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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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연수원, ㈜드림래더스·㈜세븐라인랩스와 디지털자산 교육 업무협약 체결
보험연수원(원장 하태경)은 7월 31일 오전 성북구 보험연수원 사옥에서 디지털자산 운영사인 ㈜드림래더스, ㈜세븐라인랩스와 성과적인 디지털자산 교육 실시를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하태경 보험연수원장, ㈜드림래더스 유성원 대표이사, ㈜세븐라인랩스 이상수 CSO, 오태민 크립토스쿨 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씀, 협약식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자산의 올바른 이해와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연수원이 9월 개강 예정인 크립토스쿨의 원활한 운영과 교육 참가자들의 디지털자산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에서 연수원은 디지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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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박서우 학생, 전국 독일어 글쓰기 대회 3위 수상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명애) 유러피언스터디즈전공 2학년 박서우 학생(지도교수: 지몬 바겐쉬츠)이 재한독일인교수협회(Lektoren-Vereinigung Korea, 이하 LVK)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전국 독일어 글쓰기 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31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한국독일어교육학회와 LVK가 공동 주관한 행사로, '독일(어)와 나'를 주제로 전국의 독일어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96편의 응모작이 접수되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심사는 독일어 교육자 및 원어민 교수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맡아 엄정하게 이뤄졌다.박서우 학생은 「Die Stimme aus Deutschland」(독일에서 온 목소리)라는 제목의 작품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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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제주대와 '런케이션(Learncation)' 업무협약 체결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지난 30일 제주대학교(총장 김일환)와 함께 런케이션(Learncation) 기반 학점교류 등 공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런케이션(Learncation)’은 ‘Learning(학습)’과 ‘Vacation(휴가)’의 합성어로, 휴식을 취하며 교육활동에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협약에 따라 양교는 국내‧외 대학의 학생들이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면서 학점을 취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하게 된다.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런케이션 협력 및 운영 ▲지역 문제해결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 개발 ▲공동 연구 및 학술 활동 참여 ▲제주의 가치 확산을 위한 참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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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철학과, ‘제1회 동아시아철학실천학회 국제학술대회(EASPP)’ 성료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본교 철학과(학과장 심지원, 동서사상연구소 소장)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동아시아철학실천학회(회장 이영의 동국대 철학과 특임교수)와 함께 ‘21세기 동아시아의 철학실천’을 주제로 개최한 제1회 동아시아철학실천학회 국제학술대회(EASPP 2025)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동국대학교 철학과/동서사상연구소와 동아시아철학실천학회가 주관하고,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원장 윤재석 교수), 아시아상담코칭학회(회장 김유천 동국대 교수), 한국철학상담학회(회장 김선희 강원대 교수), 난징대 철학과/과학기술사회연구소, 시안교통대 철학과, 대만철학상담협회가 공동 주최기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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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효성, 중복 맞아 국가유공자 삼계탕 전달
