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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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전남대병원지부, 7월 22일 자정까지 교섭 결렬시 23일 0시부터 전면 파업돌입
보건의료노조 전남대병원지부(지부장 신나리)는 7월 22일 자정까지 전남대학교병원 노사가 수차례 교섭 끝에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할 경우, 7월 23일 0시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총파업 돌입선포 기자회견은 7월 23일 오전 10시 전남대병원 본원 1층 로비로 예정돼 있다. 전남대병원지부는 인력 충원, 복지 복원 및 확대, 차별 철폐, 임금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지난 5월 26일부터 시작된 전남대병원의 산별현장교섭은 총 15차례(본교섭 5회, 축조교섭 4회, 실무교섭 6회) 진행되었고, 전남지방노동위원회(이하 전남지노위)의 조정 절차가 진행 중이다. 22일 오후 기획조정실장과의 실무회의에서 현장의 핵심 요구안인 인력 부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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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주민체감안전 UP ‘치안현장이어달리기’ 5탄 전개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병태)는 7월 21일 오후 북면 감계3호 근린공원 및 상가 밀집 지역 일대에서 지역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민·경 합동 순찰’을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치안 활동은 창원서부경찰서가 주민 참여형 치안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역점 추진 중인 ‘치안현장 이어달리기’ 프로젝트의 5번째 회차로 진행됐다. 민·경 합동 순찰을 통해 범죄취약지를 함께 점검하며 역할 분담 체계 확립과 주민 참여치안 분위기 확산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이날 순찰에는 경찰서장을 비롯해 북면파출소장, 범죄예방대응과장, CPO(범죄예방진단팀) 등 경찰관들과 북면 자율방범대원 16명 등 총 26명이 참여해 감계3호 근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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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보호관찰소, 전기기술 보유 사회봉사대상자 활용 농촌 주거환경개선
법무부(장관 정성호) 목포보호관찰소는 7월 21일부터 전남 영암군 저두마을 소재 노령 농가 및 노인회관(마을회관)을 대상으로 전기기술을 보유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을 배치(특기집행)해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회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철을 앞두고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해충 피해 및 화재 위험에 노출된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서다.사회봉사 현장에 투입된 보호관찰소 직원과 사회봉사 특기자 등은 훼손된 방충망 수리 및 설치, 노후 콘센트 및 전선 정비, 주변 환경정리 등 주거환경개선에 구슬땀을 흘렸다.국민공모 신청자 저두마을 이장은 “어르신들의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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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여름철 장마 대비 전국 현장·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부영그룹이 폭염과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여름 장마철을 맞아 ‘용산 한강로3가 신축현장’을 포함한 전국 건설 현장 및 사업장을 대상으로 ‘장마철 대비 안전관리 특별 점검’을 시행했다.올해 장마는 단시간 내 많은 비가 집중되는 국지성 폭우와 폭염이 번갈아 발생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부영그룹은 전국 각 현장 및 사업장의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대상에는 용산 한강로3가 신축현장, 뚝섬부영복합빌딩, 소공동 부영호텔 등 건설 현장부터 영업·관리소 및 레저사업장까지 그룹 내 전 현장 및 사업장이 포함됐다.주요 점검사항은 ▲장마철 재해예방계획 수립과 취약요인 점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이행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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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한국고용노동교육원과 업무협약 체결…공무원 노동자의 노동교육 활성화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공노총)은 7월 22일 회의실에서 120만공무원 노동자의 노동교육 활성화를 위해 한국고용노동교육원(원장이종선, 이하교육원)과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공노총과 교육원은 앞으로 △공무원 맞춤형노동교육 프로그램공동 기획·운영, △공무원 노동교육전문 강사진 공유·교육시설 지원, △교육원 노동교육 프로그램 홍보·안내, △공무원 노사관계 현안 사항 공유·노동교육 수요 파악 협조 등 4가지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하며, 공주석 위원장과 이정선 원장은 상호 협력 사항이 담긴 양해 각서에 서명했다.전문 교육을 통한 공노총 소속 단위노조 운영의 내실화로 공무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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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리그 남자부 전력 개편...SK호크스 6인 영입·두산 세대교체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가 5월 종료된 이후 각 구단이 휴식기를 마치고 다음 시즌 준비를 시작했다. 자유계약선수(FA) 영입과 트레이드를 통해 선수단을 재정비한 각 팀은 전력 보강 조치를 진행 중이다.상위권 진입에 실패한 구단은 취약 포지션을 메웠고, 우승 전력 구단은 기존 선수단을 고수했다. 이적 시장을 통한 선수 이동으로 26-27시즌 H리그 경쟁 판도에 변동이 생겼다.가장 대대적인 라인업 강화를 단행한 구단은 SK호크스다. 하남시청과의 거래를 비롯해 총 6명의 자원을 새로 확보했다.SK호크스는 박시우와 김태규를 하남시청으로 내보내고 신재섭, 강석주, 김찬영을 수급했다. 충남도청과는 유명한(라이트백)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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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여름 맞이 ‘백두대간 관광곤도라’ 운영
