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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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수학 개념과 쿠키 레시피 배우는 동화 '달달곰 과자 가게 4' 출간
대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박기석)의 출판 브랜드 아이스크림북스가 도서 <달달곰 과자 가게> 시리즈의 ‘4권 박쥐젤리&번개쿠키’를 출간했다고 19일 밝혔다.이 시리즈는 동화를 읽으며 초등 수학의 핵심 개념을 익히고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저학년 수학 동화다.4권에서는 주인공 아웅이와 다웅이가 겁 많고 외로운 꼬마 유령과 함께 마을에서 열리는 ‘후덜덜 유령 페스티벌’을 준비하는 과정을 담았다.이야기 속에서 특별한 ‘분수 과자’를 함께 나눠 먹는 과정에서 분수의 개념을 이해하고, 양을 재고 순서를 정하며 자연스럽게 수의 의미를 익힐 수 있다. ‘수학 퀴즈’를 통해 수학적 사고력과 문해력을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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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무주덕유산리조트, 병오년 해맞이 곤도라 예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일출을 덕유산에서 감상할 수 있는 ‘해맞이 곤도라’ 예매를 19일 오후 5시부터 시작한다.‘해맞이 곤도라’는 매년 1월 1일 새해 첫날 운영되는 무주덕유산리조트의 대표 연초 이벤트로, 곤도라를 이용하면 15분 만에 설천봉(해발 1520m)에 도착할 수 있다. 정상인 향적봉까지는 도보로 약 20분 만에 오를 수 있어 보다 편리하게 덕유산 정상에서 새해 첫 일출을 맞이할 수 있어 많은 이용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운영하는 ‘해맞이 곤도라’는 매년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접속자가 몰리며 단시간에 매진되는 만큼, 올해 역시 예매 개시 후 조기 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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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신규장비에 대한 현장활용도 점검
경남경찰청 허명구 공공안전부장(경무관)은 19일 창원서부경찰서 명곡지구대를 방문, 최근 경찰청에서 보급된 실종자 수색 등에 활용되는 112정밀탐색기와 바디캠 등 신규장비에 대한 현장 활용도를 점검했다.이날 신규장비에 대한 실사용 훈련은 허명구 공공안전부장과 김선섭 창원서부서장 등이 훈련에 직접 참가해 이뤄졌다.허 부장은 요구조자를 가상한 메시지를 부여하고 현장경찰관들이 112정밀탐색기를 활용해 모텔에서 구조를 요청하는 구조자를 수색하는 전 과정을 직접 살피고, 현장 경찰관들로부터 장비 사용의 문제점과 개선의견도 청취했다.특히 112정밀탐색기는 휴대전화에서 방출되는 와이파이 신호 강도를 탐지해 요구조자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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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연말연시 노쇼사기 예방 활동 집중 추진
부산경찰청(청장 엄성규)은 최근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는 노쇼사기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25년 11월말 기준 326건) 하고 있어, 연말연시를 맞아 상업에 종사하는 시민들의 노쇼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집중 홍보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부산경찰청은 노쇼사기 피해예방법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자 실제 피해사례 중심으로 부산경찰청장 명의 공문 형식으로 ‘노쇼사기 피해 예방 리플릿’ 5만부를 자체 제작했다.관내 지자체, 공공기관 등을 통해 관련 업체에 전파하는 한편 상인들이 밀집한 전통시장과 상가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피해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 활동을 한다. 노쇼사기 범죄는 특성상 피해예방법 숙지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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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경찰서·새마을금고·자율방범대, ‘금융범죄 안전협의체’출범
부산수영경찰서(서장 송진섭)에서는 12월 19일 수영구 새마을금고 본점 전체인 5개 본점 이사장·자율방범대와 함께 ‘금융범죄 안전협의체’를 출범하고, 보이스피싱 범죄를 조기에 차단하기 위한 공동 대응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남천동새마을금고 본점, 수영새마을금고 본점, 수영중앙새마을금고 본점, 광안새마을금고 본점, 민락동새마을금고 본점. 본 협의체는 경찰-금융기관-자율방범대가 함께 참여하는 3자 협력 모델로, 창구 예방-현장 대응-야간 순찰까지 이어지는 다중 보호 체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협의체는 ▵상시 정보공유 ▵직원대상 예방교육 ▵본점별 맞춤형 지원 ▵자율방범대 지원 ▵공동 예방활동 등 실질적인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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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외교부’ 균형 강조 李대통령, "역할 중요" "책잡을 게 없어" 칭찬 릴레이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열린 외교부와 통일부 업무보고에서 양 부처를 번갈아 칭찬하며 균형을 잡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최근 대북정책 주도권을 둘러싸고 양측의 갈등 관계가 부각되는 가운데 자칫 한 쪽에 힘을 실어주는 것처럼 보이지 않게 '등거리'를 유지하려 한 것으로 관측되는 대목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업무보고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이 대통령은 우선 외교부에 "외교 역할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점은 특히 국가 위기 때마다 보이는 것 같다"고 말고 통일부에는 "대한민국은 분단국가라서 통일부의 역할이 매우 의미 있고 중요하다"면서 두 부처의 중요성을 