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부산 연제구 모 주점 주방서 원인불상 화재
9월 29일 오후 1시50분경 부산 연제구 모 주점 주방 내에서 원인 불상의 화재가 발생해 주방 전소로 소방서추산 1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새벽에 영업이 종료된 이후라 인명피해는 없었다.길을 지나가던 행인(24·대학생)이 연일지구대를 찾아 근처 상가건물에서 연기가 난다며 신고했다. 상황근무 중이던 김영삼 경장 등 직원들은 들은 긴급한 상황임을 감지, 지구대에 있던 소화기를 들고 현장으로 달려갔다현장에 도착하니 이미 불길은 가게 밖으로 나오고 있었고, 상가위로는 아파트가 있어 주민들의 안전이 위험해지는 상황이었다.가지고간 소화기를 다 사용한 경찰관들은 인근 호텔로 달려가 소화기를 빌려 초기화재를 진화했다. 사
-
부산 사하구 도로서 포트홀 사고 발생
9월 30일 새벽 1시경 부산 사하구 하신번영로151번길 40 GS편의점 앞 도로에서 포트홀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신고자 A씨(39)운전의 승용차량이 강변대로에서 신평지하철 방면 위 도로상에 포트홀(지름 70cm, 깊이 20cm)이 생기고 우천으로 물이 고인상황에서 지나가던 중 이를 발견치 못해 앞·뒤 타이어 평크가 나는 피해가 발생했다.경찰은 “포트홀이 생겨 차량이 파손됐다”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신속히 구청 통보 및 주변 교통상황통제, 포트홀주변 라바콘설치, 모래주머니 20여개 매립으로 추가사고를 예방했다.
-
울산해경,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진 익수자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29일 오전 부산시 기장군 해수담수화시설 앞 해상에서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진 익수자를 긴급구조 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부산인근에서 배낭여행을 하던 K씨(32ᆞ경기도 여주시)는 해안가를 걸으며 관광을 하던 중 잠시 쉬기 위해 기장군 해수담수화시설 인근의 해안가 암벽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너울성 파도에 의해 바다로 휩쓸리자 “살려달라”고 외쳤고, 인근을 지나던 행인 2명이 이를 듣고 외해로 떠밀려가는 익수자를 발견해 오전 6시 20분경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즉시 기장해경파출소 순찰차를 현장으로 급파하고 해경구조대원이 해상에 입수, 해안으로부터 50m 떨어진 해상으로 떠내
-
법무공단 대구지부, 제7호 후원기업 현판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지부장 박태규)는지난 27일 오후2시 보호위원연합회 (감사 김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서구 ㈜명성(대표 김명용)에서 대구지역 제7호 후원기업 현판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후원기업 현판식은 법무보호복지사업에 대한 지역사회 홍보와 법무보호대상자 지원을 위한 재원확보를 하고자 추진된 사업으로, 법무보호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도 및 업체의 사회적 건전성, 후원 지속가능성 등을 심사해 선정하게 된다. 향후 대구지역의 후원기업 업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2018년도 20개 업체를 목표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후원기업에 대해서는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지게 된다.㈜명성(대표 김
-
‘청렴은 우리 아이들의 밝은 내일입니다’
법무부 서울소년원(고봉중고등학교)은 28일 깨끗한 기관 문화를 조성하고 외부 민원인에게 청렴 의지를 확고히 전달하기 위해 (재)한국소년보호협회와 공동으로 청렴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청렴은 우리 아이들의 밝은 내일입니다’라는 슬로건을 으로 학생 보호자와 인근 민원인들을 상대로 서울소년원 면회장과 (재)한국소년보호협회가 운영하는 상상드림 카페 등 인근 장소를 순회하며 가두캠페인을 벌였다. 또한 자체 제작한 청탁금지법 준수 리플릿과 청렴 슬로건이 부착된 물티슈 300개를 배포하며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캠페인은 기관 간에 청렴의 중요성과 다짐을 서로 공유하며 그 뜻을 함께하는
-
마트서 흉기들고 강도질 40대 현행범 체포
부산영도경찰서는 흉기를 소지하고 주거지부근 소형마트에서 여종업원(48) 상대 금품을 강취하려다 미수에 그친 피의자 A씨(45)를 특수강도 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8일 오후 8시20분경 피해자에게 "지금부터 강도할테니 경찰서에 신고해라, 돈 내놔라"라고 하며 미리 준비한 흉기를 꺼내 손에 쥐고 위협하는 것을 밖에서 물건을 정리하다 들어 온 업주가 이를 목격하고 신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청학파출소 경위 진형주)에게 체포돼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미수에 그쳤다.경찰은 피의자 조사 후 신병처리 예정이다.
