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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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근로복지공단
◇ 본부장 임용 (2026. 2. 4.)▲ 산업재해보상보험심사위원회 위원장 김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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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 초등 영어 쓰기 교재 ‘달곰한 Sentence Writing’ 출간
NE능률이 초등 영어 쓰기 학습을 위한 교재 시리즈 ‘달곰한 Sentence Writing’을 출간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에 출간된 ‘달곰한 Sentence Writing’은 문장 구조를 중심으로 영어 쓰기 기초를 다지도록 설계된 교재로, 초등 단계에서 쓰기를 시작해 중학교 수행평가와 서·논술형 평가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총 6권으로 구성된 시리즈다.NE능률은 영어를 처음 접하는 학습자의 경우 문법 용어를 먼저 익히기보다 영어 어순과 문장 뼈대에 익숙해지는 것이 쓰기 학습에 효과적이라는 점에 주목해 교재를 기획했다. 문장의 기본 구조를 따라 문장을 점진적으로 확장하는 방식으로 학습 흐름을 구성했다는 설명이다.교재는 레벨 1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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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지방보조금통장 출시 후 남해군과 첫 협력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가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을 관리하는 입출금 상품을 출시한 이후 남해군에서 처음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4일 수협중앙회에 따르면, 경남 남해군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금융기관을 기존 군 금고 외 수협과 확대하기 위해 남해군수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남해군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장충남 남해군수와 김철범 남해군수협 조합장, 남해군청 및 남해군수협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그동안 지방자치단체는 협약한 금고은행에서만 지방보조금 전용계좌를 개설할 수 있었다.지방보조금을 받는 사업자 역시, 거의 모든 사업에서 금고은행 계좌로만 취급이 가능해 지방보조금 금융거래 시 어려움을 겪었다.하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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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7일 출판기념회서 '검증된 리더' 강조...고양시장 비전 제시
고양지역 정치권의 중량감 있는 인사이자 ‘교통 정책 브레인’으로 평가받는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이 오는 2월 7일(토) 오후 3시, 킨텍스 제2전시장 401·402호에서 저서 두 권을 동시에 선보이는 대규모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저술 기념을 넘어, 청년 시절부터 쌓아온 정치 경험과 경기도의원 3선 의정활동, 그리고 공공기관장으로서 입증한 경영 성과를 토대로 ‘일할 줄 아는 고양시장’의 비전을 시민들에게 직접 보고하는 ‘정책 출정식’ 성격으로 마련되어 지역 정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번 출판회에서 가장 주목받는 대목은 민 전 사장과 이재명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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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부산자치경찰위원회, 2개월간 연말연시 음주단속 759건 적발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와 부산경찰청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2개월간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벌인결과, 경찰서 상시단속 포함 총 759건(면허취소 460, 정지 286, 측정거부 13건)을 적발하고 이륜차·PM 등 1,057건을 병행 단속했다고 4일 밝혔다.음주운전 교통사고 발생 우려지역인 관광지⋅식당가 등에 교통경찰⋅경찰관기동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 동원, 일제단속 시간대를 변경한 권역별 음주운전 단속과 경찰서 자체 상시단속을 통한 가시적 예방 및 홍보활동에 집중한 결과이다.이로 인해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는 전년도와 비교해 발생은 24%, 부상은 33% 감소했고 사망사고는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부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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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바보의 나눔’에 성금 10억 원 기부
