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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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서 호텔 투숙하던 대학교수 숨진 채 발견
11일 오전 8시 10분께 경북 구미 한 호텔 객실에서 모 대학 교수 A(49)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 교수 등 이 대학 교수 9명은 지난 8일부터 지역 한 대학 건축학과 인증심사를 위해 구미에 와 개인별로 호텔에 투숙했다. 다른 교수들은 아침에 A 교수가 심사하러 나오지 않자 호텔 협조로 문을 열어 욕실에 쓰러진 것을 발견했다. 경찰은 외부인 침입 흔적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 심장마비에 의한 사망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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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 있냐” 여성들에 변태행위 일삼은 40대 실형
새벽 시간대에 행인들을 상대로 추행과 자위행위 등 변태 행위를 일삼은 4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떨어졌다. 11일 전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이석재)는 강제추행치상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40)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10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또 김씨에 대한 정보를 3년간 정보통신망을 이용해 공개·고지토록 했다. 김씨는 지난해 2월21일 새벽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앞서 걷던 A씨(24·여)를 뒤따라가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놀라 넘어지면서 얼굴 등에 찰과상을 입었다. 김씨는 이 같은 수법으로 올해 3월까지 새벽 시간에 전주시 일원에서 여성 3명을 추행하고 그 중 2명에게 상해를 입혔으며, 나머지 1명 앞에선 자위행위까지 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씨는 또 지난해 2월21일 오전 3시20분께 완산구 서서학동의 한 아파트 앞길에서 B씨(33·여) 등 여성 2명에게 “휴지 있냐? 있으면 달라”며 그 앞에서 자위행위를 한 혐의도 받고 있다. 재판부는 “범행 방법과 추행의 정도에 비춰 그 죄질이 가볍지 않고, 피해자를 추행한 이후 그 자리에서 자위를 하는 등 변태적인 성향을 보이기도 했으며, 피해자들의 정신적 충격이 클 것으로 보임에도 피해회복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다만 김씨가 비정상적인 성적 충동을 억제하기 위해 정신과 치료를 받을 것을 다짐하는 점, 나이 어린 세 자녀와 처를 부양해야 하는 점 등도 참작해 형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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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하던 여성 추행·음란행위한 40대 ‘징역 3년’
전주지법 제2형사부는 귀가 여성들을 넘어뜨려 추행하고 피해자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강제추행치상 등)로 기소된 김모(40)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11일 밝혔다.또한 재판부는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100시간 이수와 3년간 신상정보 공개를 명령했다.김씨는 지난 3월 17일 새벽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한 길가에서 귀가하던 A(28·여)씨를 넘어뜨린 뒤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그는 지난해 2월부터 올해 3월까지 5명을 상대로 추행 또는 음란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재판부는 “피고인이 새벽 시간대에 불특정 여성들을 성범죄를 저질러 그 죄질이 가볍지 않고 변태 성향까지 보인다”며 “피해자들의 정신적 충격이 큰데도 피해보상이 전혀 이뤄지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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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교도관 아버지의 직업을 체험하다”
울산구치소(소장 성맹환)는 11일 교도관 아버지를 둔 현대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아버지의 직업을 체험하는 색다른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가족들조차도 쉽게 접하기 힘든 교정시설을 둘러보고 아들에게 직접 자신이 하는 일을 교육하며 ‘교도관’이란 특별한 직업에 대한 이해와 가족 간의 특별한 추억의 시간이 됐다. 울산구치소 성맹환 소장은 “이번 참관과 같은 기회를 많이 가져 비단 직원들의 가족들뿐만 아니라 지역과 함께 하는 교정시설로 거듭나 지역의 발전과 더불어 주민과 소통하며 열린 교정행정을 펼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_002|C|20161011155049598563901_20161011155508_01.jpg|549|392|현대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진로체험을 하고 기념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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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복어 알 먹은 60대 여성 사망
복어 알을 먹은 60대 여성이 복통을 호소하다가 숨졌다.지난 10일 오전 9시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사는 윤모(69·여)씨가 자신의 집에서 복어 알을 끓여 혼자 먹은 뒤 복통을 호소하면서 쓰러졌다. 윤 씨는 병원에서 응급처치 도중 같은 날 오후 6시께 숨졌다.11일 진해경찰서에 따르면 숨진 윤 씨가 평소에 남편이 낚시로 잡거나 시장에서 사온 복어를 집에서 조리해 먹은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경찰은 윤 씨가 복어 알에 들어있는 독에 중독돼 숨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경찰은 가족들을 상대로 복어 알을 입수한 경위를 파악하고 부검을 통해 사인을 밝히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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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흰 셔츠로 드러난 볼륨 몸매 '시선 집중'
송지효의 볼륨 몸매가 눈길을 끈다. 송지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네 컷으로 분할된 사진 속 송지효는 긴 웨이브 머리를 쓸어 넘기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하얀 셔츠로 드러난 그의 볼륨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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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에 취해 한밤 고속도로 질주한 화물차 운전자 적발
필로폰 등 마약을 투약하고 심야 고속도로를 질주한 화물차 운전자들과 이들에게 마약을 공급한 화물운송영업소장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화물차 운전기사들에게 마약을 공급한 화물운송영업소장 김모(61)씨, 이들에게서 마약을 사서 투약한 화물차 운전기사 김모(50)씨 등 18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이 가운데 7명을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충남 당진에서 화물운송영업소를 운영하는 김 소장은 자동차 정비공장 운영자로부터 올해 4∼6월 영업소 화물차 운전기사 5명에게 "투약하면 졸리지 않는다"며 필로폰을 공급한 혐의를 받는다. 이에 1주일씩 귀가하지 못하고 하루 2∼3회 고속도로를 오가는 등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던 운전기사들은 졸음운전을 피하려고 마약을 약 50여회 투약하고 환각 상태로 심야에 25t 트럭 등 화물차 운행에 나선 것으로 조사됐다. 김 소장은 필로폰을 인근의 자동차 정비공장 운영자 정모(47·구속)씨에게서 공급받았다. 정씨는 최모(23·구속)씨를 비롯한 중국 동포와 탈북자들이 속옷 등에 숨겨 중국 톈진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밀반입한 마약을 사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이 검거 과정에서 입수한 필로폰만 22.39g에 달한다. 이는 750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 경찰은 입건된 18명을 7월말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넘겼고, 검찰은 이들을 모두 기소해 재판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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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꽃비주얼 폭발한 클로즈업 영상 보니 '이럴수가!'