나란히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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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全 부처 ODA 변화 대응 필요성 강조... "문화·경제 진출이 핵심"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공적개발원조(ODA) 사업과 관련해 정부 각 부처에 체계적 변화와 대응을 지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외교부 등을 대상으로 한 업무보고에서 "문화 진출이나 경제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돼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라며 "전 부처의 ODA 사업에 대해 (제대로 이뤄지는지) 분석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ODA 중 의료 지원이나 식량 지원도 있고 우물 파주기 등의 사업도 있을 수 있는데, 시대 변화에 따라 내용도 바뀌어야 하지 않느냐"며 이같이 지시했다. 이에 장원삼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은 "초기엔 인도적 차원의 지원을 많이 했으나, 최근에는 인공지능(AI)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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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음주운전 20대 도시철도 2호선 공사현장으로 '돌진' 사고
광주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도시철도 2호선 공사 현장으로 차량을 돌진한 운전자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광주 북부경찰서는 19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A(20대)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3시 23분께 광주 북구 삼각동 고려고등학교 앞 도시철도 2호선 공사 현장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로 확인됐다. 또 이날 0시 30분께는 광주 북구 임동 무등경기장 인근 도로에서는 B(20대)씨가 몰던 차량이 유운교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B씨는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를 3차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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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도로 조경 공사 중 고압선 절단돼 452가구 정전
19일 오전 9시 18분께 제주시 노형동 한 도로 조경 공사 중 2만2천900Ⅴ(볼트) 고압전선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사고로 제주시 노형동과 도평동 452가구가 정전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전력 측은 현재 절단 전선 보수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복구에 1시간가량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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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교육 기부문화 상징 2025‘교육메세나탑’시상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18일 오후 교육청 별관에서 교육 기부문화의 상징인 ‘2025년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을 개최하고, 한해 동안 나눔을 실천한 42개 기관 및 개인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부산시교육청, 부산시,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일보사가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부산 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28개 기관에 교육 메세나탑을, 10개 기관에 교육 메세나패를 수여했다. 또 4명이 표창장을 받는 등 총 42개 기관·단체·개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올해 시상식에는 인기 밴드 ‘씨엔블루’의 메인보컬 정용화 씨가 개인 수상자로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부산 남산고등학교 출신인 정 씨는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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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 「부산자치경찰, 동행의 날」 행사 가져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철준, 이하 위원회)는 12월 18일 오후 4시 도모헌 다할강연장에서 「부산자치경찰, 동행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자치경찰 정책 추진에 함께한 기관과 시민단체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협력형 치안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자리였다. 행사에는 엄성규 부산경찰청장, 송상조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 정책자문단, 반려견순찰대, 자율방범대,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시민 치안 협력 단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자치경찰 성과 영상 상영 ▲'부산교통 안전하이' 추진 보고 ▲유공자 표창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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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국제협력 정책자문협의회, 연말 맞아 다문화학교에 학습 기자재 등 후원
