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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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 현장 근무 교직원 대상 ‘찾아가는 안전보건교육’ 실시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은 안전보건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온라인 중심의 전달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중심 교육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설관리, 급식 조리, 환경미화, 경비 업무 등 현장에서 근무하는 교직원들이 겪을 수 있는 실제 사고사례와 예방대책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한, 현장 근무 여건을 고려해 쿨링패치, 팔토시 등 폭염예방키트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교육 만족도를 높였다. 캠퍼스의 안전 환경을 책임지는 이들의 예방 역량과 안전 의식을 높여 전 구성원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캠퍼스 환경 조성에 더욱 힘을 실을 예정이다. 지난 5일 남인천캠퍼스를 시작으로, 6일 반도체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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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영국 아티즈 재단, ‘K-창의예술교육 리더 육성’ 재협약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정무성)은 지난 8일 경기도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영국 창의예술교육 비영리 재단 아티즈(Artis)와 국내 교육 소셜벤처 사단법인 점프와 함께 K-창의예술교육 리더 육성을 위한 글로벌 교육 재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협약은 창의예술교육의 확산과 리더 육성을 강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협력의 일환으로 이뤄졌다.이번 협약에 따라 향후 3년간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온드림 아츠클래스’ 사업을 중심으로 창의예술교육을 전국적으로 확산하며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국형 멘토 육성 트랙을 새롭게 운영할 계획이다.온드림 아츠클래스는 2017년 시작된 이래 연극, 음악, 무용 등 다양한 예술 요소를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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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청량읍 리치스태커 원인 불상 화재
8월 11일 오전 8시 45분 울산 울주군 청량읍 상남리 한국탱크로리에서 주차된 45톤 리치스태커(컨네이너 상하차용 지체차)에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대(23명, 차량 12대)에 의해 오전 9시 27분경(초진 오전 9시 10분) 완진됐다.인명피해는 없었다. 재산피해는 소방서추산 1억5000만 원이다[주차된 45톤 리치스태커 1대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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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선녀바위해수욕장서 60대 물에 빠져 심정지 이송
인천 선녀바위해수욕장에서 6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11일 인천해양경찰서와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16분께 중구 을왕동 선녀바위해수욕장에서 "바다에 빠진 60대 A씨가 물 밖으로 구조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 당시 A씨는 물 밖으로 구조돼 심폐소생술(CPR)을 받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 관계자는 "A씨의 맥박은 돌아왔으나 의식은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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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서 차량 3대 충돌 사고… 1명 사망·6명 중경상
11일 오전 7시 12분께 충북 충주시 금가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마주 오던 다른 승용차, 1t 트럭과 잇달아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6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고 트럭에 타고 있던 4명과 다른 차량 운전자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승용차가 중앙선을 침범하면서 사고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이 차량 운전자(50대)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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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19항공대, 소방헬기 활용 수난 인명구조훈련
울산소방본부 특수대응단은 8월 11일 오전 9시 울주군 두동면 대곡댐에서 여름철 수난 사고를 대비해 소방헬기를 활용한 수난 인명구조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울산 119항공대원 1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하천과 계곡을 찾은 피서객이 물놀이 중 수난사고를 당하는 상황을 가정, 소방헬기를 이용한 인명구조 활동과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실제 상황처럼 진행됐다.이들은 익수자 발생을 가정해 수난용 들것 등 수난구조장비를 이용한 인명구조 활동과 헬기 기내에서 응급처치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는 훈련을 중점적으로 했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수난 사고 발생 시 직접 물속에 들어가 익수자를 구조하려 하지 말고, 주변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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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상담학회, 8월 18일 제주 극동방송 공개홀 ‘2025년 하계학술대회’
(사)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회장 전요섭)는 8월 18일 오후 7시 제주 극동방송 공개홀에서 ‘2025년 하계학술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ZOOM을 통한 비대면 실시간 중계도 병행한다.올해 하계학술대회는 「트라우마 그 다음의 문제: 대인 외상의 플래시백 극복을 위한 상담 방안」을 주제로 진행되며, 주제 강연은 전요섭 교수(성결대학교 교양대학 학장, 교정상담학회 회장)가 맡는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심리적 외상 이후 반복적으로 떠오르는 대인관계의 플래시백 현상이 내담자의 일상 복귀와 사회적 관계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고찰하고, 실제 상담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상담 방안과 이론적 기초를 제시할 예정이다.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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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새싹로서 시내버스가 보행자 2명과 오토바이 충격
8월 10일 오후 1시경 부산 부산진구 새싹로(서면교차로 부근) 부산은행 앞 도로에서 A씨(60대.남,음주해당없음)운전의 시내버스가 운행 중 원인 불상의 이유로 제동장치가 고장(운전자진술)나 정상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던 피해자 2명을 충격하고, 이어서 30미터 진행하다 오토바이를 충격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횡단보도 보행자 60대 남성 2명은 병원 이송됐으나 사망했고 오토바이 운전자(30대.남) 및 탑승자(30대.남) 는 경상을 입었다.부산진경찰서는 시내버스 제동장치 고장 여부에 대해 국과수 차량 감식 등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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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리턴' 게임사에 폭탄 설치 협박한 30대 경찰에 자수
