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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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멀티스케일 물질 및 시스템 연구소(IMMS)' 출범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22일 교내 ECC 이삼봉홀에서 ‘멀티스케일 물질 및 시스템 연구소(Institute for Multi-scale Matter and Systems, 이하 IMMS) 개소식’을 개최하고 미래 전략기술을 선도해 갈 국가연구소(NRL2.0) 출범을 알렸다.IMMS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공동 지원하는 ‘2025 국가연구소(NRL 2.0) 사업’에 선정된 연구소로, 화학·물리·신소재·인공지능 등 학문 간 경계를 허무는 초경계적 융합 연구를 통해 원자·분자 수준의 소재 설계부터 나노·마이크로 구조 및 시스템 구현에 이르는 멀티스케일 통합 연구·기술 개발의 혁신을 목표로 설립되었다. IMMS는 향후 10년간 연간 100억 원씩 총 1,000억 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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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리틀홈런, 동물 탐구하며 생명 존중 배우는 ‘탐험상자’ 오픈
대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박기석)의 4~6세 유아 스마트러닝 ‘리틀홈런’이 동물의 특징을 알아보며 탐구력을 높일 수 있는 학습 콘텐츠 ‘탐험상자’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리틀홈런은 동물에 호기심을 갖기 시작하는 4세부터 5~6세 아이들이 관찰과 탐구를 기반으로 동물에 대해 알아보고 생명, 생태에 대한 존중감도 가질 수 있도록 하고자 탐험상자를 선보였다.탐험상자는 주변이나 동물원 등 다양한 곳에서 접할 수 있는 친근한 동물들의 특징과 생태에 대해 알아보는 동물도감이다.동물의 울음소리가 담긴 영상을 통해 동물의 행동과 생김새를 자세히 관찰할 수 있으며, 단계별로 체계화된 학습과 함께 관찰력과 탐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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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GTEP, CES 2026서 K-기술력 전파하며 해외 바이어 공략
숭실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 단장 조승호)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참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김윤원(경영학부 4학년)과 김채연·정수빈·어윤성·이예인(이상 글로벌통상학과 4학년) 등 GTEP 소속 학생 5명이 참여해 DKLAB, LBS TECH, 어썸랩, 루빗 등 4개 협력기업의 부스 운영과 바이어 상담, 제품 시연을 담당했다.DKLAB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야구 보드게임 ‘Base on Board’를 선보였으며, 해당 제품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김윤원, 정수빈 학생은 ㈜DKLAB 부스에서 방문객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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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 국가대표 기술교육 성과로 브랜드 명예의 전당 ‘대상’ 수상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한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대학(직업교육)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직업교육을 대표하는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2일 폴리텍대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온 교육 혁신, 공공 직업교육대학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실천, 그리고 국민 신뢰를 바탕으로 한 브랜드 가치가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한국폴리텍대학은 1968년 설립 이후 반세기 넘게 약 330만 명의 산업 현장 인재를 배출하며 대한민국 산업 성장의 기반을 마련해 왔다. 전국 41개 캠퍼스, 255개 학과, 10개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청년·여성·중장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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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경쟁률 톱5 ‘1군 브랜드’…청약시장 ‘브랜드 초양극화’ 올해도 지속
2025년 한해 분양시장이 브랜드 여부에 따라 성패가 갈리는 ‘초양극화’ 양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불확실한 시장 상황 속에서 안정성과 상품성이 검증된 1군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로 청약 통장이 집중되는 쏠림 현상이 더욱 심화됐다는 분석이 나온다.부동산R114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데이터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전국 아파트 청약 경쟁률(1순위 기준) 상위 5개 단지는 모두 시공능력평가 10위 내 1군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가 차지했다.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단지는 경남 창원의 ‘창원센트럴아이파크’로, 무려 706.61대 1의 기록적인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서울 성동구 ‘오티에르포레’(688.13대 1), 송파구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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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지구 성장에 방화뉴타운 주목…직주근접 수요 흡수 기대
