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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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준법지원센터, 사랑의 집짓기 준공식 가져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안동보호관찰소, 소장 유정호)는 10월 21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 구수리에서 ‘국민공모제를 통한 사랑의 집짓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지방법원 이상오 안동지원장 및 강동원·강동원·박노을 판사, 안동보호관찰소 권순협 협의회장(안동농업협동조합장), 경북도의회 김명호·박태춘 의원, 안동시의회 이재갑·남윤찬 의원, 안동지역 각 기관장 등이 참석해 함께 축하했다. ‘사랑의 집짓기’는 2018년 하반기 안동시 지역사회 안전위원회에서 논의된 ‘화재발생 농가 주택지원 요청’으로 시작, 안동준법지원센터가 주관해 실시했다. 공사기간은 지난 8월 9~ 10월 18일까지 약 2개월 동안 사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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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내동마을 공동버섯농장 설치 지원
법무부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소장 김세훈)는 10월 21일 기장군 내동마을의 마을 공동 버섯농장 개설을 위한 내부 작업 진행에 사회봉사명령대상자 8명을 지원해 수혜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이번 봉사활동은 내동마을 이장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으며 준법지원센터에서는 농촌 등 지원 사업으로 이번에 함께 하게 됐다. 마을 이장 김모씨는 “마을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던 와중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에서 적극적으로 도움을 줘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 담당자는 “농촌 등 일손이 부족한 곳이나 공익적 사업이 필요한 곳에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라는 제도를 통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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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 제5회 어린이 유도대회 가져
부산구치소(소장 신경우)는 10월 19일 ‘제73주년 교정의 날’을 기념해 지역 주민과 함께 친밀한 교정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일환으로‘제5회 부산구치소 어린이 유도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유치부와 남·녀 초등부 1~2학년 경량급부터 5~6학년 중량급까지 총 20체급으로 구분한 개인전과 김해와 창원 등 부산 경남 지역 사설 유도관에서 출전한 5개 단체전에서 꿈나무 어린이들이 자웅을 겨뤘다.대회에 참여한 한 어린이의 어머니는(37)는 “평소 운동을 잘 못하던 아이가 어린이 유도교실을 다니며 열심히 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더욱 활달한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차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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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준법지원센터,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준비작업 구슬땀
법무부 군산준법지원센터(소장 안성준)는 익산시 중앙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제16회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10월 25~11월 3일) 준비 작업에 사회봉사 대상자 연인원 40명을 투입해 행사지원 봉사활동에 구슬땀 흘렸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국화축제 준비로 출하를 앞둔 화훼농가 등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다. 사회봉사 대상자들은 축제에 사용될 국화꽃 출하작업과 운반 등의 일손을 거들었다.안성준 소장은 “익산 국화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기원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일손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사회봉사자들을 지원해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한편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란 국민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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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산업의 득과 게임 중독의 실
지난 5월 세계보건기구(WHO)가 게임 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할 것을 결정한 이후 게임 규제에 대한 논쟁이 다시 불거졌다. 문화콘텐츠 산업을 선도하는 게임 산업의 육성과, 과몰입 현상을 막기 위한 규제 강화가 상충하고 있는 것이다.21일 경기연구원은 <게임 산업의 득과 게임 중독의 실>을 발간하고, 게임 중독을 둘러싼 쟁점을 살펴본 후, 갈등을 최소화하는 방안과 함께 시사점을 도출했다.세계보건기구의 게임 중독 질병코드 분류 결정 이후 문화체육관광부와 게임업계는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확산과 규제 강화 등으로 인한 산업 침체를 우려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의료계는 반면, 국제질병표준분류기준 발효를 대비하여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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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준법지원센터, 다문화가정 주거환경개선