-
강성훈, 여전히 계속된 잡음...휘몰아친 소용돌이 '이를 어찌할꼬'
강성훈 에 대한 잡음이 계속해서 29일 이른아침까지 이어지고 있다.여러 문제로 휘몰아친 소용돌이가 분 강성훈은 이번엔 전 매니저에게 간 과정에서 잡음이 일었다.27일 강성훈과 ㄴ씨가 전 매니저 ㄱ 씨의 집에 무단 주거 침입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완력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일었다.퇴사한 매니저 ㄱ씨는 최근 제기된 강성훈 사기사건의 주요 참고인으로 알려졌다앞서 강성훈은 젝키의 콘서트에 참석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그 전에 타이완에서 열릴 예정인 팬들과의 만남이 취소됨과 동시에 그와 관련한 문제가 불거지기 시작했다.특히 그는 팬들과의 만남을 취소하면서 현지 대행을 하던
-
미미쿠키 대표, 이른 아침까지 그의 행보에 쏠리는 이목...여전히 들끓는 민심
한바탕 소용돌이가 휘몰아친 미미쿠키 대표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로이슈 이장훈 기자]미미쿠키 대표는 자신의 제품과 관련 대중들의 입방아에 오른 바 있다.충북 음성경찰서는 28일 "오늘 오후 경찰서로 전화를 걸어 자진 출석하겠다"고 말한 사실을 밝혔다.앞서 해당 가게에서 파는 것들이 대형마트와 사실상 같은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에 미미쿠키와 대표는 실검에 오르락내리락하기도 했다.미미쿠키는 지난 22일 “솔직히 돈이 부족했습니다. 환불은 눈에 보이고…. 가진 게 없어서 잘못되면 감방에 갈 수도 있겠단 생각이 저의 판단력을 흐리게도 하였습니다. 통장잔고는 없고 무섭고 두려웠습니다”라고 사실상 이를 시인
-
귀가여성 상대 흉기로 위협, 강도미수 20대 구속
경남 거제경찰서는 새벽시간 노상에서 차량에 탑승하던 여성을 흉기로 위협, 금품 강취하려한 피의자 A씨(27)를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월 23일 새벽 3시32분경 거제시 ○○치과 앞 노상에서 피해자(26·여)가 혼자 차량에 타는 것을 보고 흉기로 위협, 금품을 강취하려다 미수에 그치고 도주한 혐의다.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수사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확인, 검문검색으로 이날 오전 6시25분경 피의자를 검거해 여죄를 캐고 있다.
-
집 계약 명의 변경문제로 임차인 살해하고 임대인도 중태
9월 28일 낮 12시28분경 부산 중구 영주동 피해자의 주거지 내에서 집 계약의 명의 변경문제로 내연관계로 추정되는 임대인인 용의자 A씨(66)가 임차인인 피해자 B씨(52·여)와 이야기 도중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자신도 자살을 시도한 사건이 발생했다.부산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신고자(피해자 지인)가 동거녀인 피해자가 임대인인 용의자로부터 집 명의 변경문제로 전화연락을 받고 들어갔다고 나오지를 않아 신고한 것이라고 진술했다.현장출동한 경찰관이 열쇠 수리공을 불러 현관문을 강제개방하고 들어가 사망한 피해자와 피를 흘리고 있는 용의자를 발견하고 대학병원으로 긴급 후송했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변사자는 병원 장
-
해운대경찰서와 함께 하는 '행복지킴이계단'
부산해운대경찰서(서장 허 찬)는 9월28일 해운대구 우동 벡스코 컨벤션센터에 행복지킴이계단을 설치했다. 행복지킴이계단은 '내년이면 우리도 학교에 갑니다'라고 말하는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7살 아이들의 설렘과 웃음을 학교폭력 등 잠재적인 위험으로부터 우리 모두가 함께 지켜 주자는 의미의'우리아이들의 웃음을 함께 지켜주세요'라는 메시지를 전달 한다. 벡스코 컨벤션센터 중앙 광장 오른쪽에 위치한 제2전시장으로 가는 메인 계단에 래핑된 행복지킴이계단은 희망에 찬 7살 남녀 어린이 두명을 해운대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이 큰 우산으로 받쳐주며 버팀목이 되어준다. 해운대경찰서 관계자는 "행복지킴이계단을 기획하면서 행복해 하
-
경쟁업소 영업방해 한 피의자 5명 검거
경남 거제경찰서는 PC방 영업이 부진하자 인근 PC방 3개소에 찾아가 영업방해한 혐의로 피의자 5명 검거해 이중 3명을 구속하고 2명은 형사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23)는 자신이 운영하는 PC방의 영업이 부진하자 사회후배들(19~20세)에게 영업방해를 부탁했다.A씨의 부탁을 받은 4명은 지난 8월21일 새벽 2시45분경 거제시 ○○동 소재 피해자가 운영하는 PC방에 찾아가 욕설을 하며 컴퓨터 모니터를 바닥에 던져 파손(80만원 상당)하는 등 인근 PC방 3개 업소에 순차적으로 찾아가 영업방해한 혐의다. -형법 제314조①(업무방해) … 5년↓징역, 1,500만원↓벌금