서울 강서구 방화뉴타운이 개발에 속도를 내며 지역 부동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신방화역을 사이에 두고 맞닿아 있는 마곡지구의 직주근접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된다.마곡지구는 최근 몇 년 새 눈에 띄게 변화하며 서울 서남권의 핵심 업무지로 성장했다. 경기도에 판교가 있다면, 서울에는 마곡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다. 2007년부터 서울시가 서남권 경제 활성화와 첨단 기술 중심의 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기획한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으로, 바이오·제약·IT·연구개발(R&D) 중심 산업단지로 자리 잡고 있다.실제로 LG그룹 다수 계열사와 인력이 밀집한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코오롱, 롯데, 에쓰오일 등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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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 박준희 회장, (사)한국북극항로협회 부회장에 위촉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1월 22일 오전 9시 30분 서울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된 (사)한국북극항로협회 주요 임원 임명식에서, 김영석 한국북극항로협회 초대 회장(전 해양수산부 장관)으로부터 (사)한국북극항로협회 부회장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정재(국민의힘, 포항북구)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사)한국북극항로협회 주관, 해양수산부가 후원한 '대한민국 북극항로 전략시리즈 제3차 '정책' 세미나가 열렸다. 정점식 국회의원, 이만희 국회의원, 유용원 국회의원, 김종양 국회의원, 강선영 국회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북극항로협회 최수범 사무총장이 '북극항로 특별법과 국가·지역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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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뉴이프, 동국대 불교대학원과 고인 중심 장례 문화 확산 위한 산학협력 체결
대교뉴이프가 지난 21일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생사문화산업학과와 올바른 장례 문화 확산 및 고인(故人) 중심의 장례 서비스 정착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종활(終活, 의미 있는 인생 마무리를 위한 활동) 프로그램 운영, ▲웰엔딩 콘텐츠 공동 연구∙개발, ▲장례 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공동 행사 등을 추진하며, 건강한 이별 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대교뉴이프는 고인의 삶을 존중하는 새로운 장례 문화를 제시하며, 생전에 좋아했던 옷과 꽃을 장례에 반영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제공한다. 대표 상조 서비스인 ‘나다운 졸업식’은 조문객들이 고인과의 추억을 나눌 수 있는 메모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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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 ‘AI 반도체 8대 공정 체험존’ 개관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은 한국잡월드 미래직업관 내에 구축한 ‘한국폴리텍대학 AI반도체 체험존’을 22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한국폴리텍대학과 한국잡월드는 지난해 2월 청소년 대상 직업교육과 진로 탐색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같은 해 본격적으로 체험존 구축을 추진해 올해 공식 개관에 이르렀다. 이번 미래직업관 개관식에는 이철수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과 이병균 한국잡월드 이사장, 윤통섭 사단법인 기능한국인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축사, 감사패 전달,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체험존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마련된 ‘AI반도체 체험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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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한 초등학교 내 통학버스 주차장서 SUV차량 내 부탄가스 폭발 등 화재
1월 22일 오전 9시 8분경 부산 사상구 한 초등학교 내 통학버스 주차장(야외)에서 A씨(60대·남, 통학버스 기사)의 SUV차량 내에서 부탄가스 폭발 등 화재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A씨는 얼굴에 화상(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SUV차량은 전소됐고 옆에 주차된 통학버스 차량 외부 그을림이 발생했다.A씨는 "라이터로 옷에 달리 보플을 제거하다 불이 옮겨붙어 차량 내에 있던 부탄가스가 폭발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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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동부면 율포마을 주민들, 불법적인 거제남부관광단지 개발 중단 촉구
거제시 동부면 율포마을(이장 신기문)주민들은 1월 22일 거제남부관광단지 개발과 관련해 입장문을 내고 "골프장 개발이 주요 목적인 불법적이고, 소통없이, 일방적을 진행하는 거제남부관광단지개발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율포마을 주민들은 행정과 사업자가 소통없이 일방적이고 불법적으로 추진하는 관광단지 개발을 보고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지난 1월 20일부터 혹한에 매일 아침 거제시청앞에서 집회를 열고있다.동부면 율포마을은 거제남부관광단지 개발지의 절반을 차지한다. 관광단지와 27홀 골프장을 개발하는 노자산 급경사지의 바로 아래 위치한다. 관광단지와 골프장 개발을 위한 벌목에서부터 중장비를 동원한 절성토 등 공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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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읍 청강리 산불 주불 진화… 잔불정리와 재확산 방지 총력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월 21일 기장읍 청강리 일원에서 발생한 타일공장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지며 확산됐으나, 유관기관들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주불을 성공적으로 진화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산불은 21일 오후 7시 45분경 발생했으며, 강한 바람과 건조한 기상여건으로 진화에 어려움이 컸다. 