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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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워커’, 한국MICE협회 회원 가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운영하는 기업주문형 긱워커 플랫폼 ‘뉴워커’가 한국MICE협회 회원사가 됐다.인크루트 관계자는 "한국MICE협회는 한국 MICE 업계를 대표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제회의 전담 기구"라고 설명했다. 이어 "뉴워커는 한국MICE협회 가입을 통해 MICE 산업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예정이다"라며 “숙련된 긱워커들을 투입해 MICE 행사를 가장 원활히 운영할 수 있는 긱워커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 밝혔다.‘뉴워커’는 국내 최초 기업주문형 긱워커 플랫폼으로 모집부터 AI매칭, 계약, 평가, 정산까지 원스톱 시스템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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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캐치 "오뚜기·유한양행·하나은행 등 신입·인턴 채용 돌입한다"
상위권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는 2025년 주요 기업에서 신입 및 인턴 모집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진학사 캐치 관계자는 "채용에 나선 기업은 오뚜기, 화승코퍼레이션, 하나은행, 유한양행, 본아이에프, 보령 등이다"라고 전했다. 오뚜기는 오는 6월 17일까지 ‘2025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B2B영업, 홍보영양, 글로벌영업, 글로벌마케팅, 글로벌SCM이다. 화승코퍼레이션은 오는 6월 18일까지 ‘2025년 하반기 신입/경력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부문은 GHR, 자금, 회계, 기술지원, 마케팅 전략 기획, 기술 분석 등이다. 하나은행은 오는 6월 20일까지 ‘2025년 체험형 인턴 채용’을 진행한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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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 산불발생...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6월 11일 오후 9시 24분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리 산85-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16분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13대, 진화인력 42명을 신속 투입해 오후 10시 40분경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해 산불발생 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과 경상북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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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수학과 동창회, 모교에 ‘이화 새시대 발전기금’ 1억원 기부
이화여자대학교은 본교 수학과 동창회가 이향숙 총장(수학 86년 졸)의 취임을 기념하며 모교 발전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기부금은 이화여대의 비전 및 중점과제에 따른 최우선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이향숙 총장은 이화여대 수학과와 동 대학원 수학과를 졸업하고 수학과 교수이자 첫 과학기술계 총장으로 올해 2월 제18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이 소식을 들은 이 총장의 수학과 선후배들이 기부금 모금을 시작해 지난 4개월여 만에 목표금액을 달성했다. 이번 기부를 기념하는 기금전달식은 지난 5월 29일(목) 본관 접견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수학과 동창회를 대표해 이홍숙 회장(수학 88졸)이 참석했으며, 이화여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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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서울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최종 선정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가 서울시의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이하 라이즈) 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4개의 과제를 수행하게 됐다고 11일 밝혔다.세종대에 따르면 라이즈(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는 정부(교육부)가 대학 재정지원사업 예산 집행권을 중앙정부에서 지방자치단체로 이관해 지역 특성과 발전 전략에 맞춰 대 학 혁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서울시는 지난 5월 2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2차 서울혁신대학지원위원회’를 열고 일반대학 26개교와 전문대학 9개교 등 총 35개 대학을 2024년 서울 라이즈 사업 대상 대학으로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총 765억 원(국비 565억 원, 시비 200억 원)이 투입되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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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제경찰서, 지하철역 절도 미수사건 도움 준 학생 표창장 수여