법무부 서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준성)는 10월 21일 태안군 근흥면 다문화가정 A씨의 가정(기초생활수급가정)에서 사회봉사대상자 6명을 지원해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일환으로 태안군 근흥농협의 신청을 받아 담당 보호관찰관이 현장실사를 통해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가정을 선정했고, 도배 및 장판 등 소요비용은 농협중앙회 농촌지원기금으로 마련됐다. 수혜자로 선정된 A씨 가정은 배우자 수입만으로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는 등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고, 도배 및 장판이 찢겨져 있는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상태였다.A씨는 “벽지와 장판이 찢겨져 보기 흉하고 생활하기가 불편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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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제74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가져
대구지방경찰청은 10월 21일 오전 10시 30분 대강당에서 ‘제74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경찰의 날 기념식은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치안, 세계와 함께하는 치안한류’를 슬로건으로 개식선언,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전몰경찰관에 대한 묵념, 홍보영상물 상영, 유공자 포상, 명예경찰 위촉, 국무총리 축사 대독, 청장 인사말, 경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포상에서는 수사과장 장호식 총경이 녹조근정훈장을,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김봉옥 원장과 W병원 우상현 원장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사이의심사위원장 안혜림 변호사가 경찰청장 감사장을, 대구여성의전화 김정순 대표가 지방경찰청장 감사장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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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뺑소니 사고 검거율 100%
대구지방경찰청은 2012년부터 2019년 현재까지 최근 7년 동안 대구지역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망사고 총 66건을 100%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 또한 최근 3년간(2017년~2019년 현재) 대구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건 1793건(사망 16건) 중 1787건을 검거(검거율 99.7%)했고 특히, 2019년 발생한 뺑소니 사건 369건은 모두 검거해 검거율 100%를 달성했다. 뺑소니 범죄는 생명구호조치를 하지 않은 채 도주해 사고 부상자의 신속한 병원 이송을 지체시켜 부상을 악화시키거나 사망케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반인륜적 범죄로 불린다. 사고를 낸 운전자는 음주운전이나 무면허운전이 탄로 날 것이 두려워 순간적으로 현장을 벗어나려고 하지만 이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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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제74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가져
부산경찰청(청장 김창룡)은 10월 21일 오전 대강당에서 제74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부산재향경우회(회장 김사권), 경찰발전협의회(회장 박수관) 등 내·외빈 300여명이 참석했다.기념식에서는 평소 경찰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홍무곤 산업보안협의회 위원이 행정안전부장관 감사장을 수상하는 등 민간분야 각 계에서 공이 큰 3명에 대해 감사장이 전달됐다.북부경찰서 청문감사관 성백섭 경정이 녹조근정훈장, 보안과 문종남 경감이 근정포장, 과학수사과 진호석 경위가 대통령 표창 등 대표 유공직원 7명이 표창을 받았다.김창룡 청장은 주민을 지키고 보호하는 경찰의 기본사명을 강조하며 “능동적·선제적·예방적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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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초등학생이 유서남기고 숨진채 발견
10월 20일 오후 11시40분경 부산진구 한 주거지에서 초등학생(11·여)이 극단적 선택으로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주거지에서 사망한 변사자를 가족이 발견해 112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타살혐의점은 없고 유서가 발견됐다. 학교폭력 연관성 여부도 확인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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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가구 거주 주택의 창고에서 화재…15명 대피
10월 21일 오전 7시16분경 부산 연제구 연산동 뉴옥수탕 부근 한 주택 창고에서 화재기 발생했다.1층주택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112,119신고 접수받고 소방, 순찰차 등 현장출동했다. 불길은 동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19분만에 진화됐다.주민 15명이 대피했다. 1층 주택에는 9가구(1-9호)가 거주하고 있었다.창고에는 사람이 거주하지 않았다.연제서 경찰은 피해상황 및 화재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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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이동장비 수리하던 정비공 끼임 사망
