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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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모 아파트서 나온 차량, 경비원 충격 사망 교통사고
부산동부경찰서는 14일(어제) 오후 6시23분경 동구 범일동 DW아파트에서 나온 A씨 운전(46·여)의 차량이 길 건너 건물 벽을 1차 충격후 후진해 세워둔 오토바이 3대를 들이받고 경비원(26)을 충격해 사망에 이르게 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경비원은 119로 응급실로 후송 치료중 이날 오후 7시17분경 사망했다. 가해차량 운전자는 급발진에 의한 사고라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차량결합을 확인중이고 운전자를 안전운전의무위반 혐의로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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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까지 쏠리는 이목...퀴어축제, '성소수자 축제' 둘러싼 갖가지 잡음
'성소수자 축제'인 퀴어축제를 둘러싸고 하루가 지난 15일 이른아침까지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는 상태다.퀴어축제가 열린 가운데 이를 원치않는 움직임까지 일어나며 잡음이 일고 있다.이로인해 퀴어축제가 실검에서도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는 상태.이날 서울시청 광장에서는 오토바이를 탄 무리가 서울 도심 도로를 가득 채웠다.이들은 성 소수자이거나 성 소수자 인권 지지자로 성 정체성과 성적 지향에 따라 구분 짓거나 차별하지 않는다는 의미를 담은 '레인보우 라이더스' 를 열었다.이번 행사에는 국가인권위원회를 비롯해 전 세계 10여 개 국가 대사관도 동참한 것으로 전해졌다.성소수자 축제를 두고 인터넷상에서는 여러 말들이 끊임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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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적으로 음주운전 한 취소된 40대 2명... 또 음주운전 하다 구속
상습적으로 음주운전을 하다 면허까지 취소된 40대 2명이 집행유예 기간에 또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구속됐다.제주동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문모(44)씨와 김모(43)씨를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문씨는 지난 6월 14일 오전 7시49분께 제주시 오라동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화물차를 몰다가 단속됐다. 단속 당시 문씨의 혈중알콜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0.084%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지난 6월 24일 오전 10시3분께 제주시 오라동 제주야구장 앞 도로에서 화물차를 음주 운전하다가 단속됐으며 혈중알콜농도는 0.257%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집행유예 기간에 다시 술을 마시고 차를 몰았으며 문씨는 음주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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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통영 홍도인근해상 추진기 장애 낚싯배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13일 오후 8시 4분경 통영시 홍도 북동방 10해리 해상에서 추진기(프로펠러)에 줄이 감겨 표류 중인 낚싯배 N호(9.77톤, 진해선적, 승선원 22명)를 구조했다고 14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낚싯배 C호는 같은 날 오후 5시 12분경 낚시객을 싣고 창원시 행암항을 출항, 낚시하던 중 상기 해점에서 추진기 장애로 표류하게 되자 선장 K씨(48)이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1천톤급 경비함정 등을 사고해역으로 급파, 선박상태를 확인한 결과, 추진기에 씨앵카 줄이 감긴 것이 확인돼 해경 잠수요원 2명을 투입해 이를 제거했다.시운전 결과 추진기가 정상 작동해 자력운항이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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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피서철 음주운항 특별단속…혈중알콜농도 0.03%이상
부산해양경찰서(총경 이명준)는 본격적인 하계 피서철을 앞두고 선박 통항량 및 행락객 증가 예상에 따라 음주운항으로 인한 해양사고 예방을 위하여 음주운항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낚싯배, 수상레저기구, 유람선, 일반선박 등 다중이용선박의 음주운항은 많은 인명피해를 유발할 수 있으며 예부선, 유조선 등의 경우는 해양오염 사고를 동반한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부산해경서는 7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홍보 ·계도 기간을 거친 후 7월 23일부터 8월 15일까지 관내 경비함정, 파출소 경찰관을 동원하여 육·해상 합동으로 강력한 음주운항 단속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해상에서의 음주운항 기준은 혈중알콜농도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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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노인 교통안전 3-LTE 운동 실시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 교통관리계는 최근 노인 교통사망 사고의 증가로 이들을 상대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고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등을 내용으로 한 '3-LTE 운동'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3-LTE 란 3L( Look, Listen, Learn 보고 듣고 배우는), T(Traffic Safety 교통안전), E(Education 교육)이라는 뜻으로 창원서부경찰서의 특수 시책이다. 어르신 교통안전교육뿐만 아니라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창원서부서는 3-LTE 운동과 더불어 어르신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캠페인·홍보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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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음주운전시키고 방조한 친구 3명 함께 검찰 송치
