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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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민생경제연구소-홍길동 은행, 연대 기부 협약체결
급전이 필요한 서민들을 위해 10만원의 긴급생계비를 지원해주는 홍길동 은행이 있다. 민생경제연구소가 작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데,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이하 시군구연맹, 위원장 공주석)’도 홍길동 은행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시군구연맹은 3월 27일 오후 5시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에서 한창민 국회의원이 참석한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민생경제연구소-홍길동은행 연대 협약식’에서 매분기 100만 원, 1년에 400만 원의 돈을 기부하기로 약속했다.이번 협약식에서 시군구연맹 공주석 위원장은 “좀 더 일찍 지원했어야 했는데 늦어서 죄송하다. 매년 시군구연맹은 국가기관과 함께 연탄봉사 등 자원봉사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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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공고, 부산환경공단과 지역환경인재육성 업무협약
부산 부산진구 경남공업고등학교(교장 양병춘)은 지난 26일 오후 부산환경공단(이사장 이근희)과 지역 내 환경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단 박종규 경영본부장과 경남공고 양병춘 교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협약은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지정한 ‘환경분야 특성화고’인 경남공업고등학교와 부산 환경공단이 지역환경인재 육성과 부산의 환경개선 등을 위한 것이다.이날 부산경남공고와 부산환경공단은 공단이 운영 중인 하수처리장, 소각장, 매립장 등 환경기초시설을 기반으로 △학생 및 교사 현장견학을 통한 환경지식 함양 △학생 현장실습을 통한 현장 및 진로체험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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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공무원노조, 김석준후보에 다양한 정책 제안
부산시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과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후보는 27일 정책간담회를 갖고 다양한 정책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송언용 노조위원장과 임원들은 이날 오전 11시 김석준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가진 간담회에서 교육정책과 공무원 노사관계, 지방공무원 노동조건 개선, 조직간 갈등해소 방안 등에 대한 정책 질의서를 전달했다.이들은 간담회에서 정책질의서를 통해 김 후보가 생각하는 교육정책, 부산교육이 나아가야 할 비전과 목표, AI 교과서 도입 등에 대한 견해를 묻고 우려되는 부분에 대해 어떤 해결 방안을 가지고 있는지를 질의했다.또 어떠한 리더십으로 부산교육 리더의 역할을 수행할 것인지, 합리적이고 공정한 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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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 산불 128시간8분만에 주불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2일 낮 12시 12분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972-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28시간8분만에 주불진화 완료 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헬기 13대, 진화차량 76대, 진화인력 1,278명을 배치해 27일 오후 8시 40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이번 산불이 농막작업 용접 불꽃 비화 추정으로 보고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 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울산광역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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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당국, 전북 무주 산불 24시간 38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6일 오후 9시 22분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부남면 대소리 819-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4시간 38분 만에 진화 완료 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72대, 진화인력 721명을 배치해 27일 오후 8시경 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이번산불이 저온창고 누전 화재 비화로 추정 된다고 했으며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해 산불발생 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전북특별자치도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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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일시멘트, 산불피해 복구 위해 1억원 기탁
한일시멘트가 경북, 경남, 울산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성금은 이재민들의 긴급 주거시설 운영과 피해건물 복구비용, 생계비,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한일시멘트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 여러분께 작은 위로를 전한다"며 "피해 지역에 대한 조속한 복구와 지원이 이루어져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일시멘트는 재난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2020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억원을 기부했으며, 2022년 강원도 산불 발생시에는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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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휴온스그룹, 경상도 산불 피해 복구에 3억원 기부
휴온스그룹이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남∙경북 등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나섰다.휴온스그룹은 산불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남 산청군, 하동군, 경북 의성군, 울산 울주군 일대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3억원 기부를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휴온스그룹은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을 비롯해 휴온스, 휴메딕스, 휴온스바이오파마, 휴온스메디텍, 휴엠앤씨, 휴온스푸디언스, 휴온스생명과학, 팬젠, 푸드어셈블, 휴온스랩 등 가족사들이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정성을 모았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억원의 현금을 기탁한다.구호성금은 갑작스러운 화마로 보금자리를 잃은 피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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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7만부 판매 달성
웅진씽크빅 성인단행본브랜드 ‘웅진지식하우스’가 지난해 3월 공개한 김창완 작가의 작품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가 출간 1년만에 7만부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웅진씽크빅에 따르면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는 가수이자 멀티 엔터테이너인 김창완 작가가 23년간 라디오 방송을 통해 매일 아침 청취자에게 답한 편지와 직접 쓴 오프닝 멘트를 엮은 작품이다. “어그러진 일상에 실망할 것 없이, 매일매일 만들어지는 졸작도 그 자체로 예쁘다”는 작가의 따뜻한 인생관이 담겨있다는 점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또한, 최근에는 인기 트로트 가수의 방송에서 작품을 읽는 모습이 공개돼 주목을 받기도 했다.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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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단기, 2025년 소방공무원 ’합격예측 풀서비스’ 사전 예약 진행