부산경찰청은 지난 12월 12·16·18일 총 3일에 걸쳐 부산시내 다문화학교 3개소(아시아공동체학교, 부산다문화국제학교, 글로벌국제학교)를 방문, 학습 기자재 등을 후원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엄성규 부산경찰청장 직무대리, 부산다문화국제학교 교장, 조영준 부산경찰청 국제협력 정책자문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외국인 부모를 따라 한국에 입국한 중도입국 청소년 등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실질적인 학습환경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부산경찰청은 각 학교의 수요를 사전에 파악해 컴퓨터, 냉·난방기 등 학생들의 학습과 학교생활에 필요한 기자재를 지원했다.특히 이번 후원은 부산경찰청 국제협력 정책자문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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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어선 충돌사고 관련 대응 총력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12월 18일 오후 1시 25분경 고리 동방 21마일 해상에서 어선 A호(7.93톤, 연안통발, 강양선적, 승선원 3명)와 어선 B호(230톤, 대형선망, 부산선적, 승선원 10명)가 충돌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울산해경구조대와 경비함정을 현장에 급파했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어선 A호는 어선 B호와 충돌 후 전복됐으나 어선 B호에 의해 승선원 전원 구조됐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경비함정은 구조된 어선A호 승선원 전원을 경비함정에 탑승시켜 진하항으로 이송해 대기중이던 119에 인계했으며, 구조 된 선원 3명은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울산해경은 사고지점 인근을 통항하는 선박을 대상으로 항행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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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학 총동문회, 장기투병 경찰관 자녀 15명 장학금 전달
경찰대학 총동문회(회장 이상현)는 12월 18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청사에서 공무수행 중 다친 장기투병 경찰관 자녀 15명에게 장학금(총 3천만 원, 1인당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도 참석했다. 공상경찰관의 헌신과 봉사정신을 기리기 위해서다.해당 사업은 2017년 2천만 원을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이후 매년 3천만 원씩 올해까지 모두 2억 6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경찰대학 총동문회 관계자는 “공상경찰관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동문들의 뜻을 모아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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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초등 영어 듣기 기초 강화 프로그램 ‘눈높이리스닝핏’ 출시
대교는 초등 영어 듣기의 기초 체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디지털 청취 학습 프로그램 ‘눈높이리스닝핏(ListeningFit)’을 신규 론칭했다고 18일 밝혔다.‘눈높이리스닝핏’은 영어 듣기에서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히는 ‘소리-의미 연결의 단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기초 프로그램이다. 초등 단계에서 필요한 직청직해 능력, 음운 현상 이해, 문장∙대화 패턴 습득, 평가 유형 대응력을 균형 있게 강화하도록 설계됐다.프로그램은 핵심 대화문과 네 가지 변형 대화문으로 구성된 확장형 스크립트 구조를 적용해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맥락에서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암기에 의존하지 않고 맥락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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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기X기술단기, 전국 수험생 대상 무료 합격예측 모의고사 진행
에스티유니타스의 공무원 시험 전문 브랜드 ‘공단기’가 2026년 국가직·지방직 시험 준비생을 위한 ‘1월 합격예측 0원 모의고사 with 공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모의고사는 1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온라인 응시는 공단기와 기술단기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1월 2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자유롭게 응시할 수 있다. 오프라인 응시는 응시료 1만원으로 1월 15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공단기는 서울 노량진 공단기 학원과 대구 공단기 학원을 비롯해 부산, 창원, 진주, 대전, 광주, 울산, 청주, 김포, 강릉 등 총 9개 지역 10개 제휴 학원에서, 기술단기는 노량진 공단기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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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수협 회장, “해상풍력에 어업인 참여 보장 시급”
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은 18일, “해상풍력 개발시 어업인 참여를 반드시 보장하는 민관협의회 운영을 통해 어업인의 의견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았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노회장은 “협의기구로써 민관협의회가 제 기능을 다하도록 이에 대한 법제화를 위해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민관협의회는 해상풍력 특별법(이하 특별법) 제정에 따라 내년 3월부터 시행되는 제도로, 해상풍력 개발 시 어업인 등 이해관계자의 수용성 확보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는 법적 기구다.노동진 수협 회장은 이날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해상풍력법 시행령 민관협의회 제도설계 방향 토론회’에서 축사를 통해 해상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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