효성이 지난 30일, 중복을 맞아 서울남부보훈지청과 함께 국가유공자 20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삼계죽 세트를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삼계탕 세트는 무더운 여름철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조리와 섭취가 편리하게 개별 포장된 삼계탕 5개와 삼계죽 4개 세트로 구성했으며 국가유공자 각 가정으로 직접 배송됐다.효성은 2015년부터 매년 2회 서울남부보훈지청과 함께 국가유공자들의 필요에 맞는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한편, 효성은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을 후원하고, 매년 2회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나들이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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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AI, 임직원과 함께 산청지역 재난 극복에 적극 동참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지난 14일부터 전국을 강타한 극한호우로 인한 산청지역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임직원들과 재난 극복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산청은 KAI의 사업거점중 한 곳으로 금서면에 에어버스 A320 항공기 날개 하부 구조물 생산을 위한 전용 공장이 위치해 있다.KAI는 사업거점을 중심으로 지역주민과 상생하며 기업운영을 하고 있는 가운데 갑작스런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를 위해 임직원들의 정성을 담아 2억원을 기부했다.모금된 기부금은 30일 대한적십자에 전달했으며, 피해를 입은 산청지역 피해복구에 쓰일 예정이다.KAI 관계자는 “갑작스런 극한 호우로 많은 분들이 피해를 당하게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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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고수온 대응 ‘비상대책본부’ 가동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고수온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최근 상향됨에 따라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고 31일, 상황 점검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김기성 대표이사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복구, 금융, 유통 지원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수협중앙회는 양식수산물 고수온 피해 예방을 위해 양식시설이 집중된 회원조합을 대상으로 산소 공급기, 차광막 등의 장비 구입비를 지원 중에 있다.특히, 고수온에 취약한 우럭, 전복 등 양식 품목을 대상으로 폐사 전에 집중 수매해 조기출하를 지원할 계획이다.대규모 피해가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수협은행에서는 지난해보다 2배가량 증액된 총 93억 원의 복구 융자지원 예산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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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서, 7월 한 달 음주운전자 79명 적발
부산기장경찰서(서장 권유현) 교통과는 7월 30일 오전 5시경부터 오후 3시경까지 일광·임랑 해수욕장 주변 특별단속 한 결과 교통법규위반자 88명(중앙선 침범, 안전띠 미착용 등), 음주운전자 7명(면허취소 3명, 면허정지 4명)을 적발했다고 31일 밝혔다.특히 부산 기장서는 7월 1일부터 7월 30일까지 교통과, 부산청 기동대 등 총 500명과 경찰 차량 40대를 투입해 오시리아, 연화리, 대변 및 해수욕장 주변 등에서 음주운전 특별 단속을 한 결과 총 79명의 음주운전자(면허취소 25명, 면허정지 54명)를 적발 했다.혈중알콜농도 0.030%이상에서 0.080%미만은 정지, 0.08%이상 상태에서 운전할 경우 면허가 취소된다.권유현 기장경찰서장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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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렌스·코렌스이엠, 검찰서 억울한 누명 벗어
부산지검 동부지청은 2025년 7월 22일, 에스엔티(SNT)모티브 주식회사가 ㈜코렌스,㈜코렌스이엠을 상대로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임직원 5명을 상대로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위반(영성비밀누설등), 업무상배임 혐의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증거가 불충분해 혐의 없다며 불기소 결정을 했다.앞서 2024년 10월 부산경찰청에서 혐의없음 의견으로 불송치 결정에 대해 고소인 측이 이의신청한 사안이다.검찰은 사법경찰관 작성 불송치결정서와 이에 덧붙여 피의자 S가 2017. 3. 31.경 고소인 회사의 영업비밀에 관한 자료를 복로화하여 영업비밀을 부정취득했다는 점과 관련, 고소인측 스스로도 인정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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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치소 측 특혜 의혹 관련 "尹, 수사 못받을 정도 건강악화 아냐…본인이 거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건강상 이유로 특검 소환조사 등에 불응하는 과정에 특혜 의혹까지 일자 서울구치소 측이 "수사받지 못할 정도로 크게 건강 상태가 악화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서울구치소 의료과장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3대특검 종합대응 특별위원회' 현장점검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수사를 못 할 정도로 건강상에 문제가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날 민주당 전현희·김병주 최고위원을 비롯한 특위 위원들은 일각에서 제기된 각종 특혜 의혹 등에 대해 묻자 김현우 서울구치소장은 "전직 대통령이라는 이유로 (윤 전 대통령을) 인치하지 않은 것이 아니다"라며 "절차에 따라 본인에게 통보하고 수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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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노동자, "폭염 속에서 일할 수 없다"