부영그룹 오투리조트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 ‘백두대간 관광곤도라’를 운영한다.강원도 태백시 오투리조트 스키장 내 곤도라 하우스에서 운영되는 이 곤도라는 해발 1420m 정상 휴게소까지 백두대간의 절경과 태백의 자연을 편안하게 조망할 수 있다.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오투리조트 투숙객과 지역주민, 단체, 경로우대자, 장애인, 군인 및 가족(4인까지), 병역명문가는 할인가로 이용 가능하다. 기상 악화 시에는 운행이 일시 중단될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정상 휴게소 인근에 새롭게 조성된 ‘함백산 전망대’에서는 백두대간 능선과 매봉산 풍력발전단지, 태백 시내 전경을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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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공무원노조, 현업공무원 초과근무 불인정 예규 무효 판결 즉각 수용 촉구
보건복지부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정승문)은 지난 9일 현업공무원의 초과근무 불인정 예규가 무효라는 대법원의 확정 판결과 관련해 7월 22일 인사혁신처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를 즉각 수용하고, 후속 조치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당초 국가공무원노동조합 우정사업본부지부는 현업공무원의 하루 1시간 미만 시간외근무 관련 임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대법원은 이에 대해 현업공무원의 하루 1시간 미만 시간외근무를 일률적으로 인정하지 않도록 한 「공무원 보수 등의 업무지침」 관련 규정이 무효라고 판결했다.보건복지부공무원노조는 이번 판결 결과를 두고 “판결의 뜻은 분명하다”는 환영의 입장을 보이면서 인사혁신처 앞에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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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경찰서, 출동 경찰관 등에 타정총 난사 피의자 50대 검거
7월 22일 오전 9시 15분경 부산 사상구 소재의 한 주택 마당에서 피의자 A씨(50대·남)가 자택에 보관 중이던 타정총(건설 현장에서 목재·콘크리트·강재 등에 못이나 핀을 빠르게 박는 산업용 공구)을 소지한 채 소란을 피우는 사건이 발생했다.부산 사상경찰서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A씨은 출동한 경찰관에게 난사한 뒤 타정총을 자신의 머리에 대며 자해를 시도했다.사상경찰서는 경찰특공대를 투입해 A씨를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검거해 범행동기 등에 대해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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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 박준희 회장, 한국시니어과학기술인협회 회장 이·취임식 특별 강연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7월 22일 오전 11시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아이넷빌딩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시니어과학기술인협회(KASSE) 회장 이·취임식 행사에 참석해 특별강연을 하고, 협회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으로 협회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박성현 회장(전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의 이임과 박호군 회장(전 과학기술부 장관)의 취임 자리에서다. 지난 7월 13일 별세한 조완규 전 서울대총장의 추모의 시간도 가졌다.박준희 회장은 대한민국 전통가요인 트로트 음악의 역사와 K-POP의 발자취 및 현재 대중가요의 트렌드에 대해 강연했다. 한국시니어과학기술입협회 정책분과위원인 박준희 회장은 한국시니어과학기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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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근로자 안전, 함께 지킵니다"…'찾아가는 온열질환 ZERO 캠페인'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은 7월 22일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도시공사와 함께 부산지역 소규모 건설현장을 찾아 '온열질환 ZERO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6월 4일 세 기관이 체결한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 이후 처음 추진하는 공동사업으로, 대표적인 협력사례로 꼽힌다. 부산고용노동청은 현장 안전점검과 폭염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한국주택금융공사와 부산도시공사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혹서기 탈출 쿨 Box'를 지원해 건설근로자들에게 전달했다. 쿨 Box에는 생수와 이온음료, 쿨토시, 쿨스카프 등 폭염 예방용품이 담겼다.아울러 근로자들에게는 '물·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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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하계 성수기 ‘인천공항 출입국심사 특별 근무 대책’시행…새벽시간대 심사대기시간 단축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하계 성수기를 맞아 해외로 휴가를 떠나는 우리국민의 편리한 출입국을 돕기 위해 「인천공항 출입국심사 특별 근무 대책(7.23.