두산그룹은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에 성금 10억 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3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과 바보의 나눔 이사장 구요비 주교가 참석했다.이번에 전달된 성금 가운데 일부는 가족을 돌보면서 가장 역할을 하는 ‘가족돌봄 아동·청소년(영 케어러)’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지원하는 데 쓰인다. 두산은 지난 2022년부터 질병을 앓고 있거나 장애가 있는 부모, 조부모·한부모 등과 살고 있는 영케어러 가정에 간병·의료비, 학습환경 조성, 주거공간 개보수 등을 지원해 왔다.이외에도 각종 사회복지시설 운영 지원, 저개발국가 의료봉사 등에도 활용될 계획이다.‘바보의 나눔’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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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전압 구동 신축성 투명 히터 개발...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성 확보
한국연구재단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배진우 교수 연구팀이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저전압 구동 신축성 투명 히터를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에 개발된 히터는 고투명·고신축성·비휘발성 이오노겔 전극과 고유전율 유전층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연구팀은 비휘발성 이온성 액체를 포함한 이오노겔 전극과 유전층을 공유 결합 방식으로 설계해 신축성, 투명도, 환경 안정성을 동시에 구현했다.최근 스마트 기기와 웨어러블 전자기기 수요가 증가하면서 신축성과 투명성을 모두 갖춘 히터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기존 수계 기반 하이드로겔 전극 히터는 투명성과 신축성은 확보했으나, 고온다습 또는 저온저습 환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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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비닐하우스 농막 내 화재 발생…1명 사망
2월 4일 오전 8시 38분경 부산 강서구 한 가내수공업 작업장(비닐하우스 농막) 내에서 화목난로 벽면 쪽에서 원인 불상의 화재가 발생했다.화재로 작업장 대표 A씨(70대·남)는 소화기로 화재를 진화하다 작업장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사망했다. 농막 1동이 소훼됐다.부산강서경찰서는 신고를 받고 관계자 진술 및 감식수사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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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로 상행 북부산요금소 부근서 교통사고…4명 병원이송
2월 3일 오후 5시 14분경 남해고속도로 상행 북부산요금소 부근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고순대)에 따르면, 3차로를 주행중이던 A씨(50대·남)운전의 화물차량이 전방 정체로 서행중이던 B씨(60대·남)운전의 화물차량 후미를 추돌, B씨 차량이 밀리면서 2차로 주행중인 C씨(50대·남)운전의 승용차량 측면을 충격하고 B씨 차량이 좌전도 됐다. 운전자 모두 음주는 하지않았다.이 사고로 운전자 3명과 B씨차량 동승자 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현장 사고 수습 및 차량 블랙박스 등 영상자료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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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IT본부장 선임으로 핵심 리더십 재정비
에듀윌이 IT본부장 인사를 통해 핵심 리더십을 재정비하고 조직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에듀윌은 최근 글로벌 게임·IT 기업을 거친 황영준 본부장을 IT본부장으로 선임했다. 황 본부장은 과거 에듀윌 재직 당시 IT 시스템 혁신을 주도했던 인물로, 퇴사 이후 축적한 기술 운영 경험과 데이터 활용 역량을 바탕으로 다시 조직에 합류했다.이번 인사는 에듀윌이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기반 학습 플랫폼 전환 전략과 맞물려 진행됐다. 회사는 AI 기술과 개인화 학습 시스템을 교육 서비스에 접목해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에듀윌은 앞서 지난해 8월 박성완 본부장이 학원사업본부장으로 복귀해 사업 전반을 총괄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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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전역 학부모 연합 네트워크 BSPN 출범…'부산의 학부모, 하나의 마음'
부산 전역의 학부모 지부를 연결하는 연합 네트워크 BSPN(Busan Smart Parents Network)이 2월 4일 오전 11시 부산 동구청 대강당에서 발대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학부모를 중심으로 교육·지역사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BSPN은 교육·돌봄·통학로 안전 등 현장 이슈를 학부모가 직접 확인·검증해 정보로 연결하고, 기준을 만들어 토론·캠페인·봉사 등 실행을 통해 개선을 추진하는 ‘실행형 네트워크’다.이날 발대식에서는 BSPN의 운영 방향과 2026년 분기별 실행계획이 공개됐다. 계획에는 ▲지부별 월 1회 정례 모임 ▲분기 1회 전역 연합행사 ▲통학로·스쿨존 안전 캠페인 ▲돌봄·교육 현안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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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옹벽붕괴 중대재해' 이권재 오산시장 압수수색
