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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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양경찰청, 개청 이후 첫 을지연습 실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치안감 김두석)은 21~ 24일까지 ‘2017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해양경찰청 개청이후 처음 실시되는 이번 을지연습은 남해지방해양경찰청과 소속 4개 해양경찰서(울산, 부산, 창원, 통영해경서)가 참여해 최근의 안보 상황과 대형 재난 상황에 초점을 맞췄다.남해해경청은 유사시 완벽한 통합방위임무 수행을 위해 발생 가능한 사안에 대한 자체 대비태세를 확립하고, 현장과 지원부서간의 상황 대응능력을 점검할 계획이다.특히 을지연습 셋째 날(23일)에는 통영항 인근 해상에서 적(敵) 선박 침투 차단 및 나포 훈련을 유관기관 합동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남해해경청관계자는 “불안한 안보상황 속에서 해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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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기장군 대변항 테트라포드 추락 부부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서승진)는 18일 밤 11시 30분쯤 부산 기장군 대변항 방파제에서 테트라포드 추락자 2명을 구조했다고 19일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남편 유모(63)씨와 아내 장모(59)씨는 어젯밤 대변항 월드컵기념등대 인근 방파제 테트라포드에서 낚시 중, 아내가 미끄러져 추락하자 남편이 구조하기 위해 아래로 이동하다 같이 추락해 인근 낚시객이 신고했다.울산해경 기장파출소에서 현장으로 긴급 출동해 119구조대와 합동으로 남편과 아내를 모두 구조해 부산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다. 이들은 찰과상 및 발목 등 골절외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울산해경 관계자는 “야간에 방파제 테트라포드 낚시는 대단히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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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홈페이지,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 획득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은 미래창조과학부 소관 재단법인 한국데이터진흥원(원장 이영덕)에서 주관하는 ‘2017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 부문 심사에서 우수콘텐츠로 선정돼 품질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관서로는 처음이다. 콘텐츠제공서비스 인증은 콘텐츠서비스 제공자와 이용자 간 신뢰 할 수 있는 콘텐츠 유통환경 조성과 활성화를 목적으로 시행되는 제도이다.이번 심사에는 전국 130여개의 인터넷 사이트 운영 업체가 참여했고 이중 70여개 사이트가 우수콘텐츠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8월 1일자 부산경찰청 공식홈페이지(우측 하단)에 품질인증마크를 게시했다. 인증서 유효기간은 2년이다. 부산경찰청 홈페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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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자갈치시장 앞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세영)는 19일) 새벽 3시 5분쯤 자갈치시장 앞 해상에서 익수자 임모(26)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지나가던 행인이 갑자기 '풍덩'하는 소리가 나는 쪽을 쳐다보니 익수자가 만취상태로 구명환을 잡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112 신고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구조정을 사고현장에 급파, 9분 만에 익수자를 구조했다”며 “익수자는 만취 상태였으나 의식이 있고 생명에 지장이 없어 귀가 조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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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이 나눔재단, 부산시설아동 연합축구팀 4년째 후원
좋은데이 나눔재단(이사장 최재호)은 18일 부산 남구 국민체육센터 백운포 운동장에서 부산 시설아동 연합축구팀에 유니폼과 축구화 등 축구용품을 전달하고 9월 5일 경주 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제18회 보건복지부장관배 꿈나무 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부산 시설아동 연합축구팀 선수들을 응원했다. 이 날 전달식에는 무학 강민철 사장이 참석해 아동축구팀 선수들을 격려했고, 무학 사내 축구 동호회와 친선경기도 가졌다.좋은데이나눔재단은 부산 지역 내 시설아동으로 구성된 부산 아동축구 연합팀(중등부)과 지난 2014년부터 연을 맺고 매년 유니폼과 축구화 등 물품을 4년째 후원하고 있다. 부산 아동축구팀은 2012년 제14회 대회부터 2015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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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생활법률
