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그것이 알고싶다' 이재명·은수미·코마트레이드, 휘몰아친 소용돌이...대중들의 입방아
이재명 은수미 코마트레이드로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이는 '그것이 알고싶다'서는 이재명 은수미 코마트레이드 이 대표에 대해 보도했기 때문.'그것이 알고싶다'는 꽃다운 나이에 타지에서 누군가의 몹쓸짓으로 세상을 떠난 청년의 이야기로 시작했다. 또한 그가 세상을 떠나게 만든 두 명 중 한 명은 수감됐고, 다른 한명은 수배중에도 가게를 운영하는 등 수상적인 행보를 보였다. 더욱이 그의 죄목에는 한 청년을 세상을 떠나게 한 내용이 포함되지 않았다.해당 방송은 꼬리의 꼬리를 물며 하나하나 짚어나갔다. 그러다 코마트레이드 이 대표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조직폭력배 출신으로 불법도박장 등에 관계가 있었다. 이 대표는 성남국
-
부산사상서, 학장파출소 건물에 '찰칵하면 철컹'이색 홍보
부산사상경찰서(서장 신영대)는 학장교차로 학장파출소 건물에 불법촬영범죄예방을 위한 포돌이 환경그래픽(가로6m X 세로1.75m)을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환경그래픽은 일상 속 불법촬영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경찰관(포돌이)이 항상 지켜보고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과 경각심을 동시에 주기위한 것이다. 스마트폰으로 불법촬영 중인 손에 수갑을 채운 이미지를 삽입, ‘찰칵’하면 ‘철컹’이라는 문구를 통해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문제의식을 환기시켰다. 또한 경찰의 정체성을 상징하고 안정감을 주는 파란색상으로 배경을 처리해 시인성을 높였다. 신영대 서장은 “불법촬영범죄는 인터넷 유포 및 피해자
-
부산 송도해수욕장서 모터보트가 방파제로 돌진 10명 부상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21일 오후 3시경 송도해수욕장 앞 해상에서 모터보트 B호(2.5톤, 승선원 11명)가 5분간 운행후 선착장으로 복귀중 방파제로 돌진해 10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해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0분경 송도해수욕장 앞 수상레저사업장에서 승객 10명(운전자 1명 제외)을 태운 채 출항한 모터보트 B호는 고속 운항하다가 거북섬 인근 방파제를 타고 올라가게 됐다. 이를 목격한 주변 관광객이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이 사고로 모터보트 B호 승객 10명이 부상(치아골절 1명, 경상 9명)을 입어 그 중 8명은 병원(중앙유병원 2명, 고신대병원 4명, 큐티플란티치과 1명, 동아대병원
-
송영무, 마린온 유가족 향한 조심성 없는 발언에 잡음 일어...이 일을 어찌할꼬
송영무 에 대한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는 상태다.마린온 유가족에게 꺼내서는 안될 말을 송영무 국방장관이 했기 때문.이로인해 급작스레 자신의 아들을 떠나 보낸 마린온 유가족의 화를 더 돋구는 모양새다.21일 이른 아침까지 송영무 장관이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다.또한 마린온 유가족을 두고 한 발언에 인터넷상에서는 이를 두고 쓴소리가 이어지고 있다.송 장관은 지난 20일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해병대 마린온 헬기사고 유족들에 대해 "의전 문제로 흡족하지 못해 짜증이 났을 것"이라고 말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송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도읍 자유한국당 의원이 '유족들이 분노한 이
-
창원서부서 수사과 지능팀, 5년 연속 ‘베스트팀’선정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팀장 이수일)이 올해 2·4분기 경남도내 최고의 지능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수상식은 19일 이용표 경남지방경찰청장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창원서부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이뤄졌다.이 청장은 2·4분기 베스트 지능팀 인증패 수여 및 우수 수사관 2명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했다.창원서부서 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은 ‘화물차를 선거유세 차량으로 불법개조’ 후 유상으로 대여한 차량 개조업자, 브로커 등 84명 검거를 비롯, ‘보이스피싱 송금책 구속’ 등 성과를 냈다. 또한 선거차량이 무분별 개조된 부분에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국토교통부에 법률의 개정을 요구, 제7회 전국동
-
창원준법지원센터, 장애인 근로자 나들이 지원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권기한)는 20일 나눔복지재단 장애인보호작업장 관계자의 요청으로 장애인 근로자들이 전남 여수시 ‘아쿠아플라넷’에 나들이를 다녀올 수 있도록 25인승 승합차와 운전직원, 인솔 인력, 중식비 등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장애인보호작업장 4명의 직원이 장애인근로자 15명을 인솔해야 하는 상황에서 자원봉사자 등 인력 및 차량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던 중 법무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신청해 이뤄졌다.장애인보호작업장 시설장은 “장애인들의 안전 문제 등으로 야외활동을 하기 힘든데 창원준법지원센터에서 차량 등을 지원해줘 무더운 여름날 시원하게 이동할 수 있었다. 또한 사회봉사명령대상자 등
