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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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준법지원센터, 교사 특별법사랑위원 위촉
법무부 울산준법지원센터는 4월 24일 소 내 대강당에서 울산 지역 중·고등학교에 재직 중인 교사 22명을 특별범죄예방위원(법사랑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교사 특별법사랑위원 위촉은 울산보호관찰소와 울산시교육청, 학교의 상호 연계와 협력을 통해 이뤄졌다. 특별범죄예방위원은 재학 중인 보호관찰 청소년과 1대 1로 멘토와 멘티가 되어 학교폭력, 진로 및 교우관계 등에 대한 상담과 지원을 통해 이들의 원활한 학교생활 적응과 재범방지를 위한해 활동하게 된다.권을식 소장은 “교사 특별범죄예방위원 위촉은 교육 기관이 가진 교육 인프라와 보호관찰소의 재범 예방 노하우가 결합되어 최근 집단화, 흉포화 경향의 청소년 범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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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준법지원센터, 시민법률콘서트
법무부 진주준법지원센터(소장 배홍철)는 4월 24일 진주시가좌사회복지관 강당에서 지역주민 48명을 대상으로 시민법률콘서트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시민법률콘서트는 경남변호사회진주지회와 연계해 송성준 변호사가 재능기부를 통해 ‘공동주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생활 속 고민 해결’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송 변호사는 일상생활 속 겪어보았을 법한 층간소음, 층간흡연, 오물투척으로 인한 갈등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하고 해결방법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가좌동에 거주하는 주민 A씨는 “창문을 열면 퍼지는 담배 냄새로 인해 환기도 못하고 고통을 받고 있었는데 무료상담을 통해 해결방법을 알게 되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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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방면 통도사 휴게소 2km지점 소 출몰
4월 24일 오후 4시 부산방면 통도사 휴게소 2km지점에 소 1마리가 고속도로에 출몰했다.이 여파로 통도사 하행선차량 정체중이며 소는 갓길에 구금중이다.경찰은 어디서 나타난 소인지 확인중이다. 현재 소는 다리에 부상을 입은 상태다. 울산 울주에서 운반차량이 오고 있다. 도로여건상 소가 들어올 수 있는 장소는 아니고 운반중 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발견부터 붙잡은 시간은 20분정도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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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교사 멘토링 간담회 및 전문화 교육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는 4월 24일 오후 2시 올해 특별법사랑위원으로 위촉한 경남 지역 26개 학교 30명의 교사를 초빙해 ‘교사 멘토링 간담회 및 전문화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교사 멘토링 사업은 법무부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주관해 보호관찰 중인 학생에 대해 담임이나 인성부장 교사를 특별법사랑위원(멘토 교사)으로 위촉해 학생 보호관찰 대상자의 원활한 학교생활을 돕고 학교폭력 등을 예방하기 위해서다.이날 간담회와 교육에 참석한 교사들은 소년 형사정책, 특별법사랑위원의 직무 등을 익히며 특별법사랑위원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조성민 소장은 “청소년 비행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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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안전요원 자격증 취득과정 운영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성우제)는 4월 24일 3층 대회의실에서 (사)대한안전연합 전문강사를 초빙, 무직 및 학업중단 보호관찰 청소년 60명을 대상으로 민간자격증인 ‘안전요원’ 자격증 취득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업훈련 과정(4월 24~25일)은 응급상황 행동요령, 수상수중안전, 심폐소생술 등의 과목에 대해 실습위주로 8시간 동안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후 필기와 실기시험을 합격한 보호관찰 청소년은 유효기간 2년의 ‘안전요원’ 자격증을 발부받게 된다.성우제 소장은 “실질적인 직업훈련 과정을 운영해 보호관찰 청소년의 건전한 근로의식을 고취시키며, 청소년의 자격증 취득지원을 도와 건전한 일자리에 청소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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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가정폭력 피해자 체계적 보호 및 상담 협업체계 구축
부산경찰청(청장 이용표)은 4월 24일 오후 2시 부산경찰청 7층 동백홀에서 부산시, 여성긴급전화 1366 부산센터, 가정폭력 상담소(10개)와 가정폭력 대응 및 협업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우철문 부산경찰청 2부장, 백정림 부산시 여성가족국장, 김종란 여성긴급전화 1366 부산센터장, 이희숙 중부산 가정폭력 상담소장 등 10개 가정폭력 전문상담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은 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에 대한 상담·모니터링 등 사후관리 업무 및 복지지원 서비스 등 가정폭력 문제 전반을 함께 풀어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찰은 현장대응 능력 강화, 가해자에 대한 엄정한 수사 등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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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나는 방안에 있던 하반신 마비 장애인 구한 부산경찰
