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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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형카메라로 불법촬영 범죄 저지른 40대 구속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행정청의 인가를 받지 않고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쇼핑몰을 통해 감청설비의 일종인 위장형카메라(속칭 스파이캠)를 판매한 A씨(41)와 이를 구매해 여성들과의 성관계 장면을 몰래 촬영하는 등 불법촬영범죄를 저지른 B씨(42·학원강사·구속)를 통신비밀보호법, 성폭력처벌법,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감청설비의 일종인 위장형 카메라를 판매하려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의 인가를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받지 아니한 채 위장형 카메라를 판매하는 인터넷 쇼핑몰을 개설하고, 올해 1월초부터 경찰에 검거된 지난 7월 중순까지 238회에 걸쳐 판매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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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한 아파트 화단서 불…4명 병원후송
14일 0시58분경 부산 동래구 명륜동 한 아파트 화단에 불상의 원인으로 화재가 발생해 화단 앞에 있던 베란다를 소훼한 화재사건이 발생했다. 불길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5분 만에 진화됐지만 주민 4명이 연기흡입으로 병원으로 후송됐고 소방서추산 30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같은 아파트 주민이 아래층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주민 35명이 옥상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최초 발화부는 베란다 앞 화단으로 추정하고 화재원인에 대해 수사중이다. 지방청 과수팀과 합동으로 감식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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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안리해수욕장서 40대 음주 익사사고 발생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13일 밤 11시 39분경 광안리해수욕장(1번 망루) 앞 해상에서 K씨(45)가 음주 후 바다에 들어가다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14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K씨는 회사동료와 함께 음주 후 바다구경을 위해 광안리해수욕장으로 함께 이동했고, 이후 수영을 하고 싶다며 속옷차림으로 바다로 들어가다 사고가 발생, 일행인 동료가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요청 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사고해역에 급파, 소방대원과 함께 익수자 K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앞서 같은 날 오후 9시 10분경에도 민락회타운 앞 해상에서 음주 후 바다에 들어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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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리콜대상차량 중 이만여대 아직 점검하지 않았다
아직 정확한 점검을 하지 않은 베엠베 차량이 이만 대가 넘는 것으로 알려져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14일 당국은 BMW 코리아에서 출시한 리콜 대상 차량 중 아직 20%에 해당하는 이만 여대가 점검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이에 따라 당국은 BMW코리아 리콜대상차량 중 미점검한 이만 대에 대해 운행을 강제로 중지할 방침으로 알려졌다.일단 BMW 코리아에서 출시한 리콜 대상 차량 여전히 불이 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큰 상황이기 때문이다.때문에 당국은 강제로라도 이 같이 운행을 중지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우선 본인이 소유 차량에 대해 확인하기 위해서는 관련해 차량의 차대번호 17자리를 작성해서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한편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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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이 파출소서 총상 입고 발견
한 지방 소재 파출서의 경찰이 총상을 입고 발견돼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진다.14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남 소재 한 파출소서 경찰관이 머리에 총상 입고 쓰러진 것을 동료가 발견했다.더불어 알려진 바로는 이 경찰은 사고를 당하기 직전 총기를 아래층 무기고에서 가져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일단 관계당국은 그 이유와 배경에 대한 규명에 착수할 예정이다.다만 현재 어떠한 정황이 나오지 않음과 동시해 해당인물이 현재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있는 상황인 만큼 정확한 규명은 시간이 조금 더 지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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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시각 간담 서늘한 불소식...마곡 화재, 한바탕 바쁜걸음 재촉
