책임자(COO)와 하라 마다낫(Hala Madanat) SDSU 연구 혁신 부총장, 벤 무어(Ben Moore) 샌디에이고시(市) 글로벌 협력 최고책임자, 마크 캐퍼티(Mark Cafferty) 샌디에이고 지역경제개발공사 최고경영책임자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함.샌디에이고는 미국 서부 지역 최대 조선소인 나스코(General Dynamics NASSCO)가 있는 곳으로 한미 조선업 산학 연구 및 인력 양성에 최적의 입지를 갖추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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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화유리사이클, 인니 EV 배터리 순환경제 구축 협력
현대차그룹이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Zhejiang Huayou Recycling Technology, 화유리사이클)와 인도네시아에서 전기차 배터리 순환 경제를 구축하기 위해 손을 잡는다.현대차그룹은 12일 양재사옥에서 세계 1위 코발트 생산 기업 화유코발트의 배터리 재사용 및 재활용 담당 자회사 화유리사이클과 ‘인도네시아 EV 배터리 순환 경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배터리 순환 경제는 글로벌 환경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요소로, 배터리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스크랩)과 수명이 다한 EV 배터리를 새로운 배터리 생산에 재활용하는 생태계를 말한다.이때 회수한 스크랩과 배터리를 파·분쇄해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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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그룹, AI 인재 발굴 'HAI! 헥토 AI 챌린지' 성료
헥토그룹은 채용 연계형 AI 경진대회 'HAI! 헥토 AI 챌린지(Hecto AI Challenge)'의 결선을 개최하고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데이터 사이언스 플랫폼 데이콘(DACON)과 함께 진행됐으며, '딥페이크 탐지 AI 모델 개발'을 주제로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약 7주간 온라인 예선이 진행됐다. 예선을 통과한 상위 10개 팀은 지난 11일 오프라인 결선에서 최종 경쟁을 펼쳤다.대상은 국민대와 광운대 연합팀이 수상했으며 상금 1000만 원이 수여됐다. 2위는 이화여대·서강대 연합팀, 3위는 한양대 학생이 차지했다. 총 상금 규모는 2600만 원이다.입상자들에게는 헥토그룹 입사 지원 시 서류전형과 1차 면접 면제 혜택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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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인터배터리 2026’서 액침냉각유 선봬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오는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서 액침냉각유 ‘S-OIL e-쿨링 솔루션(e-Cooling Solution)’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에쓰오일에 따르면 ‘S-OIL e-쿨링 솔루션’은 2024년 개발된 제품으로, 용도에 따라 데이터센터용과 배터리(ESS, EV용)으로 구분된다. 이 가운데 배터리용 제품은 2025년 8월부터 판매를 시작했다.해당 제품은 ESS, 데이터센터, 전기차(EV) 배터리 등 고발열 환경에 적용 가능한 열관리 솔루션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확대 적용이 가능하다.에쓰오일의 ESS용 액침냉각유 제품이 적용된 액침냉각형 ESS 배터리 시스템은 범한유니솔루션을 통해 현재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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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잡페어 2026' 참가…취준생 400여명 몰려
LG에너지솔루션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배터리 잡페어 2026'에 참가해 취업준비생들과 소통하는 채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LG에너지솔루션에 따르면 이틀간 기업설명회에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1대1 멘토링 부스를 찾은 취준생도 100여 명에 달했다. 멘토링은 R&D와 생산기술 분야 현직자 10여 명이 참여해 실제 업무 내용과 조직 문화, 커리어 진로 등을 상담했으며 사전 신청이 이틀 만에 마감될 정도로 관심을 모았다.기업설명회에서는 ESS를 포함한 중장기 사업 전략과 커리어 비전 등이 소개됐다. 행사는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과 연계해 열렸으며, 회사는 이달 19일까지 R&D·생산기술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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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2026 Verticon 전시 참여... 글로벌 헬기 시장 공략 본격화
KAI(한국항공우주산업(주))는 현지 10일 세계 최대 회전익 항공 산업 전시회인 Verticon 2026에서 항공 서비스 기업 United Aero Group(이하 ‘UAG’)과 공동 전시를 진행하며 글로벌 헬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KAI에 따르면 Verticon 2026은 10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회전익 항공 산업 관계자와 주요 헬기 제작사, 운용사, 정비(MRO) 기업 등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헬기 산업 전시회다. UAG는 미국 플로리다 주에 본사를 두고 헬기 MRO, 부품판매, 헬기 리스 사업 등을 수행하는 세계적인 항공 전문기업으로 ‘25년 KAI가 제작한 LCH(Light Civil Helicopter)를 구매하였으며, ADEX에서 글로벌 시장 진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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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북미·유럽發 전력 인프라 수주가 사상 최대 실적 견인...영업익 1조 4,884억 원 '역대 최대'
