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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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수서중학교 이점순 교장선생님 8월 ‘bhc 히어로’ 선정
bhc치킨이 가까운 이웃 안에서 영웅을 찾는 ‘bhc 히어로’의 8월 주인공을 선정했다.bhc치킨은 지난 18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수서중학교를 찾아 수상자로 선정된 수서 중학교 이점순 교장선생님에게 상장과 학교 발전 기금을 전달했다.이번 ‘bhc 히어로’의 주인공인 이점순 교장선생님은 의식을 잃고 쓰러진 60대 노인을 발견해 최초 119 신고하였으며, 동행하던 선생님들에게 환자의 상태를 살피고 심폐소생술을 하게 하는 등 체계적인 응급조치를 신속하게 조치하여 한 생명을 살리는데 빛을 발하는 훈훈한 사연을 전했다. 이날 폭염으로 갑자기 쓰러진 노인은 발 빠른 조치로 119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무사히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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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LIVE] “착한 행동이 다이어트 성공 부른다?” 지방흡입 병원의 이색 캠페인
착한 행동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착한 일을 하면, 진짜로 다이어트를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기부 캠페인을 통해 증명해 보인 지방흡입병원이 있다. 365mc는 지난 2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사랑의열매와 밀알복지재단과 손잡고 ‘착한 다이어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착한 다이어트 캠페인은 전용 게시판에 자신의 다이어트 계획을 적고 실행한 후 실천과 성공을 인증하면 1건의 성공 사례마다 5만원 상당의 영양 도시락이 기부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도시락비용은 365mc 사회공헌 기금에서 전액 지원됐고,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다이어트 성공이 기부로 이어지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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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서, 61명 염소가스흡입 4명 형사입건
부산 북부경찰서는 만덕동 레포션스포츠센터(수영장)의 61명 염소가스흡입사건관련, 수영장 대표이사 등 관계자 4명(수영장 기계실 관리과장, 관리부장, 총관리책임 상무, 〇〇개발주식회사 대표이사)을 업무상과실치상 등의 혐의로 형사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경찰은 이들을 검찰에 불구속의견으로 송치할 예정이다.경찰에 따르면 수영장 지하3층 기계실에서 바닥에 염산을 뿌리고 청소를 하면서 수영장 욕수(浴水)에 소독약품인 차염산을 탱크에 투입하던 중 실수로 차염산을 바닥에 쏟아 차염산이 염산과 반응해 발생된 염소가스를 수영장을 이용하고 있던 초등학생 등 61명(성인 17명)이 흡입, 기침 및 가슴 통증을 호소해 시내 6개소 병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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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동료선원 살인미수 혐의 베트남 선원 구속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세영)는 지난 18일 국내 원양어선 J호(416톤, 참치연승)에서 동료선원을 살해하려 한 베트남 선원 D씨(33)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부산해경은 지난 6월 7일 국내 원양선사로부터 피해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 8월 16일 선박을 통해 부산으로 입국한 베트남 선원 D씨를 체포했다.해경에 따르면 D씨는 6월 6일 오후 9시경(한국시각 6월 7일 오후 3시경) 남태평양 공해상에서 조업중이던 J호(416톤, 참치연승) 선수 갑판에서 평소 감정이 좋지 않던 동료 인도네시아 선원 S씨(27)가 업무 도중 욕을 하며 목덜미 부위를 2회 때리자, 이에 격분해 살해하기로 결심하고 S씨의 목 뒷부분을 1회 찔러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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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 좋은데이나눔재단, 김해시에 온누리상품권 1천만원 기탁
경남 창원에 본사를 두고 있는 종합주류기업인 무학은 21일 김해시청을 방문,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무학의 사회공헌재단인 (재)좋은데이나눔재단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온누리상품권 1000매(10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무학 강민철 대표이사,경남·울산 문영래 본부장과 허성곤 김해시장 등 관계자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 200세대에 각 5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강민철 무학 사장은 “지역민의 사랑으로 성장한 기업인만큼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함께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최선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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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 이별통보에 흉기 휘두른 50대 영장