또 다시 간담을 서늘케 한 불소식이다.1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이른 오전 공사현장이 마곡 소재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인력 일백오십여 명과 소방차량 오십여 대가 투입돼 불길을 잡는데 성공했다.현재 마곡 화재는 대부분 불이 꺼진 상황으로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일단 알려진 바로는 현재 마곡 소재서 화재로 인해 두 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져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일단 당국은 불이 전부 꺼진 뒤 원인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할 예정인데 특히 당국은 어디서 최초 불이 발화했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한편 최근 연이은 불 소식에 온 국민이 한바탕 가슴 졸이는 일이 비일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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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센시아, 결식 아동 위한 ‘사랑의 도시락’ 지원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이 걷기를 통해 결식 아동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후원하는 ‘센시아-워크온 기부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센시아-워크온 기부 챌린지 캠페인은 동국제약 센시아와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워크온’,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걷기 앱 ‘워크온’의 기부 챌린지를 활용해 캠페인 참여자가 걷는 걸음수 만큼, 동국제약이 결식 아동들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후원한다.이번 캠페인은 정맥순환장애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좋은 습관 중 하나인 ‘걷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건강한 한끼’를 선물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정맥순환개선제 ‘센시아’로 정맥순환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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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지 않은 원인불상 사고소식...실종 소방관 발견, 그저 먹먹한
안타까운 마음이 끊이지 않고 있는 실종 소방관 발견 소식이다. 1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정오쯤 실종됐던 소방관의 주검을 모두 발견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앞서 이들은 정오쯤 출동을 했다가 보트가 뜻하지 않게 뒤집어지면서 변을 당했다.이후 실종된 소방관을 발견하기 위해 당국은 일천여 명의 인력을 투입하면서 이들을 찾기에 총력을 기울였지만 안타깝게 주검으로 발견됐다.일단 당국은 이들이 모두 안전장비를 착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해당 지역의 물살이 갑작스레 빨라졌는지 여부를 규명할 것으로 보인다.더불어 이번 사고와 관련해 보다 정확한 원인을 규명할 예정이다.한편 이날 이들의 소식에 그동안 소방대원들의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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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장애인 물놀이 지원
대구 달성군의 우암복지재단 한사랑마을에서 생활하는 장애인들은 경북 경산에 있는 경산워터파크 펀펀비치에서 행복한 물놀이 시간을 보냈다. 이들 대부분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로서 13일 사회봉사대상자 등 관계자의 도움을 받아 야외활동을 하게 됐다.십대 후반의 장애인은 “요즘 TV에서 물놀이 장면이 많이 나와 무척 가고 싶었는데, 사회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워터파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사회봉사대상자 김모 씨는 “비록 몸은 피곤하지만, 일일도우미로 활동하며 장애인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 너무 뿌듯했다”며 소감을 피력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대구시 장애인 복지시설협회 주관의 ‘둥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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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광복 73주년 기념해 독립유공자 자손 대학생 50명에 1억원 장학금 지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광복 73주년을 기념해 독립유공자 자손 우수 대학생 50명에게 총 1억원의 장학금을 13일 소공동 지원센터(본사)에서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학금은 전국 스타벅스 매장 1,190여곳에 비치된 ‘사랑의 열매’ 모금함에 모인 고객의 정성과 스타벅스 임직원 바자회 모금액을 더한 5천 만원의 성금에 스타벅스가 회사 기부금을 매칭해 총 1억원의 기금으로 마련됐다. 순국선열에 감사하는 스타벅스와 고객, 그리고 파트너(임직원)의 마음이 한 데 모인 이번 장학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예종석)와 함께 광복회(회장 박유철)가 추천하는 50명의 대학생에게 각 200만원씩 지원됐다.이날 장학금 전달식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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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손가락 자해 허위 보험금 청구 조폭 검거
부산남부경찰서는 새끼손가락을 절단 자해 후 허위 보험금을 청구한 조직폭력배(행동대원) A씨(31)를 사기 혐의로 검거했다고 1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 10일 오후 8시경 서구 암남공원에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보험금을 편취하기 위해 흉기와 돌을 이용, 좌측 새끼손가락을 내리쳐 자해하고 같은달 22일 보험회사에 바다에서 수영중 날카로운 물체에 베였다는 내용으로 허위 보험금 청구서를 제출해 이에 속은 보험회사로부터 보험금 1094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다. 경찰은 보험회사로부터 첩보를 입수, 상처가 아닌 절단 된 것이라는 의료감정서 등 증거를 확보하고 자진출석해 범행을 시인한 피의자를 형사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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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변호노트’ 서울 구치소서 시범실시
