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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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퇴직공무원과 함께하는 보호관찰 멘토링 진로체험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는 8월 22일 ‘1060 세대공감 보호관찰대상자 멘토링’사업에 참여 중인 보호관찰 대상자 11명을 대상으로 제과제빵 진로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060 세대공감 보호관찰 대상자 멘토링’사업은 인사혁신처와 공무원연금관리공단이 주관하는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으로,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퇴직공무원 4명이 보호관찰 대상자 20명의 멘토가 되어 지속적으로 대상자들과 깊이 있는 면담을 실시하고 대상자들이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조력하고 있다.이날 멘토와 멘티 총 15명이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제과제빵사(박성순, 나래아트스쿨 소속)의 진로 강의를 듣고 실제 피자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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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장애인 한부모 가구 주거환경 개선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소장 안병경)는 사회봉사명령대상자 4명을 투입해 장애인 한부모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정신질환이 있는 두 아들을 오랜 기간 돌봐온 수혜자 A씨는 심신이 지쳐 모든 면에서 의욕을 상실해 주거지를 제대로 정리하지 못해 거실에는 옷과 짐들로 가득 차 있었다. 이런 A씨의 어려움을 알게 된 온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준법지원센터에 국민공모제를 신청해 이뤄졌다.사회봉사대상자들은 A씨의 주거지에 쌓여있던 폐의류와 생활쓰레기 등을 치우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안병경 소장은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역사회 민․관 기관과 협조체제를 구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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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 위촉식 가져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울산준법지원센터, 소장 권을식)는 8월 22일 소 내 대강당에서「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울산 울주군 지역에서 범죄예방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보호관찰위원 34명이 참석했고, 이들에게 법무부장관 명의 위촉장을 전수했다. 위촉장을 전수받은 보호관찰위원들은 3년간 보호관찰 대상자 상담 지원, 심리검사, 사회봉사감독지원 등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방지와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권을식 소장은 “보호관찰은 지역사회와 함께 손을 맞잡고 범죄를 예상하는 제도이다”며 “보호관찰위원들의 적극적인 봉사 활동이 우리 지역 범죄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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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대왕암 인근 갯바위 고립 여성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은 8월 22일 낮 12시 15분경 울산 방어진 대왕암 인근 해상 갯바위에서 고립자 A씨(58·여)를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A씨가 갯바위에서 파도치는 경관이 아름다워 발만 담그기 위해 갯바위 쪽으로 이동했다가, 바닷물 수위가 높아져 빠져 나올 수 없자 위험한 상태를 인지한 관광객이 119경유 신고했다.방어진해경파출소에서 구조장비를 지참하고 연안구조정과 수상오토바이와 순찰차를 현장으로 급파했다.수심이 얕고 암초가 많아 구조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으나, 다행히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고, 건강에는 이상이 없어 안전계도 후 귀가 조치했다.방어진파출소(소장 임성연)는 “지난 15일에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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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운대 죽도공원 인근 해상 표류 윈드서핑객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8월 22일 오후 4시 17분경 부산시 해운대구 죽도공원 남방 0.3Km 해상에서 윈드서핑 조종 불가로 표류중이던 A씨(60)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3시경 송정 해수욕장에서 출항, 서핑 활동 중 바람이 약해지면서 조종이 되지 않아 죽도공원 인근 해상까지 표류하게 되자 119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송정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사고 현장으로 급파, A씨를 구조하는 한편 윈드서핑 장비들을 예인해 송정항으로 입항 조치했다.구조 당시 A씨는 인근 해상 부이를 잡고 있어 더 이상 떠밀려가지 않은 상태였으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어 송정파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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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끄려고 샀는데...불이 꺼지지 않는 '황당소화기' 업체 철퇴