"백화점은 영업 준비시간 및 고객이 없는 시간에도 노동자를 위해 즉각 냉방을 가동하라! 백화점은 노동자들이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안전한 노동환경을 보장하라! 백화점은 협력사 노동자들에게 원청 사용자로서의 마땅한 의무를 다하라!"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위원장 김소연)은 7월 31일 오전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에서 백화점 업계에 여름철 노동시간 냉방 가동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기자회견은 사회 : 백화점면세점노조 이서영 사무처장의 사회로 백화점면세점노조 김소연 위원장의 기조발언, 서비스연맹 김광창 위원장의 연대발언, 록시땅코리아지부 나윤서 지부장의 발언, 클라랑스코리아지부 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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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브레인, 현지 체험 영어 ‘두근톡’ SKT T 우주 입점
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대표이사 조세원)은 자사의 현지 체험 영어 서비스 ‘스피킹맥스 두근톡’이 ‘T 우주’에 입점했다고 31일 밝혔다.‘T 우주’는 SK텔레콤이 운영하는 구독형 플랫폼 서비스로, 쇼핑·콘텐츠·푸드 등 다양한 분야의 혜택을 한 번에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T 우주 구독자들은 ‘두근톡’ 월간 구독권을 특별 혜택가에 이용할 수 있다.‘스피킹맥스 두근톡’은 현지의 원어민 친구와 함께 여행하며 영어를 배우는 콘셉트의 AI 기반 현지 체험 영어 학습 서비스다. 인기 관광지, 줄 서는 맛집 정보 등을 콘텐츠에 반영해, 현지 문화에 대한 이해와 실전 회화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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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학원, "2026학년도 논술전형, 국민대·단국대 천안 등 논술전형 신설"
대성학원이 2026학년도 수시 논술전형 주요 변화사항을 정리했다고 31일 밝혔다.2026학년도에는 44개 대학에서 논술전형으로 1만 2,806명을 선발한다. 전형 신설 대학이 증가함에 따라 전체 모집 규모도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각 대학의 모집인원은 대체로 전년도와 같거나 감소했다. 논술전형 규모가 크게 줄어든 대학으로는 건국대, 고려대, 연세대 등이 있고, 서울시립대, 중앙대, 한양대 등은 전년 대비 모집인원이 소폭 증가했다.올해 논술전형을 신설한 대학은 강남대, 국민대, 단국대[천안]로, 국민대의 경우, 2015학년도 논술전형 폐지 이후 약 11년만에 부활한 것으로, ‘논술 100%’로 226명을 선발한다. 단국대는 죽전 캠퍼스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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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월미도서 공 건지려던 중학생 바다에 빠져
인천시 중구 월미도에서 중학생 A군이 30일 오후 6시 3분께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군은 심정지 상태에서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A군이 바다에 빠진 공을 건지려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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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금호동 상수도관 파열…복구 작업 중
광주 서구 금호동 도시철도 2호선 공사현장에서 31일 오전 6시 17분께 인근 상수도관이 파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상수도관에서 물이 흘러나오면서 도로와 일부 상가가 침수 피해가 났다. 광주시상수도사업본부 등은 도로를 통제하고 복구 작업을 마치는 대로 누수량과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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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한미관세협상 결과에 "큰 고비 넘어…주요국과 동등하거나 우월한 여건"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한미관세협상 결과에 긍정적 평가를 내렸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미국과의 관세 협상을 타결했다"며 "이번 협상으로 정부는 수출 환경의 불확실성을 없애고, 미국 관세를 주요 대미 수출 경쟁국보다 낮거나 같은 수준으로 맞춤으로써 주요국들과 동등하거나 우월한 조건으로 경쟁할 여건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세계 최대시장인 미국과의 협상은 국민주권정부의 첫 통상 분야 과제였다. 큰 고비를 하나 넘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이번 합의는 제조업 재건이라는 미국의 이해와 미국 시장에서 한국 기업의 경쟁력 확대라는 우리의 의지가 맞닿은 결과"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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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관세협상 최종 타결... "자동차 포함 관세 15%로… 쌀·소고기 시장 추가개방 않기로"
한미 관세협상이 31일 최종 타결됐다.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미국이 한국에 8월 1일부터 부과하기로 예고한 상호관세 25%는 15%로 낮아진다"며 "또한 우리 주력 수출 품목인 자동차 관세도 15%로 낮췄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추후 부과가 예고된 반도체, 의약품 관세도 다른 나라에 대비해 불리하지 않은 대우를 받게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미국과 협의 과정에서 농축산물 시장 개방에 대한 강한 요구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그러나 식량 안보와 농업의 민감성을 감안해 국내 쌀과 소고기 시장은 추가 개방하지 않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현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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