피의자가 수사기관에서 조사받으면서 필요한 내용을 기록할 수 있는 ‘자기변호노트’가 전국에서 최초로 서울지역 구치소 3곳에서 시범실시 된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이찬희)와 법무부는 13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서울지역 구치소 3곳(서울구치소, 서울동부구치소, 서울남부구치소)을 대상으로 ‘자기변호노트’ 제도를 시범실시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범실시 기간 동안 해당 구치소에 자기변호노트가 비치되며, 외국인 수용자를 위해 영어와 중국어본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자기변호노트 사용을 원하는 구속 피의자에게는 경찰ㆍ검찰 조사 시에 자기변호노트 지참이 허용된다. 더불어 시범실시 기간 동안 자기변호노트를 사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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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 주차차량서 현금 등 절취 60대 구속
마산동부경찰서는 심야시간 노상에 주차된 차량에 침입, 현금 등 162만원 상당(일부회수) 절취한 피의자 A씨(67)를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피해자는 회사원 B씨 (38) 등 5명이다. A씨는 8월 5일 밤 11시 10분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C아파트 주변 노상에 주차된 차량에서 현금 5만원을 절취하는 등 8월 9일까지 차량 5대에서 같은 방법으로 현금 15만원, 자전거 등 162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수사 및 주변 잠복 중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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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버스전용차료 단속 CCTV납품비리 대표·공무원 등 13명 검거
부산지방경찰청광역수사대는 부산시버스 전용차로 단속 CCTV납품비리 피의자 A씨(48·OOO솔루션대표) 등 13명을 특경법상 사기, 범죄수익은닉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경찰은 A씨를 구속하고 부산시공무원 등 나머지 12명은 불구속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2016년 2월~2018년 3월경간 부산시 버스전용차료 단속 CCTV노후화 교체 및 BRT(긴급버스교통체계)설치사업에 시방서와 다른 저가 중국산 부품과 카메라 24대 납품 및 유지보수 명목으로 총 8억4000만원 상당 편취한 혐의다.또 2017년 11월~2018년 4월간 증거인멸 목적으로 CCTV를 무단 교체해 공무집행을 방해하고, 수익금 몰수 대배 25억원 상당 골드바를 구입해 은닉 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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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생협 빙자 사무장요양병원 이사장 등 11명 검찰송치
부산금정경찰서는 의료생협을 빙자 사무장요양병원 이사장 A씨(45) 등 11명을 의료법(의료기관개설)위반, 특경법상 사기 혐의로 검거(불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등 8명은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상 의료생협을 설립하면 의료인이 아니더라도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있다는 점을 악용, 2013년 3월 5일경 지인명의 차용·출자금 대납 등 설립조건을 위반해 부산OOOO생협을 설립했다.그런 뒤 2013년 3월 28~2017년 11월 1일경 생협명의로 수영구 광안동 OO요양병원(2개층 80병상)을 개설, 3명(원무과장, 간호과장, 홍보실장)을 고용해 사무장병원으로 운영하며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59억원 상당 요양급여를 편취한 혐의다.경찰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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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다이, 소용돌이 휘몰아쳐...끊이지 않는 잡음 속 들끓는 민심
토다이 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안타깝게도 토다이와 관련해 좋은 소식이 아닌 다소 안좋은 소식으로 실검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토다이의 한 지점에서 남은 음식을 다시 쓰는 것이 알려졌기 때문.이로 인해 인터넷상에서는 들끓는 민심이 반영된 듯한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12일 SBS는 토다이 직원의 제보를 인용해 평촌점에서 진열됐던 음식을 재사용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초밥 위에 있던 찐새우와 다른 초밥에 올라갔던 회 등을 걷어 물에 데친 뒤 양념을 넣고 다져 유부초밥이나 롤 안에 넣기도 했으며, 팔다 남은 대게를 얼려뒀다가 녹인 뒤 다시 내놓는다. 또한 연어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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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피해금 가로챈 송금책 20대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가로챈 송금책 A씨(25)를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불상의 보이스피싱 조직(콜센터)은 지난 7월 30일 오후 1시경 피해자(여대생)에 전화해 “서울지검 검사입니다. 당신 명의로 대포통장이 발견됐으니 피해자임을 입증하려면 통장에 있는 돈을 인출해 서울역에서 금융감독원 직원에게 전달해야 합니다”라고 기망했다.송금책인 피의자 A씨는 같은날 오후 8시경 서울역 지하철역 12번출구 앞 노상에서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를 받은 피해자를 만나 금융감독원 직원처럼 행세해 416만원을 편취한 후 보이스피싱 조직에 송금치 않고 가로챈 혐의다. 경찰은 체포영장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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