부산부산진경찰서(서장 박화병)는 지난 6월 15일 오전 8시34분경 서면1번가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248%의 만취상태에서 친구2명을 뒤에 태우고 오토바이를 운전하다 피해자 D씨(29)가 운전하던 차량을 뒤에서 추돌해 상해를 입힌 A씨(23)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위험운전치사상) 혐의로 불구속의견으로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이를 방조한 동갑내기 친구 B씨와 C씨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방조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A씨는 이 사고로 D씨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염좌의 상해와 400만원 상당의 차량수리비가 들게 한 혐의다.이들은 사고발생 시점인 오전 8시 30여분까지 서면 1번가에 있는 주점에서 소주 5~6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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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신호위반·과속운전으로 교통사망사고 낸 운전자 구속
진주경찰서(서장 정성수) 교통조사계는 음주·신호위반·과속운전으로 교통사망사고를 낸 운전자 A씨(22)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혐의로 형사입건해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 9일 진주시 진주대로 진주교사거리 교차로를 혈중알코올농도 0.075%의 술에 취한 상태로 전방의 적색 정지신호를 무시하고 제한속도 60km/h의 도로를 과속(47km/h초과)해 직진하던 중, 진행방행 우측에서 좌측으로 정상신호에 직진하던 B씨(56)가 운전하는 승용차를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다. 경찰은 A씨가 음주한 상태로 정지 신호를 무시해 사망 사고를 야기한 점, 가해차량의 사고 기록 장치(EDR : Event Data Recorder) 분석결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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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할머니 밭에서 일하다 열사병으로 쓰러져 숨져
김해중부경찰서는 12일(어제) 오후 7시5분경 김해시 생림면 주거지 옆 밭에서 일을 하던 할머니(85)가 열사병으로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주민이 발견, 119에 신고했으나 사망했다고 13일 밝혔다. 신고자(60)는 옥상에 차광막을 치기위에 올라갔다 변사자가 밭에 쓰러져 있는 것을 보고 119 신고했다. 어머니(변사자)가 30년간 혼자 거주해왔고 범죄와는 관련 없다고 진술한 유족(아들)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수사중이다. 일반변사처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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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동원 견인 경쟁업체 사무실 찾아가 폭행·협박 일당 검거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사고차량 견인이권 독점을 목적으로 조직폭력배를 동원해 경쟁업체 사무실을 찾아가 폭행 및 협박한 일당 3명을 검거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A씨(48.차량견인영업)와 C씨(43·조직폭력배)는 폭력행위 등처벌에 관한 법률위반(공동상해·공동협박) 등 혐의로 구속하고 나머지 조폭 D씨(42)는 불구속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15일 오전 11시경 경부고속도로 남양산IC부근에서 교통사고 차량견인을 위해 대기중인 경쟁업체 견인기사 B씨(28)에게 욕설을 하며 “너거 사무실 다 부셔버리러 갈테니까 기다려라”고 협박한 혐의다.같은날 오후 1시30분경 조직폭력배인 C씨 등은 경쟁업체 사무실을 찾아가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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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잡음 끊이지 않아...軍에 민감한 많은 이들의 쏠리는 눈눈눈
장근석 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가히 폭발적이다.이는 장근석이 우리나라에서 다소 예민할 수도 있는 軍 판정이 나왔기 때문.장근석의 입대를 두고 이번달 초부터 많은 매체를 통해 알려진 상황.그런 그가 양극성장애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잡음이 계속 일었다.이에 장근석 이름이 실검에서 연일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다.또한 인터넷상에서는 이를 두고 다양한 글들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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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휘몰아친 소용돌이...이른 아침까지 많은 이들의 불편한 시선
