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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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사회초년생 위한 ‘청년쉐어하우스’건립지원
‘포스코1%나눔재단’이 청년들의 주택난 해소를 위해 ‘청년쉐어하우스’를 건립 지원했다 19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 서대문구에서 입주식을 가진 청년쉐어하우스는 지상 5층 연면적 110평 규모의 다세대 주택으로 서울시에 거주중인 만19~35세의 무주택 1인 미혼가구 청년 18명이 입주한다. 입주 청년들은 주변시세의 절반 수준인 보증금 450만원에서 1,060만원, 월 임대료 7만8000원에서 18만6000원을 내고 거주하게되며 방은 개인별로 사용하고 거실·부엌·화장실 등은 공유한다. 이번 청년쉐어하우스는 포스코1%나눔재단에서 건축비를 출연하고 서대문구가 부지를 제공하였으며 청년들이 스스로 주거이슈를 해결하고자 설립한 민달팽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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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이·미용 특기 활용 소외계층 봉사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소장 이동환)는 추석 명절을 맞아 법원에서 사회봉사명령을 부과 받은 대상자 중 이·미용 특기를 가진 대상자를 선정해 추석맞이 소외계층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18일부터 동래유유요양병원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관내 노인요양시설 및 장애인시설 입소자 등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사회봉사대상자 A씨(39)는 “복지시설에 자원봉사자가 없어 직원들이 직접 이·미용을 한다는 것을 알고 많이 놀랐다. 사회봉사가 끝나게 되더라도 자원봉사를 통해 내가 가진 이·미용 기술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베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동환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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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준법지원센터, 노인요양시설 환경 봉사활동
법무부 전주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는 지난 17일 완주군 비봉면 노인요양시설 ‘빈첸시오의 집’에서 사회봉사대상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회봉사는 ‘빈첸시오의 집’으로부터 국민공모제를 통한 신청을 받아 진행됐다. 10여명의 사회봉사 대상자들은 제초작업과 주변오물수거, 방역활동을 통해 생활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시설 관계자는 “우리 시설은 접근성이 좋지 않은 시골에 위치해 이러한 도움을 받기가 쉽지 않은데, 주변 환경 정리를 말끔히 해주신 덕분에 쾌적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김행석 소장은 “앞으로도 사회봉사 대상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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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경찰서, 추석명절 특별치안활동 전개
부산해운대경찰서(서장 경무관 허 찬)는 18일 오후 7시 평온한 추석 명절 특별치안활동의 일환으로 합동 도보순찰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경찰발전위원회, 생활안전협의회 등 협력단체와 자율방범대 등 80여명이 참석해 반송, 반석 일대 범죄 취약 지역에 대해 합동 순찰을 실시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을 전개했다.추석 물픔을 구입하기 위해 시장을 찾은 주민에게 호루라기, 물티슈, 빈집사전 신고 등 범죄 예방 전단지를 배부하고 금은방, 편의점,여성1인 근무 업소에 대해서는 직접 방문해 범죄신고 및 대응요령을 홍보했다. 또 취약 시설 구석 구석 살피는 순찰을 통해 여성과 아동이 안심하고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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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보호관찰소, 집행지시 무단불응 40대 '집유' 취소 신청
법무부 부산동부보호관찰소는 사회봉사명령 및 수강명령 선고를 받았으나 정당한 사유 없이 이를 이행치 않고 약 6개월 동안 소재불명 돼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한 A씨(45)를 지난 18일 구인, 19일 부산구치소에 유치한 후, 법원에 A씨에 대한 집행유예 취소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부산동부보호관찰소 관계자에 따르면, A씨는 지난 해 11월 부산지방법원동부지원에서 특가법위반(위험운전치상)으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명령 160시간, 알코올치료강의 40시간, 준법운전강의 40시간을 선고받았다.하지만 A씨는 보호관찰관의 수회에 걸친 수강명령 집행지시에 무단 불응했고 사회봉사명령 역시 160시간 중 10시간만을 이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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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허치슨부두 내 사망사고 발생