-
대구준법지원센터, 복지시설 에어컨 무상수리 봉사
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소장 이우권)는 에어컨 수리기사인 사회봉사대상자 A씨(37)의 특기를 활용, 계속된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경주간보호센터 등 지역 내 복지시설을 찾아 무상으로 에어컨을 수리하고 전기안전점검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에어컨수리기사 경력 10년으로 현재 대구시 모 에어컨수리업체 직원으로 근무 중인 A씨는 “비록 잘못된 행동으로 사회봉사명령을 받게 됐지만, 제가 가진 기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시설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무척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우권 소장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사회봉사대상자의 전문지식과 기술을 활용한 특기적
-
마산중부서, 아파트·당구장서 현금 등 절취 30대 구속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아파트와 당구장 등 10곳에 침입, 현금과 귀금속 등 20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36)를 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일 오전 11시30분경 창원시 모 아파트 출입문을 손괴하고 침입해 현금 10만원과 목걸이 등 5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났다. A씨는 이런식으로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창원·대구·광주(각 1회), 부산(2회) 등 아파트 5곳 및 서울·인천·일산(각 1회), 천안(2회) 등 당구장 5곳에서 10회에 걸쳐 현금과 귀금속 등 202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피의자 소재 추적중 서울의 한 사우나에서 검거했다. 피해품 일부는 회수했
-
데니스 텐, 살해 용의자 1명 검거...뜻하지 않은 비보 속 '답보상태 수사 실마리 풀리나'
데니스텐 살해 용의자 1명 검거 소식이 들려오면서 관심이 외신에 집중되고 있다. [로이슈 김가희 기자]AP통신 등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각) 카자흐 당국이 데니스텐을 살해 한 용의자 1명을 검거했다고 긴급 보도했다.데니스텐 살해 용의자 1명 검거 소식이 외신이 통해 알려지면서 국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특히 데니스 텐 살해 용의자는 두명이지만 1명 검거 뿐 나머지 공범의 행적을 당국이 계속 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외신에 따르면 그는 하루 전 자신의 차량의 사이드미러를 훔치려는 이들과 몸싸움이 벌어졌다.이 과정에서 이들은 그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고 안타깝게 그는 피를 많이 흘린 탓에 목숨을 잃었다.
-
보이스피싱에 속아 KTX로 상경하던 여성 피해 막아
부산남부경찰서(서장 이흥우)는 지난 18일 오후 3시20분경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에 속아 서울에 있는 조직원에게 현금 800만원을 건네려고 KTX를 타고 상경중이던 피해자에 대해 신속한 조치로 동대구역에 내리도록 해 피해를 막았다고 20일 밝혔다.피해자 A씨(26ㆍ여ㆍ제과점업)는 "계좌가 범죄에 연루되었으니 확인시까지 현금 800만원을 찾아 서울 금융감독원 앞으로 와서 직원에게 맡기라"는 서울중앙지검 검사를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직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800만원을 인출해 KTX편으로 상경중이었다. A씨는 조직원들과 계속해서 통화를 하며 연락이 되지 않은 상태였다.보이스피싱 조직원은 "서울에 도착해 금감원 직원과 만날 때까지 어떤
-
돈빌려주고 원금의 2~5배 요구 폭행·갈취 10대 구속
부산남부경찰서는 돈을 빌려주고 속칭 일진임을 내세워 이자명목으로 원금의 2~5배를 요구,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행, 갈취한 10대 4명과 피해품(핸드폰 등)을 매입한 장물업자 3명 등 7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공동공갈) 혐의로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A군(17) 등 또래 4명은 지난 7월 7일 오후 5시경 부산진구 모 노래방에서 피해자(17·고2)에게 25만원을 빌려주고 일진임을 과시하며 원금의 4배를 요구, 폭행해 지난 6월 1일부터 7월 13일까지 15명을 상대로 17회에 걸쳐 핸드폰 등 868만원 상당을 갈취한 혐의다.또 중고폰 매장 및 전당포를 운영하는 B씨(39) 등 3명은 A군이 갈취한 핸드폰 2대 및 금반지 3개를 매입, 장
-
목욕탕 여자탈의실 내 락카에서 귀금속 등 절취 피의자 2명 검거