게임사 넵튠의 자회사 님블뉴런 본사 건물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글을 게시한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서울 종로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도 님블본사에 폭탄 설치했다"는 게시글이 올라왔으며 이를 본 네티즌이 경찰에 신고했다.경찰은 이날 새벽 신고를 접수한 뒤 A씨의 인적 사항을 특정해 소재를 확인하던 중 A씨가 오전 11시 30분께 종로서를 찾아 범행을 자수했다고 설명했다.경찰은 오전 2시 35분께 경찰특공대를 투입해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소재 건물 내부를 수색했지만, 위험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수색은 오전 7시께 마무리됐다.경찰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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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미술브랜드 ‘두들리쉬’ 공식런칭, 아르떼키즈파크와 체험형프로그램 협업
제주 영어교육도시에 위치한 유아·초등 전문 영어 학원 ‘두들리어학원 주식회사’는 새로운 영어미술 전문 브랜드 두들리쉬(Doodlish)’를 공식 런칭하고,제주 대표 체험 공간인 아르떼 키즈파크,ARTE Kids Park 와의 협업을 통해 체험형 영어미술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8일,밝혔다.두들리쉬의 모든 프로그램은 영국 교육학자 Gordon Wells의 ‘Meaning-Making through Dialogue’ 이론을 기반으로, 아이와 교사 간의 의미 있는 대화를 통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두들리 관계자는 “아이들이 영어로 말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오픈형 질문, 창의적 활동, 놀이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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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구포동 강변도로서 유해물질 누출 사고
8월 8일 오후 4시 48분경 부산 북구 구포동 강변도로(구포→사상 방향)에서 화물차에서 무스크롬산(강한 산성)을 담은 통이 떨어져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도로상 누출액 흔적이 남아 있는 상태로 소방 특수구조단이 현장 도착해 메뉴얼 따라 모래 살포로 초동조치 중이며, 경찰은 조치 완료까지 원거리에서 교통통제 등 안전 확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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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서, 서면역 9번출구 기초질서 준수 확립 합동순찰 및 캠페인
부산 부산진경찰서(서장 김태경)는 8월 7일 오후 8시 서면역 9번 출구 및 서면2번가 일대에서 기초질서 준수 확립 합동순찰 및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부산진서는 부산진구청, 희망등대센터. 부전시장․ 전포1동․초읍동 자율방범대, 부산진경찰서 범죄예방계, 부전지구대 순찰팀장 및 순찰팀원, 여청SPO(학교전담경찰관), 교통계 직원 등 4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서면역 9번 출구는 2024년부터 기초질서 준수 확립을 위해 조례 개정 추진, 2025년「건전한 음주문화 환경조성에 관한 조례」가 제정됐다. 특히 부전역 동해선~서면역 9번 출구를 순찰하며 노숙자 및 주취자 등을 합동계도 조치했고, 서면2번가 자라매장 인근 담배꽁초․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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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황민호 교수, 제21회 독립기념관 학술상 수상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사학과 황민호 교수가 오는 광복절 80주년을 앞두고 한국독립운동사 연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21회 독립기념관 학술상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6일 오전 10시 30분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독립기념관 학술상은 한국독립운동사 분야의 학문적 성과를 조명하고자 2005년 제정됐으며, 매년 광복절을 기해 해당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연구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이 상은 독립운동사 연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국민의 역사 인식을 제고하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황 교수의 수상 저서 『만주지역 항일독립운동사 연구』(국학자료원, 2024)는 일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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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최고등급 획득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명애)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성과 부문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의 자율적 혁신과 구조 개선을 지원하는 교육부의 대표적인 재정지원사업으로, 전국 138개 대학(수도권 60개교 포함)을 대상으로 교육혁신 성과와 자체 성과관리의 두 개 영역에 대해 종합 평가를 실시해 등급을 부여한다.동덕여대는 교육혁신 성과 부문에서 S등급, 자체 성과관리 부문에서도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아 두 영역 모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기존 사업 운영에 더해 추가 인센티브도 지원받게 된다. 이번 성과는 동덕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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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한 증축공사 현장서 추락 안전사고 발생…추락자 사망
8월 8일 오후 3시 54분경 부산 강서구 한 증축공사 현장에서 A씨(50대남)가 내부 패널 작업 중 10m 높이에서 추락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의식 없음) 사망했다.부산강서경찰서는 목격자 등 관계자 조사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수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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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개교 120주년 맞아 '한국학' 주제 국제학술대회 개최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가 개교 120주년을 맞아 ‘한국학’을 주제로 한 국제학술대회를 연다. 전통을 바탕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한국학의 흐름을 돌아보고, 그 중심에 있었던 학자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자리다.고려대 국어국문학과 BK21 교육연구단(단장 이형대)은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국제학술대회 ‘고려대학교와 세계의 한국학 개척자들’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본 행사는 고려대학교 연구처, 국어국문학과 HK 3.0 사업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이번 학술대회는 ‘한국학’이라는 이름 아래 지난 120년간 학문적 기틀을 닦아온 주요 인물들의 업적을 국어국문학적 관점에서 조명한다. 손진태·최남선·조지훈 등 국내 한국학의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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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환금성에 투자가치까지”…국민평형 ‘전용 84㎡’의 힘
분양시장에서 ‘국민평형’ 전용 84㎡의 힘이 재확인되고 있다. 부동산 시장이 혼조세를 나타내면서, 시장 상황에 관계없이 환금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풍부한 수요에 기반해 몸값 상승세가 크다는 점 등이 종합적으로 부각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실제 스테디셀러인 전용 84㎡의 가장 큰 강점은 환금성에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용면적 기준으로 가장 많은 거래가 이뤄진 타입은 전용 84㎡로 조사됐다. 전국에서 총 25만4730가구가 거래된 가운데, 전용 84㎡ 타입이 9만581건(35.56%)이 손바뀜 됐다. 전용 85㎡ 초과 중대형(2만9772건, 11.69%)에 비하면 3배, 전용 59㎡ 이하 중소형(4만265가구, 15.81%)에 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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