19일 오전 9시40분경 부산 동구 좌천동 허치슨부두 내 62번 선석 앞에서 A씨(41) 운전의 야드트랙터가 유턴해 진행하는 과정에서 전방 라이싱맨(47·피해자·리어카종류를 끄는 사람)를 충격 후 넘어진 피해자를 우측뒷바퀴로 역과 해 부산대학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치료중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부산동부서는 사고차량 운전자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혐의로 입건해 자세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중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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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천동 모 아파트 지하창고서 불
19일 낮 12시57분 부산 수영구 남천동 모 아파트 215동 지하창고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35분에 완진됐다.하지만 거주자 4명(남1, 여3)이 연기를 흡입했고 A씨(74)는 병원으로 후송됐다.경찰에 따르면 이 장소에서 지하 방역작업 후 철수했으나 갑자기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경비원이 신고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방역작업에 휘발유 등 기름이 사용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물적 피해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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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위원 울산보호관찰위원협의회, 사랑의 쌀 전달
법무부 법사랑위원 울산지역연합회 보호관찰위원협의회(위원장 이종민)는 추석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지원 될 사랑의 쌀 25포(12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종민 위원장은 “우리 민족 고유명절인 추석에 열악한 환경 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 지역 보호관찰 대상자들을 보면 안타까움이 많이 든다. 그런 소외된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권을식 울산보호관찰소장은 “보호관찰은 지역 사회와 함께 손 맞잡고 범죄를 예방하는 제도로, 지역사회의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번에 지원된 사랑의 쌀은 필요한 곳에 가치 있게 쓰이도록 하겠다”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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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차량서 현금 등 320만원 상당 절취 10대 3명 덜미…1명 구속
경남 진주경찰서는 아파트주차장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돼 있던 차량에서 총 3회에 걸쳐 현금 등 32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은 피의자들 가운데 A군(17)은 구속하고 나머지 B(16)와 C군(17)은 형사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학교 친구 및 선․후배 사이로 지난 7월 25~9월 14일까지 진주 일원 아파트 3개소 주차장에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 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소재추적 끝에 주거지 등에서 순차적으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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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낚시어선 5대 안전 위반행위' 집중 단속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가을철 낚시어선 성수기를 맞아 '낚시어선 5대 안전 위반행위'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남해해경은 지난 17일부터 1주일간 홍보·계도 기간을 거친 후, 9월 23일부터 10월 14일까지 3주간 낚시어선 집중 단속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낚시어선 5대 안전 위반행위는 △구명조끼 미착용·정원초과 등 기초 안전질서 위반 △영업구역·영업시간 위반 △음주운항과 선내 음주행위 △항내 과속운항 △불법 증개축·안전검사 미필 등이다. 해경은 엄정히 단속하되, 경미한 위반 사항은 계도할 방침이다. 특히 5일간의 추석 연휴와 주말 등 취약시기를 선정해 해수부와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대규모 합동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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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인 조사받은 대학교수 목매 사망
창녕경찰서는 경남경찰청 수사과 지능범죄수사대에서 참고인 조사받은 ○○대학 교수(62)가 주거지에서 목을 매어 사망했다고 1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변사자는 창원시 ○○대학 교수로 기업체 보조금 수사관련 경남청 수사과 지능범죄수사대에서 참고인 조사(9월 13일)를 받고 18일 오전 11시경 주거지에서 목매 사망해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신고했다.경찰은 유서 내용 및 유족 등 상대 정확한 사건 경위 수사 중이며 일반 변사사건 처리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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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관로 공사로 인한 누수로 상수도관 파열
18일 오후 8시20분경 부산 부산진구 백양대로 앞 도로(개금3치안센터 부근)에 오수관로 공사로 인한 누수로 상수도관(500mm)이 파열됐다.이로 인해 발생지점에서 300m정도 3, 4차로 및 인도가 침수됐다.경찰은 하수구에서 배관이 터졌다는 112신고를 받고 현장통제 및 상수도사업본부에 연락했고 파손부위를 긴급 수리했다. 복구가 완료돼 교통이 원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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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시장 주차장서 8회에 걸쳐 1200만원 상당 절취 40대 구속
