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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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학교폭력예방 교원직무연수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손태억)는 1월 8일에서 10일까지 울산 지역의 교사들을 초청, ‘학교 폭력 예방과 청소년의 이해’를 주제로 동계 교원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직무연수는 이론 강의(학교폭력 예방교육)외에도, 소년 보호 기관(부산 소년원)을 방문, 소년 보호 기관의 현실 및 보호기관에 수용된 청소년들의 생활상을 참관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후 학교에서 청소년들을 어떻게 지도하는 것이 바람직한 지에 대해 토의하기도 했다.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소년보호 기관을 방문하니, 막연하게 알고 있던 위기청소년들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으며, 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연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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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 플라스틱 사출업체서 근로자 사망
1월 10일 오전 10시경 부산 강서구 지사동 00산업(플라스틱 사출업체)에서 근로자가 사망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하청업체 소속 A씨(43)는 1.3톤 상당의 금형을 호이스트 크레인으로 다른 금형틀을 옮기려고 하는 순간에 크레인이 흔들려 지상에 있던 금형과 옮기려던 금형(30cm올라감) 사이에 끼어 의식을 잃은 것을 동료가 발견해 부산대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치료중 사망했다. 강서경찰서는 사고경위 및 사망원인 등 확인, 현장업체 등 상대 업무상과실여부를 수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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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탈의실 손괴 상습절도 40대 구속
경남창녕경찰서는 목욕탕 탈의실 옷장을 손괴하고 20회에 걸쳐 금품절취 한 피의자 A씨(44)를 상습절도 혐으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 20이 오전 9시13분경 남자탈의실에서 피해자가 옷장을 잠그고 욕탕에 들어간 사이 옷장 시정장치를 손괴한 후 점퍼 1벌 6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12월 17일∼2019년 1월 4일경까지 경남(11개소), 경북(4개소), 강원․충북․전북․전남․울산(각 1개소) 등지 목욕탕에서 20회에 걸쳐 현금 등 515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 주변 CCTV 등 분석, 피의자 인상착의 확인 후 피의자 특정하고 체포영장 발부(1월 3일)받아 소재 추적 중 다음날 창원시 소재 목욕탕서 검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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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이트 수수 치과병원장·의료업체 대표 검거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의료업체에서 제조하는 임플란트 매입 대가로 보조기구 등을 무상 제공받는 등 8천만원 상당 리베이트 수수 치과병원장·의료업체 대표를 의료법ㆍ의료기기법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10일밝혔다.치과병원장인 A씨(48ㆍ치과병원장), 의료업체 공동대표들인 B씨(65)와 C씨 (59)는 의료기기 채택 등 목적으로 경제적 이익을 수수해서는 아니 됨에도 A씨는 2014년 1윌부터 12월경 ㈜00에서 제조하는 임플란트 매입 대가로 B씨ㆍC씨으로부터 임플란트 시술에 사용되는 보조기구 등을 무상 제공받는 등 총 183회에 걸쳐 7891만원 상당 리베이트를 수수한 혐의다.경찰은 해운대보건소 수사의뢰로 ㈜ООㆍОО치과 동시수색으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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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 도착후 주차하다 차량 충격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월10일 오전 2시57분경 진구 당감동 한 아파트 앞 노상에서 음주사고 피의자 A씨(45)를 도교법위반 혐의로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당감지구대는 음주의심차량(흰색포터)이 아파트주차장 차량을 층격하고 있다는 112신고 접수받고 현장 출동해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아파트 노상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25% 상태에서 대리운전으로 주거지 도착후 직접 추차중 주차된 차량5대 충격 및 신고출동한 교통순찰차 1대도 충격 파손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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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부산지부, 여성위원회 이·취임식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박호진) 여성위원회(회장 이정화)는 1월 7일 오후 5시 영도구 목장원에서 제35차 여성위원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여성위원회 이정화 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여성위원회 활동 영상시청, 유공자원봉사자 표창장 수여, 박옥희 회장 이임사, 이정화 회장 취임사, 박호진 부산지부장 격려사, 정분옥 보호위원연합회 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김귀분 위원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 표창, 양성미, 김선미, 김두영 위원이 부산지부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4명의 위원이 표창을 수상했다.