헤어지자고 이별 통보한 여자친구를 흉기로 찌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21일 살인미수 혐의로 A(5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 19일 오후 12시50분께 성남시 중원구의 한 빌라 B(40대)씨의 집에서 B씨의 목 등을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범행한 뒤 도주했으나 범행 당일 오후 5시30분께 용인시에서 검거됐다. A씨는 경찰에서 “교제하던 B씨의 이별통보에 격분해 그랬다”고 진술했다. B씨는 112에 신고한 뒤 곧바로 병원을 이송돼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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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폭력배 운영 전국 최대규모 성매매업자 등 86명 검거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조현배)형사과 광역수사대는 문신폭력배 운영의 전국 최대규모 기업형 오피스텔 성매매업자 등 86명을 성매매알선 등 혐의로 무더기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문신을 한 폭력배 등 12명이 조직적으로 역할을 분담 후 2014년 7월∼2017년 2월까지부산 양정․연산동일대에서오피스텔(30여개소)을임대해 인터넷 성매매 광고(8개)를 보고 찾아 온 성매수남 1만여 명을 상대로 신분확인 절차를 거쳐 성매매 알선으로 2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다. 이들은 경찰의 추적을 피하면서 수익금을 올리기 위해 자신들의 영업 행동강령(단속시 무조건 사장이라 주장, 적발시 콘돔 숨겨 부인, 경찰관 잠복대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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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코인노래방 돌며 현금 훔친 커플 ‘검거’
전국의 코인 노래방을 돌며 상습적으로 현금을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 원주경찰서는 21일 강원도와 경기, 인천지역을 돌며 코인 노래방에서 상습적으로 현금을 훔친 정모(20)씨를 상습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또 정씨의 여자친구 손모(18)양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최근 1달 동안 강원도와 경기, 인천지역에서 25차례에 걸쳐 40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여자친구인 손양과 손님인 것처럼 행세하며 손양이 노래를 부르는 동안 노래방 기계를 열어 지폐와 동전 등을 훔쳤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 범죄 예방 강화를 위해 강·절도 등 강력사범을 검거에 최선을 다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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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준법지원센터, 따뜻한 집 실버홈 환경정리
법무부 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는 21일부터 23일까지 따뜻한 집 실버홈에 사회봉사 대상자 15명을 지원해 요양원 주변 잡초 제거, 실내 청소 등 복지시설 내 환경정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회봉사명령 집행은 따뜻한 집 실버홈 관계자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다.요양원 관계자는 “평소 인력 및 예산이 부족해 요양원 환경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울산준법지원센터에서 도움을 줘 요양원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사회봉사명령 대상자 A씨(35)는 “우리들의 작은 도움으로 요양원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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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욕해” 동생 친구 흉기로 찌른 20대
게임을 하던 남동생의 친구를 흉기로 수차례 찌른 20대 대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1일 남동생 친구를 흉기로 찌른 혐의(특수상해)로 김모(20)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 20일 오후 2시40분께 광주 북구 한 PC방에서 자신의 남동생과 친구 사이인 A(17)군의 머리와 팔 부위를 10여 차례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집에서 게임을 하던 동생이 A군에게 욕설을 듣자 화가 나 쪽가위를 들고 PC방에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동생이 게임하는 것을 구경하다 A군이 심한 욕설을 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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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훔친 후배 약점 잡아 금은방 절도 강요한 일당 ‘덜미’
오토바이를 훔친 중학생 후배를 협박하며 금은방 절도를 강요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중학생 후배를 상대로 돈을 갚으라며 협박한 혐의로 김모(18)군 등 10대 6명을 조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김군 등은 중학생 후배 최모(16)군이 자신의 오토바이를 타다 사고를 내자 수리비를 달라며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김군 등은 다른 학생들로부터 최군의 이름으로 돈을 빌린 후 원금의 몇배에 해당하는 돈을 갚으라고 강요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오토바이 수리비 25만원 중 일부를 갚은 최군에게 차액의 4배에 달하는 이자를 내놓으라고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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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반부패·청렴 콘텐츠·독후감 공모전’ 개최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는 오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국민참여 반부패 청렴콘텐츠·독후감 공모전’을 위한 작품을 접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콘텐츠 부문(웹툰·UCC)과 독후감 부문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정의롭고 청렴한 대한민국을 바라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콘텐츠 부문에 참여하려면 본인이 경험한 청렴 또는 양심과 관련된 이야기나 반부패·청렴 사연(수기) 공모전 수상작품 총 69편을 토대로 UCC․웹툰을 제작해 공모전 홈페이지로 제출하면 된다. 독후감 부문은 올해 반부패·청렴 사연(수기) 공모전 수상작 총 23편을 읽고 느낀 소감과 다짐 등을 독후감으로 제출하면 된다. 권익위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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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교통법규 준수율 전국 최고수준