부산사상경찰서는 농산물시장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의 시정되지 않은 문을 열고 들어가 현금 500만원을 절취하는 등 8회에 걸쳐 12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45)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 9일 낮 12시20분경 사상구 엄궁동 농산물시장 청과물직판장 주차장에서 피해자가 차량을 주차한 후 배달을 간 사이 현금 50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지난 6월 12일부터 9월 13일까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CCTV분석으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동선방향 CCTV와 주차차량 블랙박스 집중분석 및 추적 끝에 주거지 앞에서 귀가하는 피의자를 검거했다. 피해품 가운데 현금 7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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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인간의 손에 죽은 동물원 나온 맹수
많은 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던 퓨마가 결국 죽음을 맞이했다.대전동물원을 탈출했던 퓨마가 사살된 상황이다. 탈출한 소식이 전해진 후 인근 일대 산책 자제와 더불어 많은 이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기도.퓨마는 고양이과에 속하는데 몸길이 1.1∼2m, 꼬리길이 60∼78cm, 몸무게 30∼103kg으로 덩치는 크고 몸은 가늘며, 털이 짧고 거친게 특징이다.또 꼬리는 둥근 막대 모양으로 길어서 전체 몸길이의 3분의 1 정도를 차지하고 특히 뒷다리가 길어서 산악지대를 잘 돌아다닐 수 있다.우리를 탈출한 지 4시간 만인 밤 9시 40분쯤 전문 엽사에 의해 사살됐다.당국이 탈출 원인을 조사한 결과 사육장 청소를 마친 직원이 제대로 문을 닫지 않아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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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불개미, 급작스런 등장에 늘어난 불안감...어쩌다가 이런 일이
붉은불개미 발견 에 당국이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있다. [로이슈 이장훈 기자]18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대구서 붉은불개미가 발견 된 지점은 한 아파트 건설 현장으로 대륙에서 가져온 조경용 돌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몇년전부터 꾸준히 붉은불개미 나옴에 따라 많은 이들은 인터넷상에서 불안한 마음이 담긴 글들이 이어지기도. 한편 앞서 해당 개체는 지난 여름 인천과 부산 항만 등지에서 무더기로 출현해 당국은 긴장케 한 바 있다.농식품부는 밀봉 보관해 두었던 석재에서 여왕개미 한 마리와 공주개미 2마리, 수개미 30마리, 번데기 27개, 일개미 770마리 등 약 830마리가 추가로 발견됐다고 18일 밝혔다.붉은불개미 예찰·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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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中 쿠부치 사막에서 12년째 이어온 희망의 나무심기 봉사활동 진행
대한항공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동안 중국 네이멍구(內蒙古) 쿠부치 사막의 조림지 ‘대한항공 생태원’에서 황사방지를 위한 나무심기 봉사 활동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대한항공 그린경영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쿠부치 식림활동은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12년째 매년 이어 온 행사로 올해도 과장급 직원들이 현지 사막을 찾아 나무를 심으며 지구환경 보호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고 있다. 올해 ‘대한항공 생태원’을 찾은 대한항공 직원들은 약 50여명으로 중국 현지직원 및 관계자를 포함하면 총 80여명이 이번 행사에 참여해 식림활동을 펼치며 한중 양국간의 우호의 시간을 가졌다. 중국 네이멍구 지역은 서울에서 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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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환경정화 국민공모제 사회봉사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8일부터 4일간 포항시 북구 신광면 노인요양시설 실버힐하우스와 영세민 아파트에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연인원 25명을 투입, 환경정화 국민공모제 사회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요양시설 내부 생활관, 시설 외부 청소 등을 지원한다. 사회봉사에 참석한 A씨는 "요양시설에 거주하는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땀을 흘리면서 고향에 계신 연로하신 부모님이 생각났다"며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했다. 포항준법지원센터는 올해 상반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17건, 사회봉사 대상자 연인원 152명을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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