지난해 경기 오산시 고가도로의 옹벽 붕괴로 사망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 경찰이 시정 총책임자인 이권재 오산시장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중대시민재해) 혐의를 받는 이 시장에 대해 4일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앞서 경찰은 사고 발생 엿새 만인 지난해 7월 22일 오산시와 시공사인 현대건설, 감리업체인 국토안전관리원에 대해 압수수색을 했지만 시장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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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李대통령 허위사실 유포' 혐의 전한길 12일 소환 조사
경찰이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당한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씨를 내주 소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전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로 12일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작년 10월 이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전씨를 경찰에 고발한 바 있다. 전씨에 대한 고발은 이를 포함해 총 8건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에 체류하다 전날 귀국한 그는 "8건에 대해 조사를 다 받고 무죄를 증명하면 되지 않겠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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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李대통령 설 선물 '집밥세트' 각계 전달… 따뜻한 밥상 나누길"
청와대는 4일 이재명 대통령이 설 명절을 맞아 호국영웅과 사회적 배려 계층 등 각계각층에 전달한 선물세트를 공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와대는 이날 "설 선물에는 국정 2년 차를 맞아 국민 통합과 지역 균형 성장, 모두 체감하는 일상의 회복이라는 국정 방향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올해 설 선물은 특별제작한 그릇·수저 세트와 '5극 3특' 지역의 특산품으로 구성됐다. 5극(수도권·동남권·대경권·중부권·호남권) 3특(강원·전북·제주) 권역에서 생산된 제품을 고루 포함해 상생 통합의 상징성을 더했다. 선물 제공 대상은 각계 주요 인사들과 국가에 헌신한 호국 영웅, 사회적 배려 계층 등이다. 이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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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참여자를 위한 작은 배려, ‘숨은 영웅’…부산고용센터 조혜련 상담원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원이 참여자가 제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 수첩을 제작해 다년간 현장에서 활용해 오며 참여자의 원활한 구직활동을 돕고 있다.지난 1월 고용노동부는 다년간 보이지 않는 노력으로 적극 행정을 실천한 부산고용센터 조혜련 상담원을 현장의 숨은 영웅으로 소개하고 안내수첩 제작 계기, 수첩 활용 효과 등을 담은 인터뷰를 진행해 전 직원에게 공유했다.조혜련 상담원은 국민취업지원제도를 담당하며 제도 안내 부족으로 야기된 불편 사항들을 발견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참여자의 시선에서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국민취업지원제도 취업이룸 수첩”을 제작했고, 다년간 바뀌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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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셀프감금'형 보이스피싱 피해자 18억 송금 전 피해예방
대구남부경찰서(서장 박기석)는 1월 29일 보이스피싱범에게 속아 스스로 타인과 접촉을 단절한 채 범인에게 금전을 보내는 속칭 ‘셀프감금’ 형 보이스피싱 피해자를 발견, 신속하고 면밀한 상황 판단 끝에 18억 원 상당의 피해를 예방했다고 4일 밝혔다.대구남부서 피싱범죄수사팀은 피해자의 지인으로부터 연락이 안된다는 제보를 받고 피해자와 수차례에 걸쳐 통화 시도하면서 신속하게 피해자 위치를 추적하는 한편, 피해자가 피싱임을 알 수 있도록 문자메시지로 범죄 예시와 예방수칙을 반복 전송하고, 경찰관임을 알리며 40여 분간 전화로 설득한 끝에 대구 달서구 한 원룸에 ‘셀프감금’ 중인 피해자를 찾아내 범인에게 18억 원을 송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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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텔지부 고진수 지부장 영장 기각 촉구 기자회견… 4일 오후 3시 구속전피의자심문
2월 2일 남대문경찰서와 검찰이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는 세종호텔 노동자들과 연대시민 12명을 집단 연행(11명 석방)한 것도 모자라, 고진수 지부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검사는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퇴거불응), 업무방해 혐의다.영장실질심사(구속전피의자심문)는 2월 4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방법원(영장담당 남세진 부장판사)서관 321호 법정에서 진행된다.이에 앞서 2월 3일 오후 11시 남대문경찰서 정문에서 고진수 지부장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규탄 및 석방 촉구 기자회견을 가진바 있다.세종호텔정리해고철회를위한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는 "‘노동존중’을 내세우던 이재명 정부가 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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