부산연제경찰서는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에서 발생한 절도 미수 사건을 용감한 학생의 도움으로 검거하고, 학생에게는 경찰서장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지난 5월 29일 오후 6시 30분경 부산 배산역 3번 출구 인근 에스컬레이터에서 절도 미수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던 피의자 김모(54·남)씨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던 여성 피해자의 가방 속 지갑을 절취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범행을 목격한 학생 최모(17)군는 피의자의 행동을 신속하게 제지하며 현장에서 도주를 막았고, 112에 즉시 신고했다. 이후 연산파출소 소속 경찰이 빠르게 출동해 현장에서 피의자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해당 사건은 오후 6시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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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도주한 음주운전자를 오토바이 청년 도움으로 추격·검거…고성혁 경사·김동규 병장
경찰관 정차 지시에 불응하고 도주한 음주운전자를 시민의 도움으로 추격·검거한 사례를 소개한다. 부산경찰 SNS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지난 5월 28일 0시 27분경 해운대구 좌동 한 도로에서 20대 친구 사이인 B씨와 C씨는 비틀거리며 운행하는 차량을 발견하고, 경찰에 음주운전 의심 신고 후 각자 오토바이를 타고 해당 차량 추격에 나섰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송정터널 앞 도로에서 위 차량을 발견하고 수회 정차 지시를 했으나, 운전자는 이에 불응하고 중앙선침범·신호위반·과속 등 난폭운전을 하며 도주했다.경찰은 B씨와 함께 4km가량 추격하다 어느 순간 차량을 시야에서 놓치게 됐다. 하지만 도주 예상로로 먼저 이동한 C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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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서, 술집서 여성 추행하고 경찰차에서 난동 20대 검거
부산 사하경찰서는 지난 10일 오전 7시경 사하구 하단동의 한 술집에서 여성 2명을 추행하고 경찰에 연행되면서 경찰차 안에서 난동을 부린 사건 관련, 신고를 받고 현장에서 A씨(20대·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강제추행과 공무집행 방해혐의로 수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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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경찰에 2차 소환 불응 의견서 제출... "사유 없고 혐의 불성립"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11일 경찰의 2차 소환 통보에 응하지 않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 윤갑근 변호사는 오는 12일로 예정된 경찰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겠다는 내용을 담은 의견서를 이날 경찰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진다. 윤 변호사는 의견서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는 대통령의 내란죄에 대한 수사권이 없다"며 "공수처가 서울서부지법에 영장을 신청한 행위와 체포영장의 발부는 그 자체로 위법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 시도 행위는 위법·무효인 직무집행"이라며 이에 대응했다고 하더라도 윤 전 대통령과 경호처 소속 공무원들에게 혐의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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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새 1억 가까이 껑충”…국평 분양가 7.7억원 시대 돌입
전용면적 84㎡, 이른바 ‘국민평형’의 분양가가 7억원대에 진입했다.부동산R114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4년 6월부터 2025년 5월까지 1년간 전국에서 공급된 전용 84㎡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는 7억7235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2023년 6월~2024년 5월) 6억7738만원보다 9496만원 상승(전용 84㎡ 기준, 단순 평균 적용)한 수치로, 1억원 가까이 오른 것이다.서울이 17억6735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분양가를 기록했고 뒤이어 제주(8억8625만원), 부산(7억8775만원), 대구(7억7081만원) 경기(7억507만원), 대전(6억8600만원), 인천(6억7758만원) 순이었다. 사실상 대부분의 대도시에서 국평 기준 7억원 이상의 분양가가 보편화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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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R 시행 전 막차타자”…6월 말까지 1만7천여 가구 더 나온다
대선 종료 이후 분양시장이 본격적인 움직임을 가져가는 가운데 이달 말까지 분양시장에는 신규 물량이 대거 쏟아지는 것으로 나타나 이목이 쏠린다.10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이달 말까지 전국 분양시장에는 일반분양 물량 1만7077가구(임대 제외, 6월 기 오픈 단지 제외)가 추가로 풀릴 예정이다. 권역별로는 서울 및 수도권 물량이 7527가구로 가장 많고, 지방 광역시 5447가구, 그 외 지방 4103가구가 예정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같은 대거 공급의 이유로는 대선 종료에 따른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와 함께 내달부터 시행을 앞두고 있는 ‘3단계 스트레스 DSR’을 피할 수 있다는 점이 이유로 꼽히고 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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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표그룹 정인욱학술장학재단, 자립준비청년 9명 장학금 지원