LS그룹이 지난해 전력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2003년 그룹 출범 이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LS그룹은 주력 계열사인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등의 사업 호조로 2025년(12개사 합계, 내부회계 기준) 기준 매출 45조 7,223억 원, 영업이익 1조 4,884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2024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9.1%, 23.1% 증가한 수치로, 모두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주된 요인으로 LS전선과 LS일렉트릭의 글로벌 사업 호조가 작용했다. 두 회사는 글로벌 전력망·AI 데이터센터 등 전력 인프라 분야에서, 초고압·해저케이블, 초고압 변압기, 배전반, 부스덕트 등 송전에서 변전, 배전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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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그룹 계열 동양, 부패방지·규범준수 ISO 통합 인증
유진그룹(회장 유경선) 계열 동양(대표이사 박주형)이 국제표준 인증을 통해 윤리·준법경영 체계를 공고히 했다.동양은 부패방지(ISO 37001)와 규범준수(ISO 37301) 경영시스템 통합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동양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동양 본사에서 박주형 동양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원과 한국준법진흥원(KCI)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이번 인증은 동양의 경영 시스템이 글로벌 수준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갖췄음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ISO 37001은 기업 내 뇌물 및 부패 행위를 예방·관리하기 위한 국제표준이며, ISO 37301은 법규와 내부 규정을 체계적으로 준수하기 위한 컴플라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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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인디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 ‘2026 밴드 디스커버리’ 공모
KT&G 상상마당이 인디 뮤지션 발굴을 위한 음악 지원 프로그램 ‘2026 밴드 디스커버리’ 참가자를 오는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밴드 디스커버리’ 프로그램은 2007년 시작돼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KT&G 상상마당의 문화공헌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총 54개 팀을 선정해 앨범 제작과 공연 기회 등을 지원하며 인디 뮤지션들의 활동 기반 마련에 기여해왔다. 특히, ‘윤마치(MRCH)’, ‘지소쿠리클럽’, ‘더 폴스’ 등 ‘밴드 디스커버리’를 통해 발굴된 뮤지션들은 현재까지 다양한 공연과 음반 활동을 하고 있다.지원 자격은 등록된 자작곡이 3곡 이상인 2020년 이후 데뷔 뮤지션으로, 장르에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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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대한비나', 베트남 최초 400kV 초고압 케이블 공장 착공
대한전선이 베트남에서 초고압 케이블 생산 공장 건설을 본격화했다.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베트남 생산법인인 대한비나(TAIHAN CABLE VINA)가 베트남 남부 동나이성(Đồng Nai)에 400kV급 초고압(EHV) 케이블 신공장을 착공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전선이 확보하는 해외 첫 초고압 케이블 생산기지로,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에 대응하고 해외 생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신공장은 대한비나의 기존 공장이 위치한 동나이성 롱탄산업단지 내 약 56,200㎡(약 1만7,000평) 부지에 조성되며,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 대한비나는 이번 투자를 통해 초고압 케이블 생산 역량을 확대하고, 인근 동남아시아뿐 아니라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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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정기채용 실시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이 미래 방산 및 첨단 기술 시장을 선도할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정기채용’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한화시스템은 이번 채용을 통해 ▲회사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연구개발(R&D) 직군 ▲AI와 빅데이터 기반의 IT시스템 개발 및 운영 직군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할 경영지원 직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 자릿 수 규모의 우수 인재를 모집한다.이번 채용은 방산 부문과 ICT 부문에서 각각 진행된다. 지원 서류는 한화그룹 채용 홈페이지 ‘한화인’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방산 부문은 ▲대공방어체계 ▲우주 ▲해양 시스템 ▲MRO 등, ICT 부문은 ▲IT서비스·ERP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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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T캡스, 무인닷컴과 미래형 무인 당구장 플랫폼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SK쉴더스(대표 민기식)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가 무인매장 플랫폼 전문 기업 무인닷컴(대표 선장덕)과 미래형 무인 당구장 플랫폼 및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ADT캡스의 AI CCTV 및 영상관제 인프라와 무인닷컴의 매장 운영 기술을 연계해 무인 당구장에 최적화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무인닷컴은 24시간 무인매장 운영 플랫폼을 개발·운영하는 전문 기업으로, 무인 당구장 프랜차이즈 ‘당구야놀자’를 운영하고 있다.ADT캡스는 무인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한 보안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이를 매장 운영 시스템과 연계하는 등 고객 경험과 운영 효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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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미국∙유럽 이어 호주서도 1,425억원 규모 ESS 첫 수주... 조현준 회장 '종횡무진'