~8.15.)」을 수립·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7월 23일~8월 8일 출국장 조기 개방(제1터미널 2번 출국장 05:30분, 4번 출국장 06시, 제2터미널 2번 출국장 05시), △심사관 조기출근을 통해 출국장 심사 인력을 평소보다 보강(제1터미널 24명→32명, 제2터미널 14명→20명), △일반부서에서 출입국심사 지원 등이 그것이다. 이로써 성수기 새벽 시간대를 이용하는 우리 국민의 심사대기 시간이 크게 단축된다.또한 이 기간 동안 미성년 자녀를 동반한 가족 승객의 편리한 출입국을 돕기 위해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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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보호관찰소, 대구지검 영덕지청장 초청 업무설명회 가져
법무부(장관 정성호) 영덕보호관찰소는 7월 22일 오전 10시 대구지방검찰청 영덕지청 박영상 지청장 등 3명을 초청, ‘보호관찰 업무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보호관찰 사건 추이 등 업무 현황과 주요 정책추진 상황설명, 전자감독 시스템 시연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보호관찰대상자의 사범별 지도 감독 방안, 유관기관 업무협약(MOU) 프로그램 집행 우수사례,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사업 현황, 보호관찰 불량자 제재조치 사례 등 전반적 업무 상황에 대한 공유와 소통의 시간과 함께 시설 참관도 이뤄졌다.박영상 영덕지청장은 “보호관찰소의 다양한 지역사회 범죄예방 활동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보호관찰소와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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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브라질·쿠웨이트 등 8개국 주한대사에 신임장 받아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브라질 등 한국에 새로 부임한 8개국 주한 대사로부터 신임장을 전달받았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신임장 제정식이 열린 것은 이번이 네 번째로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정식에서 각국 대사들을 향해 "환영한다", "감사하다"고 말했다.신임장 제정식은 새로 부임한 대사가 본국의 국가 원수로부터 받은 신임장을 주재국 국가 원수에게 전달하는 행사다.이날 페르난두 메이렐리스 지 아제베두 피멘테우 브라질 대사, 페데리코 게레로 아벤다뇨 엘살바도르 대사, 요바니 벨라스케스 킨테로 콜롬비아 대사, 까이마니 오라분 라오스 대사, 아세트 이센알리 카자흐스탄 대사, 노엘 에마누엘 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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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 교정협의회, 수용자 무더위 극복 생수 2만2400병 기증…누적 4만4900병
대구구치소(소장 윤영주)는 7월 22일 교정협의회(회장 강남모)로부터 수용자들의 무더위 극복을 위한 생수 2만2400병을 기증 받았다고 밝혔다. 올들어 두번째로 지금까지 기증받은 생수는 누적 4만4900병에 이른다. 한낮 체감온도가 35도 이상되는 폭염과 열대야가 반복되는 혹서기 동안 수용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냉동고에서 얼려 지급된다.강남모 교정협의회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에 수용자들의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해소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건강하게 사회로 복귀하는데 교정협의회차원에서도 적극 힘이 되어주겠다”고 말했다.윤영주 소장은 “기증해 주신 생수는 수용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큰 도움이 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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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종문(문화일보 기획관리국장)씨 모친상
▲ 우복순씨 별세, 김중곤씨 부인상, 김종문(문화일보 기획관리국장)씨 모친상, 임희자씨 시모상, 김경수·김해경·김유경·김상미·김유미씨 조모상 = 22일 8시 30분, 고양시 일산백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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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호관찰소, 악성댓글 기소유예자 대상 ‘디지털 시민의식’교육
법무부(장관 정성호) 광주보호관찰소는 악성댓글로 검찰에서 교육 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행위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악성댓글 재범 방지교육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교육에서는 SNS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행해지는 연예인 대상 악성댓글뿐만 아니라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모욕하는 행위는 물론, 디지털 혐오 발언도 사안에 따라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음을 경고했다. 특히 유튜버 등 온라인 크리에이터를 향한 인격 모독 역시 처벌 대상이라는 점을 명확히 안내했다.최근 급속도로 확산하는 허위 이미지나 조작 영상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악성댓글을 작성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생성형 AI 기술과 관련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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