박옥희 전 회장은 이임사에서 “여성위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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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준법지원센터, 어르신 미용서비스 제공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소장 마상칠)는 1월 9일 15년 째 미용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회봉사 대상자 A씨(36)를 거창노인전문요양원 등 관내 복지시설에 보내 어르신들에게 미용서비스(커트, 파마, 염색 등)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봉사집행은 특기를 가진 대상자가 시설에서 생활 중인 어르신 위해 미용봉사를 하기를 희망했고 시설의 담당자가 법무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민공모제를 신청하면서 이뤄졌다. 복지시설 관계자는 “겨우 내 길렀던 어르신들의 두발 문제가 해결돼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마상칠 소장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국민 누구나가 간단한 신청절차를 통해 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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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판매하지 않는다며 흉기 위협 60대 구속
마산동부경찰서는 술을 판매하지 않는다며 흉기로 위협한 피의자 A씨(62)를 특수협박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5일 오후 10시20분경 창원시 모 주점에서 A씨가 평소 술에 취해 주점에서 행패를 부려 피해자(58·여)가 술을 판매하지 않는다고 하자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폭행하고, 이어 자신의 집에서 흉기를 들고 다시 찾아와 피해자에게 위협하며 휘두르는 등 협박한 혐의다.112신고를 받은 경찰은 A씨를 오후 10시30분경 현행범인 체포했다. 1월 7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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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상태 141톤 선박 운항 선장 검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1월 8일 오후 9시경 부산 생도 인근 해상에서 음주상태로 선박을 운항한 예인선 A호(141톤, 승선원 4명)의 선장 P씨(63)를 해사안전법 위반혐의로 검거했다고 9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8일 오후 7시 50분경 부선을 예인하고 있던 A호가 음주운항이 의심된다는 익명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 조타기를 잡고 있는 선장 P씨를 상대로 음주측정을 실시했다. 음주측정 결과 혈중알코올 농도는 0.167%로 확인됐다. 선장 P씨는 같은 날 오후에 출항 전 선내에서 소주 2컵을 마셨다고 현장에서 진술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해상에서의 음주운항은 대형사고로 직결되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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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원동교차로 개인택시-버스-승용차 교통사고
1월 9일 오전 9시경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원동교차로내 (해운대서-안락동방향)에서 A씨(72) 운전의 소나타개인택시가 2차로에서 신호위반 유턴을 하다 같은 방향 1차로에서 신호에 따라 직진하던 B씨(51)운전의 31번 시내버스(승객 40여명탑승)와 충돌했다.그 충격으로 개인택시(동승자 없음)가 맞은편으로 진행하면서 C씨(42·여) 운전의 스포티지(동승자없음), D씨(75) 운전의 제네시스 차량(동승자 1명)을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내 승객 2명(전모씨 64·여, 김모씨 27·여)이 병원후송됐고 스포티지 운전자 허리통증을 호소, 차량 4대가 파손됐다. 경찰은 운전자 상대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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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자동차 부품공장서 불
1월 9일 낮 12시54분 울산 북구 시례동 자동차 부품 공장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2시 완진됐고 현재 잔화 정리 중이다.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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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륜정보산업학교, 신앙수련회 열어