10월 19일 오후 7시4분경 부산 강서구 부산신항 5부두 컨테이너 터미널 BNCT에서 정비공 A씨(47)가 컨테이너 이동 장비인 스프레드 커리어에 끼어 현장에서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동료인 신고자는 변사자와 2인 1조로 고장 난 스프레드 커리어를 수리하던 중 기계 오작동으로 스프레드가 수축되면서 끼었다고 진술했다.가습부위 압착흔적 이외 특이외상 없었다는 검안의 소견이 있었다.강서경찰은 정확한 사망경위 등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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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서민 3불 사기범죄 근절 홍보
대구남부경찰서(서장 오완석)는 10월 19일 오전 8시 남구 구민체육광장에서 열린 ‘제13회 앞산사랑 가족건강 등산대회’에 참여해 서민 3불 사기범죄 근절을 위한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서민경제를 위협하는 생활주변의 사기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9월 1일부터 11월 30일(3개월)간 사기범죄를 집중 단속하고 서민을 불안, 불신, 불행하게 하는 사기범죄(피싱·생활·금융사기) 예방법을 홍보하기 위해 경찰이 강도 있는 대책방법을 강구한 캠페인 일환이다.경찰은 등산대회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위해 맞춤형 홍보물인 등산용 방석과 물티슈를 배부하고 보이스피싱 예방법을 안내함으로써 홍보 활동에 주력했다. 캠페인에 참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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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제74주년 경찰의 날 맞아 이색경찰관 소개
대구지방경찰청은 제74주년 경찰의 날(10월 21일)을 맞아 이색·모범경찰관을 소개했다.◇쌍둥이 형제 경찰관쌍둥이 형제로 같은 경찰서(대구중부경찰서)에서 근무하고 있는 형사과 경사 이현욱(형)과 방순대에서 근무하고 있는 경위 이민욱(동생)으로 인해 주변에서 서로를 구분하지 못해 종종 웃지 못 할 해프닝이 발생하곤 한다. 어렸을 때부터 비슷한 외모로 서로 구분이 잘 되지 않아 오해를 받는 일이 종종 있었던 쌍둥이 형제는 오래전부터 경찰에 대해 동경을 가지게 됐고, 서로 독려하며 계속 경찰관의 꿈을 키워 입직하게 됐다. 쌍둥이라는 이유로 서로 피할 법도 하지만 그 누구보다도 뜨거운 형제애를 지니고 있다. 이현욱 경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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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임플란트 제조회사 건물 3층 화재
10월 18일 오후 9시30분경 해운대구 우동 임플란트 제조회사 건물 3층 공조실(공기중화기계실)에서 전기누전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해운대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0시6분경 진화됐지만 내부 천장 및 공기중화기계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15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신고자는 회사 보안담당자로 보안시스템 상 이상이 발생했다는 자동문자를 맏고 사무실에 출근 후 이상여부를 확인하던 중 고옺실 부근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고 진술했다.공조실 부근에서 야간작업하던 직원 11명이 자력 대피했다. 해운대경찰서는 피해자 회사대표(61) 및 신고자(38) 등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며 지방청 화재감식팀,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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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가을 행락철 수상레저활동 안전관리 강화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낚시객 및 레저보트 이용이 많아지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10월 18일부터 11월 15일까지 29일간 관내 수상레저사업장 39개소와 주요 활동지역에 대한 안전관리 및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6년~2018년) 가을 행락철 기간(9월~11월) 중 수상레저사고는 총 211건 중 63건(30%)이 발생했고 수상레저안전법 위반 단속 건수 또한 총 104건 중 40건(38%)에 달한다.이번 안전관리 기간에는 수상레저사업장 안전점검 및 주요 레저활동지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한편‘수상레저 안전리더 간담회’와‘안전캠페인’등 민관협업을 통해 민간 주도적 안전의식 확립에도 힘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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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는 10월 18일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독거노인 등 4세대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봉사는 건축설비 특기를 보유한 사회봉사자를 활용, 외벽 미장보수 및 페인트칠, 단열보온벽지 도배 및 새시형 방충망 설치 등으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사회봉사대상자 A씨는 “제가 가진 특기를 십분 활용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은 물론이고, 다소나마 속죄한 것 같아 마음이 후련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수혜를 받은 박모(83) 할아버지는 “혼자 거주하는 단칸방에 외풍이 심해 다가올 추위에 걱정이 많았는데, 외벽보수와 방안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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