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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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직협, 시군구연맹 60번째 동지로 합류
충남 금산군공무원직장협의회(위원장 정진구)가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사무총장 김민성)의 60번째 동지로 합류한다. 시군구연맹은 전국기초자치단체 59개 노조, 조합원 6만여 명으로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 산하 최대 조직이다.금산군직협은 12월 5일, 6일 양일간 상급단체 투표를 실시한 결과 시군구연맹(공노총)을 상급단체로 선택했다.시군구연맹은 그동안 금산군직협과 함께하기 위해 전직원 대상 강의, 조합원 출근홍보전, 부서선전전 등 꾸준히 조직사업을 펼치며 노동조합 전환의 필요성과 상급단체 연대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금산군직협은 지난 6월 공무원노동조합 전환 투표를 통해 노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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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유니타스 ‘키즈스콜레’, 연말 프로모션 진행
ST유니타스의 유초등 교육 전문 브랜드 '커넥츠 키즈스콜레(이하 키즈스콜레)'가 연말 맞이 할인 프로모션 및 구매고객 대상 이벤트를 실시한다. 키즈스콜레는 12월 한달 간 세계명작 그림책 ‘마마파파’와 전래 그림책 ‘발밤발밤’, 과학 그림책 ‘사이언스 메이크’ 등 키즈스콜레의 명작, 전래, 과학동화 3종을 12월 한달 간 10% 할인가로 제공한다.‘마마파파’는 어린이들이 인문학의 기초를 쌓고, 문제해결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도록 재미있고 새로운 접근법으로 기획된 명작동화다. ‘발밤발밤’은 옛 성현들의 독서법인 성독(聲讀)과 슬로리딩(Slow Reading)을 익힐 수 있는 전래동화로 인기를 얻고 있고, ‘사이언스 메이커’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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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600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60건을 포함한 600억원 규모, 500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6일 밝혔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99건이나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캠코 관계자는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라며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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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김상원(대신증권 스마트BIZ본부 상무)씨 장모상
▲김영년씨 별세, 이대열(자영업)씨=모친상, 유공근(자영업)씨, 김상원(대신증권 스마트BIZ본부 상무)씨 장모상= 6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대림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 발인 8일 오전 5시, 02)842-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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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배준근(한화투자증권 WM본부 전무)씨 부친상
▲배완식씨 별세, 배준근(한화투자증권 WM본부 전무)·호근(법무법인 세종 파트너 변호사)·재원 (이화여자대학교 언어교육원 특임교수)씨 부친상 = 5일. 서울성모장례식장 31호실, 발인 8일. 02)2258-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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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간절곶 남동방 해상 어선 화재발생 긴급조치 중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은 12월 6일 간절곶 남동방 8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연안복합어선 U호에서 (7.31톤, 울주선적)에서 화재가 발생해 긴급 조치 중에 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0분경 화재선박 인근을 지나던 선박이 U호에서 연기가 보인다며 기장해경파출소로 신고했다. 울산해경은 신고를 접수 한 즉시 기장해경파출소와 진하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 및 300톤급 경비함정 1척, 50톤급 경비정 2척, 화학방제함과 울산해경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하는 한편 인근 선박들에 구조 협조 요청을 했다.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자망어선 Y호가 화재선박으로 접근해 승선원 3명을 옮겨 태웠으며 현장에 도착한 경비함정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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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서, 모 대학 학생회간부 학생회비 횡령의혹 내사