강동원, 꽃비주얼 폭발한 클로즈업 영상 보니 '이럴수가!' 강동원의 클로즈업 영상이 눈길을 끈다. 과거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무한재생을 부르는 영상을 공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요 살아 움직이는 조각상 강동원입니다. 이탈리아 베르가모에서 강동원보다 더 멋진 조각상은 없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흑백 영상 속 그는 두 눈을 지그시 감고 고개를 숙이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눈을 뜨고 카메라를 정면에서 응시했고, 이어 한쪽 눈썹을 살짝 올린 뒤 고개를 갸우뚱 기울이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었다. 특히 강동원의 우월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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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알코올중독 ‘마음을 이어주는 행복한 동행’
부산준법지원센터(소장 고영종)는 10월 11일부터 11월 22일까지(총 4회) 알코올 문제가 있는 성인 보호관찰대상자 8명을 대상으로 ‘부산북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연계, 보호관찰 전문처우프로그램 ‘마음을 이어주는 행복한 동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부 3.0의 핵심가치인 국민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이들의 효과적인 관리와 재범을 실질적으로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대상자들은 알코올 중독에 대한 이해, 음주조절, 절대단주 등 다양한 주제로 알코올 치료를 받게 되며,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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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보호관찰소, 보호관찰준수 고의위반 40대 집행유예 취소
법무부 통영보호관찰소(소장 김송수)는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고의로 위반한 대상자 40대 A모씨를 구인, 집행유예 취소를 신청해 11일 집행유예취소 결정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A모씨는 ‘폭력행위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집행유예와 보호관찰을 판결 받은 자로 보호관찰 기간 중 생해 등의 재범을 일삼고 고의적으로 소재를 숨기며 도피생활을 지속하는 등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하다 집행유예가 취소돼 징역 10월의 실형을 집행 받게 됐다.통영보호관찰소는 올해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한 대상자 10명을 구인하는 등 신속하고 엄정한 법집행을 통해 지역사회 범죄예방에 힘쓰고 있다.김송수 소장은 “대부분의 보호관찰 대상자들은 사회 내에서 정상적인 생업에 종사하며 성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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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주, 초근접 셀카에도 반짝반짝 눈부신 피부 "거북이"
박진주의 초근접 셀카가 눈길을 끈다.박진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에서 막 깨어난 거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진주는 화장기 없는 민낯의 얼굴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특히 반짝반짝 빛나는 그의 도자기 같은 눈부신 피부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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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견인 시 파손차량, 피해구제 수단 마련해야”
앞으로 주차위반 차량이 견인되는 과정에서 파손이 발생한 경우 피해구제가 쉬워진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성영훈)는 주차위반 차량의 견인 과정에서 차량이 파손됐거나 주차위반이 아닌데도 견인돼 손해가 발생한 경우 이에 대한 피해구제 수단을 마련토록 지방자치단체에 권고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주차위반 차량을 견인해 이동하거나 보관 중에 차량이 파손됐는데도 적절한 구제를 받지 못해 곤란을 겪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이에 따라 권익위는 차주가 견인 전의 차량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자료를 제공하고 견인업체가 정당한 배상요구에 대한 책임을 회피할 수 없도록 조정절차 등을 마련해 관리‧감독하도록 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가 착오로 차량을 견인한 경우 차량 인수에 소요된 교통비를 보상해 주도록 관련 규정을 마련하도록 했다. 권익위 관계자는 “이번 권고안이 반영되면 견인으로 발생한 파손 등에 대한 피해 구제가 쉬워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앞으로도 정부3.0의 정책방향에 따라 국민 생활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야의 제도개선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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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분야별 전문가 10명 선발, 전문경찰관 인증서 수여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조현배)은 10일 2층 회의실에서 분야별 전문가 10명을 최종선발, 전문경찰관(공무원) 인증서(패)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문경찰관(공무원)은 해당분야의 실무경험, 업무실적, 자격, 학위 등을 참고해 각 기능의 추천자를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결과를 거쳤다. 