이서원 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은 하루가 지나도 여전히 계속 이어지고 있다.지난12일 서울중앙지법에서는 이서원에 대한 강제추행 및 협박에 등에 대한 첫 공판이 진행됐다.이로 인해 많은 이들의 눈은 이서원에게 쏠렸다.이날 일부 정황들을 인정하면서도 술에 취해 기억을 하지 못하는 점 등을 이유로 내세우면서 피해를 받은 여성의 진술이 엇갈리고 있다고 변론했다.이에 이서원은 하루가 지난 13일 이른아침까지 실검에서 이름이 오르락내리락 할 정도.더불어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심신미약일 경우 어느 정도 양형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오히려 역풍이 불고 있는 상황이다.특히 그가 공인으로서 모범을 보이긴 보단 물의를 빚은 것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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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여름 맞아 한강공원 환경정화 나서
치킨 브랜드 bhc치킨의 청년 봉사단인 ‘해바라기 봉사단’이 여름을 맞이해 한강 주변 환경정화에 나섰다.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2기 1조는 지난 10일 서울시 광진구 뚝섬유원지 한강공원을 찾아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bhc의 사회공헌 활동인 BSR(bhc+CSR)의 일환이다.해바라기 봉사단은 무더위로 한밤에 한강을 찾는 시민들이 많아지면서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도 늘고 있는 가운데, 장마철이 시작되자 한강변에 쓰레기가 떠내려와 환경을 더럽히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번 활동을 실시하게 됐다. bhc 해바라기 봉사단 2기 1조 단원들은 한강공원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있는 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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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돌이킬수 없는 행동....쏟아지는 대중들의 싸늘한 시각'
‘이서원’이 사회적 물의를 빚고 여전히 그를 향한 대중들의 질타가 끊이지 않고 있다.12일 서울중앙지법에서는 ‘이서원’에 대한 강제추행 및 협박에 등에 대한 첫 공판이 진행되면서 대중들의 이목이 쏠렸다.이날 ‘이서원’ 측은 일부 정황들을 인정하면서도 술에 취해 기억을 하지 못하는 점 등을 이유로 내세우면서 피해를 받은 여성의 진술이 엇갈리고 있다고 변론했다.더불어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심신미약일 경우 어느 정도 양형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오히려 역풍이 불고 있는 상황이다.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이 같은 이유에 따른 믿기 힘든 결과가 속출하기도 했기 때문이다.그간 우리 사회에서 공인들의 부적절한 행동이 간간히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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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특별법사랑위원회, 검정고시 합격자 장학금 지원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울산준법지원센터) 특별법사랑위원회(회장 김태환)은 지난 10일 정기 월례회에서 올해 검정고시에 합격한 울산·양산지역 보호관찰 청소년 10명에게 지원할 장학금 200만원을 울산보호관찰소에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김태환 회장은 “능력이 우수한 친구들을 후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여 인생을 변화시키는 동기부여를 해 주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장학금 전달의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울산보호관찰소 특별법사랑위원회는 해마다 200만원을 검정고시 장학금으로 기탁하는 외에도 매월 가정형편이 어려운 보호관찰 청소년에게 학비,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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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서로 주행 트레일러 방음터널 천장 등 파손 사고
12일 오전 10시18분경 부산 동서로 시외방향 진양램프 진입 약 600m 지난 지점 방음터널 내에서 주행하던 A씨(38) 운전의 트레일러의 컨테이너 뒤편 덮개(FR판)가 원인불상의 이유로 열리면서 방음터널의 천장 및 벽면을 파손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교통순찰대에 따르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방음터널 파손 및 뒤따르던 차량 유리가 파손됐다. 이로인해 진양, 황령, 범내골 램프가 통제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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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부서-연결고리서포터즈, 피서철 성범죄 예방 캠페인
울산남부경찰서(서장 김성식)는 12일 오후 2시 울산대학교 아산스포츠센터에서 피서지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남부서 경찰(성폭력담당자, APO, 홍보담당자, 무거지구대 순찰요원)과 연결고리 서포터즈 (리더 노승환 외 11명), 센터 관계자 등 2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울산대학교 아산스포츠센터’ 내 수영장시설 이용객 대상으로 불법촬영카메라 범죄 예방방법을 안내하고, 불법초소형카메라 전문탐지장비를 활용해 화장실 등을 집중 점검했다. 더불어 ‘카메라 이용 촬영범죄’경고스티커 부착 등 성범죄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연결고리 서포터즈’는 경찰에 관심이 많은 울산대학교 학생으로 구성, 작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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