부산 사하경찰서 지능팀은 지난 11월 11일 부산의 A대학 학과 학생회 간부 3명이 신입생들이 납부한 학생회비를 학과행사 등 학과를 위해 사용하지 않고 임의대로 사용, 횡령한 의혹이 담긴 진정서가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돼 관련자들을 상대로 업무상횡령 혐의를 두고 내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횡령의 경우는 목적이 정해진 돈을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에도 성립할 수도 있다.국제신문보도에 따르면 '간부 3명이 지난 1년간 공금 통장에 있던 학생회비 900만 원 중 일부를 출처가 불분명한 계좌로 송금하거나 현금 인출한 뒤 다시 입금하기를 반복했다'는 게 진정 내용이다. 이 사실을 확인한 학생들이 거래내역을 요구하자 간부는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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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서고가도로서 차량화재
12월5일 오후 11시36분경 부산진구 개금동 동서고가도로 (구)개금요금소 부근(시내방향)에서 차량화재가 발생했다. 부산경찰청 교통순찰대에 따르면 운전자 20대 남성 A씨가 운행중 i30승용차량 보닛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화재가 발생, 갓길 정차후 신고했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전소됐다. 운전자는 진영에서 출발당시부터 차량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 등 차가 정상이 아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화재원인 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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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기술지주 자회사, 포스코기술투자 10억 규모 시드 투자 유치
부산대학교기술지주(대표이사 윤석영, 부산대 산학협력단장) 제28호 자회사인 ㈜에이아이인사이트가 창업 1년만에 광학정밀의료기기 및 AI(인공지능) 조기 스크리닝(조기예측) 원천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포스코 계열의 신기술사업금융회사인 포스코기술투자로부터 10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이끌어 냈다. 향후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확장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시드(seed) 투자는 비즈니스의 초기 단계에 집행하는 투자로 수익이 발생하거나 다른 투자를 받을 때까지 자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부산의 향토기업인 ㈜에이아이인사이트는 2018년 12월에 부산대학교기술지주 제28호 자회사로 설립됐다. 자체적으로 보유한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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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제29회 과학수사 포럼 개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12월 5일 부산시 남구 부경대학교 동원장보고관 리더십홀에서 과학수사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07년 3월 발족 이후 29회를 맞이한 과학수사포럼은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학계와 군․경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가 모여 연구 결과와 전문 지식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공유의 장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총 2부에 걸쳐 진행된 이번 포럼엔 서해·중부지방해양경찰청과 해양경찰교육원, 부산·울산·경남경찰청, 육군 53사단, 공군교육사령부, 해군헌병단, 부산과학수사연구소, 가스·전기안전공사, 테크노파크, 부경대·한국해양대·신라대·영산대·동서대, 법의학연구소, 부산대병원 등 16개 기관 20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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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성∙대성마이맥, 대치동에 ‘강대마이맥 단과학원’ 오픈
2020학년도 기준 11년 연속 수석 배출, 수능 전 과목 만점자 1명을 배출한 입시명문 강남대성학원과 올 한 해만 전국 고등학교 90% 이상이 수강한 국민 수능 인강 대성마이맥이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 대치동에 '강대마이맥 단과학원'을 개원한다. 강남대성과 대성마이맥이 함께 만든 '강대마이맥 단과학원' 개원 소식에 대치동은 벌써 떠들썩하다. 강남대성 재원생들에게만 공개되었던 콘텐츠, 비교불가 강사진, 수년간의 실적으로 입증된 입시 컨설팅까지 대입에 필요한 3박자를 모두 갖추었기 때문이다.먼저, 그동안 대성학원 재원생만이 경험할 수 있었던 강남대성의 콘텐츠가 '강대마이맥 단과학원'에 풀린다. 눈높이가 까다로운 상위권 수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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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이석민(신한금융투자 대체투자부 디렉팅매니저)씨 부친상