분야별 전문경찰관 10명은 다음과 같다. △경무과 경정 이병석(경찰드론분야 : 정부3.0우수사례 경찰청 경진대회 대상 수상) △정보화장비과 경위 박종득(무선통신전문 : 해당분야 26년 근무, 통합112신고시스템 구축) △외사과 경사 김종화(국제행사 전문가 : 외국경찰 방한시 현장통역, UN PKO 해외파견) △외사과 경위 김병학(산업기술 유출수사 : 국가핵심기술 등 국외 유출 63명 피의자 검거 등) △보안과 경감 차공인(사이버수사 : 해킹범 검거, 인터텟 마약판매 조직원 검거 등) △형사과 경위 김정학(화재·폭발감식 : 화재·폭발현장 감식, 무학산 살인사건 감식 해결) △형사과 경사 손부남(혈흔형태분석 : 국제혈흔 형태분석전문가협회 전문가 인증 등) △진주서 형사과 경정 양영진(보이스피싱 수사 : 보이스피싱 검거 최고전문가) △김해중부경찰서 경사 김대혁(교통뺑소니 수사 : 뺑소니 사망도주범, 뺑소니 도주피의자 210건) △경무과 시설주사보 최상윤(건축설계·시공 : 경찰서, 지·파출소, 신·증축, 사업비 확보 등). 조현배 경남지방경찰청장은 “치안영역이 다양화 되고 국민의 기대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전문지식 없이는 수준 높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도 없고, 높아진 국민의 기대를 만족시킬 수 없는 시대가 됐다”며 전문경찰관(공무원) 역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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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협의회, 법학적성시험 출제위원장에 오수근 교수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이형규 이사장)는 이사회를 개최해 오수근 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를 신임 법학적성시험 출제위원장 겸 연구사업단장으로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임 연구사업단장은 2018년과 2019학년도 법학적성시험의 출제 총괄과 연구 과제를 수행하게 되며 임기는 2년이다.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는 교육부로부터 ‘법학적성시험’ 주관기관으로 지정받아 시행하고 있다. 법학적성시험(Legal Education Eligibility Test: LEET)은 법학전문대학원 육을 이수하는 데 필요한 수학 능력과 법조인으로서 지녀야 할 기본적 양과 잠재적인 적성을 평가하기 위한 시험이다. 법학적성시험 성적은 당해 학년도에 한해 효하며, 개별 법학전문대학원에서 학부성적, (심층)면접, 자기소개서, 어학성적 등과 함께 법학전문대학원 입학 전형 요소의 하나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2018학년도 법학적성시험은 2017년 8월 하순경 전국 9개 시험지구에서 시행된다.오수근 교수는 직전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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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서, 전국노래자랑 송해와 함께 4대 사회악근절 홍보
대구달성경찰서(서장 류상열) 여성청소년과는 지난 8일 달성군 옥포면 옥연지에서 달성경찰서 홍보대사인 전국노래자랑 사회자 송해와 함께 4대 사회악(성ㆍ가정ㆍ학교폭력, 불량식품) 근절 홍보캠페인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백세교 준공식에 참여한 군민들을 상대로 송해와 함께 ‘4대 사회악 물렀거라, 달성 경찰 나가신다’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4대 사회악을 근절해 행복달성 안전달성을 만들자”며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했다. 류상열 경찰서장은 “지난 5월 지역주민에게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는 방송인 송해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달성군 행사방문 시 4대 사회악 근절 행사에 적극 참여해 범죄예방에 앞장서고 있다”며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달성경찰서 전 직원이 앞으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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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탄 노인 잇달아 치고 뺑소니” 택시·버스기사 검거
자전거를 타고 가던 70대 노인을 잇달아 차로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택시기사와 미니버스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광주 광산경찰서는 10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차량 혐의로 택시기사 임모(30)씨와 25인승 버스 운전자 장모(70)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임씨 등은 이날 오전 5시 29분께 광주 광산구 송정동의 한 횡단보도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김모(74)씨를 잇따라 차로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다.김씨는 인근을 지나던 다른 운전자에게 발견돼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경찰은 인근 CCTV와 현장에서 발견된 깨진 범퍼 조각 등을 분석해 사고 차량을 특정, 이들을 잇달아 검거했다.이날 오전 검거 당시 택시기사 임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훈방 수치인 0.032%로 확인됐다.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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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키스하기 1초전 상대 여배우 미모 '여신 그 자체'
지창욱 키스하기 1초전 상대 여배우 미모 '여신 그 자체' 지창욱 박민영 키스 1초 전이 주목받고 있다. 드라마 '힐러' 당시 지창욱과 박민영의 키스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지창욱이 하얀색 털 모자로 눈을 가리고 있는 박민영에게 키스하려고 다가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여기에 민영을 향한 지창욱의 달달한 눈빛은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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