울산 지역의 교통법규 준수율이 전국 최고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2017년 상반기 경찰청 주관 교통법규 준수율 조사(매년 상·하반기 전국 34개 도시 94개 교차로) 결과, 울산의 이륜차 및 안전띠 착용률·정지선 준수율이 전국 최고수준으로 조사됐다.지난 6월 22일 효문사거리, 터미널사거리, 남목삼거리, 장금마을교차로 4곳에서 6시간(3차례) 동안 조사한 결과, 정지선 준수율 97.5%, 운전석 안전띠 착용률 98.8%, 조수석 안전띠 착용률 97.1%로 전국 2위 수준이다.여기에 이륜차 준수율은 안전모 착용률 98.0%, 차로주행 99.6%, 정지선 준수율 96.4%, 신호 준수율 100% 결과로 전국 1위 수준을 보였다.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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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명곡교서 신호위반으로 택시들이받아 다리밑 추락사고
20일 오전 7시50분쯤 창원 명목광장에서 창원서부경찰서 방면으로 달리던 그랜저 승용차 운전자가 신호위반으로 좌회전하는 개인택시를 충격해 3.5m 명곡교 밑으로 추락해 전복케 한 사고가 발생했다.창원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가해차량 운전자 A씨(68)는 혈중알코올농도 0.025%(음주수치미달)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개인택시 운전자 B씨(45)가 타박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B씨의 부상은 다행히 경미한 것으로 알려졌다.창원서부서 관계자는 “양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해 본 결과 신호위반이 명백해 월요일(21일)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신호위반)혐의로 조사하고 피해자도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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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경찰대, 여객터미널서 쇼핑가방 가져간 일본인 검거
부산경찰청 외사과 항만경찰대(대장 전헌두)는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피해자 B씨(23)의 쇼핑가방 1개를 가져간 일본인 A씨(70)를 점유이탈물횡령 혐의로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항만경찰대에 따르면 B씨는 지난 15일 오후 4시쯤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2층 3번게이트 앞에서 쇼핑가방(여권, 담배1보루, 지갑-현금없음 등)를 놓고 귀가하던 중 분실사실을 알고 항만경찰대에 신고했다.항만경찰대 마대봉 경위는 CCTV로 용의자를 특정하고 이날 오후 5시50분쯤 3층 출국장에서 A씨를 발견하고 검거했다.A씨는 습득품을 자신의 짐 2개에 넣어두었지만 일본에 가서 경찰에 신고할 예정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항만경찰대는 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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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방어진항 동방 43㎞ 해상서 밍크고래 죽은 채 발견
울산해양경찰서는 20일 방어진항 동방 43㎞ 해상에서 밍크고래가 어구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통발어선 J호(7.93톤, 강양선적)가 19일 오후 6시쯤 방어진항 동방 50㎞ 해상에서 조업 중 지난 3일 투하해 놓은 통발그물에 밍크고래 1마리가 그물 줄에 감겨 죽은 채 올라오는 것을 발견하고 울산해경에 신고했다.울산해경 방어진파출소는 이날 오후 9시30분 방어진항으로 입한항 J호에서 혼획된 밍크고래의 상태를 확인결과 길이 7.2m, 둘레 4m, 무게 3톤으로 전체적으로 부패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어 경찰관이 금속탐지기로 불법포획여부나 작살흔적 등을 조사했으나, 불법포획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아 고래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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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근로문화예술봉사단, ‘정심성의(正心誠意)’ 상처 입은 청소년들과 공연 통해 소통 나눠
한국근로문화예술봉사단(단장 신태식)은 안양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에서 드림콘서트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는 법원 소년부에서 송치한 소년을 수용 교육하는, 법무부 소속의 여자 비행청소년 전문교육기관이다.이번 드림콘서트는 한국근로문화예술봉사단 공연팀과 올해 근로자가요제 수상자 마정미, 이승진, 김초희 들의 공동무대로 꾸며졌다.특히 뮤지컬 ‘맘마미아’로 유명한 국제예술대학교 한진섭 교수(서울시뮤지컬단장)팀이 이끄는 뮤지컬학과 학생들의 뮤지컬‘ALL SHOOk UP'의 갈라쇼 특별무대를 선보였다. 갈라쇼를 지휘한 한진섭 교수는 “이번 봉사콘서트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 고뇌 하는 청소년들에게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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