불이 꺼지지 않는 차량용 불량 소화기를 중국으로부터 수입,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유통‧판매한 업체들이 경기도 수사에 덜미를 잡혔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은 불량 수입 소화기 판매 의심업체 12곳을 수사한결과, 소방청장(한국소방산업기술원)에게 형식승인을 받지 않은 중국산 불량 소화기를 인터넷으로 유통한 업체 2곳을 적발하고 업주 2명을 형사입건 했다고 21일 밝혔다.소방용품은 생명과 재산을 화재로부터 보호해 주는 기기이기 때문에 품질확보를 위해 소방청장에게 형식승인을 받아야 하고, 이를 위반시 ‘화재예방, 소방시설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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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준법지원센터, 모범 보호관찰대상자 주거환경 개선
법무부 진주준법지원센터(소장 배홍철)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8월 22일 모범 보호관찰대상자 주거환경 개선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법사랑위원 진주지역연합회 보호관찰위원협의회(위원장 윤두칠)의 후원(재료, 전문기술자 지원)으로 8월 24일까지 진행된다. 9월 3일에는 모범 보호관찰대상자 5명에게 추석맞이 원호금품(총 500만원) 전달식을 갖기로 했다.윤두칠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도움이 되고자 추석을 맞아 모범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명절을 잘 지낼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고 원호품을 전달하게 되서 뜻 깊다”고 전했다.배홍철 소장은 “지역사회 자원봉사자와 연계하여 보호관찰 대상자가 재범하지 않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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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경찰청-대구지방변호사회, 간담회 가져
대구지방경찰청은 8월 22일 오전 11시 지방청 회의실에서 ‘인권친화적 수사제도 확립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대구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 15명을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6월 10일 대구지방변호사회 회의실에서 가진 양 기관의 실무자급 간담회에 이어 올해에만 2번째다. 특히, 이번에는 송민헌 대구지방경찰청장과 이춘희 대구지방변호사회장이 직접 참석해 양 기관이 협력 방안을 보다 폭넓게 논의했다. 대구지방경찰청장은 수사의 전문성·공정성을 향상시키고, 사건관계인의 인권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영장심사관 제도 확대 △영장녹화 활용 활성화 △인권친화적인 유치장 시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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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봉사명령집행지시 불응 보호관찰대상자 구인
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논산준법지원센터, 소장 최걸)는 8월 21일 사회봉사명령 집행지시에 불응한 보호관찰대상자 A씨(32)를 구인, 대전교도소 논산지소에 유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방조」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명령 120시간을 선고받았으나, 보호관찰관의 사회봉사 집행지시 및 출석요구에 정당한 사유 없이 무단 불응했다. 이에 보호관찰관이 주거지 방문 등 소재추적에 나섰지만 주거지 또한 무단으로 옮기는 등 소재불명 상태가 지속되던 중 구인장이 발부된 사실을 모른채 보호관찰소에 출석했다가 현장에서 검거됐다. 최걸 소장은 “사회봉사명령은 봉사활동을 통해 범죄피해의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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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지방경찰청장, 동남권 경찰청 광역협의회 출범
부산·울산·경남지방경찰청장이 모여 ‘동남권 경찰청 광역협의회’를 출범하고 3대 시·도주민의 안전 강화와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부산지방경찰청은 8월22일 오전 11시 7층 동백홀에서 김창룡 부산경찰청장, 박건찬 울산경찰청장, 진정무 경남경찰청장을 비롯해 각 지방청 과장, 경계지역 관할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출범했다.광역 범위의 사건·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관할 경계지역의 치안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치안서비스 품질을 향상시켜 나가기 위해서다.협의회에서 동남권 경찰청장들은 △광역범죄 대응시스템 구축 △광역교통관리 체계 강화 △협력 기반 조성의 3대 분야를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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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농촌지원 사회봉사 집행협의체 간담회
법무부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김시종)는 8월 21일 농협중앙회 고령군 지부 회의실에서 고령군 및 달성군, 성주군 등 3개 농협기관의 농정지원단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농촌지원 사회봉사 집행협의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2010년 4월 1일 법무부와 농협중앙회는 사회봉사대상자 농촌지원 MOU를 체결했다.이들은 현재 시행 중인 농촌지원 사회봉사 사업 관련 애로 및 건의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향후 일손이 부족한 농촌 지원을 위해 더욱더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2010년부터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는 관내 영세 및 고령, 장애인 농가를 대상으로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투입,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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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범죄예방환경 조성활동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는 8월 21일 동대문구 휘경동 배봉산 옹벽 벽화 사후관리를 비롯한 범죄예방환경 조성활동에 사회봉사대상자 5명을 투입해 지역사회 지원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사회봉사는 벽화주변에 장마로 흘러내린 토사와 웃자란 나뭇가지들이 드리워져 미관을 해치고 통행에 불편함을 주고 있다는 지역주민의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다.