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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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청소년 ‘치유의 숲 체험’
법무부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는 10월 23일 ‘국립양평치유의숲’에서 보호관찰 청소년 4명을 대상으로 숲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법무부와 산림청의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PC방, 당구장 등 실내놀이 문화가 익숙한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숲 체조, 걷기 명상 등의 체험 활동을 통해 심신을 치유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등 보호관찰 청소년의 심성을 순화시키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A군(18)은 “숲 속 길을 걸으며 맑은 공기를 마시고 푸른 자연을 접하니 상쾌하고 시원함을 느꼈다. 나중에 가족들과 꼭 다시 한 번 방문하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 박동식 소장은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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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署, 신임경찰관들 성실 장려장 수여식 및 간담회
부산남부경찰서(서장 박도영)는 10월 23일 오전 남부경찰서 5층 대강당에서 5년 미만 임용 신임직원들을 위한 성실 장려장 수여식 및 간담회를 가졌다.1년 동안 신임 경찰관으로서 각자 맡은 바 업무에 묵묵히 최선을 다하며, 아무런 의무 위반 없이 성실히 직무를 수행한 경찰관 임용 5년 미만의 후배들에게 작은 인센티브라도 주어야겠다는 취지에서 추진하게 됐다.경찰서장 장려장은 0.5점의 상점으로 신임경찰관으로서 성실히 근무를 하는 조건이면 4년간 계속 지급됨으로써 경찰서장 표창(2.0점) 1회 수여와 동일한 점수를 부여 받게 된다. 이날 박도영 남부경찰서장이 전체 신임경찰관(89명)을 대표한 경무과 강모 경장에게 직접 장려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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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준법지원센터, 태풍 피해 긴급복구 지원 구슬땀
법무부 밀양준법지원센터는 지난 10월 21일부터 밀양농협과 연계, 태풍 피해 긴급 복구 지원 사회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산내면 일대는 연속된 태풍의 피해로 인해 농민들의 한 해 피와 땀이 녹아 있는 나락이 누워버리는 등 농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를 돕기 위해 밀양준법지원센터에서는 농경지 5곳에 하루 평균 10여명의 대상자를 지원해 복구 작업을 벌였다. 이로써 엄두도 내지 못했던 태풍 피해 복구 작업은 빠른 속도로 진행됐다.한편 농촌일손돕기 사회봉사 활동은 일손이 부족한 밀양 지역 농민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집행 프로그램으로, 2018년만 하더라도 2월부터 11월까지 100여 세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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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법무보호전진대회 및 제33회 합동결혼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이흥수)는 10월 23일 창원인터내셔널호텔 그랜드 볼룸홀에서 제19회 법무보호전진대회 및 제33회 합동결혼식을 개최했다. 박순철 창원지방검찰청 검사장, 이삼희 경상남도행정국장, 김지수 경상남도의회 의장, 허만영 창원부시장, 신용도 공단이사장, 배인숙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운영위원장, 이현녕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협의회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법무보호위원, 운영위원, 보호위원, 시민 등 300명이 참석했다. 출소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개선과 자원봉사자 역량결집을 위한 법무보호전진대회 및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모범 대상자 7쌍의 합동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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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보이스피싱 범죄단체조직 121명 검거
부산경찰청 광역수대 조직범죄 수사2팀은 보이스피싱 전문범죄단체를 결성한후, 중국 쑤저우 등 8개 도시에 콜센터 등 10개소의 시설을 갖춘 기업형 보이스피싱 범죄단체를 운영하면서 내국인들을 상대로 85억원 상당을 편취한 일당 121명을 검거해 72명을 구속하고 49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보이스피싱 조직에 대해 범죄단체 가입·활동 혐의를 적용 송치한 대표적인 사례다. 형법 제347조 제1항(사기), 형법 제114조(범죄단체조직), 전자금융거래법제49조, 전기통신사업법제84조를 적용했다.피의자인 조직폭력배 A씨는 국내 조직 폭력배들을 중국 현지로 불러 들여 보이스피싱 범행목적 기업형 범죄단체 조직을 결성, 국내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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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개인택시조합, 여의도서 '타다 OUT' 대규모 집회