-
BMW 차량절취 40대 검거
부산사하경찰서는 아파트에 주차해둔 외제차량을 타고가 절취한 혐의로 피의자 A씨(46)를 검거했다고 2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2일 오후 7시경 사하구 하단동에 있는 W아트빌 주차장에 주차된 시정되지 않은 차량문을 열고 차안에 있던 열쇠로 피해자의 시가 1200만원 상당의 BMW차량과 그 안에 든 현금, 의류 등 도합 1400만원 상당품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 주변 CCTV 확인으로 인상착의 특정,도난차량을 회수했다. 과수팀 감식에 의한 드렁크 지문으로 인적사항을 특정해 주거지 임의동행으로 형사입건했다.피해자는 경찰이 범인검거는 물론 차량까지 찾아주어 고맙다는 감사인사를 전했다.-검 거 자 강력 1 팀 ( 경감
-
"BJ가 사람죽이러간다"새벽112신고 잇따라
"BJ가 사람죽이러간다"는 112신고가 새벽에 잇따라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벌어졌다.부산경찰에따르면 9월28일 새벽2시2분경 사상구 주례동 소재 모아파트에서 "유튜브 방송을 보고 있는데 BJ(49)가 사람을 죽이러 간다고 한다. 현재 택시를 타고 가고있고 거의 주변에 다왔다"는 112신고가 들어왔다(동일신고 총5건 3명).신고자 B씨와 대상자(BJ)는 게임사이트에서 서로 알고 지냈으나, 유튜브 포커게임 방송진행에 있어 구독자를 상대로 속임수를 쓰고 있다는 등 이유로 사이가 나빠졌다.이날 유튜브 게임 라이브 방송중 BJ가 한번 붙자며 찾아가고 있다는 방송을해 신고자 및 구독자들이 112에 신고 한 것이다. 신고접수 후 주례지구대 순찰차
-
대구구치소, 추석명절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
대구구치소(소장 전용희)는 추석명절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의 곳곳을 방문, 직원과 교정위원의 정성을 담은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고 27일 밝혔다.직원들이 정성으로 마련한 성금을 아동복지시설인 ‘대구SOS어린이마을’에 전달했고, 화원중학교 학생 5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해 희망과 용기를 심어줬다. 또한 수용자의 처우를 후원하기 위한 봉사단체인 교정협의회(회장 김종호)는 11명의 위원들이 불우수용자 4가구를 방문해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며 가족을 격려했다. `효도선물 보내기` 행사를 통해 수용자들이 가족 및 친지들에게 한과, 꿀, 김 등의 물품을 보내며 그동안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했다.
-
후오비 코리아, 글로벌 사업 확대 위해 후오비 글로벌 엘리트 모집
후오비 코리아는 27일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 및 세계 최대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으로의 성장을 위해 ‘후오비 글로벌 엘리트(Huobi Global Elites)’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후오비 글로벌 엘리트는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Huobi Global)’이 각 지역의 블록체인 비즈니스 전문가들을 영입하고 지식과 자원을 공유해 함께 성장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만든 프로그램이다.모집대상은 한국에 거주중인 암호화폐 관련 유투버 및 인플루언서, 오픈 채팅방 운영자, 전업 투자자, 펀드 기관 투자자, 보험 영업사원, 증권사 PB 등이다.자격조건으로는 한국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기 위한 현지 네트워크와 자원을 갖추고 있는 분, 팀 운
-
경남경찰청, 추석연휴 범죄∙교통사고 감소·교통 원활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추석명절(9. 24)을 맞아 9월 10~ 26일까지 17일간 특별치안활동을 펼친 결과, 지난해 명절 대비(2017년 10월 2~6일) 연휴기간(5일간) 112신고는 3.6%(1만6714→1만6118), 가정폭력 14.2%(246→211), 절도 3.5%(226→218) 각각 감소하고, 중요 범죄신고(살인,강도,치기,절도,납치감금,성폭력,가정폭력,아동학대)도 7.2%줄어드는 등 대체로 안정된 명절 치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추석 연휴에는 평시 대비 112 신고와 폭력∙가정폭력∙절도 등 관련 범죄가 늘어나고 교통량이 증가하는 만큼 지역경찰과 교통, 형사, 의경중대 등 가용경찰력을 집중 투입했다.교통 상황은 주말이 포함된 추석연휴 시작·대체휴일 실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