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센터장 이형재)는 18일 침산3동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활법률강연’을 했다. ‘상속과 유언’을 주제로 한 이번 강연은 유언의 필요성과 법적 효력, 법적 상속 순위 및 상속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상속 문제로 인한 가족 간 법적 분쟁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김모(76ㆍ여)씨는 “생활에 꼭 필요한 법률 정보를 경로당에서 접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이러한 생활 밀착형 법 교육 서비스가 지속해 실시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대구준법지원센터(대구보호관찰소) 이형재 소장은 “100세 장수시대를 맞아 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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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쓰려고...” CCTV 8대 훔친 60대 ‘덜미’
도난방지를 위해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훔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18일 CCTV를 훔친 혐의(절도)로 김모(6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5월26일 오후 3시15분께 군산시 영동의 한 택배업체 주차장에 설치된 박모(44)씨의 CCTV 8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경찰에서 “나중에 내가 쓰려고 훔쳤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씨가 가지고 있던 CCTV 8대를 모두 회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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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지원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권우택)는 18일 ‘사랑의 밥차’ 포항지부의 국민공모제 신청을 받아 무료급식 봉사를 통한 장애인 지원 활동에 사회봉사자 4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번 사회봉사는 포항시 구룡포읍 포항 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장애인 인권단체 워크숍’ 행사에서 무료급식 지원 봉사를 펼쳤다. 장애인 A씨는“사회봉사자 분들이 무료급식과 나들이 활동 보조를 지원해 줘서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무료급식에 참여한 봉사자 20대 A씨는“법원 명령으로 사회봉사에 참여하게 되었지만 오늘 하루 동안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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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미화감독 남성위주 채용은 차별”
미화업무 경력이 있는 여성지원자를 배제하고 경력이 없는 남성지원자를 미화감독으로 채용한 것은 차별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다. 인권위는 우체국시설관리단 이사장에게 남성 위주의 현장관리자 채용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적극적인 성별균형 채용 대책을 수립, 시행할 것을 권고했다고 18일 밝혔다. 김모씨(여, 만57세)는 지난 2015년 7월 대구사업소의 미화감독 공개채용에 지원했으나, 면접 시 면접관으로부터 “남자직원들을 어떻게 관리할거냐”라는 질문을 받았고 이후 미화감독에 채용되지 못했다. 이에 우체국시설관리단 노조지회장이 성별을 이유로 한 차별행위라며 지난 해 5월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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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북구 정자항 남동방 52km 해상 응급환자 긴급 후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서승진)는 18일 오전 6시 38분쯤 북구 정자항 남동방 52km 해상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긴급 후송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자망어선 D호(9.77톤, 정자선적, 승선원 5명)가 18일 새벽 3시쯤 정자항을 출항, 그물작업 중 선원 K씨(67)의 오른쪽 발목에 줄이 감겨 부상을 입었다고 선장이 포항어업통신국을 거쳐 울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울산해경 상황실은 인근에서 경비중이던 울산‧포항해경 경비함정 및 남해해경청 부산항공대 헬기를 현장으로 급파, 환자를 경비함정에 옮겨 실은 뒤 호이스트를 통해 헬기로 인양했다.곧바로 울산 소재 병원으로 후송 후 현재 치료 중에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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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조선비치앞 해상 표류어선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세영)는 17일 오후 3시 2분쯤 부산 해운대 동백섬 조선비치호텔 앞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이던 어선 S호(1.56톤, 연안복합, 우동선적)에서 김모(72)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김모씨는 우동항에서 해운대해수욕장 해파리 제거 차 출항하여 작업 중 원인미상 기관고장으로 시동이 걸리지 않자 부산해경서 상황실로 구조요청 했다. 