지난 4월말에 완성된 벽화길을 따라 토사제거는 물론 벽화청소, 통학로 주변 가로등과 시야를 가리는 나뭇가지 전지작업, 오물수거 등 지역사회 내 환경정리 작업을 진행했다.사회봉사명령 대상자 A씨는 “여름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를 맞는 시점에 학생들의 통학에 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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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등을 직원으로 허위등재해 보조금 횡령 여객 대표이사 등 검거
부산동부경찰서 지능팀은 가족 등을 직원으로 허위 등재해 지방보조금 4억2000만원을 횡령한 시내버스 OO여객 대표 A씨(59) 등 3명을 지방재정법위반(지방보조금의 용도 외 사용금지 등), 횡령 혐의로 검거했다고 22일 밝혔다.피의자 A씨는 2008년부터 시내비스 OO여객대표이사이고 B씨(57)는 주주, C씨(91)는 A씨의 모친이다.A씨는 B씨를 7년간, C씨를 3년간 직원으로 근무한 것처럼 가장해 급여명목으로 2억3000만원, 1억9000만원을 각각 지급해 지방보조금 4억2000만원을 부정사용한 혐의다.경찰은 첩보에 의해 내사에 착수, 압수수색으로 회계장부 등 분석 혐의사실을 특정했다.경찰은 8월 22일 모두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키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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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추돌 음주뺑소니 피의자 피해 택시운전자에 붙잡혀
부산남부경찰서는 8월 21일 오후 10시20분경 남구 유엔로 76앞 도로에서 음주뺑소니 피의자 A씨(32·여)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 등으로 검거해 조사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운전자 A씨는 대연사거리 불상의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혈중알코올농도 0.202% 만취상태(면허취소수준)에서 아반떼 차량을 운행하다가 택시와 추돌 후 사고 조치를 않고 도주하다 전봇대 1차 충격, 다시 도주하다 담벼락을 2차 충격했다.피해차량 택시운전 B씨(50)가 A씨를 현행범인으로 붙잡아 경찰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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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진 동방 70km 해상 왼팔 절단 선원 헬기 긴급후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8월 21일 낮 방어진 동방 70km 해상 작업중이던 어선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해 긴급 항공헬기로 후송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6분경 항해중이던 어선 S호(9.77톤, 울산강동선적,연안복합, 승선원 5명)에서 사고선원 A씨(47)가 양망 작업중 왼쪽 팔이 (팔꿈치아래 20㎝) 절단 됐다는 어업무선국 교신사항을 정취 후 상황실에 통보한 사항이다. 울산해경은 신고 접수 즉시 인근의 1000톤급과 50톤급의 경비함정 2척과 남해지방청 항공대 B-519 헬기를 사고현장으로 급파, 때마침 인근해역 순찰중인 코롤2호(동해1가스전 순찰선)의 협조로 사고선박 좌현 접안 후 환자이송 했다. 이날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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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보호관찰청소년 대상 숲체험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소장 권을식)는 8월 21일 ‘국립 대운산 치유의 숲’에서 보호관찰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숲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숲체험 프로그램은 법무부와 산림청의 업무협약으로 진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산림치유프로그램, 자연물공예, 감성테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숲에서 힐링하는 심성순화의 기회가 됐다.정모(19)군은 “평소 피씨방이나 노래방에서 여가시간을 보내는데, 야외에 나와 숲의 맑은 공기를 마셔 기분도 좋았고 보호관찰소 선생님과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권을식 소장은 “야외 활동이 적은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숲체험과 같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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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교도소, 청소년 진로체험 및 시설참관
정읍교도소(소장 홍정기)는 8월 21일 부안 줄포중학교 학생 및 교사를 대상으로 진로체험 및 시설참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학생들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 교육, 교도관 진로안내, 교사 및 학생 대상 시설참관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교도관과 교정시설에 대해 궁금한 점 등을 질문하고, 수형자 사회복귀프로그램 자료를 시청하며 교정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 준법교실을 통한 준법의식을 높이는 시간도 가졌다.이어 수형자가 생활하는 거실과 수용자들이 공동 생활하는 공간을 둘러보며 학생들이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으나 관계 직원의 설명을 듣고 교정시설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하기도 했다. 한편 정읍교도소는 지역 학생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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