효성 조현준 회장이 전세계를 직접 발로 뛰며 K-전력기기 수출의 선봉에 섰다.효성중공업은 '탕캄(Tangkam) BESS Pty Ltd.’와 1,425억원 규모의 ESS EPC(설계∙조달∙시공) 계약을 1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호주 퀸즐랜드주 탕캄(Tangkam) 지역에 100MW/200MWh급 배터리 기반 ESS를 구축하는 것으로, 2027년 말 상업 운전 개시를 목표로 한다.효성중공업은 지난달에도 미국에서 창사 이래 최대인 7,870억원 규모 전력기기 공급계약을, 핀란드에서는 290억원 규모 초고압변압기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엔 호주에서도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글로벌 전역에서 K-전력기기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효성 조현준 회장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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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美 팔란티어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LG CNS가 미국 AI 소프트웨어 기업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LG CNS에 따르면 이번 계약을 통해 팔란티어의 기업용 플랫폼 '파운드리'와 'AIP'를 국내 고객사에 최적화된 형태로 공급한다. LG CNS는 팔란티어 사업 전담조직 'FDE'를 신설하고, 제조·에너지·전자·물류 등 다양한 산업에서 고부가가치 AI 전환 과제를 발굴·실행할 계획이다.회사는 이미 LG 계열사 품질 관리 영역에 팔란티어 플랫폼 적용을 위한 개념검증을 완료하고 본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내부적으로도 자체 데이터 플랫폼과 연계해 리스크 예측 및 의사결정 지원체계 구축 역량을 확보했다.현신균 LG CNS 사장은 "AX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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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수자원 관리 평가 최고 등급 획득
현대로템이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에서 환경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현대로템은 지난 10일 오전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열린 2025 CDP 코리아 어워즈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해 수자원 관리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CDP는 전 세계 금융투자 기관의 위임을 받아 각국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및 수자원 관리 대응과 관련한 경영정보를 요청해 평가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이다. 전 세계 투자자와 기업이 활용하는 권위있는 글로벌 환경정보 공개 플랫폼이다.CDP는 매년 주요 기업의 기후변화 및 수자원 관리 대처 역량을 리더십 A,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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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더 운반’ 기업고객 서비스 확대… 모든 운송 담는 통합 브랜드 전환
CJ대한통운의 디지털 미들마일 운송 브랜드 ‘더 운반’이 차·화주 직거래 플랫폼을 넘어 기업고객 화물운송 전반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한다. 이를 위해 국내 최고수준의 운송사업 노하우에 AI 기반 첨단기술을 더해 주문 접수부터 배차, 관제, 정산까지 운송 전 과정을 디지털로 관리하며 기업고객의 물류 효율을 높인다는 전략이다.CJ대한통운은 ‘더 운반’ 홈페이지에 ‘기업 계약운송’ 카테고리를 신설하는 등 기업물류 서비스 강화를 목적으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존 차주-화주 연결 서비스에 더해 ▲정기 운송 맞춤형 ▲운송 설계 ▲무료 물류 컨설팅 등 기업고객을 위한 다양한 옵션을 확대했다. 특히 계약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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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첨단소재, 세계 최대 복합소재전시회 ‘JEC WORLD 2026’서 전기차 특화 포트폴리오 전시
한화첨단소재가 10일부터 오는 12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JEC WORLD 2026’에 참가해 전기차용 경량복합소재 통합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11일 한화첨단소재에 따르면 ‘JEC WORLD 2026’은 전세계 50개국의 1350여 업체에서 약 4만 5000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복합소재 전시회로, 복합 소재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한화첨단소재는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 과제인 경량화와 안전성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복합소재 부품을 통해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친환경·전동화 흐름에 부합하는 기술 리더십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한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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