부산해경은 해운대출장소 구조보트를 사고해역으로 급파해 곧바로 김모씨를 무사히 구조하고, 어선은 예인해 오후 3시 57분쯤 우동항으로 무사히 입항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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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국민과 함께하는 을지연습’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김인상)은 오는 21~24일까지 3박 4일간 ‘국민과 함께하는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을지연습은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전쟁위협을 고조시키는 안보 위기 시점에 이뤄진다. ‘국민과 함께하는 을지연습, 튼튼한 국가안보’를 슬로건으로 전직원이 참여하게 된다. 위탁생 및 기관을 방문하는 민원(면회)인들에게도 을지연습의 중요성과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하고 교육한다.상세내용은 국민안전처 홈페이지(www.mpss.go.kr/snskorea)를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김인상 원장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국민 안보의식 고취와 비상대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기관의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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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탈북유소년공동체 환경정리 지원
서울준법지원센터(센터장 손외철)는 서초구청의 사회봉사국민공모제 신청으로 17일 탈북유소년 공동체인 ‘두리하나 국제학교’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학생들이 없는 방학기간을 이용해 사회봉사명령대상자 14명이 나서 계단 및 화장실 청소, 주변 환경정리 등 주거환경을 개선에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A씨(40)는 "탈북 후 낮선 곳에서 새로운 문화에 적응하며 생활하고 있는 유소년들이 다소나마 맑고 쾌적한 시설에서 좀 더 나은 생활이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끼며, 이를 계기로 소외계층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소회를 피력했다.손외철 센터장은 "이번 국민공모제를 계기로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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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믿겠으면 영상통화해요’ 45명상대 인터넷사기 20대 구속
부산사하경찰서(서장 안정용)는인터넷 중고카페에서 45명 상대 1390만원 상당 편취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지난 6월 27~ 8월 8일간 인터넷 상에서 휴대전화기기, 골프용품, 자전거 용품 등을 판매한다고 속여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A씨는 일정한 직업 없이 생활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사기 범행을 실행할 것을 마음먹었고, 피해자들이 A씨가 물품을 보내주지 않을 것을 걱정하자, 자신과 직접 영상통화를 하도록 유도하고, 자신의 주민등록증 사진을 보내주어 피해자들의 의심을 피해온 것으로 경찰조사에서 드러났다. 또한 경찰의 추적과 검거를 피하기 위해 수 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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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창원서부서 신병철 경장 "어르신 무단횡단은 안돼요"
경남도내 65세 이상 노인 비율이 2007년 10.9%에서 2016년말 14.2%로 크게 증가한 현재. 도내 인구의 고령화 추세에 따른 노인보행자 교통사고가 빈발해 우리 경찰은 맞춤형 홍보·단속강화를 통해 교통사고 사상자 감소 대책을 적극 추진 중이다. 2017년 현재 창원 의창구 관내에서 무단횡단 등 보행자 교통사망사고가 2건 발생해 아까운 목숨을 잃었다.이에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정동)는 시골지역 마을 이장단 회의에 참석해 노인보행자 교통안전교육과 마을을 돌며 순찰차 앰프방송을 하고 있다. 또한 관내 전역에 1경1노 책임관리제를 추진, 담당경찰관이 노인정과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여기에 지자체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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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서, 사회적 약자 보호 관련 사진전
대구달성경찰서(서장 오완석)는 17일 국립대구과학관에서 아동ㆍ노인ㆍ장애인 등 사회적약자 보호를 위한 사진전을 개최했다. 이 날 전시작품은 최근 공모전을 통해 접수한 작품으로, 경찰 업무 활동 중 사회적 약자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달성 경찰의 활약상을 담았다.이와 더불어 실종예방을 위한 지문사전등록, 학교폭력 상담 부스운영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 달성경찰서는 "3대 치안 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시민의 자발적이고 적극적 동참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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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하절기 사랑의 헌혈운동 참여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김희규)는 17일 경찰서 주차장에서 여름철 혈액공급량 부족에 따라 헌혈에 적극 동참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찰관, 행정관, 등 50여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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