삼표그룹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 예체능 분야에 꿈을 키워가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지원한다.삼표그룹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사장 정도원)은 지난 9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그린아고라에서 ‘자립준비청년 예체능 인재양성 지원사업’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자립준비청년 및 청소년 9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수여식에는 유용재 정인욱학술장학재단 사무국장과 신정원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학생 선발을 축하했다. 또 선배 자립준비청년이자 자립활동가인 이마엘 작가가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앞서 정인욱학술장학재단과 초록우산은 예체능 분야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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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수평·수직 양방향 열 분산하는 방열 소재 개발
수평, 수직 양방향으로 동시에 열을 분산하는 방열 소재가 개발돼 3차원 고전력 전자소자의 핫스팟 현상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은 성균관대 화학공학부 김태일, 권석준 교수 연구팀이 마이크로 몰딩 기법을 활용, 고열전도성 세라믹계 입자인 질화붕소 μ-플레이트릿의 수직 및 수평 정렬을 통해 양방향 열전달이 가능한 열계면물질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연구재단에 따르면 핫스팟(Hot Spot)이란 3차원 등 고집적 전자소자는 제한된 면적에 열이 집중돼 특정 영역의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는 현상이다. 마이크로 몰딩(Micromolding)이란 고분자 몰드에 다양한 음각 패턴을 새긴 후 유체를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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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서, 음주운전 도주치상 피의자 검거
부산동래경찰서는 6월 20일 오후 8시 20분경 동래구 충렬대로(안락뜨란채 삼거리에서 안락교차로 방향)에서 A씨(40대ㆍ남, 면허정지수치음주)운전의 RV차량이 3차로로 주행하던 B씨(70대ㆍ남)운전의 자전거를 뒤에서 충격 후 도주했다.B씨는 의식 없는 상태로 병원 이송됐다.동래경찰서는 신고를 받고 대상 차량을 추적해 동래구 명륜동의 한 주차장 내에서 차량을 발견(21:01)했고, 주거지 인근을 배회하는 A씨를 발견해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도주치상)혐의로 긴급체포(23:22)했다. A씨에 대해 구속영장 신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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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는 휴게시간 보장하라!"… 마트노조 이케아지부 투쟁 선포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이케아는 휴게시간 보장하라. 노동조건 후퇴시키는 이사벨 푸치(대표) 규탄한다."마트노조 이케아지부(이하 노동조합)는 6월 11일 오전 10시 경기 광명시 이케아코리아본사(광명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이케아 사측에 노동자들의 휴게시간을 보장할 것을 요구하며 휴게시간을 쟁취하기 위한 투쟁을 선포했다고 밝혔다.지난 몇 년간 이케아의 직원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데 반해 단시간 노동자 비율은 매우 높아 인력부족 문제가 계속 드러나고 있다. 현장 노동자들의 노동강도는 높아져있지만 법정휴게시간 외에는 어떠한 휴게시간도 보장되고 있지 않고 있으며 단시간 노동자들은 식사시간조차도 빠듯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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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파면 촉구' 현수막 내건 박정현 부여군수 송치
'윤석열 파면 촉구' 내용의 현수막을 내걸었다가 고발된 박정현 부여군수가 검찰로 송치됐다. 충남 부여경찰서는 옥외광고물법 및 공유재산법 위반 혐의로 박정현 군수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박 군수는 지난 3월 7일 부여군 여성회관에 '헌정유린 국헌문란 윤석열을 파면하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이름을 넣은 대형 현수막을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직선거법상 지방자치단체장이 사비로 정치적 성향이 담긴 현수막을 게시하는 것은 허용되지만 항의가 잇따르자 박 군수는 옥외광고물법 위반 소지 검토 후 사비로 게시한 현수막을 하루 만에 자진 철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부여군수는 "행정처분 대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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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지사주거단지서 승용차가 시내버스 충격 교통사고
6월 10일 오후 10시 50분경 부산 강서구 지사주거단지에서 승용차가 시내버스를 들이받은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지사삼거리 방향으로 주행중인 A씨(40대·남, 음주해당없음)운전의 승용차가 편도 4차로 중 3차로에서 주행하다가 전방에서 서행 중인 B씨(40대·남, 음주해당 없음) 운전의 시내버스의 좌측 뒤 범퍼 부분을 충격한 후, 반대편 도로 인도 경계석을 충격했다.승용차 운전자는 경상(병원 후송없음)을 입었고 동승자 2명(30대·남)은 중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시내버스는 막차로 승객은 없었다.부산강서경찰서는 블랙박스 등 자료 확보해 명확한 사고원인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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