연기가 나는 주택 방안에 있던 하반신 마비 지체장애인을 구한 경찰이 있어 훈훈함을 전해준다.부산해운대경찰서 반여2,3파출소 곽이훈 순경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사연속으로 들어가 보자.4월 20일 오후 9시23분경 주택에서 연기가 나고 있다는 112신고가 들어왔다.주택 밀집지역이라 자칫 화재로 인한 주민피해가 발생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반여2,3파출소 곽이훈 순경 등 경찰관 4명은 현장으로 바로 달려갔다.현장에 도착하니 반여2동 주택가 방안에 불길이 보이면서 연기가 나오고 출입문은 잠겨져 있고 안에는 사람의 신음소리가 들려오는 급박한 상황이었다.곽이훈 순경은 급한대로 창문사이로 순찰차에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해 불길을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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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호관찰소, 전자감독관계기관 협의회 가져
법무부 대구보호관찰소(소장 한상익)는 4월 24일 관내 총 11개 경찰서(대구 동부, 수성, 중부, 남부, 북부, 강북, 경산, 청도, 영천, 칠곡, 군위) 실무자를 초청해 「2019년 상반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보호관찰소와 경찰서 간 전자감독 업무 협의 및 비상연락망 정비를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전자감독대상자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전자발찌 훼손 등 주요사건 발생 시 조기 검거를 위한 신속한 대처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한상익 소장은 최근 진주시에서 발생한 방화・살인사건을 예로 들면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관계기관들의 협력은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특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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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가져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는 4월 24일 준법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관내 경찰서(통영·거제·고성) 수사팀장 및 담당 실무 경찰관 등 총 13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 개최는 연 2회 정기 협의회 및 수시 간담회 개최에 대한 법무부와 경찰청 간의 합의사항에 따른 것이다. 협의회는 최근 전자발찌 훼손 및 도주, 재범 사건으로 인해 국민들의 불안감이 점차 증대되고 있어 준법지원센터와 경찰 간의 공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지역 내 전자발찌 대상자를 철저하게 관리하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이날 협의회에서는 ▲전자발찌 부착자의 신상정보 및 수사 관련 정보 공유 방안 ▲전자발찌 부착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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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부부 등 필로폰 판매 및 투약자 4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부부 등 필로폰 판매 및 투약자 4명(남3, 여1)을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랜덤 채팅앱을 이용해 필로폰을 판매한 40대 남성 A씨, 부부인 40대 B씨‧ C씨, 이들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40대 남성 D씨 등 총 4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거, 그 중 A씨와 B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2명은 불구속 송치했다. 피의자 A씨는 지난 2월경 채팅앱을 통해 알게 된 피의자 B씨와 D씨에게 260만원을 받고 필로폰 8g을 판매한 혐의다. 부부관계인 피의자 B씨와 C씨는 4월경 A씨로부터 구매한 필로폰 중 일부를 판매할 것을 마음먹고, ‘던지기 수법’을 이용해 필로폰을 판매한 혐의다. 또한 피의자 4명은 4월경 서울 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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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중부서, 아파트 위층 할머니 살해한 10대 검거
마산중부경찰서는 아파트 위층 주민(74·여)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피의자 A군(18)을 살인 혐의로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 피의자는 4월 24일 오전 9시10분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옆에서 주거지에 있던 칼을 들고 찾아가 외출하던 피해자 등 부위 등 수회 찔러 살해한 혐의다. 피해자는 119구급대로 병원으로 후송 치료 중 10시20분경 사망했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 수사 등으로 피의자 이동 동선을 추적, 주거지에서 오전 9시26분경 검거해 정확한 사건경위를 수사중이다.경찰은 A군이 “할머니가 머리에 들어온다”는 등 횡설수설하는 것으로 알려져 A군의 정신 병력을 확인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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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아태지역 22개국과 협동 마약밀수 합동단속