에스티유니타스의 소방공무원 전문 브랜드 '소방단기'가 필기시험의 합격예측 서비스인 ‘풀서비스' 운영과 함께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올해 소방공무원 시험은 오는 29일 필기를 시작으로 체력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필기시험의 공식 합격자 발표는 약 한 달 뒤인 4월 24일로 예정되어 있어, 체력 및 면접시험을 더욱 체계적으로 준비하려면 풀서비스를 통해 필기합격 가능성을 빠르게 확인하고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소방단기의 풀서비스는 다양한 수험생의 가채점 점수를 기반으로 지역 및 직렬별 예상 합격 커트라인과 가산점 반영 결과를 제공한다. 또한, 소방단기의 대표 강사진 백소나, 이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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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자생한방병원, 아동 척추 건강 후원금 3000만원 전달
자생의료재단(박병모 이사장)은 지난 26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의 척추 건강 증진과 올바른 성장을 위해 초록우산(황영기 회장)에 3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후원금 전달식은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초록우산에서 진행됐다. 이번 후원금은 경기 북부권역 내 지역아동센터 25개소 60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스트레칭 프로그램 운영, 강사 지원, 인바디 및 휴대용 신장계 지급 등 아이들의 척추 건강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앞서 양 기관은 지난 2011년부터 ‘아동척추건강지킴이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척추 건강을 체계적으로 모니터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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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G, 영남지역 산불 피해 재해성금 5억원 긴급 지원
KT&G(사장 방경만)가 최근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의성, 경남 산청∙하동, 울산 울주와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성금 5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KT&G의 성금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긴급 주거시설과 피해건물 복구비용, 생계비 및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된다.이번 성금은 KT&G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기부성금인 ‘상상펀드’에서 마련됐다.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의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형태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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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마인드, ‘톡이즈 스쿨’ 출시… "AI 튜터와 단어부터 대화까지"
위버스마인드(대표이사 정성은)는 초중고 학생들이 AI튜터와 함께 3,000여개의 커리큘럼과 필수 단어로 영어를 빠르게 학습할 수 있는 ’톡이즈 스쿨’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위버스마인드에 따르면 ‘톡이즈 스쿨’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학교에서 배우는 100여 종의 최신 영어 교육 과정을 AI를 활용해 효율적으로 익힐 수 있는 학습 서비스다. 2022년 개정된 교육 과정을 반영해 2,800여 개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으며, AI 시스템으로 교육부가 지정한 학년별 우선 순위의 단어 3,000여 개를 효율적으로 암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학생들은 원하는 튜터를 직접 선택해 학습 몰입도를 높일 수 있다. 총 8명의 영어권 국적의 AI 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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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D-1, 부산시 206개 사전투표소 점검 및 최종 모의시험 마쳐"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부산시선관위)는 오는 4월 2일 실시하는 부산광역시교육감재선거(이하 부산시교육감재선거)의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3월 27일 206개의 사전투표소에서 모의시험과 설비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한편 김문관 부산시선관위 위원장(부산지법원장)과 위원들은 이날 오후 연제구 연산제2동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사전투표소 설비상황을 점검 후, 수영구선관위의 관내사전·우편투표함 보관장소 보안 및 CCTV 녹화 상태를 확인하는 등 선거절차사무 준비와 진행과정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이번 부산시교육감재선거의 사전투표는 3월 28일과 29일 이틀간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사전투표의 시작부터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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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 “수산업 재건-어업인 권익에 이바지”
임기 반환점을 돈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27일, “수산업을 재건하는 고강도 개혁과 어업인 권익에 확실한 변화를 만들기 위한 재원으로 노량진 복합개발 사업추진을 재개하겠다”고 밝혔다.이날부터 임기 3년 차에 돌입하는 노동진 회장은 잔여 임기 내 추진할 중점사업으로 노량진 유휴부지 복합개발을 제시했다.대규모 개발사업을 서둘러서 벌어들인 수익을 복합위기에 놓인 수산업과 어업인에 온전히 쓰일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이에, 수협중앙회는 노량진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할 사업자 공모를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다.그동안 중단됐던 부동산개발 전문역 영입, 공모지침서 작성, 해양수산부 승인 협의 등 민간 공동개발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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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소방관, 가족여행 중 신속한 대처로 대형산불 막아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조일) 소속 소방관이 쉬는 날 전남 구례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했다고 27일 밝혔다.그 주인공은 119종합상황실 소속 정일기 소방위로, 3월 26일 오후 1시 30분경 전남 구례의 한 주택에서 다량의 화염과 연기가 분출되는 것을 목격했다. 당시 그는 쉬는 날을 맞아 가족여행 중이었다.단독주택에 붙은 불은 이미 최성기에 도달해 인근의 지리산으로 연소 확대 위험이 있었다.정 소방위는 119 신고 후 현장에 도착한 산악119지역대 소방관과 손발을 맞추어 인명피해 없이 화재를 진압하고, 연소 확대를 저지했다.정일기 소방위는 “119지역대의 소방관이 혼자 출동해 거센 불길을 진압하기에는 역부족해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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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하이트진로음료,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긴급 지원
하이트진로음료(대표 박재범)는 최근 경상도에서 일어난 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먹는샘물 ‘석수 500ml’ 1만 병을 긴급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음료는 경상북도 일대에서 발생한 이번 산불의 피해 지역 중 하나인 경북 청송군청을 통해 구호물품을 전달한다. 전달된 구호물품은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피해 상황에 따라 분배될 예정이다. 과거에도 하이트진로음료는 각종 재난 및 재해로 피해를 겪은 지역의 주민들에게 구호물품을 전달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해왔다. 지난해 수해로 인해 특별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청북도 영동군, 옥천군에 석수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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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과 SSG 랜더스-송도병원, 어업인 의료지원 협력
수협중앙회는 인천에 연고를 둔 프로야구단 SSG 랜더스 및 송도플러스정형외과와 협약을 맺고 경인 관내 어업인 10명에게 5천만 원 상당의 의료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올해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어업인에게는 1인당 500만 원 상당의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혜택이 제공된다.수협중앙회는 지난 26일 SSG랜더스, 송도플러스정형외과와 함께 이 같은 의료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의료지원은 세 기관이 지난해 체결한 협약에 따른 것이다.협약에 따라 SSG 랜더스 홈구장의 ‘의료지원 홈런존’ 개수로 총 지원 인원이 정해지면, 수협중앙회가 최종 대상자를 선정해 의료지원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지난해에는 홈런존 개수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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