부산동래경찰서는 목욕탕(여탕)탈의실 내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래커열쇠를 몰래 가져가 래커에 보관돼 있던 귀금속 등 55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42·여) 등 2명을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5월 28일 오후 4시경 온천동 모 목욕탕 내 여자탈의실에서 한사람은 망을 보고 A씨는 피해자의 목욕가방에 있던 래커열쇠를 몰래가져가 래커에 보관중이던 서브다이아몬드가 박힌 18K브러치, 귀걸이 2개, 현금 20만원 등 합계 550만원 상당을 몰래 가져가는 방법으로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CCTV를 통해 동선을 확인하던 중 약 100m떨어진 장소에서 주차한 차량을 이용하는 모습을 확인, 차량조회로 피
-
대구달성서, 화원파출소 신축 준공식 가져
대구 달성경찰서(서장 오완석)는 20일 오전 ‘화원파출소 신축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문오 달성군수, 이대규 경찰발전위원장, 주민대표 등 4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내빈소개, 경과보고, 유공자포상, 서장님 기념사, 내빈축사, 테이프커팅, 현판제막,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화원교도소 부근으로 이전한 화원파출소는 3만여명의 주민의 치안을 책임지고 있으며, 그 동안 옛 청사가 너무 좁고 주차 공간 또한 부족해 충분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이번 신축 이전으로 새로 출발하는 화원파출소는 민원 편의시설과 직원 휴식공간을 갖추고 주민들의 안정적인 치안서비스를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오완
-
갑질 파출소장, 이대로는 안되겠다...분개하며 일어난 동네사람들
갑질 파출소장이 사회적 물의를 빚고 보직에서 해임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슈 김가희 기자]20일 경남지방청은 최근 문제가 불거진 이른바 갑질 의혹 파출소장의 보직을 해임하고 상급자인 해당 경찰서장을 서면으로 경고조치했다.알려진 바로는 갑질 파출소장은 해당 마을에 온 이후 동네사람들에게 갖가지 지시를 하는 등 폭언을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이에 갑질 의혹 파출소장을 견디다 못한 해당 마을사람들이 해당 경찰서를 통해 다른 곳으로 이동해줄 것을 요구하면서 사단이 불거졌다.특히 이 같은 일이 확산됨에 따라 지방청이 직접 나서 징계조치에 나선 상황이다.한편 그동안 우리사회에서는 비일비재 갑을관계에 따른 사회적 물의
-
가양동 아파트 화재, 간담서늘 불소식....한밤중 화마에 잃은 목숨
가양동 아파트 화재에 한명이 목숨을 잃는 일이 발생했다. [로이슈 김가희 기자]20일 서울 강서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가양동 소재 아파트 화재로 인해 거주하던 한 명이 목숨을 잃고 한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또 이번 가양동 아파트 화재로 인해 인근 이웃 한 명도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당국은 가양동 소재 아파트 화재가 발생한 직후 곧바로 인력이 투입해 불을 끄면서 큰 참사로 이어지진 않았다.일단 현재 당국은 관련해 어떤 과정에서 불이 났는지 원인 규명에 나설 예정이다.더불어 최근 가마솥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냉방기 사용량이 늘어 각별한 주의도 요구되는 실정이다.매년 여름만 되면 누전으로 인한 크고 작은 불이
-
'영아 사망' 잇따라....여전히 들끊는 민심 '뿌리깊은 안일함'
‘영아사망’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자 민심은 들끓는 모양새다. [로이슈 김가희 기자]20일 일주일새 잇따라 ‘영아’들의 사망사건이 두 차례나 보고됨에 따라 격앙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여전히 후진국 사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재발방지를 촉구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앞서 최근 ‘영아사망’사건이 두 차례나 보고되면서 온 사회가 발칵 뒤집혔다.특히 두 차례 모두 사전에 예방했더라면 최악의 상황까지는 넘길 수 있던 일들이기 때문이다.더불어 우리사회에 부주의와 안일한 생각들이 여전히 뿌리깊게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이미지 출처 : ‘영아 사망’ 관련 와이티엔 보도화면)
-
새마을금고 강도, 눈덩이처럼 불어난 갚을돈 때문에....돌아갈수 없는길 선택
새마을금고 강도인 ㄱ씨는 눈덩이처럼 불어난 갚아야 할 돈으로 인해 이 같은 행각을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슈 김가희 기자]20일 영주서 등에 따르면 ‘새마을금고’를 턴 강도 ㄱ씨는 당국에 행각과 관련해 이 같이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당국은 사건이 발생한 지 삼일 만에 길거리에서 새마을금고 강도인 ㄱ씨를 붙잡았다.당초 ‘새마을금고’를 턴 강도 ㄱ씨는 앞서 지난 16일 영주 소재 새마을금고에 들어가 직원들을 위협하고 수천만원을 갖고 달아난 바 있다.특히 당시 이 남성의 행각에 대한 단서가 없어 쫓는데 애를 먹었지만 삼일만에 인근 폐쇄회로 화면 등을 이용해 길거리에서 붙잡는데 성공했다.일단 당국은 붙잡을 당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