관세청은 일본, 중국, 호주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22개 국가 관세청과 함께 5월6일부터 6월16일까지 6주간 마약밀수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이번 합동단속은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와 세계관세기구 아태지역 정보연락사무소(RILO AP)가 후원하며, 아태지역 관세청은 합동단속기간 중 필로폰(메트암페타민)을 밀수할 가능성이 높은 여행자와 수입화물에 대한 집중적인 공조수사와 정보교환을 실시할 예정이다.최근 아태지역의 필로폰 생산량과 유통량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유엔마약범죄사무소 통계에 따르면, 아태지역 필로폰 적발량은 2018년 150톤이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추정치는 전년도 2017년 적발량 82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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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선용품 절도사범 검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지난 4월 19일 부산 영도구 남항동에서 모터보트 A호(2.95톤)의 GPS안테나를 훔쳐 달아난 B씨(61)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선박검사 일정에 따라 지난 3월 28일부터 대평동 물량장에 A호를 계류해 놓고 선박의 상태를 확인하던 선주 C씨는 A호의 GPS안테나가 없어진 사실을 발견, 112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인근 CCTV 영상을 확보하고 근처 선용품 업체를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던 중, 인근 주민의 제보를 받아 지난 4월 19일 오전 11시 35분경 남항동 소재 한 골목에서 피의자를 검거했다.피의자는 사건 당일(4월 2일) 대평동 물량장 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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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2지선 고속도로서 트레일러 단독사고
4월 24일 오전 6시5분경 남해2지선 고속도로(창원방향) 냉정분기점 램프구간에서 트레일러 단독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경위 송유증, 노성용)에 따르면 장유에서 창원방향으로 운행하던 A씨(53)운전의 트레일러가 좌로 굽은 내리막 램프구간을 불상의 이유로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1차 좌측 방호벽을 충격 후 2차 우측 방호벽을 충격한 단독사고다.이 사고로 견인완료(오전 8시5분)되기 전까지 램프2차로 중 하위차로 통제로 2시간 가량 후방정체가 빚어졌다. 운전자는 119구급차로 병원후송(인피경미)조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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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웹하드 운영하며 불법 음란물 유포한 피의자 7명 검거
경남지방경찰청 수사과 사이버수사대(사이버성폭력수사팀)은 웹하드 ‘파○○○’를 운영하며 불법촬영물 등 음란물 150여만 건을 유통해 부당이득을 취한 피의자 7명을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은 헤비업로더 접속 IP를 허위로 수사기관에 회신하는 방법으로 공무집행을 방해한 피의자 A씨(39)를 구속하고 업체 직원 6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피의자 A씨에게는 회원 계정 6개를 가입명의자 동의 없이 자체 음란물 업로드용 계정으로 사용한 혐의, 불법정보의 유통방지를 위한 기술적 조치(필터링)를 무력화한 혐의, 수사기관의 수사를 피하기 위해 게시 음란물 중 100여만 건을 삭제해 증거를 인멸한 혐의, 수사기관의 헤비업로더 접속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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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상해 후 도피 중 마약 투약한 피의자 구속
마산중부경찰서는 선배와 술을 마시다 시비가 돼 소주병으로 머리를 때려 상해를 가하고 도피중 마약 투약한 피의자 A씨(54)를 특수상해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27일 오후 4시5분 창원시 한 주점에서 피해자와 술을 마시다 상해를 가하고 지난 4월 18일 어머니 주거지에서 마약을 투약한 혐의다.경찰은 피해자 병원후송하고 피의자 출석불응으로 체포영장 발부(3월 27일)받아 소재추적 중 4월 19일 검거했다. 4월 21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마약관련 피의자 윗선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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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에 미끄러져 마을버스 가로등 충격…승객 4명 경상
4월 23일 오후 10시30분경 부산 남구 시티원골프연습장 건너편에서 빗길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41) 운전의 마을버스(8번)가 바람에 흔들리면서 빗길에 미끄러져 우측 화단으로 넘어가 가로등과 가로수를 차량 전면부로 충격했다. 이 사고로 승객 이모(51·여)씨 등 4명이 경상을 입었다. 운전자와 승객은 병원치료중이다.경찰은 운전자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혐의로 입건해 불구속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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