▲이화수씨 별세, 이석민(신한금융투자 대체투자부 디렉팅매니저)·석만씨 부친상, 정경진씨 시부상= 5일. 창원 경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일반실 5호실, 발인 7일 오전 7시, 055)214-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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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 청소노동자들을 직접 고용하라"무기한 농성돌입
“현재 11개 용역 업체로 나뉘어져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고 있는 청소 노동자들의 고용 안정과 처우 개선을 위해서는 부산교통공사의 직접 고용만이 진정한 정규직이지 자회사는 또 다른 이름의 외주 용역 비정규직에 지나지 않는다.” 부산지하철노조 서비스지부가 12월 5일 부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비정규직 청소노동자들이 부산교통공사에 직접고용을 요구하는 농성이다.‘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화’를 선언한 문재인 정부가 시작된 지도 벌써 3년차가 되었지만, 부산지하철의 청소 노동자는 여전히 비정규직이다. ‘노동존중 부산’을 선언한 오거돈 부산시장이 당선된 후 2018년부터 부산교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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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2019년 하반기 베스트 지역경찰 포상식
대구지방경찰청(청장 송민헌)은 12월 3일 ‘2019년 하반기 베스트 지역경찰 포상식 및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베스트 지구대·파출소 3개소(1위 동부서 안심지구대/2위 수성 상동/3위 성서 두류3), 베스트 순찰팀 3개팀(1위 성서서 신당지구대순찰2팀/서부 서도3팀/남부 대명1팀)에게 인증패와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각 1위에는 포상휴가 1일이 주어졌다.‘베스트 지역경찰’은 국민 최접점 부서인 지역경찰을 평가·포상함으로써 치안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활력도와 영예성 제고를 위해 연 2회(상·하반기) 실시하고 있다. 지역경찰의 112신고 처리와 순찰 등 범죄예방활동 및 현장대응 노력 등을 평가한다.이번 평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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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자치단체·시민단체 "원전정책 수립에 원전 인근지역 의견 반영하라"
울산 자치단체장과 울산 57개시민단체·울산북구 23개 주민단체 및 노동단체·울산시·구의원·전국12개 원전인근지역 지방자치단체는 12월 5일 오전 10시 울산시청프레스센터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원전 정책 수립 시 원전 인근지역 의견 반영 촉구 및 산업부의 사용후핵연료 재검토위 해산과 재구성을 촉구했다.기자회견은 이상범 울산환경운동연합사무처장의 사히로 박태완 울산중구청장, 정천석 울산동구청장, 이동권 울산북구청장, 안승찬 고준위핵쓰레기 월성임시저장소반대 울산북주주민대책위 공동대표, 임영상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상임공동대표의 기자회견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이들은 기자회견에서 "115만 울산 시민들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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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사용불가 ‘말벌’꿀 불법 제조·판매업자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부산지방청 위해사범조사팀이 식품으로 사용할 수 없는 원료인 말벌을 꿀에 절여 불법 제조‧판매한 A씨(53·남) 등 양봉업자 4명과 말벌집(노봉방) 채취꾼 B씨(55·남)를 식품위생법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또한 불법으로 제조하여 판매를 위해 보관 중인 말벌꿀 74병(시가 1800만원 상당)을 압류 조치했다.수사결과에 따르면 A씨 등 양봉업자들은 꿀벌 피해를 막기 위해 포획한 말벌로, 말벌집 채취꾼인 B씨는 한약재로 사용되는 말벌집 채취 시 부수적으로 얻은 말벌로 말벌꿀을 제조한 것으로 조사됐다.그 동안 말벌주(노봉방주)를 민간요법으로 섭취하거나 판매하는 사례가 있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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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한 아파트12층서 촛불 원인(추정) 화재
부산 해운대구 우동 한 아파트 12층 화장실에 켜 놓은 촛불로 인한(추정) 화재 사건이 발생했다.12월5일 오전 2시48분경 전기고장으로 화장실에 촛불을 켜 놓은 상태로 잠이 들었는데 거실 등 내부로불이 옮겨 붙는 화재가 발생해 가족 3명이 양손 2도 화상(병원치료) 및 벽면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300만원 상당 피해가났다. 경비원은 근무중 경보음이 울려 119신고를 했고 불은 오전 3시15분경 진화됐다. 5일 오전 지방청화재감팀과 소방합동 감식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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