그러나 정종복 기장군수는 현장에 직접 도착해 상황을 총괄 지휘하며 즉각 산불진화 대응체계를 가동했고, 화재 확산 방지를 위한 방어선을 구축해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였다.이날 오후 8시 23분 화재가 산불로 확산되자 군은 대응 수위를 높여, 오후 10시에는 남부지방산림청과 합동지휘본부를 설치했다. 이어 22일 오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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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비노조, 노동자 목소리 담은 현수막 게시에 직원 동원해 폭력사태 일으킨 대구교육청 규탄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위원장 민태호, 이하 학비노조)은 1월 22일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목소리 담은 현수막 게시에 직원 동원해 폭력사태 일으킨 대구교육청을 강력 규탄했다고 밝혔다.학비노조는 교육감협의회 회장임에도 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결정한 집단임금교섭 타결을 방해하는 대구교육감을 규탄하기 위해 1월 21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평화적 집회를 진행했다.집회 마무리 시점에서 노동조합의 요구사항이 담긴 현수막을 대구교육청 청사와 그 인근에 게시하던 과정에서 대구교육청 소속 공무원 10여명이 물리적으로 이를 제지했으며 항의하는 노동조합 간부에게 폭력을 행사해 간부 2명이 병원치료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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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2박 5일' 미국 방문 위해 출국… 밴스 부통령 만남 조율
김민석 국무총리가 2박 5일 일정의 미국 방문을 위해 22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미국 워싱턴DC로 향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방미 기간 JD 밴스 미 부통령과 회담하는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출장은 김 총리 취임 후 첫 해외 출장으로 방문 기간 연방 하원의원들과의 만남, 현지 동포 간담회 등의 일정을 소화하고 26일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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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 산불 진화율 100%...주불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월 21일 오후 8시 23분경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청강리 산74-19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인명과 주요시설 피해 없이 13시간 37분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청과 부산광역시, 소방청, 경찰청, 군 등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총력 진화하였으며, 산불영향구역은 총 13ha로 산불은 공장화재 비화로 발생됐다.산림당국은 산불이 발생하자 진화장비 91대, 진화인력 452명을 선제적으로 긴급 투입하여 밤새 산불확산 저지에 총력을 기울였으며,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15대를 순차적으로 투입해 22일 오전 10시 주불진화를 완료했다. 이번 산불진화에는 산림청, 지방정부, 소방청, 경찰청, 군 등 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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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 산불 이틀만에 초진… 소방 대응 단계 하향
전남 광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약 19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혀 소방 대응 단계가 1단계로 하향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2일 전남소방본부 등은 전날 광양시 옥곡면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날 오전 9시 30분께 초진이 선언됐다고 전했다. 이번 산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축구장 약 70개 면적에 달하는 약 48㏊의 산림이 불에 탄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불은 전날 오후 3시 2분께 발생한 주택 화재가 인근 산으로 번지면서 확산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과 산림청은 진화 작업을 마무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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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검찰 고위 간부
법무부는 1월 22일 대검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신규 보임(7명) 및 전보(25명) 인사를 1월 27일자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공소청 전환 등 검찰개혁 과제를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검찰 본연의 업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새로운 진용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업무 역량 및 전문성, 리더십, 내외부의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형사·공판, 반부패·강력, 금융, 기획 등 다양한 전담분야의 최우수 자원을 대검검사급 검사로 신규 보임했다.[대검검사급 신규보임]◇법무연수원▲기획부장 박진성(서울남부지검 2차장검사)◇대검찰청▲마약조직범죄부장 홍완희(대구지검 부부장검사) ▲공판송무부장 안성희(서울동부지검 차장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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