서울개인택시조합은 ‘타다’를 전면 규탄하고 이를 전면 금지토록 하는 법안 발의를 강력히 촉구하는 집회를 연다.23일 조합은 오후 2시부터 여의도 국회 앞에서 개최한다. 서울개인택시조합 임직원 및 조합원을 포함한 서울택시운수종사자 1만5천여명이 참석하며, 행사 당일 여의도 국회 앞에 집결한다.또 이날 ‘타다’의 유상운송행위를 막기 위한 정책안을 낸 무소속 김경진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이 참석해 힘을 보탤 예정이다. 두 의원의 발의 내용을 보면 렌터카 11인승의 대리기사 고용을 ‘6인 이상 승차했을 때’와 ‘6시간 이상 빌렸을 때’만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며, 현재 정책안은 국회 입법 발의에 들어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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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준법지원센터, 영천강 등 지역사회 환경정화
법무부 진주준법지원센터는 10월 23일 태풍과 장마로 강의 수위가 상승했다 빠지며 영천강의 제방과 강변 수목에 걸려 있는 각종 쓰레기 부유물을 수거하는 지역사회 환경정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실시했다.이날 사회봉사활동은 진주시 충무공동행정복지센터에서 영천강변 환경정화 작업에 사회봉사자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국민공모 신청을 하면서 이뤄지게 됐다.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란 인력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국민 혹은 기관이면 누구나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를 통하여 필요한 도움을 신청하거나 진주준법지원센터 집행팀(055-750-3520)으로 직접 전화해 필요한 인원과 도움의 형태를 선택해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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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경찰청,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치안협력강화 논의
부산지방경찰청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11월 25~27일)를 앞두고 치안협력강화를 논의하기 위해 10월23일 오전 10시 30분 해운대 벡스코에서 「제2차 동남권 경찰청 광역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개최했다.김창룡 부산경찰청장, 박건찬 울산경찰청장, 진정무 경남경찰청장을 비롯한 각 경찰청 과장, 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동남권 경찰청 간 협력과제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운영방향을 정립하기 위한 이날 회의에서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경호경비 대책’을 비롯해 ‘물류수송로 교통체계 개선’,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등 새로운 협력과제들을 함께 추진키로 했다.11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이번 정부 들어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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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산IC 고속도로 하행선 멧돼지 충돌 교통사고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10월 23일 0시42분경 A씨(47·남)운전의 BMW차량이 남양산 IC에서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진입을 위해 2차로 중 1차로로 주행중 진입 200m 전에 고속도로 중앙에 서있던 멧돼지 2마리를 차량으로 충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멧돼지 1마리 사체는 발견됐고 나머지 1마리는 미발견 됐다.멧돼지 사체는 양산시에서 아프리카열병 검사예정이며 사고차량은 보험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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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상인 83명 곗돈 12억 상당 편취 60대 구속
부산남부경찰서는 주민과 영세상인 83명으로 받은 곗돈 12억 상당을 지급하지 않고 편취한 감만시장 토박이 A씨(67·여)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2017년 6월부터 2019년 5월 간 남구지역 시장 영세상인들과 친하게 지내며 수년간 계를 운영하던중 계금일부를 소비,계원들에게 지급할 곗돈이 부족하자 일부 새로 계모임을 만들었고 그 돈으로 돌려막기를 하기도 했다. 올해 5월까지 미룬 곗돈은 한 달 새 5억원까지 불어난 상태였다.A씨는 15개의 낙찰계를 연쇄조직해 자신이 첫번째 곗돈을 타고 가공인물(허무인)을 계원으로 넣어 앞순번 곗돈을 타내는 수법으로 11억9000만원 상당 계불입금을 편취한 혐의다.경찰은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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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정기회의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는 10월 22일 센터 3층 회의실에서 전자감독 전담직원, 구미경찰서 형사지원팀장 등 전자감독 업무 실무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하반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정기회의를 가졌다.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는 전자감독 대상자의 재범방지와 훼손·도주 사건 발생 시 신속한 검거를 위해 보호관찰소와 경찰서의 전자감독 실무자로 구성된 협의 기구로 매년 2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이번 정기회의는 전자감독 대상자의 훼손사건 발생 시 합동수사팀 운영과 수사정보 공유, 전자장치 훼손 후 소재 불명자에 대한 신속한 검거, 전자감독 준수사항 위반자에 대한 수사 시 신병처리, 전자장치 훼손 대응 합동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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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보호관찰소·경찰서,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논산준법지원센터, 소장 최걸)는 10월 22일 부여경찰서 주관으로 부여경찰서, 