법무부 오륜정보산업학교(부산소년원, 교장 이성칠)는 1월 8일 수용생활로 경직된 학생들의 마음을 열어주고 바람직한 사람으로 변화되기를 기대하는 ‘하나님의 사람’을 주제로 신앙수련회를 개최했다.오는 11일까지 열리는 이번 신앙수련회는 수영로교회의 후원으로 겨자선교회가 주관하고 풋풋한선교회에서 주최했다. 래퍼 DIJ, 보치노엘 합창단, CCM가수 등의 공연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륜정보산업학교 강당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우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래퍼가 꿈인 헤어반 김모군은 “하나님의 말씀을 랩으로 전하는 래퍼 DIJ의 공연이 좋았고 자신도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래퍼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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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주거지 멧돼지 출몰…1시간 추격끝 생포
부산서부경찰서는 주거지에 멧돼지가 출몰 후 약 1시간 추격 끝에 인명피해 없이 생포했다고 9일 밝혔다. 1월 8일 오후 9시20분경 서구 부민e-편한세상 부근에서 “큰 멧돼지가 돌아다닌다.”는 112신고가 총 19건 접수됐다. 멧돼지는 아파트 앞 도로에서 주택지로 도주해 부산대병원, 영락교회, 서구청, 충무로터리, 완월동, 항도교회, 아미파출소까지 약 1시간동안 도주하는 멧돼지를 부민, 충무2호순찰차가 추격했다. 다시 대림아파트 102동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것을 경찰관과 소방대원들이 고립시킨 후 소방대원들이 생포하려했으나 이를 피해 아파트 내 1도로로 도망가는 것을 충무지구대 소속 부민순찰차가 멧돼지를 2회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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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 불 초기 진화나선 이장원 순경
1월 8일 오후 2시23분경 부산 남구 대연지구대에 '공사장에 불이났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최근 건조로 인해 부산지역에 많은 화재사건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던 대연지구대 이장원 순경등 2명은 신속하게 현장으로 출동했다. 딱 3분 걸렸다. 현장에 공사장 나무판 등이 있던 자리에서 불길이 치솟아 올라오고 있었다.자칫 공사장 전체로 불이 퍼질수 있는 위험한 순간이었다. 이장원 순경은 순찰에에 있던 소화기를 들고 슈퍼맨처럼 출입문 기둥을 날아올라 불길을 잡았다.소하기 하나를 다 사용해도 불길은잡히지 않았고, 연기는 계속 치솟아 올랐다. 주변에 있던 물양동이를 이용해 화재를 또다시 진화했다. 그리고 동료가 넘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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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3마리 창밖으로 던져 죽게한 20대 여성 검거
1월 8일 0시50경 부산 해운대구 좌동 오피스텔 뒷 도로상에 강아지 3마리(포메라니안 수컷 1, 암컷2)가 갑자기 떨어져 죽었다는 112신고 접수관련, 해당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20대 여성 A씨를 검거했다. 좌동지구대 현장 출동해 죽은 강아지는 구청당직자에게 통보, 동물보호단체 당직자에게 인계했다.A씨로부터 자살 암시 글(강아지를 죽이고 자살하겠다)을 받았다는 친구의 구조요청 112신고가 2건 접수됐다.해운대서장이 현장에 임장해 119에 자살방지 매트리스 등 설치 협조를 요청했고 A씨 구조를 위해 특공대가 낮 12시23분경 출입문을 개방하고 진입해 방에 있던 A씨의 신병을 확보했다. 심리적 불안정 등으로 자살예방센터 직원, 케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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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명령 집행협력기관 지정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성우제)는 1월 8일 서울시 중구 신당동 ‘유락종합사회복지관’을 사회봉사명령 집행 협력기관으로 지정·통보했다고 밝혔다.이날 사회봉사 협력기관 지정은 복지관의 신청에 따라 이뤄졌다. 협력기관 지정은 법령 규정에 따라 집행의 적합성과 엄정성 및 안전사고우려 등 요건을 실사·검토하는 절차를 거치고 있다.보호관찰소는 주로 집행효과(처벌·배상·교육)가 높은 사회복지시설을 협력기관으로 지정한 후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명령을 선고받은 사람들을 이 곳에 위탁한다.협력기관은 사회봉사 인력을 안정적으로 지원받아 소외계층 이용자들의 복지증진에 활용하며 Win-Win의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성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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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축소 대가로 금품 수수 경찰관 영장신청
부산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음주 교통사고를 야기한 음주 운전자에게 사건을 잘 처리 해 주겠다며 금품을 수수(요구)한 부산 강서 경찰서 교통조사계 경위 A씨(53)에 대해 뇌물수수 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일 혈중알코올농도 0.263%의 음주상태로 화물차량을 운전하다가 이를 추격하던 경찰 순찰차량을 충격해 물적 피해 사고를 야기한 운전자 B씨(36)에게 "2백만 원을 주면 음주교통사고를 단순음주 사건으로 처리해 주겠다"며 돈을 요구했다.A씨는 이런식으로 같은해 3월부터 12월간 담당사건을 처리하면서 6건에 걸쳐 '사건 축소' 또는 수사편의 제공 등의 명분으로 음주사고 운전자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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