논산경찰서, 논산보호관찰소 관계자 등 총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감독대상자에 대한 유기적인 관리방안을 모색을 위한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전자발찌 훼손 또는 소재불명 사건과 관련, 경찰과의 긴밀한 업무공조를 통해 전자감독대상자의 신속한 검거와 철저한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전자감독대상자의 특이 사항, 수사관련 정보 공유 및 재범 ∙ 훼손 사건 발생 시 신속한 대응방안과 함께 실제 상황발생시 초기 대응력 제고를 위한 합동 모의훈련 일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논산준법지원센터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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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도거노인 가구 방치 폐가구 등 정리봉사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는 10월 22일 사회봉사명령대상자 4명을 지원해 독거노인 가구에 방치돼 있던 폐가구와 폐가전제품 등을 치우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국민공모제의 수혜자 A씨는 폐가구, 폐가전제품이 주거지에 쌓여 있었으나 처리 비용이 없어 난처한 상황이었다. 그러던 중 A씨는 자성대노인복지관에 있던 국민공모제 포스터를 보고 복지관직원과 상의했고, 부산준법지원센터에 협조를 요청해 국민공모제 사회봉사가 이뤄졌다. 부산준법지원센터 안병경 소장은 “지역사회 내 청결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가구를 발굴해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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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가을 행락철 해상 주취운항 단속…2척 적발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은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선박 통항량 및 행락객이 증가하는 가을철을 맞아 음주로 인한 사고예방을 위해 해상 주취운항 단속을 펼쳤다고 밝혔다. 울산해경은 경비함정과 해경파출소 경찰관을 동원, 육·해상 합동으로 일제단속을 벌여 울산 관내에서 운항 중인 선박 33척을 점검해 그중 2척을 적발했다.울산해경은 이번 단속 기간 중 적발된 잡종선 선장 L씨(27, 알코올 농도 0.03%, 입건)와 어선 선장K씨(69,알코올 농도 0.008%, 훈방)를 관련 법규에 따라 처리한다는 방침이다.울산해경 관계자는 “음주 운항 시 해사안전법 47조에 따라 혈중알코올농도 0.03%이상이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이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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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국제공항 국제운전면허증 발급센터 개소
김해국제공항에서도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한다. 부산경찰청(청장 김창룡), 도로교통공단은 10월 22일 오전 김해국제공항 국제면허증 발급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최근 시행중인 영문운전면허증은 33개국에서 별도 절차 없이 운전이 가능하지만, 국제운전면허증은 제네바 협약에 가입된 97개국에서 운전이 가능하다.해외여행객이 많이 방문하는 일본‧베트남‧미국‧태국 등 주요 국가는 국제운전면허증만 사용한다.발급센터가 개소됨에 따라 해외출국 전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기 위해 일부러 시간을 내어 경찰서나 운전면허시험장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을 덜 게 됐다.발급센터는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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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 방화예고 용의자 1시간 여만에 검거
부산지하철 방화예고 용의자가 신고접수 1시간 여만에 검거됐다.10월 21일 오후 5시18경 1301(검찰청콜센터)에 부산 사투리를 사용하는 남자가 부산지하철에 불을 지르겠다고 말을 하고 전화를 끊었다며 112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한 지방청 112상황실은 지하철역 관할 전 경찰서 출동지시, 순찰 및 거점강화, 형사팀 추적수사(부산교통공사 통보)를 지시했다.112분석실에서 용의자 특정(동일신고이력자, 상습신고자는 DB화 돼 있다)하고 동부서에 하달했다.동부서 좌천지구대는 용의자가 이전 장기투숙했던 모텔 확인 추적한 결과 연제서 관내 모텔 투숙을 확인하고, 연제서에 공조를 요청, 모텔 수색중 모텔 앞에서 오후 6시45분경 용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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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북지부, 아름다운동행 37호 후원인 선정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이순세)는 10월 21일 권상호 영호카서비스 대표를 ‘아름다운 동행 제 37호 후원인’으로 선정했다. 권상호 대표는 경북 안동에서 영호카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참여를 통해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을 하는 아름다운 동행에 동참하게 됐다. 이 후원금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과 사회복귀 지원, 지역사회 내 범죄예방 활동에 사용된다.권상호 대표는 후원증을 전달받으며 “경북지역의 법무보호사업 활성화를 위해 이번 아름다운 동행에 동참하게 됐다. 경북지부와 함께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과 사회복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박광흠 보호과장은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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